잘 지내셨나요^^?백일지나 진상이 되어버린 울아들돌을 한달 앞두고 있는데 완전 갈수록 나날이 더더욱 날 미치게 해요 ㅠ.ㅠ몇달 지나면 괜찮아 진다더니... 개코도 그런 기미가 안보여요.거실에 앉아있다가 주방에 물 마시러 가도 오열.... - -하루가.. 오열에...오열에..오열....설거지 할때 바지가랑이 붙잡고 오열하다 바지 벗겨져서 궁디 내놓고 설거지 하는일도 다반사구요.요즘은 개인기(?)도 할줄 알아서 빠빠이도 하고 잼잼도 하고 그럴땐 너무너무 예쁜데자꾸 오열하고 꼼짝못하게 할땐 참다참다 소리를 버럭버럭.하루종일 24시간 내~내 붙어있으면서 이쁠때 반 미울때 반^^요 뇨석때문에 울기도 하지만그래도 요 뇨석때문에 많이 웃기도 하네요^^ ...... 요즘 미끄럼틀에 맛들린 진상.또 기저귀 갈다 광속탈출해서 모터달고 기어가 미끄럼틀을 오릅니다.지혼자 올라갔다 슝~ 타고 내려왔다 잘 합니다.하지만 이것도 누나 어린이집 갈때나 할수 있는거지..누나 있을땐 누나가 저 위에서 타고 내려오고 얘는 노상 저렇게 올라가다가 누나 다리에 맞고 떨어짐. 아놔... 진짜 개깜놀....(과격한 언어 죄송해요...하지만 저 단어가 아님 그때 느낌을 표현할 단어가 음슴)낮잠 재운다고 불 꺼놓고 자는척 하고 있었는데부시럭대고 안오길래 봤더니 저러고 있길래난 멀리서 보고 피가 철철 나는줄 알고 느무느무느무 깜놀 ㅜㅜ 어디서 누나 비타민 주워먹고 춤 줄줄흘리고 저러고 있음-_-매회마다 등장하는 저 푸우옷은 빨아도 지워지지도 않음. 이제 안녕할때가 된듯. 봉산탈춤 추는줄. 사진좀 찍자고 내려놨더니 아니나 다를까오열. 저 토끼풀 뜯어 잡수고 장염 걸리셨음- -오동통한 너의 손꾸락. 너가 머물고 간 자리. (사진이 좀.. 너무 그른가ㅜㅜ? 죄송..^^;) 토끼풀 뜯어 잡수고 장염걸려서 아픔.하루죙일 빨빨대고 돌아댕기는 애가 힘없이 누워있으니안쓰러움. 기저귀 갈다 탈출하는건 그냥 늘상 겪는일이 됐음.동네엄마네 집에 놀러가보니 그집 아가는 소리나는 장난감 칼을 쥐어주니 가만히 있길래구입해서 쥐어주니 내 손을 자꾸 내리쳐서... 그게 더 괴로워 구석에 쳐박아둠. 엄마 머리끄댕이와 족발은 뜯어야 제맛. 너거들이 맞고싶어 환장했지.엉덩이가 근질근질 하나. 내가 뭘⊙.⊙ 요즘은 지가 밥 떠먹겠다고 수저랑 포크들고 밥상 휘저음.누나 먹으라고 해놓은 반찬도 지가 다 처묵처묵.저녁먹고 상치우고 설거지하는거보다 쟤 주변정리가 더 힘듬. 누나꺼라고 내가 닦아줄께. 손이 안보이는 현란한 손놀림. 늘 맞는 면봉테러.저방 문은 닫는다고 닫아놔도 맨날 들어가서 저모냥저꼴. 토마토 갈아줬더니 잠깐사이 저난리.이미 엎질러졌고.... 그냥 맘편히 옷벗김. 자료화면 토마토 갈아먹으려고 저렴이 요구르트를 꺼냈더니 싱크대 붙잡고 서서달라고 오열. 옛다 저렴이 여브르트!우리딸 요구르트를 여브르트라고 ㅋㅋ나 : 요!구!르!트딸 : 여!브!르!트 아프고 나서 살이 쏙~ 빠졌네~ 라고 했다가욕만 먹음.도대체 어디 살이 빠진거냐고. 영상물은 되도록이면 늦게 보여주는게 좋다지만나도 좀 제발 편해보자 싶어서 뽀로로를 틀어줬더니 너무 열광을해서 오호~ 했는데 저게 2분을 못가고 탈출. 자면서도 포기할수 없는 포크.울집 똥강아지들은 발꾸락이 일자ㅋㅋ 저녁먹을때 밥을 좀 줬는데 빈그릇이길래 오~ 많이먹었네? 했더니밑을보니 떨어진게 반. 낮잠잘때는 예민하기까지함.등 밑에 내 팔을 공구고(?ㅋㅋ)있었는데빼면 왠지 깰것 같아서 그냥 저러고 30분동안 있었음.움직일수 없을지라도 잠시나마 조용한 그 여유가 필요함ㅜㅜ 아놔 끄내달라고~~~~고놈의 오열-_- 그렇지만....엄마에게 와서 요렇게 애교도 부려요^^ 하... 그 한달사이 또 이런일들이 있었어요.벌써 돌이 다되어 가네요. 딱 한달이 남았네요.근데 돌잔치할때 포토테이블 한다고 사진을 가지고 오라는데이쁘게 찍은 사진이 없고, 죄다 오열하는 사진 얼굴에 뭐 처발처발 해놓은 사진들 뿐이니.ㅠㅠ지금이라도 예쁜사진 많이 찍어줘야겠네요.첫애는 참 사진 많은데... 요넘은 예쁜사진이 없네요. 돌아보니 미안하네요^^암튼 늘 하는 이야기이지만 엄마들 대단해요~~ 乃엄마들 오늘도 내일도 화이팅하세요^^* -번외- 저러고 짝짝동요 보고 요러고 기절. 기절하는 딸.... 요즘 통 희한한 기절을 안하네요 ㅋㅋㅋㅋ그냥 이불펴고 베개 베고 이불 고이 덮고 자요ㅋㅋ 같은 어린이집에 다니는 친구가 2층 창문에서 내려다 보고있는데같이 놀자고 10분넘게 부르는중... 까까사줄께 나와서 놀자는데 안나오네요.그냥 저러고 있는 모습이 귀여워서...^^; 청소하다가 발견한아빠가 그려놓은 뽀로로 친구들^^.정작 주인공은 없고.. 무슨 에디가 포비보다 더 뚱뚱하고.저 밑에 정체불명 곰돌이는 아마도 포비인듯ㅋ저녁에 베란다 문에 딸이랑 둘이 붙어 쫑알대더니 뽀로로친구들 그리며 놀았나봐요. -끄읏-긴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읽고 있었는데 딸이 만질줄도 모르는 컴터 만지다 삭제돼서카페글 복사해서 다시 올려요 ㅠ.ㅠ소중한 댓글.........추천 다 날아갔.....ㅜㅜ57132
(4탄) 날 미추어버리게 하는 아들내미ㅠㅠ
잘 지내셨나요^^?
백일지나 진상이 되어버린 울아들
돌을 한달 앞두고 있는데 완전 갈수록 나날이 더더욱 날 미치게 해요 ㅠ.ㅠ
몇달 지나면 괜찮아 진다더니... 개코도 그런 기미가 안보여요.
거실에 앉아있다가 주방에 물 마시러 가도 오열.... - -
하루가.. 오열에...오열에..오열....
설거지 할때 바지가랑이 붙잡고 오열하다 바지 벗겨져서 궁디 내놓고 설거지 하는일도 다반사구요.
요즘은 개인기(?)도 할줄 알아서 빠빠이도 하고 잼잼도 하고 그럴땐 너무너무 예쁜데
자꾸 오열하고 꼼짝못하게 할땐 참다참다 소리를 버럭버럭.
하루종일 24시간 내~내 붙어있으면서 이쁠때 반 미울때 반^^
요 뇨석때문에 울기도 하지만
그래도 요 뇨석때문에 많이 웃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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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미끄럼틀에 맛들린 진상.
또 기저귀 갈다 광속탈출해서 모터달고 기어가 미끄럼틀을 오릅니다.
지혼자 올라갔다 슝~ 타고 내려왔다 잘 합니다.
하지만 이것도 누나 어린이집 갈때나 할수 있는거지..
누나 있을땐 누나가 저 위에서 타고 내려오고 얘는 노상 저렇게 올라가다가 누나 다리에 맞고 떨어짐.
아놔... 진짜 개깜놀....
(과격한 언어 죄송해요...하지만 저 단어가 아님 그때 느낌을 표현할 단어가 음슴)
낮잠 재운다고 불 꺼놓고 자는척 하고 있었는데
부시럭대고 안오길래 봤더니 저러고 있길래
난 멀리서 보고 피가 철철 나는줄 알고 느무느무느무 깜놀 ㅜㅜ
어디서 누나 비타민 주워먹고 춤 줄줄흘리고 저러고 있음-_-
매회마다 등장하는 저 푸우옷은 빨아도 지워지지도 않음. 이제 안녕할때가 된듯.
봉산탈춤 추는줄.
사진좀 찍자고 내려놨더니 아니나 다를까
오열.
저 토끼풀 뜯어 잡수고 장염 걸리셨음- -
오동통한 너의 손꾸락.
너가 머물고 간 자리.
(사진이 좀.. 너무 그른가ㅜㅜ? 죄송..^^;)
토끼풀 뜯어 잡수고 장염걸려서 아픔.
하루죙일 빨빨대고 돌아댕기는 애가 힘없이 누워있으니
안쓰러움.
기저귀 갈다 탈출하는건 그냥 늘상 겪는일이 됐음.
동네엄마네 집에 놀러가보니 그집 아가는 소리나는 장난감 칼을 쥐어주니 가만히 있길래
구입해서 쥐어주니 내 손을 자꾸 내리쳐서... 그게 더 괴로워 구석에 쳐박아둠.
엄마 머리끄댕이와 족발은
뜯어야 제맛.
너거들이 맞고싶어 환장했지.
엉덩이가 근질근질 하나.
내가 뭘⊙.⊙
요즘은 지가 밥 떠먹겠다고 수저랑 포크들고 밥상 휘저음.
누나 먹으라고 해놓은 반찬도 지가 다 처묵처묵.
저녁먹고 상치우고 설거지하는거보다 쟤 주변정리가 더 힘듬.
누나꺼라고
내가 닦아줄께.
손이 안보이는 현란한 손놀림.
늘 맞는 면봉테러.
저방 문은 닫는다고 닫아놔도 맨날 들어가서 저모냥저꼴.
토
마토 갈아줬더니 잠깐사이 저난리.
이미 엎질러졌고.... 그냥 맘편히 옷벗김.
자료화면
토마토 갈아먹으려고 저렴이 요구르트를 꺼냈더니 싱크대 붙잡고 서서
달라고 오열.
옛다 저렴이 여브르트!
우리딸 요구르트를 여브르트라고 ㅋㅋ
나 : 요!구!르!트
딸 : 여!브!르!트
아프고 나서 살이 쏙~ 빠졌네~ 라고 했다가
욕만 먹음.
도대체 어디 살이 빠진거냐고.
영상물은 되도록이면 늦게 보여주는게 좋다지만
나도 좀 제발 편해보자 싶어서 뽀로로를 틀어줬더니
너무 열광을해서 오호~ 했는데 저게 2분을 못가고 탈출.
자면서도 포기할수 없는 포크.
울집 똥강아지들은 발꾸락이 일자ㅋㅋ
저녁먹을때 밥을 좀 줬는데 빈그릇이길래
오~ 많이먹었네? 했더니
밑을보니 떨어진게 반.
낮잠잘때는 예민하기까지함.
등 밑에 내 팔을 공구고(?ㅋㅋ)있었는데
빼면 왠지 깰것 같아서 그냥 저러고 30분동안 있었음.
움직일수 없을지라도 잠시나마 조용한 그 여유가 필요함ㅜㅜ
아놔 끄내달라고~~~~
고놈의 오열-_-
그렇지만....
엄마에게 와서 요렇게 애교도 부려요^^
하... 그 한달사이 또 이런일들이 있었어요.
벌써 돌이 다되어 가네요. 딱 한달이 남았네요.
근데 돌잔치할때 포토테이블 한다고 사진을 가지고 오라는데
이쁘게 찍은 사진이 없고, 죄다 오열하는 사진 얼굴에 뭐 처발처발 해놓은 사진들 뿐이니.ㅠㅠ
지금이라도 예쁜사진 많이 찍어줘야겠네요.
첫애는 참 사진 많은데... 요넘은 예쁜사진이 없네요. 돌아보니 미안하네요^^
암튼 늘 하는 이야기이지만 엄마들 대단해요~~ 乃
엄마들 오늘도 내일도 화이팅하세요^^*
-번외-
저러고 짝짝동요 보고 요러고 기절.
기절하는 딸.... 요즘 통 희한한 기절을 안하네요 ㅋㅋㅋㅋ
그냥 이불펴고 베개 베고 이불 고이 덮고 자요ㅋㅋ
같은 어린이집에 다니는 친구가 2층 창문에서 내려다 보고있는데
같이 놀자고 10분넘게 부르는중... 까까사줄께 나와서 놀자는데 안나오네요.
그냥 저러고 있는 모습이 귀여워서...^^;
청소하다가 발견한
아빠가 그려놓은 뽀로로 친구들^^.
정작 주인공은 없고.. 무슨 에디가 포비보다 더 뚱뚱하고.
저 밑에 정체불명 곰돌이는 아마도 포비인듯ㅋ
저녁에 베란다 문에 딸이랑 둘이 붙어 쫑알대더니
뽀로로친구들 그리며 놀았나봐요.
-끄읏-
긴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읽고 있었는데 딸이 만질줄도 모르는 컴터 만지다 삭제돼서
카페글 복사해서 다시 올려요 ㅠ.ㅠ
소중한 댓글.........추천 다 날아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