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암사 내부를 나타내는 지도에요. 안내도만 보아도 절 자체가 굉장히 크다는걸 실감할수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차장에서부터 매표소까지는 거리는 도보로 약 10분??저는 사진도 찍고 아주아주 천천히 올라왔는데 10분 밖에 걸리지 않았어요 ㅋㅋㅋㅋㅋ저같은 저질 체력도 별 무리 없이 걸어 올라왔으니 발이 빠른 사람은 5분이면 매표소 입구에 도착할 거에요
<올라가는 중간중간 많은 비석들이 세워진걸 볼수있어요>
선암사에는 몇가지 체험 프로그램이 있는데요 템플스테이, 위빠나사명상,발우공양, 천년 야생차 체험 등등이 있어요.
걷가보면 야생차 체험관으로 향하는 길이 나오는데요. 직접 야상채를 따고 덖어볼수있어요. 선암사 야생차는 강하고 향기로운 맛을 지니고 있다고 하네요
이다리는 승선교 이며 우리나라 보물 제 400호에요.
승선교에는 한가지 전설이 있는데요. 숙종 24년 호암대사가 관음보살 뵙기를 기원하며 백일기도를 했었는데, 그 기도가 헛되자 낙심하여 벼랑에 몸을 던지려 했다고 해요. 이 때 한 여인이 나타나 대사를 구하고 사라졌고, 대사는 홀연듯 자신을 구해준 여인이 관음보살임을 깨닫고 원통전을 세워 관음보살을 모시는 한편, 절 입구에 아름다운 무지개 다리를 헤웠는데 그다리가 바로 이 승선교라고 해요
승선교를 지나 이곳을 지나치면!!!
석가탄신인을 맞이하여 걸어둔 연등을 볼수있어요 ㅎㅎㅎㅎ
색이 알록달록하니 너무 예쁘지 않나요???
저는 비루한 학생이라...연등을 달지는 못했지만 ㅜ 달려진 연등과 함께 사진은 찍었어요 ㅋㅋㅋㅋㅋㅋ
색깔이 너무너무 곱더라구요
이곳은 선암사 일주문으로 시도유형문화재 제 96호에 등록되어있어요. 조계산 주봉인 장군봉의 호위를 받은 선암사에는 불법의 수호신 사천왕이 모셔진 천왕문이 없다고 해요 ^^
일주문을 지나치면 불교 물품을 파는 가판대가 나와요
이 가판대를 빠져 나오면 정면에는 대웅전이, 가판대 옆에는 박물관이 위치해 있어요
박물관 관람을 하고 싶었으나 아쉽게도 현재는 운영하지 않더라구요ㅜㅜ
대웅전에는 불교신자들이 연등을 매달수 있도록 이미 빨랫줄 처럼 줄을 설치해 놨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곳이 바로 대웅전!!! 대웅전은 보물 1311호에 등록되어 있으며
"오직 온전한 깨달음을 얻으신 부처님과 같은 분만 이 어간문을 드나들수있다"하여 선암사에는 어간문이 있으나 출입을 할수 없다고 합니다 ㅎㅎㅎ알아두세요~
지장전은 대웅전 우측에 위치하며 지장보살을 모시고 있어요.
팔상전은 전라남도 유형문제화제 60호에 등록되어있으며, 대웅전 뒷편 우측에 위치하고 있는 전각이랍니다
이곳은 각황전이며, 수행중이라 관계자 외 출입이 불가하여 내부까지 들어가보진 못했어요 ㅠㅠㅠ
원통전 혹은 관음전이라 불리우는 이곳은 시도유형문화제 제 169호에 등록 되어있어요. 정조가 후사가 없자 선암사 늘암대사에게 100일 기도를 부탁하여 순조 임금을 얻게 되었는데 후에 순조가 그 은혜를 보답하기 위해 인(人), 천(天), 대복전이란 친필 현판을 하사하였다고 합니다.
석가탄신일 맞이 선암사 나들이
여러분 안녕하세요~ ^________________^
순천에는 선암사와 송광사라는 두개의 큰절이 있는데요~
전 이번에 5월 28일 석가탄신일을 맞이해서 미리 선암사에 다녀왔어요 ㅎㅎㅎㅎ
선암사는 전라남도 순천시에 있는 고찰로 신라시대에 창건되었다고 해요. 조계산 동쪽 기슭에 위치한 선암사는 천오백년의 한국불교의 전통이 살아 숨쉬고 있는 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숲속의 대중 사찰이라 할수있어요.
불교 종파에는 조계종, 태고종, 천태종, 진각종 등 다양한 종파가 있지만 선암사는 한국불교 태고종의 총본산이라 할수있어요. 주불은 석가모니불이며 종조는 태고보우국사, 소의경전은 금강경과 화엄경이에요.
석가세존의 자각각타하신 각행원만의 근본정신을 봉체하고 대고종조의 종풍을 선양하여 견성성불 전법도생함을 종지로 한다고 해요.
평일에 간 선암사는 정말 평화롭게 한가로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암사는 순천시내에서 1번을 타면 갈수있어요. 버스의 종점이 선암사이기 때문에 특별히 벨을 눌러야 한다는 긴장감 없이 편하고 쉽게 찾아 갈수 있는 절이죠^^
다만....선암사는 순천시내에서 다소 시간이 많이 걸려요 넉넉잡고 약 1시간 반정도?소요된다고 보면 되요
평일이라 주차장에 차가 별로 없지만 항상 주말이면, 등산객들의 차와 관광버스로 가득차요 ㅋㅋㅋㅋㅋㅋㅋ
<선암사 매표소로 올라가는 입구>
매표소로 향하는 방향 왼쪽에는 식당가로 가는 다리가 이어져 있어요 ㅎㅎ
조계산을 사이에 두고 선암사와 송광사가 위치해 있는데요, 등산객들은 위의 등산로를 따라서 선암사에서 송광사로 혹은 송광사에서 선암사 방향으로 등산을 하기도 해요 조계산의 등산로는 이미 순천 사람들에게 충분히 유명하답니다
제가 간 날은 날씨가 너무너무 좋아서 취재하러 간 선암사였지만 마치, 소풍온 느낌이였어요~ 숲이 정말 울창하죠?
선암사의 슬로건이 시민과 함께하는 숲속의 대중사찰인데 그말이 가히 틀리지 않다는걸 알수있죠
선암사 내부를 나타내는 지도에요. 안내도만 보아도 절 자체가 굉장히 크다는걸 실감할수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차장에서부터 매표소까지는 거리는 도보로 약 10분??저는 사진도 찍고 아주아주 천천히 올라왔는데 10분 밖에 걸리지 않았어요 ㅋㅋㅋㅋㅋ저같은 저질 체력도 별 무리 없이 걸어 올라왔으니 발이 빠른 사람은 5분이면 매표소 입구에 도착할 거에요
<올라가는 중간중간 많은 비석들이 세워진걸 볼수있어요>
선암사에는 몇가지 체험 프로그램이 있는데요 템플스테이, 위빠나사명상,발우공양, 천년 야생차 체험 등등이 있어요.
걷가보면 야생차 체험관으로 향하는 길이 나오는데요. 직접 야상채를 따고 덖어볼수있어요. 선암사 야생차는 강하고 향기로운 맛을 지니고 있다고 하네요
이다리는 승선교 이며 우리나라 보물 제 400호에요.
승선교에는 한가지 전설이 있는데요. 숙종 24년 호암대사가 관음보살 뵙기를 기원하며 백일기도를 했었는데, 그 기도가 헛되자 낙심하여 벼랑에 몸을 던지려 했다고 해요. 이 때 한 여인이 나타나 대사를 구하고 사라졌고, 대사는 홀연듯 자신을 구해준 여인이 관음보살임을 깨닫고 원통전을 세워 관음보살을 모시는 한편, 절 입구에 아름다운 무지개 다리를 헤웠는데 그다리가 바로 이 승선교라고 해요
승선교를 지나 이곳을 지나치면!!!
석가탄신인을 맞이하여 걸어둔 연등을 볼수있어요 ㅎㅎㅎㅎ
색이 알록달록하니 너무 예쁘지 않나요???
저는 비루한 학생이라...연등을 달지는 못했지만 ㅜ 달려진 연등과 함께 사진은 찍었어요 ㅋㅋㅋㅋㅋㅋ
색깔이 너무너무 곱더라구요
이곳은 선암사 일주문으로 시도유형문화재 제 96호에 등록되어있어요. 조계산 주봉인 장군봉의 호위를 받은 선암사에는 불법의 수호신 사천왕이 모셔진 천왕문이 없다고 해요 ^^
일주문을 지나치면 불교 물품을 파는 가판대가 나와요
이 가판대를 빠져 나오면 정면에는 대웅전이, 가판대 옆에는 박물관이 위치해 있어요
박물관 관람을 하고 싶었으나 아쉽게도 현재는 운영하지 않더라구요ㅜㅜ
대웅전에는 불교신자들이 연등을 매달수 있도록 이미 빨랫줄 처럼 줄을 설치해 놨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곳이 바로 대웅전!!! 대웅전은 보물 1311호에 등록되어 있으며
"오직 온전한 깨달음을 얻으신 부처님과 같은 분만 이 어간문을 드나들수있다"하여 선암사에는 어간문이 있으나 출입을 할수 없다고 합니다 ㅎㅎㅎ알아두세요~
지장전은 대웅전 우측에 위치하며 지장보살을 모시고 있어요.
팔상전은 전라남도 유형문제화제 60호에 등록되어있으며, 대웅전 뒷편 우측에 위치하고 있는 전각이랍니다
이곳은 각황전이며, 수행중이라 관계자 외 출입이 불가하여 내부까지 들어가보진 못했어요 ㅠㅠㅠ
원통전 혹은 관음전이라 불리우는 이곳은 시도유형문화제 제 169호에 등록 되어있어요. 정조가 후사가 없자 선암사 늘암대사에게 100일 기도를 부탁하여 순조 임금을 얻게 되었는데 후에 순조가 그 은혜를 보답하기 위해 인(人), 천(天), 대복전이란 친필 현판을 하사하였다고 합니다.
가장 뒷편에 있는 이곳은 스님들의 선방이 위치하고 있어요 ㅎㅎㅎ
학교공부하랴, 레폿트하랴, 대외활동하랴 매일매일 빠듯하게 보내는 일상속에서
취재라는 명목으로 일탈을 했더니 너무너무 좋더라구요.
오랜만에 맡는 풀냄새에 여름이 어느새 가까이 온것도 느껴지구
빡빡한 일상에 힘들고 지치셨다면, 선암사에서 마음의 평화를 찾아보는건 어떨까요? ㅎㅎㅎ
출처: 영삼성
[원문] <광주전남2 문혜경>석가탄신일을 맞아 선암사 나들이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