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여수 엑스포 다녀오셨어요? 전 5월 18일 금요일에 아침 일찍 일어나 간단한 도시락과 간식을 가지고 집에서 가까운 용기공원에서 셔틀버스를 타고 엑스포 현장을 갔어요. 평일인데도 금요일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버스에서 내려 입장을 하러 줄을 섰는데 끝없는 줄이 더운 날씨에 조금은 짜증스럽긴 했지만 조금만 고생해서 입장하면 많은 볼거리를 볼 수 있다는 사실이 기다림을 설렘으로 변화시키더라고요~^^ 이 끝 없는 줄을 보세요. 정말 많은 인파가 모였답니다! 정말 사진으로만 봐도 줄이 끝이 없죠~??? 그래도 요즘 방송에서도 사람들이 엑스포에 방문하는 인원수가 넘 적다고 했는데~ 많은 사람들이 엑스포를 보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는 모습을 보니 여수시민으로써 기분이 좋더라고요. 여러분~ 꼬옥~ 엑스포 오세요~^^ 한참을 기다리다 드디어 입장을 했어요. 먼저 주제관과 아쿠아리움을 예약을 하러 가서 예약을 마치고 이제 제일 먼저 기업관을 갔어요. 친환경 디자인으로 눈길을 끈 GS칼텍스관! 여러분들도 서두르셔서 빨리 보러 오세요~^^ 멀리서도 눈에 띄는 GS칼텍스 에너지필드의 디자인! 독립기업관에는 현대자동차, LG, 삼성, SK, GS칼텍스, 롯데, 포스코 7개의 기업관이 있어요. 두 번째로 주제관을 갔어요. 멀리서 보면 바다 위에 떠 있는 ‘갓’과 ‘부표’처럼 보이는 주제관~!! 바다의 신비와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전시관이에요. 영상을 통해서 주제관의 마스코트 듀공과 실시간으로 대화를 할 수 있어요. 거기에다가 ‘바다소년과 듀공의 모험 이야기’까지! 빨리 주제관으로 오세요. 아참, 여러분 주제관도 사전예약이 필요하다는 거 잊지 마세요~^^ 주제관의 모습 / 주제관에서 만나볼 수 있는 듀공 세 번째로 한국관을 갔어요. 한국의 미가 묻어나는 외관을 지닌 한국관에서는 ‘한국인의 바다정신과 해양한국의 미래비전’을 체험하실 수 있어요. 한국관 안에서 2개의 전시관을 체험하게 되는데요, 돔 형태의 전시관에서는 내부 전체가 영상이 나오는 화면이 되어 바닥에 누워보면 감동이 전해진다고 하니… 여러분들도 빨리 가셔서 감동을 느껴보세요^^! 네번째로 아쿠아리움을 갔답니다. 가장 기대하고 가고 싶었던 그곳….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바다생물이 가득한 아쿠아리움~!! 정말 인기가 최고에요. 이곳은 예약을 하지 않으면 못 들어갈 정도로 인기가 많아요. 아쿠아리움에 들어가면 유명한 바다의 귀족 흰고래 ’벨루가’를 비롯하여 아프리카 펭귄 등 전세계 해양 생물들이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여러분 가고 싶으시죠~?? 아쿠아리움은 사람이 많은 관계로 예약을 하지 않으면 볼 수 없으니 미리미리 예약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래야 원하는 시간에 볼 수 있으니깐요^^ 다양한 바다 생물들을 만날 수 있는 아쿠아리움! 다섯 번째로 간 곳은 스카이 타워에요. 여수엑스포역에서 내리면 왼쪽으로 고개를 돌리자마자 바로 보이는 ‘스카이 타워’가 많은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 잡고 있지요. 예전 중.고등학교 시절 오동도로 소풍을 가면 항상 있었던 건물. 그때는 동양 시멘트라고 적혀 있던 그냥 큰 건물이었는데 그곳이 이렇게 멋지게 바뀌고 세계최대 파이프 오르간이 설치되었다니, 믿기 힘듭니다. 파이프 오르간 연주를 하면 아름다운 오르간 소리가 엑스포 곳곳에 정말 아름답게 울려 퍼지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스카이 타워 꼭대기로 올라가면 여수 전경을 한눈에 볼 수 있으니 여러분들 꼭 잊지 말고 올라가 보세요. 낮에 봐도 멋있지만 밤에 보는 엑스포 야경은 정말 대박이에요! 스카이타워. 여수 엑스포에 가면 꼭 들러야 할 곳 중 하나에요. 여섯 번째로 빅오(Big-O)쇼를 보러 갔어요. 여수 엑스포의 트레이드 마크 빅오라고 하지요~^^ 빅오 앞에는 해상무대가 위치해 오후 2시부터 70분간 해상쇼,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는 수상공연페스티벌과 유명가수 초청무대 등이 매일 공연된다고 하니 여러분들 엑스포 관람하시고 좋아하는 연예인의 공연도 놓치지 마시고 꼭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9시 30분에는 여수 엑스포 최대 볼거리인 ‘빅오쇼’가 30분간 펼쳐진답니다. 공연시간 때쯤 가시면 자리가 없으니 저녁을 빨리 드시고 좀 일찍 가셔서 좋은 자리에 앉아 좋은 감상하세요. 예전 라스베가스를 갔을 때 봤던 음악분수를 여수 엑스포에서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랍니다. 사 랑하는 사람과 가셔서 꼭 보세요~^^ 화려한 빅오쇼가 여수를 밝힙니다. 마지막으로 길거리 명물들을 봤어요. 전시관에 들어가기 위한 기나긴 대기시간이 지루하지 않도록 많은 공연과 곳곳에 숨어있는 명물도 놓치지 마세요. 정말 재밌어요^^ 사람 크기의 몇 십 배나 큰 목재로 만들어진 ‘연안이’는 앉았다 일어서기도 하며 눈도 깜박이고, 바람이 불면 머리카락도 날리더라고요~ 정말 신기했습니다. 엑스포 가시면 돌아다니다가 연안이를 만나면 반갑게 인사해보세요^^ 그리고 국제관이 모여있는 엑스포디지털갤러리로 가시면, 중앙에 가족들이 다 함께 서핑 하러 가는 모양의 동상이 있어요…. 이 동상도 10m는 족히 넘어 보이더라고요~ 물이 있어서 그런지 더운 날씨에 너무 시원해지고 행복해지는 느낌~!!! 여러분들도 꼭 느껴보세요~^^ 여러분들도 꼭 가셔서 이 좋은 볼거리를 사진으로 남기세요~ 찰칵~^^ 엄청난 크기의 연안이 / 박람회장을 찾은 가족들을 상징하는 걸까요? 가족 동상 여러분 글로나마 여수 엑스포 구경 잘하셨나요? 그래도 글로 보고 듣는 것 보다 가서 직접 보는 게 훨씬 좋은 여수 엑스포! 더워지면 힘드니깐 지금 서두르세요~ 요즈음 날씨 너무 좋잖아요^^ 그리고 아침부터 가서 더운 날씨에 줄 서고 기다리고 했더니 개인적으로 많이 지치더라고요. 다음에 갈 때는 점심 먹고 한, 두 시쯤 가서 구경하고 저녁에 빅오쇼도 보고 야경도 구경하면 더 좋을 것 같아요. 멀리서 오는 단체 손님들은 거의 오후 되면 다들 가시니 좀 한가해진답니다. 그러니 여러분들도 오후에 오셔서 밤까지 좋은 구경 많이 하고 가세요^^ 엑스포 구경을 다 하시면 돌산 2대교와 돌산공원을 구경하고 자동차전용도로로 여수 산단 야경을 구경하신 뒤 이순신 대교를 구경해보세요. 정말 이보다 더 좋은 볼거리가 어디 있을까요? 주변을 둘러보면 여수에 숙박시설이 없고 비싸다고 소문이 나서 많은 분들이 걱정을 많이 하시는데 아직 숙박시설은 여유가 있답니다. 그리고 소문처럼 비싸지도 않아요. 또 교회에서 운영하는 처치스테이도 있으니 많이 이용해보세요. 1박2일로 오셔서 하루는 엑스포, 하루는 여수의 아름다운 곳을 둘러보세요. 싱싱한 회도 싸고 정말 맛있으니 식도락 여행도 잊지 마시고요^^ 꼭 1박 2일! 그래야 알찬 여수엑스포 여행을 즐길 수 있답니다. 제가 인기 있는 곳만 보여드렸는데요~ 그 외에 더 많은 전시관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으니 한번 가보자구요! 그리고 잊지 마세요~ 주제관과 아쿠아리움은 꼭 예약하셔야 보실 수 있어요. 그리고 만약에 한시에 예약하셨다면 그늘에서 앉아서 쉬었다가 한시에 예약한 사람들 거의 다 들어가면 가셔서 입장하세요. 날씨도 더운데 줄 서서 고생하지 마시고요^^ 그때 들어가셔도 충분히 구경 다하고 나올 수 있답니다~^^ 저는 그렇게 했더니 좀 덜 힘들고 좋더라고요. 그리고 재입장 가능한 거 아시나요~? 오전에 들어오셔서 엑스포 구경하시다가 나가셔서 여수 시내 구경하시고 다시 들어오셔서 밤에 빅오쇼를 볼 수 있다는 점~ 참고로 여수는 엑스포 기간 동안 시내버스 이용 요금이 공짜랍니다. 여러분들도 오셔서 많이 이용하세요. 아~ 참 여러분들 엑스포 현장이 엄청 커서 걸어 다니는데 많이 힘들었답니다. 그러니 오시기전에 걷는 운동 많이 하고 오세요^^ 오실 때는 가장 편한 옷차림과 신발, 모자, 시원한 얼음물 그리고 간단한 간식을 챙겨오셔서 즐거운 엑스포 관람을 하시길 바랍니다. 아 그리구 6/3 일요일 오후 6시부터 여수엑스포현장에서, "나는가수다 라이브콘서트" 가 진행이 되는데요 박완규,인순이,조규찬,적우,신효범,이현우,김조한 등 출연한다고 하네요 못가시는분들은 gs칼텍스페이스북 과 홈페이지를 통해 생중계로도 볼수있다고 해요~ 여수엑스포 풍물&먹을거리편 보러도오세요 → 여기클릭 여러분 여수 엑스포로 오세요^^ 274
2012여수엑스포 실속있게구경하기☆후기++
여러분 여수 엑스포 다녀오셨어요?
전 5월 18일 금요일에 아침 일찍 일어나 간단한 도시락과 간식을 가지고
집에서 가까운 용기공원에서 셔틀버스를 타고 엑스포 현장을 갔어요.
평일인데도 금요일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버스에서 내려 입장을 하러 줄을 섰는데 끝없는 줄이 더운 날씨에 조금은 짜증스럽긴 했지만
조금만 고생해서 입장하면 많은 볼거리를 볼 수 있다는 사실이 기다림을 설렘으로 변화시키더라고요~^^
이 끝 없는 줄을 보세요. 정말 많은 인파가 모였답니다!
정말 사진으로만 봐도 줄이 끝이 없죠~???
그래도 요즘 방송에서도 사람들이 엑스포에 방문하는 인원수가 넘 적다고 했는데~
많은 사람들이 엑스포를 보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는 모습을 보니
여수시민으로써 기분이 좋더라고요. 여러분~ 꼬옥~ 엑스포 오세요~^^
한참을 기다리다 드디어 입장을 했어요.
먼저 주제관과 아쿠아리움을 예약을 하러 가서 예약을 마치고 이제 제일 먼저 기업관을 갔어요.
친환경 디자인으로 눈길을 끈 GS칼텍스관! 여러분들도 서두르셔서 빨리 보러 오세요~^^
멀리서도 눈에 띄는 GS칼텍스 에너지필드의 디자인!
독립기업관에는 현대자동차, LG, 삼성, SK, GS칼텍스, 롯데, 포스코 7개의 기업관이 있어요.
두 번째로 주제관을 갔어요. 멀리서 보면 바다 위에 떠 있는 ‘갓’과 ‘부표’처럼 보이는 주제관~!!
바다의 신비와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전시관이에요.
영상을 통해서 주제관의 마스코트 듀공과 실시간으로 대화를 할 수 있어요.
거기에다가 ‘바다소년과 듀공의 모험 이야기’까지! 빨리 주제관으로 오세요.
아참, 여러분 주제관도 사전예약이 필요하다는 거 잊지 마세요~^^
주제관의 모습 / 주제관에서 만나볼 수 있는 듀공
세 번째로 한국관을 갔어요. 한국의 미가 묻어나는 외관을 지닌 한국관에서는
‘한국인의 바다정신과 해양한국의 미래비전’을 체험하실 수 있어요.
한국관 안에서 2개의 전시관을 체험하게 되는데요,
돔 형태의 전시관에서는 내부 전체가 영상이 나오는 화면이 되어
바닥에 누워보면 감동이 전해진다고 하니… 여러분들도 빨리 가셔서 감동을 느껴보세요^^!
네번째로 아쿠아리움을 갔답니다. 가장 기대하고 가고 싶었던 그곳….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바다생물이 가득한 아쿠아리움~!!
정말 인기가 최고에요.
이곳은 예약을 하지 않으면 못 들어갈 정도로 인기가 많아요.
아쿠아리움에 들어가면 유명한 바다의 귀족 흰고래 ’벨루가’를 비롯하여
아프리카 펭귄 등 전세계 해양 생물들이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여러분 가고 싶으시죠~?? 아쿠아리움은 사람이 많은 관계로 예약을 하지 않으면 볼 수 없으니
미리미리 예약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래야 원하는 시간에 볼 수 있으니깐요^^
다양한 바다 생물들을 만날 수 있는 아쿠아리움!
다섯 번째로 간 곳은 스카이 타워에요.
여수엑스포역에서 내리면 왼쪽으로 고개를 돌리자마자 바로 보이는
‘스카이 타워’가 많은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 잡고 있지요.
예전 중.고등학교 시절 오동도로 소풍을 가면 항상 있었던 건물.
그때는 동양 시멘트라고 적혀 있던 그냥 큰 건물이었는데
그곳이 이렇게 멋지게 바뀌고 세계최대 파이프 오르간이 설치되었다니, 믿기 힘듭니다.
파이프 오르간 연주를 하면 아름다운 오르간 소리가 엑스포 곳곳에 정말 아름답게 울려 퍼지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스카이 타워 꼭대기로 올라가면 여수 전경을 한눈에 볼 수 있으니
여러분들 꼭 잊지 말고 올라가 보세요. 낮에 봐도 멋있지만 밤에 보는 엑스포 야경은 정말 대박이에요!
스카이타워. 여수 엑스포에 가면 꼭 들러야 할 곳 중 하나에요.
여섯 번째로 빅오(Big-O)쇼를 보러 갔어요. 여수 엑스포의 트레이드 마크 빅오라고 하지요~^^
빅오 앞에는 해상무대가 위치해 오후 2시부터 70분간 해상쇼,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는 수상공연페스티벌과 유명가수 초청무대 등이 매일 공연된다고 하니
여러분들 엑스포 관람하시고 좋아하는 연예인의 공연도 놓치지 마시고 꼭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9시 30분에는 여수 엑스포 최대 볼거리인 ‘빅오쇼’가 30분간 펼쳐진답니다.
공연시간 때쯤 가시면 자리가 없으니 저녁을 빨리 드시고 좀 일찍 가셔서
좋은 자리에 앉아 좋은 감상하세요.
예전 라스베가스를 갔을 때 봤던 음악분수를 여수 엑스포에서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랍니다. 사
랑하는 사람과 가셔서 꼭 보세요~^^
화려한 빅오쇼가 여수를 밝힙니다.
마지막으로 길거리 명물들을 봤어요. 전시관에 들어가기 위한 기나긴 대기시간이 지루하지 않도록
많은 공연과 곳곳에 숨어있는 명물도 놓치지 마세요. 정말 재밌어요^^
사람 크기의 몇 십 배나 큰 목재로 만들어진 ‘연안이’는 앉았다 일어서기도 하며 눈도 깜박이고,
바람이 불면 머리카락도 날리더라고요~ 정말 신기했습니다.
엑스포 가시면 돌아다니다가 연안이를 만나면 반갑게 인사해보세요^^
그리고 국제관이 모여있는 엑스포디지털갤러리로 가시면,
중앙에 가족들이 다 함께 서핑 하러 가는 모양의 동상이 있어요….
이 동상도 10m는 족히 넘어 보이더라고요~
물이 있어서 그런지 더운 날씨에 너무 시원해지고 행복해지는 느낌~!!! 여러분들도 꼭 느껴보세요~^^
여러분들도 꼭 가셔서 이 좋은 볼거리를 사진으로 남기세요~ 찰칵~^^
엄청난 크기의 연안이 / 박람회장을 찾은 가족들을 상징하는 걸까요? 가족 동상
여러분 글로나마 여수 엑스포 구경 잘하셨나요?
그래도 글로 보고 듣는 것 보다 가서 직접 보는 게 훨씬 좋은 여수 엑스포!
더워지면 힘드니깐 지금 서두르세요~ 요즈음 날씨 너무 좋잖아요^^
그리고 아침부터 가서 더운 날씨에 줄 서고 기다리고 했더니 개인적으로 많이 지치더라고요.
다음에 갈 때는 점심 먹고 한, 두 시쯤 가서 구경하고
저녁에 빅오쇼도 보고 야경도 구경하면 더 좋을 것 같아요.
멀리서 오는 단체 손님들은 거의 오후 되면 다들 가시니 좀 한가해진답니다.
그러니 여러분들도 오후에 오셔서 밤까지 좋은 구경 많이 하고 가세요^^
엑스포 구경을 다 하시면 돌산 2대교와 돌산공원을 구경하고
자동차전용도로로 여수 산단 야경을 구경하신 뒤 이순신 대교를 구경해보세요.
정말 이보다 더 좋은 볼거리가 어디 있을까요?
주변을 둘러보면 여수에 숙박시설이 없고 비싸다고 소문이 나서 많은 분들이 걱정을 많이 하시는데
아직 숙박시설은 여유가 있답니다. 그리고 소문처럼 비싸지도 않아요.
또 교회에서 운영하는 처치스테이도 있으니 많이 이용해보세요.
1박2일로 오셔서 하루는 엑스포, 하루는 여수의 아름다운 곳을 둘러보세요.
싱싱한 회도 싸고 정말 맛있으니 식도락 여행도 잊지 마시고요^^ 꼭
1박 2일! 그래야 알찬 여수엑스포 여행을 즐길 수 있답니다.
제가 인기 있는 곳만 보여드렸는데요~ 그 외에 더 많은 전시관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으니
한번 가보자구요! 그리고 잊지 마세요~ 주제관과 아쿠아리움은 꼭 예약하셔야 보실 수 있어요.
그리고 만약에 한시에 예약하셨다면 그늘에서 앉아서 쉬었다가
한시에 예약한 사람들 거의 다 들어가면 가셔서 입장하세요.
날씨도 더운데 줄 서서 고생하지 마시고요^^
그때 들어가셔도 충분히 구경 다하고 나올 수 있답니다~^^
저는 그렇게 했더니 좀 덜 힘들고 좋더라고요.
그리고 재입장 가능한 거 아시나요~?
오전에 들어오셔서 엑스포 구경하시다가 나가셔서 여수 시내 구경하시고
다시 들어오셔서 밤에 빅오쇼를 볼 수 있다는 점~
참고로 여수는 엑스포 기간 동안 시내버스 이용 요금이 공짜랍니다.
여러분들도 오셔서 많이 이용하세요.
아~ 참 여러분들 엑스포 현장이 엄청 커서 걸어 다니는데 많이 힘들었답니다.
그러니 오시기전에 걷는 운동 많이 하고 오세요^^
오실 때는 가장 편한 옷차림과 신발, 모자, 시원한 얼음물
그리고 간단한 간식을 챙겨오셔서 즐거운 엑스포 관람을 하시길 바랍니다.
아 그리구
6/3 일요일 오후 6시부터 여수엑스포현장에서,
"나는가수다 라이브콘서트" 가 진행이 되는데요
박완규,인순이,조규찬,적우,신효범,이현우,김조한 등 출연한다고 하네요
못가시는분들은 gs칼텍스페이스북 과 홈페이지를 통해 생중계로도 볼수있다고 해요~
여수엑스포 풍물&먹을거리편 보러도오세요 → 여기클릭
여러분 여수 엑스포로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