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와 남친은 이제 거의 5년이 다되가는 짮지만 길고 길지만 짧다고 할수있는 기간을 사긴 커플입니다. 이제 곧 결혼도 하는 예비신부이고요, 근데 요즘,, 무척 외롭습니다. 저의 오빠가 회사를 옮긴지 이제 2개월됫는데요, 그전회사는 여섯시면 딱 퇴근하고 일도 뭐 어렵지 않아서 시간날때마다 전화할수도 있었고 오빠도 자주자주 전화햇구요, 근데 이번에 회사를 옮기구선 빠르면 9시퇴근이고,, 늦으면 밤 11시까지 일하고요,, 점심도 10분정도 일하면서 먹고, 많이 까인다고 힘들다고 그러고 있어요,, 일옮기구선부터,, 뭐,, 전화,, 일하는 동안은 거의 한통도 못하고요,, 바뿔까봐 전화도 못하고, 몇번했었는데,, 안받더라고요 (회의중이라서요ㅠㅠ) 아침부터 저녁 9시 10시까지 문자 전화 카톡 하나없어요,, 전화를 해도 항상 지쳐있고 전화통화도,, 뭐,, 몇분내로 끝나고요,, 요즘 결혼준비도 저와 저의 엄마가 거의 알아보고 결정만 같이 하는정도인데요,, 저도 이해하려고 미친듯이 노력중이지만,, 이거뭐,, 섭섭하고 결혼준비도 외롭고.. 오래사귀신 커플님들, 이런상황 혹시 겪으셧는지요? 제가 참아야 하는게 맞는지요? 아님 오빠가 더 노력을 해야하는지요? 오빠와 함께 보려고요, 솔찍한 답변 부탁드려요~
오래사귀신 커플들 하루에 연락 몇번정도 하시는지요,
안녕하세요
저와 남친은 이제 거의 5년이 다되가는 짮지만 길고
길지만 짧다고 할수있는 기간을 사긴 커플입니다.
이제 곧 결혼도 하는 예비신부이고요,
근데 요즘,, 무척 외롭습니다.
저의 오빠가 회사를 옮긴지 이제 2개월됫는데요,
그전회사는 여섯시면 딱 퇴근하고 일도 뭐 어렵지 않아서
시간날때마다 전화할수도 있었고
오빠도 자주자주 전화햇구요,
근데 이번에 회사를 옮기구선
빠르면 9시퇴근이고,, 늦으면 밤 11시까지 일하고요,,
점심도 10분정도 일하면서 먹고,
많이 까인다고 힘들다고 그러고 있어요,,
일옮기구선부터,, 뭐,,
전화,, 일하는 동안은 거의 한통도 못하고요,,
바뿔까봐 전화도 못하고,
몇번했었는데,, 안받더라고요 (회의중이라서요ㅠㅠ)
아침부터 저녁 9시 10시까지 문자 전화 카톡 하나없어요,,
전화를 해도 항상 지쳐있고 전화통화도,,
뭐,, 몇분내로 끝나고요,,
요즘 결혼준비도 저와 저의 엄마가 거의 알아보고
결정만 같이 하는정도인데요,,
저도 이해하려고 미친듯이 노력중이지만,,
이거뭐,, 섭섭하고 결혼준비도 외롭고..
오래사귀신 커플님들,
이런상황 혹시 겪으셧는지요?
제가 참아야 하는게 맞는지요?
아님 오빠가 더 노력을 해야하는지요?
오빠와 함께 보려고요,
솔찍한 답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