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컨트리맨 디젤 시승기] MINI가 커졌어도 MINI의 매력은 그대로인듯~!

이재순201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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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는 왠지 모르게 다른 차보다는
스타일리쉬!?한 차라고 생각됩니다.
패션 테러리스트인 제가~뭐..이런 말 할 처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미니를 보고 있자면 뭔가..스타일을 갖춘 느낌이랄까~?ㅋ

 

 

얼마 전, MINI 컨트리맨 디젤이 국내에 런칭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시승 기념 행사를 하고 있는 강남 MINI 매장에 갔다 왔습니다.

 

 

이른 시간부터 북적북적되는 강남 MINI매장!!
스텝들은 각자 맡은 업무에 열중하고 있었습니다.

 

 

MINI 매장 안에서는 이렇게 게임도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다른 곳에서는 이렇게 티셔츠 페인팅, 케리커쳐도 그려줬습니다.

 

 

그리고 시승 이벤트를 하면서 시승하는 동안, 몇 가지의 미션이
주어지고 미션을 완료하면 경품도 주고 했는데…..
미련하게도….1가지도…클리어하지 못했다는 슬픈 사실이;;ㅠ

 


 

본론으로 들어와서 제가 가장 기대하고 있던
미니 컨트리맨 디젤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기다려왔던 MINI 컨트리맨 디젤을 시승하면서
한가지 분명하게 느낀 건, 바로 기존 1.6 가솔린 컨트리맨에서
볼 수 없었던 힘이 느껴졌습니다.

 

 

 

연비도 기존 미니 컨트리맨보다 확실히 좋아졌다고는 하는데
이 날 시승에서는 연비를 측정 할 만한 시승이 아니었기에
딱히 연비가 정말 좋다! 라고 할 수는 없을 듯 합니다.
다만 수입 SUV 중 인기가 좋은 티구안과
비슷한 연비를 가지고 있다고 하니..이 부분은 고속 주행을 해보면
금방 그 답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기존 가솔린 미니 컨트리맨 디젤의 인기도 좋았지만, MINI 컨트리맨 디젤은
왠지 더욱 인기가 좋을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기존 MINI 모델들은 가족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았지만, 미니 컨트리맨은 SUV 이기에
젊은 세대는 물론, 가족용으로도 매력적이라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