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존 파이퍼 - 전쟁 (John Piper - Make r)

조영욱2012.05.29
조회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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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존 파이퍼 - 전쟁 (John Piper - Make r)

 

 

 

http://www.youtube.com/watch?v=mfStJeCIz-Y&feature=related

 

 

 

 

 

전쟁 존 파이퍼


이 통제할수 없는 욕망에 대해 취할수 있는

유일한 자세는 전면전쟁을 선언하는것입니다

저는 너무많은 크리스챤들이
중얼 중얼 불평하는것을 듣습니다


그들의 불완전함 그들의 실패 그들의
그득의 중독과 약점에 대해서 말이죠

 


하지만 이것에0 대한 전쟁들은
너무나도 미미합니다.


불평
또불평
또불평

 

나는 왜이러지

전쟁을 하란 말이다


전쟁을 어떻게 하는지 알고 싶으시면


메뉴얼을 보세요


그냥 실패에 아픈 배만 쥐여잡지 말고

전쟁을 하란 말입니다.


그는 이렇게 말합니다.

전쟁에는 오감을 또렷하게 하는 특별함이 있습니다.


잔가지가 부러지거나 잎사귀가 바스락거리는


소리만 듣게되도 우리는 공격태세에 돌입합니다.


누가 기침만 해도

방아쇠를 방아쇠를 당길 준비가 되어있죠

며칠씩이나 밤을 새운뒤라고 해도

전쟁은 우리를 방심할수 없게 합니다.

 

진실한 크리스챤의 삶에는


불쾌하고 폭력적인 공격성이 있습니다.


신중하게 ... 한번 생각해 봅시다.


이 공격성은


누구를 공격한다는거죠?


아니면 뭘 공격하는거죠?


이건 다른 사람들을 향한 공격서이 아니에요

다른 사람이 아닙니다


무슬림도 아니고

흔두교인도아닙니다. 불교신자도 아니에요.
무신론자도 아니고 세속주의자도 아니고

명목뿐인 크리스챤들도 아닙니다.

아내도 남편도 아이들도 아니고 직장상사도 아닙니다.
바로 우리영혼안에 있는


다른사람들을
 향한 우리들의 충동적인 폭력성입니다.


이 맹렬한
기독교의 이 폭력적인 공격성은

바로 우리자신을 향합니다

 

우리안의 모든것들은 죄와화친하거나


죄와 평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사고방식에 안주하려합니다

우리는 이 사고방식과 전쟁합니다.


이것은 우리 자신속에 있는 욕망을 향한 폭력입니다.

음식과 카페인 단것이나 초콜렛이나 알콜,


포르노 그리고 돈을 향한 속박하는 욕망들과

인간으로부터의 칭찬

남들이 자기를 옳다고 말해주는것


권력 혹은 명성

이것이 우리의 원수입니다.

여기가 우리의 전쟁터입니다


우리영혼안의 인종차별과 우리영혼의 불의함에 대해

전혀 무관심했던 나태함에 대한 폭력입니다

우리 영혼안에 있는
빈곤과 낙태에 대해 무관심과
낙태에 대해 무관심함을 향한 폭력입니다


이 로마서라는

사탄은 무려 열여섯번째장에나 와야 겨우 등장한다는거 아세요?


우리는 영적 전쟁이라는 것에 대해서
       이런식으로 생각하죠


어떻게...해서 기도하고 어떻게...해서 손을 얹고
어떻게... 사탄 뭔가를 하고...
 
중요해요,중요합니다

 정말이에요 중요하다고요.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그거 중요합니다 그러나 이거 아세요?

그게 이것만큼은 중요하지는 않아요.


왜냐하면 이 사탄이 우리의 삶에 영향을 끼치는 유일한 발판이


바로 우리의 이 죄와 육신이기 때문입니다.

아무도 사탄 때문에
지옥에 가지 않아요

우리가 지옥에 가는 유일한 이유는
            죄입니다.

 

사탄과 싸우는것보다
   훨씬 중요한것은


죄와 싸우는것입니다


로마서 8장 13절의


사탄이 무엇인지 아는것보다
비교할수 없을만큼 중요합니다.

이걸 붙잡으세요


나의 가장 큰 원수는 사탄이아닙니다.
 존파이퍼에요.(자기 자신)

그가바로 제가 지옥에 가게될
단 하나의 이유입니다.

사탄이 아니에요

사탄은..?
 절대 그럴힘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들이 어떻게 이 싸움을

싸우게 되는지에 대해 굉장히 신경을 씁니다.


기독교는 세상 돌아가는 모습에 발맞춰
 평화롭게 살아가는 그런 종교가 아니에요.

대다수의 크리스챤들이 살아가는 그런게 아니에요.


로마서 9장 13절에
영으로써 ... 죽이면


기독교에는 폭력적인 공격성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을 향하는것이 아닌 우리자신들을 향한 공격성.


우리자신들의 다른 사람을
향한 적대심에 대한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느끼기에 스스로가 다른 사람들에게 나쁜사람이거나

 

 

가혹한 사람이거나
비판적인 사람이라면
여러분의 문제가 뭔지 아시겠습니까?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의 폭력에대해서
여러분들의 나쁜성품들과

여러분들의 비판적인 성경에 대해서
전쟁을 해본적이 없는겁니다.

 

그것들을 적대해본적이 없는거에요.

그것들을 격렬하게 대항해본적이 없는겁니다.

그것들에 대해불평도 해보고 말도 해봤지만

이것들에 대해서 밤낮으로 쉬지 않고 전쟁하신 일이 있으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