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번에 담임선생님이 이상하다고 글을 올렸던 사람의 친구입니다. 같은반인데, 친구가 시간이없어 자세하게써놓지 않아서 다시 썼는데 뭍혔더군요ㅠㅠ; http://pann.nate.com/talk/315857542 <-이것이고요 안읽어주셔도 되요.. 지금것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기까지가 내용이구요.. 지금은 정보시간이고 또 하나 사건이 생겼어요. (가명)수현이가 맹장(?) 이랑 장염에 걸려서, 어제 새벽에 입원했다가 학교에 일단 아픈몸을 이끌고 와서 1교시라도 듣고 핸드폰을 가지고있다가 엄마한테 전화가오면 바로 가는걸로 했어요. 수현이는 그걸 말하려고 했는데 선생님이 중간에 다 듣지도 않고 무조건 교무실로 따라오라고 하시는 겁니다. 그래서 수현이는 더 대꾸하지않고 교무실에 따라갔는데 울면서 반에 들어오는거에요.. 그래서 깜짝 놀래서 왜그러냐했더니 선생님이 핸드폰 절대 절대 안내면 안된다고 하시고, 일단 그건 학교에서 정한거니 수현이가 알았다고 하고 부모님께 전화 오면 바로 불러달라고했다고 했는데, 선생님이 또 갑자기 성적 예기를 했다는 겁니다; 왜이렇게 떨어졌냐고, 저한테도 그랬듯이 진단평가와 비교를 하셨다고해요.. 진단평가는 1학년꺼고 중간고사와 난이도가 같을리가 없죠!!! 지금 병원가도 모자를 아픈애를 붙잡아놓고 성적얘기를 했다뇨.. 그게말이되나요.. 평소에도 가만히계셨는데. 제 생각은 그냥 트집을잡으려고 했던것 같아요;ㅠ 그리고 진단서를 보여드리니 그런건 필요없다고 빨리 가라고 하셨다고 하네요. 그리고 엄마께 전화가 왔는지 싶어서 저랑 같이 교무실에 갔는데 엄마에게 전화가 왔는데 안와도 된다고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말해줘야되는거 아닌가요?,. 학교 끝나고 인증샷도 올릴게요.. 지금은 정보시간이라서요; 그리고 급식 공짜로먹는애들이 몇명인줄 아냐는것 후에 들어오셔서 "누구 누구 누구 너네 가난해서 급식 돈 공짜로 내서 먹는데 지금 그 비싼 반티를 하고싶냐?" 그러셔서 그몇명은 정말 창피해했고, 그중 한명은 마음이 엄청 여리거든요;.. 그래서 창피하다고 좀 울고.. 그랬어요. 그걸보면 아이들을 생각하는건 아닌거 같기도 하고.. 맞는것 같기도 하고ㅠㅠ; 좀 헷갈리네요. 그리고 톡커님들 댓글 읽고 맞는말 같아서 반티도 5000짜리로 바꿧어요! 그리고 한풀이랑 조언을 구하려고 하는거지ㅠㅠ 해코지 하려는게 아니에요..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쌩유!! 1
★★★(+추가)담임선생님이이상해요..★★★
안녕하세요.. 저번에 담임선생님이 이상하다고 글을 올렸던 사람의 친구입니다.
같은반인데, 친구가 시간이없어 자세하게써놓지 않아서 다시 썼는데 뭍혔더군요ㅠㅠ;
http://pann.nate.com/talk/315857542 <-이것이고요 안읽어주셔도 되요..
지금것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기까지가 내용이구요.. 지금은 정보시간이고 또 하나 사건이 생겼어요.
(가명)수현이가 맹장(?) 이랑 장염에 걸려서, 어제 새벽에 입원했다가
학교에 일단 아픈몸을 이끌고 와서 1교시라도 듣고 핸드폰을 가지고있다가
엄마한테 전화가오면 바로 가는걸로 했어요.
수현이는 그걸 말하려고 했는데 선생님이 중간에 다 듣지도 않고
무조건 교무실로 따라오라고 하시는 겁니다. 그래서 수현이는 더 대꾸하지않고 교무실에 따라갔는데
울면서 반에 들어오는거에요.. 그래서 깜짝 놀래서 왜그러냐했더니
선생님이 핸드폰 절대 절대 안내면 안된다고 하시고, 일단 그건 학교에서 정한거니
수현이가 알았다고 하고 부모님께 전화 오면 바로 불러달라고했다고 했는데,
선생님이 또 갑자기 성적 예기를 했다는 겁니다;
왜이렇게 떨어졌냐고, 저한테도 그랬듯이 진단평가와 비교를 하셨다고해요..
진단평가는 1학년꺼고 중간고사와 난이도가 같을리가 없죠!!!
지금 병원가도 모자를 아픈애를 붙잡아놓고 성적얘기를 했다뇨.. 그게말이되나요..
평소에도 가만히계셨는데. 제 생각은 그냥 트집을잡으려고 했던것 같아요;ㅠ
그리고 진단서를 보여드리니 그런건 필요없다고 빨리 가라고 하셨다고 하네요.
그리고 엄마께 전화가 왔는지 싶어서 저랑 같이 교무실에 갔는데
엄마에게 전화가 왔는데 안와도 된다고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말해줘야되는거 아닌가요?,.
학교 끝나고 인증샷도 올릴게요.. 지금은 정보시간이라서요;
그리고 급식 공짜로먹는애들이 몇명인줄 아냐는것 후에 들어오셔서
"누구 누구 누구 너네 가난해서 급식 돈 공짜로 내서 먹는데 지금 그 비싼 반티를 하고싶냐?"
그러셔서 그몇명은 정말 창피해했고, 그중 한명은 마음이 엄청 여리거든요;..
그래서 창피하다고 좀 울고.. 그랬어요.
그걸보면 아이들을 생각하는건 아닌거 같기도 하고.. 맞는것 같기도 하고ㅠㅠ; 좀 헷갈리네요.
그리고 톡커님들 댓글 읽고 맞는말 같아서 반티도 5000짜리로 바꿧어요!
그리고 한풀이랑 조언을 구하려고 하는거지ㅠㅠ 해코지 하려는게 아니에요..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쌩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