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소사동 근처 어딘가에 사는 16세 여자사람입니다. 집에있는 아가들을 소개하고자 글을 쓰게 됬습니다. . . . 우선 암울하지만 몇개월전에 무지개다리를 건넌 우리 햄찌 아톰이를 그리며 글을 시작할께요. 아톰이는 보리색깔이 아주 고운 골든햄스터랍니다! 글보단 사진이 더 빠르겠죠! (핸드폰이라...) 뿅 그게 바로 나! 아톰이는 정말정말 소심한 성격이였어요! 손만봐도 엄청 도망다녔어요 그래서인지 가끔씩 산책 시켜주면서 쓰담아주던 기억밖에 없네요 그래도 얼마나 귀여운지 보고있으면 흐뭇흐뭇 이렇게 아톰이와 잘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일주일쯤 되던 어느 날 아톰이 케이지 뚜껑을 열어둔적이 있어요.. 아톰이가 탈출할줄은 몰랐었는데.. 정말 한 순간에 일이였습니다 아톰이 케이지가 방문 근처였는데 탈출해 있던 아톰이가 엄마가 열던 방문에 끼어버렸어요 아톰이 신음소리가 들리는데 .. 울면서 뛰어가가지고 피범벅이 된 아톰이를 껴안고 울었습니다 그러다가 정신이 들어서 동물병원으로 급히 데려갔습니다.. 의사가 턱관절이 부러졌다면서 먹지못한다고 살 가망이없다고 그러는겁니다 그래도 살려보겠다고 아톰이 사료를 갈아서 주사기로 조금씩 먹일라그랬는데 턱이 아파서인지 먹을 힘이 없는건지 먹지를 않는거예요 그렇게 주사기로 먹이면서 아톰이 앞에서 울면서 밤을 지샜습니다.. 딱 일주일이 되던 날 아톰이 몸에 미동이 없는거에요... 그때까지만해도 숨을 쉬고 있었지만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날은 밤새도록 아톰이를 안고 마음에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아톰이가 제 품에서 무지개다리를 건넜습니다.. 저희 집 근처 공원에 묻어주고 그 앞에서 또 한참을 울다가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너무너무 미안하고 지켜주지 못한 죄책감이 자꾸 들어서 괴로운 마음에 모두 다 잊어버리자 하고 핸드폰에 있던 아톰이 사진을 모두 지워버렸었는데 조금 있다가 다시 핸드폰 갤러리를 들여다보니 아톰이 사진들이 몇개가 그대로 복구되어있는거에요 그래서 이 사진들은 지우지말고 간직하자 잊지말자 하는 생각으로 아직까지도 가지고 있습니다. 아톰이 보낸거 전부 제 잘못인거 알기 때문에 욕 먹을 각오하고 글을 썼습니다. 그래도 무지개다리 건넌 아톰이가 하늘에서는 다시태어나서는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 본문 . . . . 위 글은 장난스러운 말투로 쓰지않으려고 일부러 딱딱하게 했습니다 이번 글은 딱딱한 말투는 어울리지 않을꺼같으므로 음슴체 ! 글쓴이는 동물들을 매우 사랑하고 좋아함 동물은 모두 평등하게 사랑함 고양이 강아지 뱀 사막여우 말 호랑이 여우 늑대 햄스터 오랑우탄 등등등 그러므로 글쓴이의 꿈은 사육사임 많은 동물들을 돌보면서 평생을 지낼꺼임 지금 같이 동거하는 아가들은 내가 돌보는 첫 동물들인 셈임 간단히 소개하자면 냥이씨 한마리 강쥐님 한마리 햄찌는 두마리가 있음 그 외에 엄마곰 한마리 오빠곰 한마리 글쓴이곰 한마리도 있음 총 7마리에 동물들이 살고있음 나는 4마리의 동물들만 소개할꺼임 여기까지도 스압이였겠지만 이번 글은 본격적 스압임 긴장타셈 우선 사진이 가장많은 야미를 소개하겠음 내가 바로 야미다옹~ (눈꼽이 보인다구요? 기분탓입니다) 야미는 우리집에 온지 3개월쯤 되어감 나이는 9개월밖에 안됨 처음 온 날임 (방이 더러움 ㅈㅅ..) 저렇게 오자마자 구석에 쭈그려 앉아있었음 이 날은 손만 내밀어도 하아라각아!!! 그래서 다음 날 친해지기를 시도하였음 야미가... 난 가만히 있었는데 먼저다가와서 애교부려줌 그래서 만지려니까 뭔가 이렇게 불만있는 표정으로 날 쳐다보는거임 손이 날 막고있슴.. 그러더니 물음 두번 물음 어느 날은 첫발정이 났음 뒹굴 뒹굴뒹굴 뒹굴뒹글뒹굴 그러다가 멘붕옴 멘붕 2 이렇게 우리집에 온게 익숙해지고 편해질때쯤 이상한 자세로 잠을 자기 시작함 나는 유연하다 나는 유연하다 2 얼굴만 확대 어느날은 엽사를 찍기 시작함 엽사를 찍는 날도 있으면 화보처럼 이쁘게 찍는 날도 있음 이러고 이쁜사진 올릴라 그랬는데 이쁜 사진이 없네... 그러므로 그냥 아무 사진이나 막 투척하겠음 슬슬 힘이 듬..... 마지막으로 내가 그린 야미를 올리고 반응이 좋다면 다음판에 이어서 소개해야겠음! 그림 실력은 형편없음 재밌었다 추천 재미없었어도 추천 글쓴이보다 내가 더 잘그린다 추천 그림 잘 그렸다 추천 고양이 이쁘다 추천 동물 키우고 싶다 추천 우리집에도 동물있다 추천 다음 판이 궁금하다 추천 그냥 추천 추천 안누르고 가면 야미 볼 꼬집을꺼임 71
동물농장이 목표다! (스압주의)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소사동 근처 어딘가에 사는 16세 여자사람입니다.
집에있는 아가들을 소개하고자 글을 쓰게 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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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암울하지만 몇개월전에 무지개다리를 건넌 우리 햄찌 아톰이를 그리며 글을 시작할께요.
아톰이는 보리색깔이 아주 고운 골든햄스터랍니다!
글보단 사진이 더 빠르겠죠!
(핸드폰이라...)
뿅 그게 바로 나!
아톰이는 정말정말 소심한 성격이였어요! 손만봐도 엄청 도망다녔어요
그래서인지 가끔씩 산책 시켜주면서 쓰담아주던 기억밖에 없네요
그래도 얼마나 귀여운지 보고있으면 흐뭇흐뭇
이렇게 아톰이와 잘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일주일쯤 되던 어느 날 아톰이 케이지 뚜껑을 열어둔적이 있어요..
아톰이가 탈출할줄은 몰랐었는데.. 정말 한 순간에 일이였습니다
아톰이 케이지가 방문 근처였는데 탈출해 있던 아톰이가 엄마가 열던 방문에 끼어버렸어요
아톰이 신음소리가 들리는데 .. 울면서 뛰어가가지고 피범벅이 된 아톰이를 껴안고
울었습니다 그러다가 정신이 들어서 동물병원으로 급히 데려갔습니다..
의사가 턱관절이 부러졌다면서 먹지못한다고 살 가망이없다고 그러는겁니다
그래도 살려보겠다고 아톰이 사료를 갈아서 주사기로 조금씩 먹일라그랬는데
턱이 아파서인지 먹을 힘이 없는건지 먹지를 않는거예요
그렇게 주사기로 먹이면서 아톰이 앞에서 울면서 밤을 지샜습니다..
딱 일주일이 되던 날 아톰이 몸에 미동이 없는거에요... 그때까지만해도 숨을 쉬고 있었지만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날은 밤새도록 아톰이를 안고 마음에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아톰이가 제 품에서 무지개다리를 건넜습니다..
저희 집 근처 공원에 묻어주고 그 앞에서 또 한참을 울다가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너무너무 미안하고 지켜주지 못한 죄책감이 자꾸 들어서 괴로운 마음에
모두 다 잊어버리자 하고 핸드폰에 있던 아톰이 사진을 모두 지워버렸었는데
조금 있다가 다시 핸드폰 갤러리를 들여다보니 아톰이 사진들이 몇개가 그대로 복구되어있는거에요
그래서 이 사진들은 지우지말고 간직하자 잊지말자 하는 생각으로 아직까지도 가지고 있습니다.
아톰이 보낸거 전부 제 잘못인거 알기 때문에 욕 먹을 각오하고 글을 썼습니다.
그래도 무지개다리 건넌 아톰이가 하늘에서는 다시태어나서는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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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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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글은 장난스러운 말투로 쓰지않으려고 일부러 딱딱하게 했습니다
이번 글은 딱딱한 말투는 어울리지 않을꺼같으므로 음슴체 !
글쓴이는 동물들을 매우 사랑하고 좋아함 동물은 모두 평등하게 사랑함
고양이 강아지 뱀 사막여우 말 호랑이 여우 늑대 햄스터 오랑우탄 등등등
그러므로 글쓴이의 꿈은 사육사임 많은 동물들을 돌보면서 평생을 지낼꺼임
지금 같이 동거하는 아가들은 내가 돌보는 첫 동물들인 셈임
간단히 소개하자면 냥이씨 한마리 강쥐님 한마리 햄찌는 두마리가 있음
그 외에 엄마곰 한마리 오빠곰 한마리 글쓴이곰 한마리도 있음
총 7마리에 동물들이 살고있음 나는 4마리의 동물들만 소개할꺼임
여기까지도 스압이였겠지만 이번 글은 본격적 스압임 긴장타셈
우선 사진이 가장많은 야미를 소개하겠음
내가 바로 야미다옹~
(눈꼽이 보인다구요? 기분탓입니다)
야미는 우리집에 온지 3개월쯤 되어감 나이는 9개월밖에 안됨
처음 온 날임
(방이 더러움 ㅈㅅ..)
저렇게 오자마자 구석에 쭈그려 앉아있었음
이 날은 손만 내밀어도 하아라각아!!!
그래서 다음 날 친해지기를 시도하였음 야미가...
난 가만히 있었는데 먼저다가와서 애교부려줌
그래서 만지려니까
뭔가 이렇게 불만있는 표정으로 날 쳐다보는거임
손이 날 막고있슴..
그러더니 물음
두번 물음
어느 날은 첫발정이 났음
뒹굴
뒹굴뒹굴
뒹굴뒹글뒹굴
그러다가 멘붕옴
멘붕 2
이렇게 우리집에 온게 익숙해지고 편해질때쯤 이상한 자세로 잠을 자기 시작함
나는 유연하다
나는 유연하다 2
얼굴만 확대
어느날은 엽사를 찍기 시작함
엽사를 찍는 날도 있으면 화보처럼 이쁘게 찍는 날도 있음
이러고 이쁜사진 올릴라 그랬는데 이쁜 사진이 없네...
그러므로 그냥 아무 사진이나 막 투척하겠음
슬슬 힘이 듬.....
마지막으로 내가 그린 야미를 올리고 반응이 좋다면 다음판에 이어서 소개해야겠음!
그림 실력은 형편없음
재밌었다 추천
재미없었어도 추천
글쓴이보다 내가 더 잘그린다 추천
그림 잘 그렸다 추천
고양이 이쁘다 추천
동물 키우고 싶다 추천
우리집에도 동물있다 추천
다음 판이 궁금하다 추천
그냥 추천
추천 안누르고 가면 야미 볼 꼬집을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