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샤]더 스타일 뷰티풀 틴트 촉촉핑크&촉촉오렌지/ 저렴이 틴트 추천

HARU2012.05.29
조회730

너무너무 바쁜 요즘... 피곤이 쓰나미처럼 밀려오는 이시간T.T

지친 몸을 핑계삼아 평소보다 간단히 리뷰하겠슘~

 

 

며칠전 S양이 보내준 미샤 더 스타일 뷰티풀 틴트가 오늘의 주인공!!!^^

 

 

정말 오랜만에 다시 만난 뷰티넷 BOX

 

로드샵의 선두주자로 국내 화장품 시장에 미샤가 진출했을때 

3,300원 이상 무료배송이라는, 지금 생각하면 뭐가남나 싶을만큼 다소 충격적인 프로모션과

품질에 비해 착한 가격에 필요한게 생길때마다 부담없이 인터넷으로  주문했었는데

 

얼마전부터 점점 더 퀄리티 높은 고가의 제품을 만들어내고

최근들어 소위 명품 따라잡기 컨셉의 신상도 연이어 출시하고 있지만

로드샵치고는 만만치 않은 가격에 저렴이 로드샵 화장품만의 매력을 못느끼는지라

 

점차 뜸~해지면서 이용하는 일이 줄어들고 있었던게 사실 우씨

 

점점 더 높아지는 가격만큼 제품의 퀄리티도 함께 높아져가길 진심으로 바래본다.

 

 

작은 틴트 2개를 샀는데 포장상태는 아주 양호했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이건 변함이 없는듯 ㅎ

 

 

 

틴트 하나에 9,800원씩 19,600원인데 미샤데이때  20% 할인해서 구입

예전같음 3,300원씩 6,600원이면 충분했는데 ㅎ

 

전보다 가격이 후덜덜~하게 올랐지만 물가상승률과 높아진 퀄리티를 생각하면

이해가 아주 안가는건 아니다.

 

 

여기저기 검색해보니 베니피트의 포지틴트와 챠챠틴트 저렴이라고들 하는데

과연 입소문만큼의 값어치를 할런지 기대가 되었다.

 

 

실제 박스가 더 이쁜데, 밤에 찍으니 조명이 부족해 노이즈도 보이고 안이뻐보이네~^^;;

 

 

 

미샤 더 스타일 뷰티풀 틴트 촉촉오렌지&촉촉핑크

 

 

촉촉하고 생기있게 입술을 물들이는 에센스 타입의 틴트라더니

이름도 촉촉핑크,촉촉오렌지다.

 

 

베네피트의 포지틴트처럼 플라스틱 용기에 컬러를 입힌 케이스인데

경험상 이런건 화장품 파우치안에서 이리저리 휩쓸리다 금새 벗겨지기 마련이라, 흠~아쉽다실망

 

 

컬러는 예상했던대로, 눈으로 보기에는 포지틴트&챠챠틴트와 흡사한것도 같다.

 

포지틴트와 베네틴트는 예전에 써봤는데 챠챠틴트는 써보지를 못해서 뭐라 딱 비교는 못하겠고

우선 손등에라도 발라 보자

 

틴트를 바르고 충분히 착색이 되었다 싶을때 닦아냈는데

사진으로 보이는것처럼 촉촉핑크에 비해 촉촉오렌지가 착색이 더 잘돼고 덜 지워진다.

 

 

촉촉오렌지 컬러를 먼저 입술에 발라 보았다.

 

나름 여리여리~하게 발라봤는데 너무 많이 발랐나?한숨 암튼, 1회 발라준 모습이다.

 

 

 

2회 발라준 상태인데 건조함이 극에 달해 입술각질 장난아닌 내가 발라도 이정도다.

각질은 있지만 크게 부각되지 않고 적당히 글로시하다.

 

 

 3회 발라주니 오렌지컬러에서 좀 더 진해지면서 다홍빛으로도 보인다.

실제로는 이렇게 진하게 바르지는 않지만 발색을 참고하라고 좀 진하게 발라보았다 ㅎ

 

 

 

어제 선블럭 리뷰할때 바른 촉촉핑크(http://www.cyworld.com/pig1211/7882118)

바른듯 안바른듯 여리여리~한 소녀같은 립메이크업은 다소 무리가 있는 나이라 ㅎ 2회 발라주었다.

 

 

 

촉촉핑크 컬러를 3회 발라준 모습인데 안쪽으로 입술 각질이 살짝~보이지만 

바르기전 상태에 비하면 진짜 양호한거다 ㅎ 

 

비교샷이 있음 좋겠는데 처음부터 리뷰하려고 작정한게 아니라 사진은 여기까지^^;;

 

요거요거 볼터치로도 쓰인다는데 볼터치 발색샷과

고렴이 틴트 비스무리한 컬러표현, 지금보다 좀더 여리~한 발색샷은 추가로 올리기로 약속!!!^^

 

 

 

 

 

 

 

photographed by HARU / written by HARU

http://www.cyworld.com/pig1211 / http://facebook.com/Haru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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