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늘상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직접 글을 쓰게 될줄은 꿈에도 몰랐어요 먼저 제 소개부터 해드릴께요 저는 경북지역의 간호학과 4학년에 재학중인 학생이고, 지금은 병원취직준비로 또는 함께 지낼 동기들과에 즐거운 추억만들기에 한창 바쁜시간을 보내야하는 시기이지만...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가 않아요.. 우울증...인것 같기두 하구요..ㅠㅠ 다름이 아니라... 제가... 많지는 않지만 서너번의 연애후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거 같아요... 그냥 이성에 대한 마음의 문이 아닌 인간관계에 있어서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거 같아요.. 군중속의 고독.. 은둔형외톨이.. 딱 저인거 같아요 제게 무슨일이 있었냐면요.. 제가 본 제 성격은 원래 외로움을 잘 타고 정이 많은 성격인거 같아요 대학교에 와서 처음 집에서 나와 여러 친구들도 사귀고 다들 그렇듯이 소개팅도 해보고 처음 대학교에 와서 남자친구를 사귀게 되었어요 이친구 체육학과 친구로 굉장히 착하고.. 괜찮은 아이였어요 그렇지만.. 둘다 연애가 처음이라 서툴렀고 친구를 너무 좋아하는 이친구가 못내 서운해 어린 마음에 풋사랑정도에 그치게 되었어요 그리고 만난 사람이 군대에 전역한 같은학교 타과의 복학생이였어요 사건은 이사람으로부터 시작되었어요.. 처음에 절 보고 너무너무 잘해주더라구요.. 비록 만난건 미팅자리에서였지만 착한 마음에 반했고 절 좋아해주는거에 너무 고마워서 저 또한 마음을 쉽게 열었고 좋은 만남을 가지게 되었어요 로즈데이라고해서 생전 처음 꽃도 선물 받아 보았고 이렇게 저렇게 알콩달콩 사랑을 키워나갔던거 같았어요 그러다가 저희 커플이 함께 처음 크리스마스를 맞는날.. 평소와는 너무 다른 직감이 와서 다르게 그의 휴대폰이 궁금했고 문자내역을 보게되었어요 아니나 다를까 다른 여자분과 연락을 주고받았다라구요.. 만나서 즐거웠고..밥도 맛있었고...술 많이 드신거 같은데 괜찮으시냐구..다음에 또보자구.. 너무 당황스러웠지만 차근히 물어봤어요.. 어떻게 된거냐구 친구가 맘에드는 여자가 있었는데 그 둘이 잘되게 해주려구 여자 친구들과 함께 3:3으로 만났던거라구 본인은 마음이 없었구 여자가 연락을 해서 이렇게 된거라구 하더라구요.. ...그러려니 했습니다..오빠가 저에게 너무 잘해줘서 당연히 그럴수 있을거라구 믿었거든요 그러고..시간이 좀 흘렀습니다... 제 생일에 고백을 해서 사귀었으니... 그로부터 딱 1년 후 저의 22살 생일이자 저희의 1주년인 날.. 전 간호실습을 나가있는 상태이고 그는 학교생활을 하는 상태라서 못만났어요...ㅠ.ㅠ 그래서 전 친구들과 생일파티를 했습니다.. 그로부터 1주일 뒤 친구한테 전화가 왔어요 "00아... 이걸 너에게 말을 해줘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고민을 많이 했어.. 너 생일파티하던 그날 다른 술집에서 너의 오빠가 여자들과 노는걸 봤어.. 괜히 잘사귀는데 괜한 소리할까봐 고민했는데 그래도 너 생각하면 말해줘야할 거 같아서" 그때부터 뒷통수 맞은 느낌이며 너무 허한 느낌이 나더라구요..... 다른날도 아니구 내 생일인데.. 우리 1주년인데....하면서 정말정말 많이 울었습니다.. 1달새 아무것도 안하고도 4kg이나 빠졌으니깐요.. 평소에 오빠가 연락을 잘 하지 않았는데 저는 저보다 오빠니깐 문자나 카톡하는게 귀찮을 수 있어서 그럴수도 있겠거니 생각했고.. 가끔씩 연락두절이 되기도 해서 그다음날 연락이 닿아서 물어보면 그 전날 피곤해서 잠들었다..그래도 그렇구나..하고 넘어가곤 했죠.. 그래도 마냥 그사람이 너무 좋았으니깐요.. 이런일이 비일비재했지만.. 저는 그래도 그 사람이 좋았어요 솔직히 친구말이 거짓말이기를.. 잘못본 거이기를..하면서 부정했어요 그렇게 전 억지로 그와의 만남을 이어갔어요.. 오빠도 절 부모님께 인사도 시키고 같이 있을때는 잘해줬거든요.. 비록 떨어져있을때는 또 연락두절이였지만요.. 부모님께 인사시키는거 아무한테나 할 수 있는게 아니라고 생각했었어요.. 그리구 절 굉장히 집작해줬어요 전 솔직히 무관심보다는 집착해 주는게 더 낫다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그는 그냥 전형적인 나쁜남자였던거 같아요 사랑이란게 좋아하는 마음만으로는 안되나봐요.. 그 사건 이후로 전 신뢰를 잃었고 공든탑이 무너졌다는 느낌이 이런거구나 싶더니 결국 700일이 되면서 헤어지게 되었어요.. 헤어지면서도 그가 그러더라구요 "그걸 왜 이제야 말해" 좋아하는 마음이 있었지만 제 자신을 더 사랑해주고 싶어서 헤어짐을 결심한 거라서 너무너무 마음이 아팠고 지금도 너무 힘이 드네요 그리구 나서 힘들게 맘을 좀 정리하고 있는차에 제가 학과특성상 병원에 실습을 하게 되어있어요 실습을 하면서 병원에서 인턴으로 계시는 선생님과 인연이 닿아서 연락도 하고 밥을 먹자고 해 밥도 먹고, 드라이브도 하고 가깝게 지내게 되었어요 맘을 쉽게 주지 말아야지 하면서 닫고 있었지만 이분께서는 너무너무 잘해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정에 약하고.. 남자로 인한 상처를 받아봤고 사랑으로 받은 상처는 사랑으로 치유해야 한다는게 저의 작은 신조로 남아있었기 때문에 그에게도 마음을 열게 되었어요.. 그리고 나서 전 실습이 끝나게 되었고 다시 학교로 들어가게 되었고 그분께서는 5주간의 응급실로 배정을 받아 하루하루 너무 바쁜 나날을 보냈고 그게 다 마무리가 되면 다시 연락을 준다고 하였고 전 기다렸죠... 네..... 안오더라구요...^^ 우리 같이 등산가자던.. 뭐 먹으러 같이 가자던.... 학교로 찾아가겠다던.. 이런말은 왜했나 몰라요..책임도 못질거면서..에휴.. 이렇게 저렇게 맘엔 깊은 스크래치들이 가시질 않더라구요 뭔가가 아물려고하면 더 깊은게 들어오고.. 그게 반복이 되고.. 그냥 남자들은 다 똑같구나.. 여기엔 내 맘을 둘곳이 없구나..부터 시작해서 저의 자긍심이 정말이지..바닥 저 아래까지 추락해버리더라구요.. 제가 너무 싫었어요.. 내 남자하나 제대로 잡지도 못하구.. 너무너무 한심스러고... 진짜 나에겐 매력이라곤 없구나.. 난 이제 사랑을 할 수 없을거야 라는둥 한없이 제자신을 추락시켰고.. 결국에는 마음을 닫아버렸어요.. 그게 제 자신을 지킬수 있는 방어기제 같은거 같았어요 그러고나서 5명의 남자분들께서 만나보자는 연락이 왔지만 그분들이 좋고 싫고를 떠나서 그냥 제가 마음을 닫아버렸어요 만나기도 전에 낙인을 찍어버린거죠.. 남자는 다 똑같아.. 또 나에게 상처를 줄거야..라고하면서요.. 마음은 너무 허하고 뭘 먹어도 먹어도 뱃속도 허하고 힘들고 외롭고 안행복하지만 그냥 .... 이젠 다 못믿겠고 남자는 다 똑같은거 같고 지레 겁먹고 맘을 안 열게 되었어요 지금 23살.... 저보다 나이가 더 많으신 분들이 보시면 한심하고 우습게 보이실지는 모르겠지만 우울증...ㅠㅠ 이 온것같아요. 그게 더 나아가서 인간관계에서 마음을 닫아버린거 같아요 아무도 만나고 싶지도 않고 간간히 그냥 학교생활만 하고 있어요 그 이상도 그 이하도 말구요 저..이렇게 지내고 싶지 않아요.. 하고싶은거도 너무 많고 정말 인간적인 간호사가 되어서 아픈사람들께 해주고 싶은게 너무너무 많은데..사회에.. 특히 사람들 속에 들어갈..자신이 없어요.. 사람 마음 가지고 장난한, 그리고 장난할 사람들이 너무 무섭네요 앞으로 제가 또 어떤 사람들을 만나게 될지도 너무너무 무섭고 두렵네요.. 제가 뭘 잘못한게 있다면 무엇을 잘못해서 이렇게 되었는지 또는 제가 이제 뭘 어떻게 해야하는지... 조언좀 부탁드릴께요.. 원인이 저라면 저부터 고쳐나가고싶어요..
저의 잘못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
늘상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직접 글을 쓰게 될줄은 꿈에도 몰랐어요
먼저 제 소개부터 해드릴께요
저는 경북지역의 간호학과 4학년에 재학중인 학생이고, 지금은 병원취직준비로 또는
함께 지낼 동기들과에 즐거운 추억만들기에 한창 바쁜시간을 보내야하는 시기이지만...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가 않아요.. 우울증...인것 같기두 하구요..ㅠㅠ
다름이 아니라... 제가... 많지는 않지만 서너번의 연애후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거 같아요...
그냥 이성에 대한 마음의 문이 아닌 인간관계에 있어서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거 같아요..
군중속의 고독.. 은둔형외톨이.. 딱 저인거 같아요
제게 무슨일이 있었냐면요..
제가 본 제 성격은 원래 외로움을 잘 타고 정이 많은 성격인거 같아요
대학교에 와서 처음 집에서 나와 여러 친구들도 사귀고 다들 그렇듯이
소개팅도 해보고 처음 대학교에 와서 남자친구를 사귀게 되었어요
이친구 체육학과 친구로 굉장히 착하고.. 괜찮은 아이였어요
그렇지만.. 둘다 연애가 처음이라 서툴렀고 친구를 너무 좋아하는 이친구가
못내 서운해 어린 마음에 풋사랑정도에 그치게 되었어요
그리고 만난 사람이 군대에 전역한 같은학교 타과의 복학생이였어요
사건은 이사람으로부터 시작되었어요..
처음에 절 보고 너무너무 잘해주더라구요..
비록 만난건 미팅자리에서였지만 착한 마음에 반했고 절 좋아해주는거에 너무 고마워서
저 또한 마음을 쉽게 열었고 좋은 만남을 가지게 되었어요
로즈데이라고해서 생전 처음 꽃도 선물 받아 보았고
이렇게 저렇게 알콩달콩 사랑을 키워나갔던거 같았어요
그러다가 저희 커플이 함께 처음 크리스마스를 맞는날..
평소와는 너무 다른 직감이 와서 다르게 그의 휴대폰이 궁금했고 문자내역을 보게되었어요
아니나 다를까 다른 여자분과 연락을 주고받았다라구요..
만나서 즐거웠고..밥도 맛있었고...술 많이 드신거 같은데 괜찮으시냐구..다음에 또보자구..
너무 당황스러웠지만 차근히 물어봤어요.. 어떻게 된거냐구
친구가 맘에드는 여자가 있었는데 그 둘이 잘되게 해주려구 여자 친구들과 함께 3:3으로 만났던거라구
본인은 마음이 없었구 여자가 연락을 해서 이렇게 된거라구 하더라구요..
...그러려니 했습니다..오빠가 저에게 너무 잘해줘서 당연히 그럴수 있을거라구 믿었거든요
그러고..시간이 좀 흘렀습니다... 제 생일에 고백을 해서 사귀었으니... 그로부터 딱 1년 후
저의 22살 생일이자 저희의 1주년인 날.. 전 간호실습을 나가있는 상태이고 그는 학교생활을
하는 상태라서 못만났어요...ㅠ.ㅠ 그래서 전 친구들과 생일파티를 했습니다..
그로부터 1주일 뒤 친구한테 전화가 왔어요
"00아... 이걸 너에게 말을 해줘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고민을 많이 했어..
너 생일파티하던 그날 다른 술집에서 너의 오빠가 여자들과 노는걸 봤어.. 괜히 잘사귀는데
괜한 소리할까봐 고민했는데 그래도 너 생각하면 말해줘야할 거 같아서"
그때부터 뒷통수 맞은 느낌이며 너무 허한 느낌이 나더라구요.....
다른날도 아니구 내 생일인데.. 우리 1주년인데....하면서 정말정말 많이 울었습니다..
1달새 아무것도 안하고도 4kg이나 빠졌으니깐요..
평소에 오빠가 연락을 잘 하지 않았는데
저는 저보다 오빠니깐 문자나 카톡하는게 귀찮을 수 있어서
그럴수도 있겠거니 생각했고.. 가끔씩 연락두절이 되기도 해서
그다음날 연락이 닿아서 물어보면
그 전날 피곤해서 잠들었다..그래도 그렇구나..하고 넘어가곤 했죠..
그래도 마냥 그사람이 너무 좋았으니깐요..
이런일이 비일비재했지만.. 저는 그래도 그 사람이 좋았어요
솔직히 친구말이 거짓말이기를.. 잘못본 거이기를..하면서 부정했어요
그렇게 전 억지로 그와의 만남을 이어갔어요..
오빠도 절 부모님께 인사도 시키고 같이 있을때는
잘해줬거든요.. 비록 떨어져있을때는 또 연락두절이였지만요..
부모님께 인사시키는거 아무한테나
할 수 있는게 아니라고 생각했었어요..
그리구 절 굉장히 집작해줬어요
전 솔직히 무관심보다는 집착해 주는게 더 낫다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그는 그냥 전형적인 나쁜남자였던거 같아요
사랑이란게 좋아하는 마음만으로는 안되나봐요..
그 사건 이후로 전 신뢰를 잃었고 공든탑이 무너졌다는 느낌이 이런거구나 싶더니
결국 700일이 되면서 헤어지게 되었어요..
헤어지면서도 그가 그러더라구요
"그걸 왜 이제야 말해"
좋아하는 마음이 있었지만 제 자신을 더 사랑해주고 싶어서 헤어짐을 결심한 거라서
너무너무 마음이 아팠고 지금도 너무 힘이 드네요
그리구 나서 힘들게 맘을 좀 정리하고 있는차에
제가 학과특성상 병원에 실습을 하게 되어있어요
실습을 하면서 병원에서 인턴으로 계시는 선생님과 인연이 닿아서 연락도 하고
밥을 먹자고 해 밥도 먹고, 드라이브도 하고 가깝게 지내게 되었어요
맘을 쉽게 주지 말아야지 하면서 닫고 있었지만 이분께서는
너무너무 잘해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정에 약하고.. 남자로 인한 상처를 받아봤고
사랑으로 받은 상처는 사랑으로 치유해야 한다는게 저의 작은 신조로 남아있었기 때문에
그에게도 마음을 열게 되었어요.. 그리고 나서
전 실습이 끝나게 되었고 다시 학교로 들어가게 되었고
그분께서는 5주간의 응급실로 배정을 받아 하루하루 너무 바쁜 나날을 보냈고
그게 다 마무리가 되면 다시 연락을 준다고 하였고 전 기다렸죠...
네..... 안오더라구요...^^
우리 같이 등산가자던.. 뭐 먹으러 같이 가자던.... 학교로 찾아가겠다던..
이런말은 왜했나 몰라요..책임도 못질거면서..에휴..
이렇게 저렇게 맘엔 깊은 스크래치들이 가시질 않더라구요
뭔가가 아물려고하면 더 깊은게 들어오고.. 그게 반복이 되고..
그냥 남자들은 다 똑같구나.. 여기엔 내 맘을 둘곳이 없구나..부터 시작해서
저의 자긍심이 정말이지..바닥 저 아래까지 추락해버리더라구요..
제가 너무 싫었어요.. 내 남자하나 제대로 잡지도 못하구..
너무너무 한심스러고... 진짜 나에겐 매력이라곤 없구나..
난 이제 사랑을 할 수 없을거야 라는둥
한없이 제자신을 추락시켰고.. 결국에는 마음을 닫아버렸어요..
그게 제 자신을 지킬수 있는 방어기제 같은거 같았어요
그러고나서 5명의 남자분들께서 만나보자는 연락이 왔지만
그분들이 좋고 싫고를 떠나서 그냥 제가 마음을 닫아버렸어요
만나기도 전에 낙인을 찍어버린거죠.. 남자는 다 똑같아.. 또 나에게 상처를 줄거야..라고하면서요..
마음은 너무 허하고 뭘 먹어도 먹어도 뱃속도 허하고 힘들고 외롭고 안행복하지만
그냥 .... 이젠 다 못믿겠고 남자는 다 똑같은거 같고 지레 겁먹고 맘을 안 열게 되었어요
지금 23살.... 저보다 나이가 더 많으신 분들이 보시면 한심하고 우습게 보이실지는 모르겠지만
우울증...ㅠㅠ 이 온것같아요. 그게 더 나아가서 인간관계에서 마음을 닫아버린거 같아요
아무도 만나고 싶지도 않고 간간히 그냥 학교생활만 하고 있어요 그 이상도 그 이하도 말구요
저..이렇게 지내고 싶지 않아요..
하고싶은거도 너무 많고 정말 인간적인 간호사가 되어서 아픈사람들께 해주고 싶은게
너무너무 많은데..사회에.. 특히 사람들 속에 들어갈..자신이 없어요..
사람 마음 가지고 장난한, 그리고 장난할 사람들이 너무 무섭네요
앞으로 제가 또 어떤 사람들을 만나게 될지도 너무너무 무섭고 두렵네요..
제가 뭘 잘못한게 있다면 무엇을 잘못해서 이렇게 되었는지
또는 제가 이제 뭘 어떻게 해야하는지... 조언좀 부탁드릴께요..
원인이 저라면 저부터 고쳐나가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