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탄♥) 귀요미 골든리트리버 개보리 캠핑가다♥

한송희2012.05.29
조회25,686

 

귀요미였던 개보리 이야기 4탄이에요

1,2,3탄을 너무 달려서 조금 쉬고 4탄 올려요

늦어서 죄송죄송 안녕

 

 

4탄은 뒤죽박죽 다큰 보리랑 조금 덜큰 보리랑 그냥 그런 보리랑 ..

암튼

예쁘게 봐주세요 쪼옥

 

 

 

 

 

 

 

보리의 첫 캠핑 나들이

집 근처 캠핑장이라 둘째날 잠깐 캠핑 맛을 보게했다는....ㅎㅎ

 

 

흙냄새에 신났어요

 

 

 

하지만 너무 더웠던 보리

그나마 시원했던 콜라병 안고 있음

 

 

 

 

여긴 율동공원

산책은 즐거워 파안

 

 

맙소사

보리가 처음으로 손을 줬어요

감격의 눈물이 ㅠㅠㅠㅠㅠ

 

 

 

 

쉬는중 ㅋㅋㅋㅋ

 

 

 

 

고사포해수욕장!!

 

 

 

보리 얼굴이..... 눈밑에 다크서클과 퀭한 눈 ..

밤 늦게 도착했는데

잠자리가 바뀐 탓인지 한숨도 안자고 아침을 맞이한 개보리녀석 ㅠㅠㅠ

덕분에 저도 한숨도 못잤어요 놀람

 

 

 

그나마 조금 잤다고 얼굴이 풀렸네요 ㅋㅋㅋ

 

 

 

장난치는거에요......

 

 

 

 

모래랑 일심동체

보리 어디있니~~~?

 

 

 

놀다와서 헥헥~~

 

 

 

야외에 있는 식당이에요~~ 말을 어찌나 안들었는지...

밥이 코로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도 모르고 먹었어요 버럭

 

 

 

요번에는 올림픽공원 !!

한장을 찍기 위해 앉아를 백번 외치게 하는 개보리

 

 

 

그래도 앉아서는 방긋방긋

앗!

보리 혀에 점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ㅋㅋ

 

 

 

여기서도 앉아 저기서도 앉아

 

 

 

1탄에 비해 많이 컸네요..

 

 

 

언니,오빠들 안녕 윙크

 

 

 

올림픽공원에서 찍은 사진 중 제일 맘에 드는 사진 ♥

 

 

 

우헤헤헤헤헤헤헤헤헤헿ㅎㅎㅎㅎㅎ

 

 

 

서울 어디에 있는 애견카페 

큰 보리가 놀기엔 조금 작았던 ㅠㅠ

 

 

 

보리야 그래도 니 덕에 이런곳도 와보는구나

 

 

 

또 율동공원

위에 율동공원보다 엄청 큰거 같은.....

 

 

 

 

여긴 애견캠핑장이에요!

마음놓고 풀어놨어요 ~~~

 

 

 

급 내린 소나기에 꼬질꼬질

 

 

 

 

나 불렀슈?

 

 

 

한입만 달라고 불쌍한 표정-

 

 

 

 

혀에 점이 더 커졌어요 ㅋㅋㅋㅋㅋㅋ

 

 

 

 뛰어노는 모습 보니 제 마음이 뿌듯 ^^

 

 

 

니집하고 내집 ^^

 

 

공도 니꺼고 물도 니꺼임

 

 

피곤해보인다 보리야 ;;

 

 

 

밤에는 떡실신한 보리

캠핑은 밤이 되야 분위기도 있고 좋은거 같아요 ^^

 

 

 

 아침 6시반부터 일어나서 놀자고 보채는 개보리

아침형인간으로 만들어준 고마운 보리

 

4탄은 요렇게저렇게 끝입니다요

봐주셔서 감사해요 사랑

 

 

 

 

 요번에도 추천 쾅쾅해주시면 감사합니다~~~~~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