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여자의 마음은??

정말좋아2012.05.29
조회134

난 아직 여친이 읍스니 음슴체를 쓰겠음..<--요고 유행인것 같던데 ^^

 

난 27살 건장하고 안정적인 직업 가지고 있는 남아임.. 키는 181에 몸무겐 82..

 

얼굴은 거무스름하고 항상 숏컷에 튀는옷 잘 안입는 성격임..

 

아는 사람과 만나서 첫 눈에 맘에 들었기에.. 번호를 알아내서 연락을 하였고..

 

쫌 되는 거리라서 내가 자주 가곤 했는데 만난건 한 4~5번?

 

근데 평소에 이야기를 자주자주하고 내가 가면 식사할때나 디져트 먹을 때 먼데서 왔으니깐 자기가 낸다고

 

몰래 내기두 하고 암튼 예쁜 행동을 많이 하는 사람임..

 

나두 첨부터 좋아했기 때문에 점차 좋아지고 있는데

 

문제는 이분이 날 그냥 친구처럼만 생각하고 있는것 같음..

 

예를 들면 우린 좋은 친구자나 라는 말부터 너 처럼 착한 친구는 처음봐 이렇게

 

착한남자라고 하는게 아니라 의도적?으로 친구라고 말하기도 하는데..

 

그리고 쪼금 이상한건 문자는 자주 하는데 전화를 하면 안받음(신호가 쪼금만 가도 끊김)

 

가끔씩 멘트같은거 날리면 알쏭달쏭..ㅠ

 

전 천천히 시간내면서 저를 조금 알리면서 고백할 생각인데 주변에서는 늬 나이때는 시간손해다

 

아니면 아니고 맞으면 좋은거라고..

 

그리고 지금 아주 친한정도인데 더 친해지면 연인이 아니라 친구로만 남는다고..

 

친구로 좋은 사람이긴 한데 난 놓치기 아까운 마음을 가지고 있음

 

요약하자면,

 

1. 하루에 거의 많은 시간동안 문자한다

2. 만난건 한 4~5번인데 만나면서는 항상 밝음..(물론 예의있는 분들은 대부분 싫어도 티 안내지만..)

3. 가끔씩 헷갈리게 시험하는 것 같은 말을 한다.(이건 다들 아실듯.. 그냥 노말한 수준의 시험적인 말)

 

이건데 쓰고 나서 보니까 파악할 단서가 별로 없는 듯..ㅠㅠ

 

그래도 남성분은 공감해주시고 여성분은 조언해주시길..!ㅠ ㅠ굽신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