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집장소공개**일산라페스타 막장옷집

2012.05.29
조회9,091

** 추가하겠습니다

 

 톡은 전부 되는 줄 알았는데.......... 무지 어려운 거였네요 ㅜㅜ

그래도 많이 봐주셔서 감사합니다짱

 

궁금하신 분이 많으신 것 같아서 위치를 공개하겠습니다

 

 

 라페 많이 다니시는 분들이면 금방 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자세히는 그리지 않았지만 ..ㅜㅜ


저 가운데가 바로 싸줌마계신곳입니다

왼쪽옷가게는 VO**이고 오른쪽옷가게는 보물** 입니다

 

싸줌마 뿌리는대로 거둬들이는겁니다

사과만제대로 하셨어도 이런글 쓰지도 않았을거구요

서비스 매너가 뭔지 배우고 다시 가게를 오픈하시길 바랍니다

인간관계가 뭔지도 배우시면 더 좋고요

 

그럼 이제 갈께요 히히

여러분은 저와같은 일 겪지않으시길 바랍니다윙크 

좋으신 분들도 많으시니까요짱

 

 

 

안녕하세요 , 일산에 거주하는 23살 여대생입니다

판을 즐겨보긴 하지만 써본적은 없음으로 음슴체 .

 

그리고 이게 좀 길어서 ... 그래도 시간내고 읽어주세요

 

지금 너무 어이가 없어서 그냥 ㄱㄱ

 

일산에 사는 나와 친구는 오랫만에 만나서 옷구경을 함

일산에서 옷가게가 밀집되어 있는 라페스타로 향함

여러 가게를 들어가며 옷을 구경하다가 뭔가 있어 보이는 곳으로 돌진함.

뭔가 있긴 했음. 싸가지가.

아진짜그때 그냥 갔어야했음.

 

친구옷을 골랏는데 고른 옷은 요즘 많이 입고 다니는 긴 진회색 스커트와 연한 분홍티였음,

친구가 집앞 슈퍼복장이라서 바로 그걸로 갈아입기로 함

갈아입었더니 왠 분홍이도야지아기가 내 앞에 있었음.

그 분홍티가 매우매우매우 달라붙는 티였음.

친구 살이 그렇게 많지 않음정말 .

그냥 그 옷에 맞지 않는 몸이었음.

아이게중요한게 아니고 ...

 

그래서 우리는 그 옷을 교환하러 갔음 바로.

치마는 입은 채였고 티를 교환하러 간거임

환불은 안된다고 써있었음. 그래서 교환하려했음.

그 옷가게가 그런 달라붙는 재질로 만든 옷이 많았음.

그래서 우리는 다른 재질이 있나 옷가게 전체를 보고 다녔음.

님들은 안그러심?

옷사러가서 이부분만 저부분만 보고  아이게내옷이다  이럼?????

 

우리가 고르니까 옆에서 뭐라뭐라 말함.

뭐 저옷이딱이네 이런식

 

그.런.데

갑자기 인상팍구기더니 아됐으니까 환불해줄테니까 그냥 가~ 이럼

우리 그냥 벙찜  이게 뭔가 싶음

나도모르게 환불하는 카운터에 섬

그러니까 그 아름다운분이 온갖 주름을 다 잡으면서 말씀하시길

"환불해줄테니까 그냥 가요 학생들 이렇게 다 휘젓고 다니면 재수가 없어서 장사가 안돼~

다음손님이 이어지지가 않잖아 그냥 가~"

아  이말투 뭔지 설명하고 싶음.

재수없는 아줌마 말투 아심? 그냥 이말을 가장 재수없게 읽어보셈

 

우리 어이없어서 벙찜 ...그러면서 슬슬 열받음

정말 그래서 한마디하고나옴

"아 그래요? 그럼 장사 못하실텐데요?"

 

이러고 나옴 ㅠㅠ 우리 바보같음?

 

근데 생각할수록 열이받는거임

그래서 친구한테 치마도 벗으라고 그것도 환불해달라고하자고

그래서 옷다시갈아입고 다시감

"이것도 환불해주세요" 이랫음

그아줌마 가게에 손님이 있어서 아까처럼 말 못함.

혼자 뭐라고 안들리게 말하면서 카운터로 감

 

그냥 대화로 쓰겟음 이부분

 

내친구- 아줌마 영업 이렇게 하시는거 아니에요

나- 손님한테 그런식으로 하시면 안되죠

싸줌마- 아니그럼 옷을 전부다 헤집고 다니는데 !@@#$#@$@~

나- 그럼아줌마는 옷을 안보세요?

싸줌마- !@#@$#$~

나님정말화가올라오는거 참고 있었음

나- 아니 아줌마는 옷 살때 안보시냐구요

싸줌마- #$딴데가서 그럼 그러고 사세요~

나- 딴데서는 다 그러고 사요 그래도 뭐라고 안해요

싸줌마- 아 그럼 거기서도 속으로는 !~@@!#@ (뭐라하는지 듣지도 않음)

나- 학생이라고 무시하시나본데 저희 학생아니거든요? (이건 왜말했는지모름)

     저도 알바해봐서 아는데 그렇지 않네요

싸줌마- !@#!$#$#$

나- 인터넷에 올라온거 보세요

싸줌마- 지금 인터넷에 올린다고 협박하는거냐는 말을 한듯함

나- 아니요~ 협박이아니고 진짜올릴거라서요 나중에 한번보세요~

이러고 나옴

 

아무리 생각해고 나와 내친구가 뭘잘못해서 저렇게 대우받아야했는지 모르겠음

님들이 보기엔 우리가 이상한거임????

우리가 옷을 막 다빼서 본것도 아님

그냥 옷걸이 걸려있는거 옷걸이 통채로 몸에 대보는 정도?

그리고 저기에 몇시간동안 그렇게 돌아다닌 것도 아님

 

저 아줌마 다른아줌마 두분 손님한테도 이렇게 말함

"아니옷을몇십만원치 사도 그런말 안하는데 말도많아"

우리가 옷 고를때 들음

정말 말투가 최고임

 

그 옷가게 정말 장사 한달도 못되서 망할거임

그러려면 이 글 톡되게 제발 도와주세요....ㅜㅜ

톡되면 바로 장소 공개하겠습니다

 

 

그리고 거기 싸줌마

내가 흥분해서 말하다가 그 환불받은 치마 들고왔더라고요

이거 보시면 댓글써주쇼

직접 갖다드릴테니까

그리고 옷가게 평생하시는게 나을듯해여

다른옷가게에서 옷안건들이고 어떻게 사나

그냥님옷가게에서 골라입으셈

 

이싸줌마 연락안오면 베플님 드림

일산에 거주하시면 만나서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