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크고 잘생긴 남자 친구가 있습니다... 인기도 엄청 많습니다. 여기까지 팔불출녀의 자랑이었고 남친과 저는 사내에서 서로 눈이 맞아 사귀게 된 케이스 입니다.. 사실 제가 좀 더 좋아라 합니다 2살 차이나는 연상연하 커플이며... 제가 연상이기 때문에 마음을 더 쓰게 되고 포용력이 넓어 진다고 설명하면 이해하시겠지요 순수하고 진지한 만남을 가지고 있는 저희 커플에게 먹구름 같은 존재가 생겼습니다. 바로 같은 사내 후배인 여자애 때문입니다... 남친을 향한 후배의 지나친 접근과 관심이 문제가 되었습니다 나쁜 줄 알면서도 처음엔 남친을 의심했습니다. 남친이 여자에게 먼저 접근 한 줄 알았습니다. 남친은 같은 사내 직원으로 사심없이 인사만 했을 뿐 그 이상의 단계는 여자애로 부터 지나친 접근이었습니다. 몰래 직원명부를 뒤져 남친 폰 번호를 알아 낸 것 입니다; 제 남친은 일편단심 한 여자만 바라보는 남자 중에 남자란 걸 이 후배의 접근으로 알게 되었고 잘생긴 남친이지만 한 여자한테만 깔끔하게 올인 합니다. 인물값? 그건 어쩔 수 없습니다만; 문제의 직장 여후배는 남친과 동갑이며 저와 충분히 안면 트고 지내는 사이 입니다 그런데 이 후배가 개념없는 행동을 서슴없이 하는 애라는 안좋은 평판도 있지만 저희가 사내 비밀 커플로 사귀는 줄 모르는 것이라고 처음에는 이해를 했습니다. 남친도 질척거리는 여자애의 접근때문에 고민 하다가 수척해져 저에게 실토 했습니다. 요즘 고민이 생겼다고... ++이가 아니 ++양이 자꾸 만나 달라고 괴롭힌 답니다... 남친에게 문자로 만나 줄 것을 요구하고 남친의 출퇴근 시간에는 스토커처럼 달라 붙는 걸 저도 몇번 봐왔지만 직장에서 원만히 지내기 위해 몇번을 참아 왔습니다. 남친은 정색하며 그 경리 애 근처에도 가기 싫어 했습니다. 그 후배가 원하는 건 사귀지 못할거라면 친구 사이라도 남고 싶다는 그런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여자애의 행동은... 집착을 넘어선 미저리 수준이었습니다. 남친은 회사생활이 즐겁지 않아 신경쓰게 되는지... 짜증이 늘었습니다 나한테 미안해 하며 그애 때문에 짜증나서... 화를 삼키려 애쓰는 남친이 안되어 보였습니다. 그래서 ++이란 후배를 불러서 조용히 말했습니다. 평소 개념없는 행동으로 보아 내가 그 후배에게 타이르고 우리 사이를 말하면 소문 낼 것이 뻔했지만 남친의 괴로워하는 모습을 떠올리며 내가 아닌 다른여자를 빙자하여... 그 남자분 사귀는 다른 여자가 있으니 행동 조심 할 것을 강요했습니다. 머리가 회전하면 의아하게 여겼겠지요 니가 뭔데 강요하냐는 식으로 생각이 들었을 것 입니다. 그 후배는 아무 말없이 알겠습니다.하고 사무보러 갔습니다. 후배가 소심한 줄 알았는데 개념이 없다는 걸 깨달은 건 시간이 흘러서였고 그 뒤로 후배는 친구라도 좋으니 남친에게 영화보자 밥먹고 싶다 여전히 문자로 접근하더군요 남친의 폰 번호를 바꿨는데 임시방편이라 언제 또 번호를 알게 되어 연락 올지도 모르고 .... 후배가 미저리 속 주인공처럼 보일 정도이니 저도 참으로 답답하고 화가 납니다. 이 후배의 지나친 짝사랑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잘난 남친 사귀어서 힘든거다 그런말 듣긴 싫습니다. 아... 며칠 전 동료 직원에게 들은 소식으로 이 후배에게는 오래 사귄 남친이 있다고 합니다. 군인이라 자주 만나진 못 하지만 매일 통화하고 그런 답니다. 개념 없이 행동하는 거 보입니다. 집도 가깝다고 우연처럼 마주치고 싶은지 연출을 빙자해서 집앞에도 서있다고 합니다. 남친이 지겨워 졌거나 권태기라면 최소한 남친과 끝내고 다른남자에게 고백을 하던가 계속 미저리같은 행동을 해야 되지 않을까요. 한번 더 생각해 줄 이유도 없는 애 같습니다 역으로 남친과 사랑이 두터워 지는 걸 느낍니다 후배 덕분에...ㅎㅎ 남친에게 귀찮은 애정공세를 퍼붇는 집착으로 번져버린 후배의 짝사랑 어찌해결 합니까... 지나친 집착을 보이는 그 후배에게 따끔한 한마디 해주고 싶은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키크고 잘생긴 내 남친을 짝사랑하는 후배
키크고 잘생긴 남자 친구가 있습니다...
인기도 엄청 많습니다. 여기까지 팔불출녀의 자랑이었고
남친과 저는 사내에서 서로 눈이 맞아 사귀게 된 케이스 입니다..
사실 제가 좀 더 좋아라 합니다 2살 차이나는 연상연하 커플이며...
제가 연상이기 때문에 마음을 더 쓰게 되고 포용력이 넓어 진다고 설명하면 이해하시겠지요
순수하고 진지한 만남을 가지고 있는 저희 커플에게 먹구름 같은 존재가 생겼습니다.
바로 같은 사내 후배인 여자애 때문입니다... 남친을 향한 후배의 지나친 접근과 관심이 문제가 되었습니다
나쁜 줄 알면서도 처음엔 남친을 의심했습니다. 남친이 여자에게 먼저 접근 한 줄 알았습니다.
남친은 같은 사내 직원으로 사심없이 인사만 했을 뿐 그 이상의 단계는 여자애로 부터 지나친 접근이었습니다.
몰래 직원명부를 뒤져 남친 폰 번호를 알아 낸 것 입니다;
제 남친은 일편단심 한 여자만 바라보는 남자 중에 남자란 걸 이 후배의 접근으로 알게 되었고 잘생긴 남친이지만 한 여자한테만 깔끔하게 올인 합니다. 인물값? 그건 어쩔 수 없습니다만;
문제의 직장 여후배는 남친과 동갑이며 저와 충분히 안면 트고 지내는 사이 입니다
그런데 이 후배가 개념없는 행동을 서슴없이 하는 애라는 안좋은 평판도 있지만
저희가 사내 비밀 커플로 사귀는 줄 모르는 것이라고 처음에는 이해를 했습니다.
남친도 질척거리는 여자애의 접근때문에 고민 하다가 수척해져 저에게 실토 했습니다.
요즘 고민이 생겼다고... ++이가 아니 ++양이 자꾸 만나 달라고 괴롭힌 답니다...
남친에게 문자로 만나 줄 것을 요구하고 남친의 출퇴근 시간에는 스토커처럼 달라 붙는 걸
저도 몇번 봐왔지만 직장에서 원만히 지내기 위해 몇번을 참아 왔습니다.
남친은 정색하며 그 경리 애 근처에도 가기 싫어 했습니다. 그 후배가 원하는 건 사귀지 못할거라면 친구 사이라도 남고 싶다는 그런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여자애의 행동은... 집착을 넘어선 미저리 수준이었습니다.
남친은 회사생활이 즐겁지 않아 신경쓰게 되는지... 짜증이 늘었습니다
나한테 미안해 하며 그애 때문에 짜증나서... 화를 삼키려 애쓰는 남친이 안되어 보였습니다.
그래서 ++이란 후배를 불러서 조용히 말했습니다. 평소 개념없는 행동으로 보아
내가 그 후배에게 타이르고 우리 사이를 말하면 소문 낼 것이 뻔했지만 남친의 괴로워하는
모습을 떠올리며 내가 아닌 다른여자를 빙자하여... 그 남자분 사귀는 다른 여자가 있으니 행동 조심 할 것을 강요했습니다. 머리가 회전하면 의아하게 여겼겠지요
니가 뭔데 강요하냐는 식으로 생각이 들었을 것 입니다. 그 후배는 아무 말없이 알겠습니다.하고
사무보러 갔습니다. 후배가 소심한 줄 알았는데 개념이 없다는 걸 깨달은 건 시간이 흘러서였고
그 뒤로 후배는 친구라도 좋으니 남친에게 영화보자 밥먹고 싶다 여전히 문자로 접근하더군요
남친의 폰 번호를 바꿨는데 임시방편이라 언제 또 번호를 알게 되어 연락 올지도 모르고 ....
후배가 미저리 속 주인공처럼 보일 정도이니 저도 참으로 답답하고 화가 납니다.
이 후배의 지나친 짝사랑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잘난 남친 사귀어서 힘든거다 그런말 듣긴 싫습니다.
아... 며칠 전 동료 직원에게 들은 소식으로 이 후배에게는 오래 사귄 남친이 있다고 합니다.
군인이라 자주 만나진 못 하지만 매일 통화하고 그런 답니다.
개념 없이 행동하는 거 보입니다.
집도 가깝다고 우연처럼 마주치고 싶은지 연출을 빙자해서 집앞에도 서있다고 합니다.
남친이 지겨워 졌거나 권태기라면 최소한 남친과 끝내고 다른남자에게 고백을 하던가 계속 미저리같은 행동을 해야 되지 않을까요. 한번 더 생각해 줄 이유도 없는 애 같습니다
역으로 남친과 사랑이 두터워 지는 걸 느낍니다 후배 덕분에...ㅎㅎ
남친에게 귀찮은 애정공세를 퍼붇는 집착으로 번져버린 후배의 짝사랑 어찌해결 합니까...
지나친 집착을 보이는 그 후배에게 따끔한 한마디 해주고 싶은데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