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릴이 있거나 재미있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다른 느낌으로 전해보고 싶습니다. 많이 부족하더라도 좋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윰망의 무서운 시 1편 (길) 나 홀로 아무도 없는 고요하고 어두운 길을 걸었지 불안하던 나의 삶 휴식처가 되어주네 어디선가 다가오는 그대의 그림자 그대가 나의 삶을 구원해주네 조금씩 감기는 내 눈 아름답게 흐르는 나의 눈물 아무것도 보이지 않던 나의 길 에 그대는 새로운 세상을 열여주네 이 길에서 821
아윰망의 무서운 시 1편 (길)
안녕하세요
스릴이 있거나 재미있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다른 느낌으로 전해보고 싶습니다.
많이 부족하더라도 좋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윰망의 무서운 시 1편 (길)
나 홀로 아무도 없는
고요하고 어두운 길을 걸었지
불안하던 나의 삶
휴식처가 되어주네
어디선가 다가오는
그대의 그림자
그대가 나의 삶을
구원해주네
조금씩 감기는
내 눈
아름답게 흐르는
나의 눈물
아무것도 보이지 않던
나의 길 에
그대는 새로운 세상을
열여주네
이 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