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보세요 가관입니다.. 친구와 저는 호프집을갔죠 거기는 부킹을해주는 호프집이었어요 여자분 2분이 들어오네요 오 한명이 정말 예뻐요 얼굴 몸매 굿굿 ( 술만얻어먹고 가겠군..ㅋㅋ 생각했음) 잼있게 노는와중에 내친구랑 다른 여자분이랑 분위기가 좋았음 바로 그자리에서 바로..................................................................................................... 사귀네요 ㅋㅋㅋ 첫눈에 반했나모르겠지만 ㅋ 그려려니하고 ㅋ 술자리를 이어가고 그러다가 다같이 헤어지고 몇일후 친구가 전화해서 여친이랑 술먹는다고 나오라고해서 갔는데 그 이쁜 친구도있었음 그런데 술을좀 먹고있는데 갸가그러는거임.. 넌 나한테 관심없어? 암말안했음. 없나보네? 살짝아쉬워서.. 없는건아닌데 내주제에뭘.. 그래떠니 그럼 사귀자!!! 이러길래.. 얘뭐지? 음.. (일단 사귀어보쟈..ㅋㅋ) 그러자그럼 이제부터 ------ 무개념 실체 보여줌.. 10흘째되던날.. 새벽3시에 전화옴.. 나좀 델러와.. 어딘데 나이트 머야 택시타고 들어가지 혼자간건아닐꺼아냐 니가와줘 아.. 3신데. 알았어 개꽐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 ㅋ 내가 아무리 개방적이지만 갑자기 우리집에 가고싶다는 여친.. 우리집에와서는 짬뽕을 시켜달라는거임.. 3시40분.. (내일 8시에출근..ㅠㅠ) 시켜줬음.. 폭풍흡입후 침대에서 잠듬.. 난 욕정이고 뭐고간에 개졸렷음.. 속옷만입고 잣지만 난 그냥 잣음. 졸려서.. 12일째.. 반복됐음.. 15일째 반복됐음.. 19일째 반복됐음.. (이거 미친 ㄴ이다.. 아 짜증나.. 얼굴이고 몸매고 나발이고 이냔이랑 헤어져야겠다.. 생각했음..) 피곤에 나 쩌들었음.. 오늘따라 집에 일찍들어가서 쉬고싶었음.. 오후6시.. 나오늘 피곤해서 집에들어가서 쉴께.. 오늘은 데이트못하겠다.. 아왜.. 그럼 우리회사 앞에서 좀만기달려 저녁만먹고가장.. 알았어.. 밥먹고 나와서 나이제 갈께 진짜 졸리다. . .. 아잉. 드라이브 시켜줭.. (진심빡쳣음..) 나진짜 피곤해 쓰러질거같아 농담아니야 진짜 갈께 치.. 알았어그럼.. (나란남자.. ㅠㅠ 마음이 약함..) 알았어 어디로 갈까 9시까지만 놀다 가자그럼 00공원가자 (가까움.) ㅇㅋ 고고씽~~~~ 근데 이 미친냔이 바다가 보고싶다는거임.. 화요일....나개피곤하다고말했는데!!! .. 무조건 나랑 가고싶다는거임.. 화를냈음@@ 아 진짜 내생각은 하나도 안하냐 내가 무슨 기사도아니고 주말이나 그럴때 가면 좋자나 지금가서 뭐하자고 9신데 가면 11시 잠간 머하고오면 2.3시 나자면 4시여 그래떠니 폭풍삐짐..ㅠㅠ (..ㅠㅠ 마음이 개약함..ㅠㅠ) 출발~~~~~~~ ㅋㅋ 당진으로 출발 ㅋㅋㅋㅋㅋ 가는내내 아 열받어 아 열받어.. 국도중간에 갓길에세우고 20분만 잔다고했음.. 그런데.. 매친냔 덮치는거임.. 난 스킨쉽을 매우좋아하지만.. 식욕>취침욕>성욕.. 이런식임 전..ㅋㅋ 취침욕으로인하여 성욕이 지지를 친상황이라.. 난 안땡겼음. ... 짜증만 밀려올뿐.. 그러다가 비탈길 쫍은길 내리막길을 내려가는중이었습니다.. 무개념 여친님께선 벨트도 안매셨음 귀찮다고 ㅋㅋ 절때 안맴..ㅋㅋ 그러다가 갑자기1!! 고라니가!!!!!!!!!!!!!!!!!!!!!!!!!!!!!!!!!!!!!!!!!!!!!!!!!!!!!!!!!!!!!!!!!!!! 툭 튀어나옴!!! 나의 순간 지각능력으로!!! 급브레이크를 딱!!!!!!!!!!!!!!!!!!!!!!!!!!!!!!!!!!!!!!!!!!!!!!!!!!!! 여친 아름다운 얼굴이 앞 유리창에 딱!!!!!!!!!!!!!!!!!!!!!!!!!!!!!!!!!!!!!!!!!!!!11 이마에 가로로 스크래치가딱!!!!!!!!!!!!!!!!!!!!!!!!!!!!!!!!!!!!!!! 피가 송글송글 딱!!!!!!!!!!!!!!!!!!!!!!!!!!! 내차 유리에 금이딱!!!!!!!!!!!!!!!!!!!!!!!! 난 순간 웃음이 딱!!!!!!!!!!!!!!!!!!!!!!! ㅋㅋㅋㅋㅋ 여친이 개정색을 딱!!!!!!!!!!!!!!! 그날헤어졌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씌바.............. 내가 찰려고했는데 내가 차였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지만 왠지 통쾌한 그기분...ㅋㅋㅋㅋ 2
개념없는 여친을 복수했어요!!
들어보세요 가관입니다..
친구와 저는 호프집을갔죠
거기는 부킹을해주는 호프집이었어요
여자분 2분이 들어오네요
오 한명이 정말 예뻐요
얼굴 몸매 굿굿 ( 술만얻어먹고 가겠군..ㅋㅋ 생각했음)
잼있게 노는와중에 내친구랑 다른 여자분이랑 분위기가 좋았음 바로 그자리에서 바로.....................................................................................................
사귀네요 ㅋㅋㅋ 첫눈에 반했나모르겠지만 ㅋ 그려려니하고 ㅋ 술자리를 이어가고
그러다가 다같이 헤어지고
몇일후 친구가 전화해서 여친이랑 술먹는다고 나오라고해서 갔는데 그 이쁜 친구도있었음
그런데 술을좀 먹고있는데 갸가그러는거임..
넌 나한테 관심없어?
암말안했음.
없나보네?
살짝아쉬워서..
없는건아닌데 내주제에뭘..
그래떠니 그럼 사귀자!!!
이러길래.. 얘뭐지? 음.. (일단 사귀어보쟈..ㅋㅋ)
그러자그럼
이제부터 ------ 무개념 실체 보여줌..
10흘째되던날..
새벽3시에 전화옴.. 나좀 델러와..
어딘데
나이트
머야 택시타고 들어가지 혼자간건아닐꺼아냐
니가와줘
아.. 3신데. 알았어
개꽐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 ㅋ 내가 아무리 개방적이지만
갑자기 우리집에 가고싶다는 여친..
우리집에와서는 짬뽕을 시켜달라는거임.. 3시40분.. (내일 8시에출근..ㅠㅠ)
시켜줬음.. 폭풍흡입후 침대에서 잠듬..
난 욕정이고 뭐고간에 개졸렷음.. 속옷만입고 잣지만 난 그냥 잣음. 졸려서..
12일째.. 반복됐음..
15일째 반복됐음..
19일째 반복됐음..
(이거 미친 ㄴ이다.. 아 짜증나.. 얼굴이고 몸매고 나발이고 이냔이랑 헤어져야겠다.. 생각했음..)
피곤에 나 쩌들었음.. 오늘따라 집에 일찍들어가서 쉬고싶었음..
오후6시.. 나오늘 피곤해서 집에들어가서 쉴께.. 오늘은 데이트못하겠다..
아왜.. 그럼 우리회사 앞에서 좀만기달려 저녁만먹고가장..
알았어..
밥먹고 나와서 나이제 갈께 진짜 졸리다. . ..
아잉. 드라이브 시켜줭.. (진심빡쳣음..)
나진짜 피곤해 쓰러질거같아 농담아니야 진짜 갈께
치.. 알았어그럼..
(나란남자.. ㅠㅠ 마음이 약함..)
알았어 어디로 갈까 9시까지만 놀다 가자그럼
00공원가자 (가까움.)
ㅇㅋ 고고씽~~~~
근데 이 미친냔이 바다가 보고싶다는거임.. 화요일....나개피곤하다고말했는데!!! .. 무조건 나랑 가고싶다는거임..
화를냈음@@ 아 진짜 내생각은 하나도 안하냐 내가 무슨 기사도아니고 주말이나 그럴때 가면 좋자나
지금가서 뭐하자고 9신데 가면 11시 잠간 머하고오면 2.3시 나자면 4시여
그래떠니 폭풍삐짐..ㅠㅠ (..ㅠㅠ 마음이 개약함..ㅠㅠ)
출발~~~~~~~ ㅋㅋ 당진으로 출발 ㅋㅋㅋㅋㅋ
가는내내 아 열받어 아 열받어.. 국도중간에 갓길에세우고 20분만 잔다고했음.. 그런데.. 매친냔 덮치는거임..
난 스킨쉽을 매우좋아하지만..
식욕>취침욕>성욕.. 이런식임 전..ㅋㅋ
취침욕으로인하여 성욕이 지지를 친상황이라.. 난 안땡겼음. ... 짜증만 밀려올뿐..
그러다가 비탈길 쫍은길 내리막길을 내려가는중이었습니다..
무개념 여친님께선 벨트도 안매셨음 귀찮다고 ㅋㅋ 절때 안맴..ㅋㅋ
그러다가 갑자기1!!
고라니가!!!!!!!!!!!!!!!!!!!!!!!!!!!!!!!!!!!!!!!!!!!!!!!!!!!!!!!!!!!!!!!!!!!! 툭 튀어나옴!!!
나의 순간 지각능력으로!!! 급브레이크를 딱!!!!!!!!!!!!!!!!!!!!!!!!!!!!!!!!!!!!!!!!!!!!!!!!!!!!
여친 아름다운 얼굴이 앞 유리창에 딱!!!!!!!!!!!!!!!!!!!!!!!!!!!!!!!!!!!!!!!!!!!!11
이마에 가로로 스크래치가딱!!!!!!!!!!!!!!!!!!!!!!!!!!!!!!!!!!!!!!!
피가 송글송글 딱!!!!!!!!!!!!!!!!!!!!!!!!!!!
내차 유리에 금이딱!!!!!!!!!!!!!!!!!!!!!!!!
난 순간 웃음이 딱!!!!!!!!!!!!!!!!!!!!!!! ㅋㅋㅋㅋㅋ
여친이 개정색을 딱!!!!!!!!!!!!!!!
그날헤어졌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씌바.............. 내가 찰려고했는데 내가 차였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지만 왠지 통쾌한 그기분...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