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궁 ost - 서영은 - 꽃이 진다.

이연호201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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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궁 ost '꽃이 진다'가 공개되었습니다.

서영은의 '꽃이 진다'는

영화/후궁/ 주인공 조여정,김동욱,김민준의 지독한 사랑을 느끼게하는 감정을 전달했습니다.

 

서영은의 '꽃이 진다'는 박정현,빅마마,휘성,거미,등 가수들의 앨범 타이틀 곡을

작곡해왔던 이현정작곡가와 린 ,신혜성.빅뱅등의 앨범 작사 작곡을 맡았던 전승우가

만들어낸 앨범입니다.

또 그외 서지원 등의 김기형 프로듀서가 음반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서영은 - 꽃이진다

 

넌 웃고 있었다 나의 곁에서 햇살처럼 빛났다
난 굳게 믿었다 너와 함께 한 봄날이
날 영원히 꽃 피워 줄 거라

꽃이 진다 바람결에 흩어져 간다
피처럼 붉은 열매를 맺고 시든 꽃은 떨어져 간다
사랑했다 미치도록 사랑했었다
하지만 널 지운다 모두 버린다

내 가슴 가득히 멍이 들어도 끝내 너를
묻은 채 살아간다 영영

꽃이 진다 바람결에 흩어져 간다
피처럼 붉은 열매를 맺고 시든 꽃은 떨어져 간다
사랑했다 미치도록 사랑했었다
하지만 널 지운다 모두 버린다

찢겨져 버린 가슴도 밤새 흐른 눈물도
그렇게 굳어 간다

-간주-

사랑했다 미치도록 사랑했었다
하지만 널 지운다 모두 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