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분좋게 준비해야하는데 저는 단독홀 고집하다 이쪽 6*시티 보라매점에서 하게되었는데.. 정말 후회막급입니다. 정말 패키지로 이용하겠다고 하면 도시락 싸들고 한분한분 말리고 싶습니다.. 아랫글은 제가 홈페이지에 고객불만 글을 올린것이니 참고하세요.. 실명은 고칠께요.. 6월9일 보라매점에서 예식올리는 신부입니다. 이oo 실장님과 상담하고 날짜잡고 예약금 지불하고 패키지로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본론만 꼬집어서 이야기하자면 뭐하나 먼저 전화주는 법이 없습니다. 업체에서 전화올꺼다 이런식이었습니다. 저희는 업체를 일일히 다니면서 계약이 아니라 패키지로 하였으면 그사이 역할은 6*시티에서 해주어야 하는게 아닌가요? 소소한 일정이야 업체에서 전화를 주고 맞추겠지만 큰 일정이야 육삼에서 맞춰주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만....아무튼, 스튜디오 촬영날짜도 상담시에 4월에 하고싶다했는데 4월에 제가 전화해서 날짜 물어보니 그제서야 5월에만 휴일에 가능하고 4월에는 평일만된다..하더군요.. 이게 처음이였던거 같습니다.. 저희는 신랑이 지방에서 일하고있어서 평일은 불가능했고 5월6일로 잡아서 스튜디오촬영 무사히 했습니다. 그사이에 드레스 패키지로 인해서 통화를 했습니다.. 제가 알아보니 그쪽 패키지에는 드레스가 많은데 6*시티 패키지드레스가 너무 적은거 같아서...통화하니 한벌더 해주겠다고 하더군요...그치만 한벌더는 없었습니다... 시식... 저희가 3월이나 4월에 했으면 했습니다. 물론 전화없습니다. 제가 전화드렸습니다. 5월13일 ,26일 ,6월2일 밖에 없다더군요... 일정이 맞출수가 없어서 결국 따로따로 두번에 나눠서 시식하기로 했습니다.. 이일도 솔직히 불쾌했지만..일정이 저희가 맞출수 없으니 이해했습니다. 그사이에 이런저런 통화할때도 온전히 제가 더 먼저 전화드렸습니다...본격적으로 문제가 되기 시작한건.. 사진 셀렉하는 과정입니다.. 상담시에는 원본씨디 구입하지 않아도 다른방법으로 온전히 저희에게 주신다 하였습니다.. 그렇지만 원본씨디와 인화한거 구입해야 했습니다.. 그때도 그일로 제가 전화드렸습니다. 신혼여행중이여서 돌아오셔서 바로 전화준다는 다른직원의 말과는 달리 몇번을 몇일에 걸쳐 전화해서야 통화할수 있었습니다. 이부분은 전달하는 다른직원의 실수가 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결국 일주일도 지나서 통화를 하는 과정에서 제가 들은 말은 자기는 그렇게 말한적이 없다..다른 신부들과 똑같이 진행된다. 그렇다면 제가 없는말을 지어서 합니까? 계속 그렇게 언쟁을 버리다가 결국은 한다는 말이 상담시에 단어선택에 있어서 실수가 있었던거 같다라는 말이었습니다. 저도 좋은일 앞두고 좋은게 좋은거라고 그전에 먼저 미안하다라는 말을 해줬으면 이렇게 언쟁을 버리지도 않았을꺼라고 말을 끝내고 결국은 다 구입..하였습니다. 전 상담할때도 스튜디오에 무척이나 신경쓴편이거든여.. 그런 사소한것도 상담내용에 포함되어있을정도로.. 그때도 전화드리려고 했었다..라는 답변과 함께 통화를 한게 기억나네요.. 아.. 그리고 사진 20p 30p 문제도 있었네요..스튜디오와 말이 엇갈려서 한피당 추가금이있다..그건 추가금없이 확실히 마무리 해 주셨습니다. 다만 기다리고 또 제가 확인해서 알았다는거 빼고는요.. 그리고 이번 액자... 보라매점에 디피되어잇는 액자로 퀄리티 운운하시면서 우리는 다른곳과 달리 이걸드린다... 그때 서비스로 액자 한갠데 부탁드려서 2개 동일한것으로 해주신다고 했습니다. 근데 스튜디오가서 상담을 진행하다보니..아니더군요.. 사진 사이즈도 작았고 액자도 퀄리티 운운하면서 프레임만 있는 허접한 액자아닌 유리관으로 된 스틸 액자 말씀하시더니..결국 프레임만 덜렁있는 액자였습니다. 그날도 스튜디오에서 2시간 기다리다 통화못하고 집으로 오는중에 지배인님이 전화 주셨더군요... 그리고나서 한참후에 이oo 실장님 전화오셨더군요.. 아보고 내일 가서 확인해보고 전화주겠다.. 전화주기로한날이 일요일이였는데..오늘 수요일 제가 기다리다 또 먼저 전화드렸네요.. 한다는소리 휴일이여서...문자드렸다..(문 자안왔음) 점심시간 지나서 전화드리려고 했다.. 네 그러셨겠죠... 그전 통화할때 분명 자기도 그렇게 알고 상담을 진행했다고 했습니다. 근데 결론은 한개는 보여준 액자로 해주고 한개는 그쪽에 서 주는거 그대로 가져가라는 겁니다...상담시 저도 문서화로 남기지 못한점..잘못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알고 진행했던 상담에 저는...매번 이렇게 피해만 보고도 필요한사람이 약자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육삼시티 보라 매점에 큰 불만을 지니게 되었습니다..제가 유리관액자는 비싸다하여 그럼 똑같은 사진크기로 거까지만 해달라하니.. 저보고 부담하라구요? 라는 말을 먼저하시더군요.. 저는 네라고 대답했습니다. 결론이야 그렇게 진행되었지만..저는 뭐하나 제가 원하는대로 한거없는 정말 되는대로 하는 준비과정이 되었습니다. 항상 변명먼저하고 심지어는 미안하다는 뜻도 없는..이런곳에서 결혼식 하고싶지도 않습니다. 정말 필요한 사람이 약자라고 당장 식이 코앞이라서 어쩔수없네 하면서 그냥있습니다. 저는 이렇게 나몰라라 하는 곳에서 저처럼 부당한대우와 불이익을 당하면서 결혼하실 분들을 위해서 제가 애용하는 인터넷에 이글을 그대로 옮길생각입니다. 이깟글 올려도 하는 사람은 있겠지만, 평생 한번이라고 생각하고 하는 결혼입니다. 그 결혼준비과정에서 얼마나 설레이고 좋은기억을 남기고 싶어할지도 모르시진 않겠죠? 부디..정확한 상담과 그리고 사람이니 실수할수있다는것도 압니다. 실수후에 대처하는 직원의 태도만이라도 올바르게 시정해주 셔야 할꺼 같습니다. 지점이라서 아무래도 그런걸까요? 무척이나 실망스럽니다. 한번뿐인결혼식..준비하면서 않좋은 소리오고가며 싸우는듯한 분위기도 참 싫고 두번할꺼 아니고 한번하는건데 그냥 참고 하자라고 생각해야하는 저도 상황도 싫습니다. 무토록 피해보는 사람은 저로 끝나길 바랍니다. 저것도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고 생각됩니다. 정말이지...저같은 신부님들 없으시길 바랍니다..
신부님들 많이 있으신가요? 식장패키지 이용..웨딩홀 현면하게 선택하세요 ㅠㅠ
안녕하세요
기분좋게 준비해야하는데 저는 단독홀 고집하다 이쪽 6*시티 보라매점에서 하게되었는데.. 정말 후회막급입니다.
정말 패키지로 이용하겠다고 하면 도시락 싸들고 한분한분 말리고 싶습니다..
아랫글은 제가 홈페이지에 고객불만 글을 올린것이니 참고하세요..
실명은 고칠께요..
6월9일 보라매점에서 예식올리는 신부입니다.
이oo 실장님과 상담하고 날짜잡고 예약금 지불하고 패키지로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본론만 꼬집어서 이야기하자면 뭐하나 먼저 전화주는 법이 없습니다. 업체에서 전화올꺼다 이런식이었습니다.
저희는 업체를 일일히 다니면서 계약이 아니라 패키지로 하였으면 그사이 역할은 6*시티에서 해주어야 하는게 아닌가요?
소소한 일정이야 업체에서 전화를 주고 맞추겠지만 큰 일정이야 육삼에서 맞춰주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만....아무튼,
스튜디오 촬영날짜도 상담시에 4월에 하고싶다했는데
4월에 제가 전화해서 날짜 물어보니 그제서야 5월에만 휴일에 가능하고 4월에는 평일만된다..하더군요..
이게 처음이였던거 같습니다.. 저희는 신랑이 지방에서 일하고있어서 평일은 불가능했고 5월6일로 잡아서 스튜디오촬영
무사히 했습니다. 그사이에 드레스 패키지로 인해서 통화를 했습니다.. 제가 알아보니 그쪽 패키지에는 드레스가 많은데 6*시티
패키지드레스가 너무 적은거 같아서...통화하니 한벌더 해주겠다고 하더군요...그치만 한벌더는 없었습니다...
시식... 저희가 3월이나 4월에 했으면 했습니다. 물론 전화없습니다. 제가 전화드렸습니다.
5월13일 ,26일 ,6월2일 밖에 없다더군요... 일정이 맞출수가 없어서 결국 따로따로 두번에 나눠서 시식하기로 했습니다..
이일도 솔직히 불쾌했지만..일정이 저희가 맞출수 없으니 이해했습니다.
그사이에 이런저런 통화할때도 온전히 제가 더 먼저 전화드렸습니다...본격적으로 문제가 되기 시작한건..
사진 셀렉하는 과정입니다..
상담시에는 원본씨디 구입하지 않아도 다른방법으로 온전히 저희에게 주신다 하였습니다..
그렇지만 원본씨디와 인화한거 구입해야 했습니다..
그때도 그일로 제가 전화드렸습니다. 신혼여행중이여서 돌아오셔서 바로 전화준다는 다른직원의 말과는 달리 몇번을 몇일에
걸쳐 전화해서야 통화할수 있었습니다. 이부분은 전달하는 다른직원의 실수가 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결국 일주일도 지나서
통화를 하는 과정에서 제가 들은 말은 자기는 그렇게 말한적이 없다..다른 신부들과 똑같이 진행된다.
그렇다면 제가 없는말을 지어서 합니까?
계속 그렇게 언쟁을 버리다가 결국은 한다는 말이 상담시에 단어선택에 있어서 실수가 있었던거 같다라는 말이었습니다.
저도 좋은일 앞두고 좋은게 좋은거라고 그전에 먼저 미안하다라는 말을 해줬으면 이렇게 언쟁을 버리지도 않았을꺼라고 말을
끝내고 결국은 다 구입..하였습니다. 전 상담할때도 스튜디오에 무척이나 신경쓴편이거든여..
그런 사소한것도 상담내용에 포함되어있을정도로.. 그때도 전화드리려고 했었다..라는 답변과 함께 통화를 한게 기억나네요..
아.. 그리고 사진 20p 30p 문제도 있었네요..스튜디오와 말이 엇갈려서 한피당 추가금이있다..그건 추가금없이 확실히 마무리 해
주셨습니다. 다만 기다리고 또 제가 확인해서 알았다는거 빼고는요..
그리고 이번 액자... 보라매점에 디피되어잇는 액자로
퀄리티 운운하시면서 우리는 다른곳과 달리 이걸드린다...
그때 서비스로 액자 한갠데 부탁드려서 2개 동일한것으로 해주신다고 했습니다.
근데 스튜디오가서 상담을 진행하다보니..아니더군요..
사진 사이즈도 작았고 액자도 퀄리티 운운하면서 프레임만 있는 허접한 액자아닌 유리관으로 된 스틸 액자 말씀하시더니..결국
프레임만 덜렁있는 액자였습니다.
그날도 스튜디오에서 2시간 기다리다 통화못하고 집으로 오는중에 지배인님이 전화 주셨더군요...
그리고나서 한참후에 이oo 실장님 전화오셨더군요..
아보고 내일 가서 확인해보고 전화주겠다..
전화주기로한날이 일요일이였는데..오늘 수요일 제가 기다리다 또 먼저 전화드렸네요.. 한다는소리 휴일이여서...문자드렸다..(문
자안왔음) 점심시간 지나서 전화드리려고 했다.. 네 그러셨겠죠...
그전 통화할때 분명 자기도 그렇게 알고 상담을 진행했다고 했습니다. 근데 결론은 한개는 보여준 액자로 해주고 한개는 그쪽에
서 주는거 그대로 가져가라는 겁니다...상담시 저도 문서화로 남기지 못한점..잘못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알고 진행했던 상담에 저는...매번 이렇게 피해만 보고도 필요한사람이 약자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육삼시티 보라
매점에 큰 불만을 지니게 되었습니다..제가 유리관액자는 비싸다하여 그럼 똑같은 사진크기로 거까지만 해달라하니..
저보고 부담하라구요? 라는 말을 먼저하시더군요.. 저는 네라고 대답했습니다.
결론이야 그렇게 진행되었지만..저는 뭐하나 제가 원하는대로 한거없는 정말 되는대로 하는 준비과정이 되었습니다.
항상 변명먼저하고 심지어는 미안하다는 뜻도 없는..이런곳에서 결혼식 하고싶지도 않습니다.
정말 필요한 사람이 약자라고 당장 식이 코앞이라서 어쩔수없네 하면서 그냥있습니다. 저는 이렇게 나몰라라 하는 곳에서 저처럼
부당한대우와 불이익을 당하면서 결혼하실 분들을 위해서 제가 애용하는 인터넷에 이글을 그대로 옮길생각입니다.
이깟글 올려도 하는 사람은 있겠지만, 평생 한번이라고 생각하고 하는 결혼입니다.
그 결혼준비과정에서 얼마나 설레이고 좋은기억을 남기고 싶어할지도 모르시진 않겠죠?
부디..정확한 상담과 그리고 사람이니 실수할수있다는것도 압니다. 실수후에 대처하는 직원의 태도만이라도 올바르게 시정해주
셔야 할꺼 같습니다. 지점이라서 아무래도 그런걸까요? 무척이나 실망스럽니다.
한번뿐인결혼식..준비하면서 않좋은 소리오고가며 싸우는듯한 분위기도 참 싫고 두번할꺼 아니고 한번하는건데
그냥 참고 하자라고 생각해야하는 저도 상황도 싫습니다. 무토록 피해보는 사람은 저로 끝나길 바랍니다.
저것도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고 생각됩니다. 정말이지...저같은 신부님들 없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