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치하는 여자들 많고 대부분이 더치보다는 커플통장을 만들어 반반씩 넣고 그돈으로 데이트합니다.
실제로 제 주변에 그런 사람들 이야기를 그렇다고 사실대로 말하는데
항상 그 작은 통계가 대한민국 모든 실정인 마냥 말하는거 보면 솔직히 억울하더라고요
다 집어치우고요
---> 통계가 자기 주변 사람들을 둘러본느 것 보다 훨씬 보편적이고 정확하지 않나요?
그 작은 통계라고 하셨는데 아무리 작은 통계라도 님 주변 사람들만 대상으로하는 그리고 님의 사고방식이나 이데올로기에 의해 그 인식이 좌우될 수 있는 근거보다는 훨씬 더 신뢰성이 있지 않을까요? 님이 위에 말하신 것은 그 '작은' 통계보다도 훨씬 더 신뢰성 없는 근거입니다.
여기에 여자들 더치 안하는거에 대해서 글올리는 남자분들께 부탁아닌 부탁하나 하고 싶습니다
이런 사이버공간에서 그렇게 보술이니 뭐니 비난할 여력으로
실제로 더치 안하는 여자를 만났을 때 "더치도 모르냐? 니가 먹었으면 니가 내는건 당연하다"라고
한마디 해주시면 안되나요?
그래야 빈대녀들 한 명이라도 정신 차리는거 아닌가요?
왜 면전에 대고는 암말도 안하고 이런데다가 싸잡아 욕하는지 솔직히 이해가 안가요
---> 맞는 말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명백한 대조가 되고 있죠. 판에 시댁, 시누이, 시동생 등 흔히 시월드 구성원들을 비난하는 글이 많이 올라옵니다. 이런 글 올리는 분들한테는 왜 사이버공간에서 비난할 여력으로 대놓고 이야기 안하고 싶냐고는 하셨나 모르겠네요. 물론 부담감의 차이가 있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만 남자들도 그런 이야기 꺼내기 부담스러워 합니다. 최근에야 좀 덜 합니다만 예전 글만 봐도 남자가 더치이야기 꺼내면 "찌질이", "돈 아까우면 만나지마", "남자 새끼가" 이런 응답이 상투적으로 나왔죠. 또 한 요 며칠 더치페이 관련글이 남아판에 많이 올라옵니다만 그 전 몇년 동안 주를 이룬것은 주로 시댁에 대한 불만이었는데 왜 대놓고 이야기 안 하냐는 말 거의 본적 없습니다.
솔직히 요즘시대에 아직도 더치 안하는 여자들이 많은 이유??? 모르시나요?
굳이 내 돈 쓰고 안그래도 얼굴되고 몸매좋으면 만나달라고 연락오고 밥사준다고 하는
남자들이 많기 때문이에요.
실제로 저희 학교에도 모델 비주얼 쯤 되는 친구들은 대부분이 데이트 하거나
소개팅에서 돈 안낸데요. 굳이 안내도 본인들이 먼저 내고, 얻어먹는거 싫어서 먼저 계산서 들고
일어나면 남자가 내야지 하면서 다 뺏어간데요
솔직히 진짜 예쁜 여자들 사이에선 제돈 주고 남자만나는건 손해보는 기분 까지 든데요.
이런 모든 것들이 여자들 혼자 만들어낸 결과는 아니잖아요
---> 그런식으로 따진다면 더치페이 글이 많이 올라오는 이유는 모르시나요? 비슷하게 유추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또 한 모든 것들이 여자들 혼자 만들어낸 결과는 아닙니다만 이득을 취하고 있는 부류는 맞죠. 시집살이 시댁간섭 등도 남자 혼자 만들어낸 결과는 아닙니다. 하지만 이를 개선하는데 시댁 남편 등의 의식 개선 필수적이듯 더치페이 역시 여성의 의식개선이 요구되는 것 아닌가요? 거의 거지 근성의 수준을 먼저 개선하려는 노력은 충분해 보이지 않을까요?
아울러 환경이 인간행동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은 당연하겠습니다만 그런 것이 언제나 면죄부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남자들이 그렇게 해서 여자들이 이렇다라.... 수동형의 인생만 사셨나요?
그러니까. 더치 안하는 여자들 실제로 만나면 뭐라고 한마디 씩 해주세요
그래야 자기가 얼마나 빈대같은지 깨닫게 되고 한명이라도 개선이 된다면 되겠죠
여자들이 더치 안한다는 글이 한두개씩 올라올 땐 아, 만난 남자 불쌍하다
이런 마음이였는데 그 글로 도배가 되는 실정까지 오니까
왜 엄한데서 뺨맞고 이런데와서 도배할 정도로 분풀이하는가 싶더라고요
뺨 때린 당사자한테 뭐라고 해야죠
남자분들 억울한거 백번 이해합니다
그러니까 얼굴이 아무리 이쁘고 몸매가 아무리 좋아도 여자가 빈대같으면
뭐라고 한마디 해줘요. 괜히 앞에선 실실거리다가 오지 말고요
---> 그러니까 다들 불합리한 시댁에 한 마디씩 해주세요.
그래야 자기들이 얼마나 불합리한지 깨닫고 한 명이라도 개선이 된다면 되겠죠.
시댁 처우가 불만이다 라는 글 처음 볼 때는 아, 이 여자 불쌍하다
이런 마음이었는데 그런 글로 도배가 되는 실정까지 오니까
왜 엄한데서 빰맞고 이런데 와서 도배할 정도로 하소연하나 싶더라고요.
잘 안 대해준 당사자한테 뭐라고 해야죠.
여자분들 억울한 거 백번 이해합니다.
그러니까 아무리 돈 적게 들이고 시집가고 남편이 잘 해줘도 시집이 너무 괴롭히면
뭐라고 한 마디 해줘요. 괜히 앞에서 콩꼬물 안 떨어지나 실실거리다가 오지 말고요.
마지막으로 다소 지나치다는 생각은 되지만 이런 식의 현상이 무조건 나쁘다고 볼 수 없습니다. 문제를 제기하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죠. 일례로 판의 클리쉐가 "니네 엄마도 여자다", "니 여동생도 군대보내라" 였죠. 그런 식의 유치하고 비논리적인 말은 그 동안 수 많은 비판을 통해서 많이 사라졌습니다. 예전글과 비교해 보면 상황 덮어놓고 여자편드는 추세도 좀 수그러 든 느낌이고요.
요약: 통계는 개인의 경험을 바탕으로한 근거보다 더 신뢰성있다.
부담감 가는 상황에서 여자들이 쓴 글을 응원하고 남자들이 쓴 글은 비판의 대상이 되는 거죠?
글쓴이(더치페이를 원하는 남성분께 부탁 하나 합니다) 보세요.
굵은 글씨: 원글쓴이가 쓴 것일반 글씨: 제가 쓰는 것
요근래 하도 여자들 더치페이 안한다고 비난하는 글들이 올라오길래
눈팅만 하다가 억울해서 저도 댓글을 달곤 합니다
"제 주변은 안그래요" / "제 친구들도 다 더치해요" / "일반화 하지 말아주세요"
라고 주로 댓글을 다는데요
그럴 때 마다 어디서 주관했는지, 대체 몇명을 두고 누구를 중심으로 조사했는지 모르지만
어찌됐든 남자분들 나름 '통계' 라는 자료를 들고와서 이래도 일반화냐? 라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정말 억울한게
저도 그렇고 제 친구들도 그렇고 언니들 동생들 제 주변만 봐도
더치하는 여자들 많고 대부분이 더치보다는 커플통장을 만들어 반반씩 넣고 그돈으로 데이트합니다.
실제로 제 주변에 그런 사람들 이야기를 그렇다고 사실대로 말하는데
항상 그 작은 통계가 대한민국 모든 실정인 마냥 말하는거 보면 솔직히 억울하더라고요
다 집어치우고요
---> 통계가 자기 주변 사람들을 둘러본느 것 보다 훨씬 보편적이고 정확하지 않나요?
그 작은 통계라고 하셨는데 아무리 작은 통계라도 님 주변 사람들만 대상으로하는 그리고 님의 사고방식이나 이데올로기에 의해 그 인식이 좌우될 수 있는 근거보다는 훨씬 더 신뢰성이 있지 않을까요? 님이 위에 말하신 것은 그 '작은' 통계보다도 훨씬 더 신뢰성 없는 근거입니다.
여기에 여자들 더치 안하는거에 대해서 글올리는 남자분들께 부탁아닌 부탁하나 하고 싶습니다
이런 사이버공간에서 그렇게 보술이니 뭐니 비난할 여력으로
실제로 더치 안하는 여자를 만났을 때 "더치도 모르냐? 니가 먹었으면 니가 내는건 당연하다"라고
한마디 해주시면 안되나요?
그래야 빈대녀들 한 명이라도 정신 차리는거 아닌가요?
왜 면전에 대고는 암말도 안하고 이런데다가 싸잡아 욕하는지 솔직히 이해가 안가요
---> 맞는 말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명백한 대조가 되고 있죠. 판에 시댁, 시누이, 시동생 등 흔히 시월드 구성원들을 비난하는 글이 많이 올라옵니다. 이런 글 올리는 분들한테는 왜 사이버공간에서 비난할 여력으로 대놓고 이야기 안하고 싶냐고는 하셨나 모르겠네요. 물론 부담감의 차이가 있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만 남자들도 그런 이야기 꺼내기 부담스러워 합니다. 최근에야 좀 덜 합니다만 예전 글만 봐도 남자가 더치이야기 꺼내면 "찌질이", "돈 아까우면 만나지마", "남자 새끼가" 이런 응답이 상투적으로 나왔죠. 또 한 요 며칠 더치페이 관련글이 남아판에 많이 올라옵니다만 그 전 몇년 동안 주를 이룬것은 주로 시댁에 대한 불만이었는데 왜 대놓고 이야기 안 하냐는 말 거의 본적 없습니다.
솔직히 요즘시대에 아직도 더치 안하는 여자들이 많은 이유??? 모르시나요?
굳이 내 돈 쓰고 안그래도 얼굴되고 몸매좋으면 만나달라고 연락오고 밥사준다고 하는
남자들이 많기 때문이에요.
실제로 저희 학교에도 모델 비주얼 쯤 되는 친구들은 대부분이 데이트 하거나
소개팅에서 돈 안낸데요. 굳이 안내도 본인들이 먼저 내고, 얻어먹는거 싫어서 먼저 계산서 들고
일어나면 남자가 내야지 하면서 다 뺏어간데요
솔직히 진짜 예쁜 여자들 사이에선 제돈 주고 남자만나는건 손해보는 기분 까지 든데요.
이런 모든 것들이 여자들 혼자 만들어낸 결과는 아니잖아요
---> 그런식으로 따진다면 더치페이 글이 많이 올라오는 이유는 모르시나요? 비슷하게 유추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또 한 모든 것들이 여자들 혼자 만들어낸 결과는 아닙니다만 이득을 취하고 있는 부류는 맞죠. 시집살이 시댁간섭 등도 남자 혼자 만들어낸 결과는 아닙니다. 하지만 이를 개선하는데 시댁 남편 등의 의식 개선 필수적이듯 더치페이 역시 여성의 의식개선이 요구되는 것 아닌가요? 거의 거지 근성의 수준을 먼저 개선하려는 노력은 충분해 보이지 않을까요?
아울러 환경이 인간행동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은 당연하겠습니다만 그런 것이 언제나 면죄부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남자들이 그렇게 해서 여자들이 이렇다라.... 수동형의 인생만 사셨나요?
그러니까. 더치 안하는 여자들 실제로 만나면 뭐라고 한마디 씩 해주세요
그래야 자기가 얼마나 빈대같은지 깨닫게 되고 한명이라도 개선이 된다면 되겠죠
여자들이 더치 안한다는 글이 한두개씩 올라올 땐 아, 만난 남자 불쌍하다
이런 마음이였는데 그 글로 도배가 되는 실정까지 오니까
왜 엄한데서 뺨맞고 이런데와서 도배할 정도로 분풀이하는가 싶더라고요
뺨 때린 당사자한테 뭐라고 해야죠
남자분들 억울한거 백번 이해합니다
그러니까 얼굴이 아무리 이쁘고 몸매가 아무리 좋아도 여자가 빈대같으면
뭐라고 한마디 해줘요. 괜히 앞에선 실실거리다가 오지 말고요
---> 그러니까 다들 불합리한 시댁에 한 마디씩 해주세요.
그래야 자기들이 얼마나 불합리한지 깨닫고 한 명이라도 개선이 된다면 되겠죠.
시댁 처우가 불만이다 라는 글 처음 볼 때는 아, 이 여자 불쌍하다
이런 마음이었는데 그런 글로 도배가 되는 실정까지 오니까
왜 엄한데서 빰맞고 이런데 와서 도배할 정도로 하소연하나 싶더라고요.
잘 안 대해준 당사자한테 뭐라고 해야죠.
여자분들 억울한 거 백번 이해합니다.
그러니까 아무리 돈 적게 들이고 시집가고 남편이 잘 해줘도 시집이 너무 괴롭히면
뭐라고 한 마디 해줘요. 괜히 앞에서 콩꼬물 안 떨어지나 실실거리다가 오지 말고요.
마지막으로 다소 지나치다는 생각은 되지만 이런 식의 현상이 무조건 나쁘다고 볼 수 없습니다. 문제를 제기하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죠. 일례로 판의 클리쉐가 "니네 엄마도 여자다", "니 여동생도 군대보내라" 였죠. 그런 식의 유치하고 비논리적인 말은 그 동안 수 많은 비판을 통해서 많이 사라졌습니다. 예전글과 비교해 보면 상황 덮어놓고 여자편드는 추세도 좀 수그러 든 느낌이고요.
요약: 통계는 개인의 경험을 바탕으로한 근거보다 더 신뢰성있다.
부담감 가는 상황에서 여자들이 쓴 글을 응원하고 남자들이 쓴 글은 비판의 대상이 되는 거죠?
안 좋은 것을 개선하려면 이익을 보고 있는 쪽의 의식개선이 요구된다.
더치페이글은 문제를 제기하는 순기능도 있다.
* 추가적으로 더치페이가 남아판에 올라오는 것은 카테고리 목적에 어긋난다고는 생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