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힘들어해요

에휴2012.05.30
조회245

아녕하세요

중3흔녀에요

 

그냥 속상하고 분하고해서 올려요,,

 

 

 

저희아빠가 큰아빠에요 그위로 큰고모가있고 밑으로 작은아빠 그밑으로 막내고모가있구요

아빠는 작은아빠에서 10년을넘게 일하셨어요

저희아빠가 2달전엔가 회사를안나가시길시작했어요 전그냥 쉬는가햇죠;;

근대 한달이지나도 안가시는거에요 ..매일밤마다 아빠가화나서 전화하는소리

엄마랑 진지하게대화하는소리도나고..

보니까아빠가 회사에서짤렷더라고요..저희식구가 좀많아요..(자세히말하면 알아볼사람이잇을거같네욬;)

근데 사장은 작은아빠고 ,,그밑에 이사가 아빠란말이에요 ㅎ

아빠는 작은아빠밑에서 일하구요 ㅎㅎㅎ아빠가 10년동안 작은아빠밑에서 일을했어욯ㅎㅎ

저희 잘키울라고 ㅎ아빠가 보통월급을 훨씬적게받았어요 잘은모르겟는데

400을 받아야되면 250정도,,?거이 반밖에 못받은거에요 작은아빠가 저희가족을얼마나무시하냐면요

 

시골을가잖아요? 그럼 저희엄마아빠인사 물론씹고요 ㅋ먼저인사도하지않아요

엄마 전부칠때 티비보구요 ㅋ엄마설거지할때 쉬고요 ㅋ청소할때 자거나 밖에나가요 ㅋ

뭐 더있지만 자세히쓰고싶진않으니까..

그정도로 저희가족을무시해요 ㅋ 

저랑오빠는공부를 좀많이못해요 작은아빠네가족에비해서,,좀 가난하고,,

저희가족은 이혼가정이거든요 그래서 집안사정도복잡하고..

근데 작은아빠가 저희식구밥줄을자른거죠 ㅋ근데 원래 회사에서 자르기전에

한달인가?두달전에 회사 다른데알아보라고 해야된데요 자르기전에 꼭ㅋ

저희아빠한테 한달쉬고오세요 ㅋ 이러고 짜른거에요 ㅋㅋㅋㅋㅋㅋ

거래처에 이사님이제 일안한다고 다 통지하고 ㅋ 나오지말라햇대요 ㅋㅋ

네 짤랐으면 이제 퇴직금을받아야죠?퇴직금 못주겟답니다 ㅋㅋㅋㅋㅋㅋ

다른사람 짤랏는데 퇴직금다주고 월급도 다맞춰서줘놓고선 저희아빤안주겟단이심보는뭐죠 ㅋ

형이라는이유로 월급도 적게주고 이젠 퇴직금까지안주겟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주전인가 저희엄마랑아빠랑따지러가셧어요 ㅋ 자기는 그런말을 한적도없고

짜른적도 없댓ㅇ습니다 ㅋㅋㅋ 그전에 거래처에서 아빠한테 전화와서 왜 그만둿냐고 ㅋㅋㅋ

그러고 ㅋㅋ거래처에서 이사님(저희아빠)아니면 거래안하겟다고 ㅋ저희아빠가 거기약간 베테랑,,?ㅋㅋㅋㅋ이라서 ㅎ...그쪽전문 (오타 ㅠ맞춤법 틀려도 ㅠㅡㅠㅠㅠㅠ이해좀)이에요 아빠아시는분들도많고

근데 가서작은아빠한테따지니까 ㅋ뭐퇴직금을 ○월○일에 주겟다햇데요 ㅋ

그날 전화와서 퇴직금 오늘못주겟다고 ㅋㅋㅋㅋㅋㅋㅋ

뭐졐ㅋㅋ??저희부모님이 맘만먹으면 노동부에 ㅁ신고?하면되요 ㅋㅋㅋㅋㅋ

저희부모님이 두달을 버텨쥬셧어요 ㅋㅋ이렇게 아빠를배신하고 ㅋ돈도 못받고 ㅋ

아빠가 여기서 일하기전에 ㅎ큰코모네서 일을햇어요 거기서도 10년?정도일햇다가 요번처럼 배신을

당하셧거든요 근데 이번엔 동생한테 배신을당한거에요 ㅋ

형이랑 동생한테 ㅋ두번씩이나 형.제.끼.리

5일전애 할아버지가 일해결하려고 오셧어요 솔직히 피해자는 아빤데 할아버진 그냥동생이니까

봐주란식이더라구요,,(저희할아버지 나쁜사람아니에ㅐ욧!)아빠가얼마나ㅈ속상하면 소리지르고 울고

엄마도울고 한달전엔 아빠가 너무힘들다고 화병돌아서 미쳐버리겟다고 오죽하면 교회를가고싶다고

아눈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저께 아빠가 작은아빠네한테 사과하러갔습니다

잘못한건 그쪽인대 ㅋ 사장이란이유로 돈이생기니까사람이변하더라구요.

저희아빠 그회사 다시다닙니다,저희식구 먹여살릴라고

다참고 다시시작하셔요,, 정말 여태 제가 말안듣고 한짓들이 모ㅜ두 후회되고 죄송하네요

지금부터라도 효도하고 공부열심히해서 작은아빠네보다 훨잘살아서 복수아닌 복수를

해줄거에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엄마아빠한테 정말감ㅁ사해요

그쵸!!!!!!!!!!!!!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 ..마무리 ㄱ좀..거//지같네요 죄송해요,,

처음써서 ㅠㅠ

그냥속상해서 썻어요..답답해서

 

모두들다,,부모님한테효도하세요 ㅎㅎ지금부터 꼭꼭

 

부모님사랑합니당 감사함니당

 

 

 

추천좀,,,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