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화가 나서 참다가 글을 씁니다. 저는 동글녀를 소개할께요 저는 음슴체가 편하니까 음슴체를 쓸께요 -------------------------------------- 동글녀와 만난건 새학기엿음 동글녀는 중학교때 친구의 친구여서 알고지내던 사이엿음 동글녀는 나를 만나서 반가운지 인사를 반갑게했음 동글녀는 나랑 같은 고 같은 반임 처음에 글쓴이가 분위기메이커? 여서 두루두루 애들이랑 친했음 동글녀도 다른애들이랑 친해지고 싶엇던거임 그래서 막 글쓴이한테 "너 세모랑 친하든데 나도 세모랑 친해지고 싶어 ㅎㅎㅎ" 라고 말햇음 글쓴이는 흔쾌히 승낙햇음 동글녀 세모녀랑 글쓴이는 친하게 지냈음 근데 동글녀가 뒷담을 세모녀에게 깜 세모녀가 글쓴이 싫어함 세모녀가 대여섯명이랑 글쓴이를 싫어하게됨 글쓴이는 다른치구랑 친해짐 근데 동글녀가 붙ㅋ음ㅋ 그래서 친해졌는데 동글녀가 싫어하는 애들이 좀 많았음(무리에서) 그래서 다른 무리 애들꼬드겨서 따시킴(그애를 음표라고 하겠음) 음표가 따가 됨 그래서 좀 측은하여서 길쭉이가 "음표 불쌍해.. 우리 그만하자" 라고 말을 했는데 동글녀가 글쓴이가 싫다고 말한거 처럼 말을함 그래도 길쭉이는 착함 ㅎㅎ 동글녀 말을 듣지 않음 근데 동글녀가 음표를 따시킨 이유가 알고 보니 그냥 맘에 안들어서 랬음 어떻게 그냥 맘에 안든다고 그냥 싫다고 따를 시킬 수 있음????????? 그후 우리반에 찹쌀떡처럼 진짜 하얀애가 잇음 이쁨 쌀떡이라고 하겠음 이번에는 동글녀가 쌀떡이가 맘에 안들었나봄 쌀떡이가 귀엽게 찡찡댐 근데 찡찡댄다고 다른 애들 부추겨서 쌀떡이 따시킴 근데 반애들은 다 동글녀가 따 시킨줄 모름 오히려 다른 애가 시킨줄 앎 근데 이제는 글쓴이 차롄가봄.. 동글이는 글쓴이가 맘에 안들었나봄 학교에 매점이 있음 글쓴이는 더위사냥을 쭈왑쭈왑 먹고 있었음 동글이가 뺏어가서 일부로 글쓴이 옷에 흘림 글쓴이 화남 그래도 그냥 지움 근데 동글녀가 내가 잘난체한다고 뒷담을 깜 글쓴이는 화남 그래도 참음 어디까지 가나 싶었음 동글녀는 뒷담을 참 사람 화나게 깜 이건 뒷담인지 앞담인지.... 막 뒷담까임을 당하는 사람 심히 쳐다보면서 바로 앞에서 뒷담처럼 다 들리게 깜 글쓴이는 이제 더이상 참을 수 음슴 글쓴이는 장난인듯 뒷담을 깜 근데 글쓴이가 장난을 많이쳐서 애들이 다 장난인줄 앎 근데 동글녀가 진지하게 말을 해서다른애들은 다 진짠줄 앎 동글녀는 우리반에서 천사같은 아이라고 애들이 생각함 아니라고 동글녀는 글쓴이를 양파처럼 쑤옥쑤옥쑤옥 까서 무리에 빠지게 만듦 좋냐??? 글쓴이는 이제 다른 친구랑 친해짐 근데 동글녀가 다른 친구랑 친해진 무리에 끼어듦 뭐야 이거 양다리야?ㅋㅋㅋㅋ "자기양~~~~~ 웅 알앗또~~~~ 사랑행~~~ 하뚜 뿅!! 히히히 자기야 사랑행 ㅎㅎㅎ" 하면서 글쓴이 친구한테 뽑호를 연속으로 하고 감 글쓴이는 안하고 감 "우우웨웨우에우에궤궤웨웨궤궁 우우에웅ㅇ우에궤궤 " 글쓴이 저소리냄ㅋㅋㅋㅋㅋ 글쓴이 친구무리랑 또 친해짐 동글녀 이년 카사노바냐 동글녀가 "쟈기양 샤량해~~ 하투뚜 뿅뿅"하고 뽑호 하는애들만 벌써 8명임 글쓴이는 화가남 ----------------------------------------------------------------------------------------- 여기서 끊을께요... 너무 길어서
★★★ 우리반 파이어 나쁜년 동글녀 ★★★
안녕하세요....
화가 나서 참다가 글을 씁니다.
저는 동글녀를 소개할께요
저는 음슴체가 편하니까 음슴체를 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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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녀와 만난건 새학기엿음
동글녀는 중학교때 친구의 친구여서 알고지내던 사이엿음
동글녀는 나를 만나서 반가운지 인사를 반갑게했음
동글녀는 나랑 같은 고 같은 반임
처음에 글쓴이가 분위기메이커? 여서 두루두루 애들이랑 친했음
동글녀도 다른애들이랑 친해지고 싶엇던거임
그래서 막 글쓴이한테
"너 세모랑 친하든데 나도 세모랑 친해지고 싶어 ㅎㅎㅎ"
라고 말햇음 글쓴이는 흔쾌히 승낙햇음
동글녀 세모녀랑 글쓴이는 친하게 지냈음
근데 동글녀가 뒷담을 세모녀에게 깜
세모녀가 글쓴이 싫어함
세모녀가 대여섯명이랑 글쓴이를 싫어하게됨
글쓴이는 다른치구랑 친해짐
근데 동글녀가 붙ㅋ음ㅋ
그래서 친해졌는데 동글녀가 싫어하는 애들이 좀 많았음(무리에서)
그래서 다른 무리 애들꼬드겨서 따시킴(그애를 음표라고 하겠음)
음표가 따가 됨 그래서 좀 측은하여서 길쭉이가
"음표 불쌍해.. 우리 그만하자
"
라고 말을 했는데 동글녀가 글쓴이가 싫다고 말한거 처럼 말을함
그래도 길쭉이는 착함 ㅎㅎ 동글녀 말을 듣지 않음
근데 동글녀가 음표를 따시킨 이유가 알고 보니 그냥 맘에 안들어서 랬음
어떻게 그냥 맘에 안든다고 그냥 싫다고 따를 시킬 수 있음?????????
그후 우리반에 찹쌀떡처럼 진짜 하얀애가 잇음 이쁨 쌀떡이라고 하겠음
이번에는 동글녀가 쌀떡이가 맘에 안들었나봄
쌀떡이가 귀엽게 찡찡댐
근데 찡찡댄다고 다른 애들 부추겨서 쌀떡이 따시킴
근데 반애들은 다 동글녀가 따 시킨줄 모름
오히려 다른 애가 시킨줄 앎
근데 이제는 글쓴이 차롄가봄..
동글이는 글쓴이가 맘에 안들었나봄
학교에 매점이 있음 글쓴이는 더위사냥을 쭈왑쭈왑 먹고 있었음
동글이가 뺏어가서 일부로 글쓴이 옷에 흘림
글쓴이 화남 그래도 그냥 지움
근데 동글녀가 내가 잘난체한다고 뒷담을 깜
글쓴이는 화남 그래도 참음 어디까지 가나 싶었음
동글녀는 뒷담을 참 사람 화나게 깜
이건 뒷담인지 앞담인지....
막 뒷담까임을 당하는 사람 심히 쳐다보면서 바로 앞에서 뒷담처럼 다 들리게 깜
글쓴이는 이제 더이상 참을 수 음슴
글쓴이는 장난인듯 뒷담을 깜
근데 글쓴이가 장난을 많이쳐서 애들이 다 장난인줄 앎
근데 동글녀가 진지하게 말을 해서다른애들은 다 진짠줄 앎
동글녀는 우리반에서 천사같은 아이라고 애들이 생각함
아니라고

동글녀는 글쓴이를 양파처럼 쑤옥쑤옥쑤옥 까서 무리에 빠지게 만듦
좋냐???
글쓴이는 이제 다른 친구랑 친해짐
근데 동글녀가 다른 친구랑 친해진 무리에 끼어듦
뭐야 이거 양다리야?ㅋㅋㅋㅋ
"자기양~~~~~ 웅 알앗또~~~~ 사랑행~~~ 하뚜 뿅!! 히히히 자기야 사랑행 ㅎㅎㅎ"
하면서 글쓴이 친구한테 뽑호를 연속으로 하고 감
글쓴이는 안하고 감
"우우웨웨우에우에궤궤웨웨궤궁 우우에웅ㅇ우에궤궤 "
글쓴이 저소리냄ㅋㅋㅋㅋㅋ
글쓴이 친구무리랑 또 친해짐
동글녀 이년 카사노바냐
동글녀가
"쟈기양 샤량해~~ 하투뚜 뿅뿅"하고 뽑호 하는애들만 벌써 8명임
글쓴이는 화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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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끊을께요... 너무 길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