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방낙조 유재만 누구나 고향이 있고 그리움은 배가 된다 모태속에서부터 우린 아름다움을 동경하며 탄생속에서 경쟁하지만...... 대자연에 아름다움에 탄복 하는게 당연 지사인듯 싶다 진도에 비경중에 하나가 아마도 세방 낙조가 아닐까??? 싶다 푸른 청정해역 넘어 황금빛이 넘실대는 세방낙조... 진도에 신비에 바닷길을 넘어서면 이정표에 세방 낙조길이 이어진다 이게 끝이 아닌 또 다른 세계로 이어지는 경이로운 비경 앞에서 나도 몰래 셀카로 아름다움을 찍어본다 진도에 바닷길은 정녕 아름다움에 극찬이 아닐수 없다 조선시대나 그 이전 시대나 유배지로 명맥을 이어갔던 진도 그곳엔 고향을 사랑하는 사람이 토속민요와 더블어 고향을 지키는 사람들에 터전 이였다 농변기라 무지 바쁜 농가에 모습에서 보리가 무르익는 비경 아마도 차로 이동하면 비경이 너무도 빠르게 스쳐지나가는 아쉬움도 있을듯 싶다 오후늦은 시간 외딴곳엔 암흑투성이 속에 별빛만이 그 자태를 자랑하는 진도에 밤도 운치 그만이라 난 나에 삶을 사랑하며 나에 여행에서 담는 작은 추억도 사랑한다 이제 더 나이 먹기전에 삶에 여행을 가끔 생각나는대로 적어볼까 한다 진도를 다녀온 소감은 푸른 청정과 좋은 인심속에 고향을 사람하는 사람에 모임과 애향으로 우리 민요를 지키는 분들이 있어 무지 행복 했다
진도 세방낙조
세방낙조
유재만
누구나 고향이 있고 그리움은 배가 된다
모태속에서부터 우린 아름다움을 동경하며 탄생속에서 경쟁하지만......
대자연에 아름다움에 탄복 하는게 당연 지사인듯 싶다
진도에 비경중에 하나가 아마도 세방 낙조가 아닐까??? 싶다
푸른 청정해역 넘어 황금빛이 넘실대는 세방낙조...
진도에 신비에 바닷길을 넘어서면 이정표에 세방 낙조길이 이어진다
이게 끝이 아닌 또 다른 세계로 이어지는 경이로운 비경 앞에서 나도 몰래 셀카로 아름다움을 찍어본다
진도에 바닷길은 정녕 아름다움에 극찬이 아닐수 없다
조선시대나 그 이전 시대나 유배지로 명맥을 이어갔던 진도
그곳엔 고향을 사랑하는 사람이 토속민요와 더블어 고향을 지키는 사람들에 터전 이였다
농변기라 무지 바쁜 농가에 모습에서
보리가 무르익는 비경
아마도 차로 이동하면 비경이 너무도 빠르게 스쳐지나가는 아쉬움도 있을듯 싶다
오후늦은 시간 외딴곳엔 암흑투성이 속에 별빛만이 그 자태를 자랑하는 진도에 밤도 운치 그만이라
난 나에 삶을 사랑하며
나에 여행에서 담는 작은 추억도 사랑한다
이제 더 나이 먹기전에 삶에 여행을 가끔 생각나는대로 적어볼까 한다
진도를 다녀온 소감은 푸른 청정과 좋은 인심속에 고향을 사람하는 사람에 모임과 애향으로 우리 민요를 지키는 분들이 있어 무지 행복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