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제주도에 살고 있는 21살의 성인입니다. 억울한 일이 있어 여기서 도움을 받고자 합니다. 저의 친구 A양의 동생이 제주시내 중학교에 재학중입니다. 그런데 그 곳에서 여러명의 학생들에게 집단폭행을 당하고, 폭행당하는 장면을 동영상으로 촬영하는 극악무도한 짓을 했습니다. A양의 동생은 병원에서 뇌진탕 치료를 받고 지금까지 정신과 치료를 받고있습니다. A양의 동생, 14살입니다. A양의 어머님은 화를 참지 못하고 학교로 찾아가 항의 했으나 처리가 미비했고, 이에 격분하여 뉴스보도에 취재를 요청했습니다. 이에 학교는 뉴스 보도 촬영에 대해 꺼려하는 것 같더니, 학교의 선생님이 폭행학생의 선처를 요구하는 글까지 다음아고라에 올렸더군요. A양은 어머님과 함께 해당학교로 찾아가 동생을 폭행한 학생들의 뻔뻔한 태도에 화를 참지 못하고 뺨을 때리게 되었습니다. 이후 A양의 어머님은 폭행학생을 고소했습니다. 그런데. 도리어. 폭행학생은 저의 친구인 A양을 맞고소 했습니다. 이게 말이 되는 경우인가요? 화가나서 도저히 글이 써지지 않습니다. 제주도는 좁다면 좁은 지역입니다. A양의 동생을 학교에서까지 외면한 이상태에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도와주세요. 참고될까봐, 다음아고라의 A양의 어머님이 올린글과 이에 대응하는 폭행학생을 담당하는 선생님이 올린글을 함께 주소 첨부합니다. 반드시 읽어주세요.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S103&articleId=188259 -피해학생 어머님이 올린글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S103&articleId=184037 -폭행학생 담당 학교의 선생님이 올린글 3956
<제주도내 중학교 집단폭행> 여러분의 동생이 폭행을 당했습니다. 그런데 그 폭행당사자 학생들이 맞고소를 했습니다.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제주도에 살고 있는 21살의 성인입니다.
억울한 일이 있어 여기서 도움을 받고자 합니다.
저의 친구 A양의 동생이 제주시내 중학교에 재학중입니다. 그런데 그 곳에서 여러명의 학생들에게 집단폭행을 당하고, 폭행당하는 장면을 동영상으로 촬영하는 극악무도한 짓을 했습니다. A양의 동생은 병원에서 뇌진탕 치료를 받고 지금까지 정신과 치료를 받고있습니다.
A양의 동생, 14살입니다.
A양의 어머님은 화를 참지 못하고 학교로 찾아가 항의 했으나 처리가 미비했고, 이에 격분하여 뉴스보도에 취재를 요청했습니다. 이에 학교는 뉴스 보도 촬영에 대해 꺼려하는 것 같더니, 학교의 선생님이 폭행학생의 선처를 요구하는 글까지 다음아고라에 올렸더군요.
A양은 어머님과 함께 해당학교로 찾아가 동생을 폭행한 학생들의 뻔뻔한 태도에 화를 참지 못하고 뺨을 때리게 되었습니다.
이후 A양의 어머님은 폭행학생을 고소했습니다.
그런데. 도리어.
폭행학생은 저의 친구인 A양을 맞고소 했습니다.
이게 말이 되는 경우인가요?
화가나서 도저히 글이 써지지 않습니다. 제주도는 좁다면 좁은 지역입니다. A양의 동생을 학교에서까지 외면한 이상태에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도와주세요.
참고될까봐, 다음아고라의 A양의 어머님이 올린글과 이에 대응하는 폭행학생을 담당하는 선생님이 올린글을 함께 주소 첨부합니다. 반드시 읽어주세요.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S103&articleId=188259 -피해학생 어머님이 올린글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S103&articleId=184037 -폭행학생 담당 학교의 선생님이 올린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