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네이트판을 잘 읽지만 음슴체는 잘 쓸줄 모르는 노땅 21살 여자사람임.ㅋ 나란 여자 어느 한 지방에서 미용직을 종사하고 있는 사람. 일을해보니 세상엔 참 희한한 사람들이 많아 꼭 판이란걸 써보고싶었음. 서론이 길면 지루하니 본론으로 바로 고고싱 하겠음. 모든사람들 대부분이 알거임. 미용하는 사람들은 대부분의 하루를 서서 일하고 손님많은날엔 밥도 못먹고 일함. 그럼 조카 열받음 ^^ . 나의 하루는 이렇게 시작함. 일곱시반쯤 기상. 씻고 옷입고 나감. 가게로 출근. 9시30분에 오픈인데 적어도 아홉시까지는 감. 도착하면 머리를 하고 화장을 함. 9시 30분이 되면 청소를 시작함과 동시에 일하는 하루의 시작임. 쭉 ~ 일함. 12시간동안 계속 일함. 9시 퇴근. 솔직히 9시에 퇴근 시간인데 칼퇴도 못함. 자.. 그럼 여기서 제일 꼴불견인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일거 같음? 솔직히 세상에 좋은사람이 있으면 나쁜 사람도 있기 마련. 그치만 그걸 알면서도 나쁜 사람 만나면 기분 더럽기 마련. 일할떄도 마찬가지임. 제일 꼴불견인 사람들 베스트를 올리겟음. NO5. 머리안감고 드럽게 오는 사람 NO4. 알아서 해주기 마련인데 이것저것 꼬치꼬치 따지고 들어오는 사람 NO3. 인턴 무시하는 사람 NO2. 반말하는 사람 NO1. 오픈치기도전에 오는 사람 오픈치자마자 오는 사람 퇴근시간에 오는 사람 미침. 사람 돔. 물론 자기들이 자기돈 내고 오는거임. 비싼돈을 내던 싼돈을 내던 어쨋든 서비스업이라는 직종에 머물면서 최대한 서비스 해줄려고 노력함. 근데 제발 반말좀 하지말아주길 ㅡㅡㅋ 그나마 젊은 사람들은 갠찮음 근데 요즘은 아줌마들이 더함 ㅡㅡ 내 개인적인 생각 저 베스트 퐈이브에 얽인 에피소드 아닌 에피소드들이 있음. 우선 NO5. 드럽게 오는 사람. 물론 자기돈 내고 자기들이 하러오는 거니까 대우를 해줘야 하는게 맞는거임. 옳은말임. 반박할말 없음. 그치만 한번만 더 생각해보셈. 어느한날은 오픈 치자마자 어떤 손님이 왓음. 아침부터 기분 재렷지만 참아씀. 왜냐 , 손님이기 때문. 최대한 웃으면서 샴푸실로 향했씀. 근데 줸장... 머리안감은건 그렇다침. 근데 몸에서 냄새나는거 어쩔껀데? 입에서 냄새 나는거 어쩔껀데? ㅡㅡ 제발 예쁘게 가꾸기 위해서 오는 미용실에 드러운 몰골로 오지 마셈. 서비스직이여도 힘든건 힘든거임.젭알 NO4. 알아서 해주기 마련인데 꼬치꼬치 캐묻는 사람 그래. 솔직히 이건 약과임. 별거 아님. 우리들도 바쁘면 시간타임 잠시 잊고 깜빡할수도 있음. 그건 죄송함. 어느한날은 염색을 발랐음. 바르고 몇분 채 되지도 않았음. 근데 언제 하냐고 성질을 냄 ㅡㅡ 뭘함? 시간되면 테스트 보고 색깔 나왔으면 연결을 하든 샴푸를 하든 알아서 함. 못믿겠고 자기들이 더 척척박사처럼 말할거 같음 집에서 하셈 . NO3. 인턴 무시하는 사람 음 그렇지 나란여잔 아직 정식 디자이너가 아닌 소히 말하는 인턴 스텝이지. 가끔 이런손님들 있음 . 손님이 옴. 인사를 하고 "머리 머하시게요?" 하고 물으면 씹고 쌩 지나감 그리고는 자기들이 머리하는 선생들한테로 가서 직접 말함. 헐.. 어이없음 ㅡㅡ 우리는 사람도 아니냐? 솔찍히 다들 배우는 단계는 있었을거 아냐 사무직이든 뭐든 처음 뭔가를 시작하는 단계는 있었을거 아냐 ㅡㅡ 근데 왜 무시하지 ? 대우 바라진 않음 적어도 사람으로서 인격은 존중해주자 . NO2. 반말하는 사람 이거이거 진짜 열받음. 난 솔직히 일시작하기 전엔 몰랐음 세상에 이렇게 싸가지없는 사람들이 많고 이렇게 개념없는 사람들이 많을줄. 난 이일을 하기전까지만 해도 미용실에서 머리 잘랐을때 맘에 안들면 욕을해도 밖에 나와서 했음. 그기서 대놓고 말안햇음. 근데 요즘사람들은 너무 자기들 밖에 몰라 . 대기손님들이 있을때 손님들한테 물어봄. 최대한 웃으면서 "차한잔드릴까요?" 근데 보통 그러면 커피면 " 네 커피있어요?" 이렇게 대답해야 예의아닌가? 근데 꼭 "커피." " 쥬스" 꼭 말 짧게 하는 것들이 있어 ㅡㅡ 혓바닥 반토막 낫나 샴푸해줄때도 물온도 괜찮으세요 물어보면 "차가워 " "뜨거워" ㅡㅡ 아나 진짜 그럼 진짜 해주기싫다 제발 자기들 스스로를 낮추지 마라 . 진짜 뭐 대통령 사모님도 아니고 재벌집 사모님도 아니면서 온갖 생색다내는거 꼴불견이다 진짜 자기들 딸뻘인데 자기딸이 그런 대우 받는다고 한번만 더 생각해바라 제발.그럼 절대 그렇게 못한다. 마지막 NO1. 오픈 치자마자 오는 사람 퇴근시간에 오는 사람 그래 오픈 치자마자 오는건 그나마 나음. 근데 진짜 퇴근 시간엔 오지마셈. 직장인들 칼퇴하고 싶지 ? 누구나 다 똑같은 마음임. 뭐 미용인들은 건전지 갈아끼우면 충전되는 로봇트야? 그건 아니잖아. 아홉시가 마감인데 8시 58분쯤 와서 컷트한데 ㅡㅡㅋ 진짜 늦은 시간엔 집가서 휴식들 취하셈 제발.. 하 .. 사람들아 같이 더불어 가는 세상아닙니까? 그떄 어떤 판에 올라온글 보니까 미용실은 뭐 가격이 어떻네 저렇네 말이 많더군요. 미용실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기본 가격에서 기장이 길면 추가가 되는건 당연한거겠죠. 먹고 살기 위해서 하는 짓 아닙니까. 물론 정확한 가격기재를 안하는건 잘못이 되겠지만 추가가 되는게 있다면 시술을 들어가기전 손님에게 가격은 이정도입니다. 왜 가격이 나오는지에 대한 설명을 하고 손님이 하겠다고 하면 들어가야 맞는거죠. 그치만 제가 미용실에서 일을 해보니 알겠더군요. 솔직히 가격이 터무니 없이 비싼 미용실을 제외 물론 지방마다 미용실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그만큼의 가격이 있는건 사람들의 인권비입니다. 하루왠종일 거의 12시간 14시간을 서서 일하면서 손님들이 많은 날엔 아침부터 저녁까지 밥한끼도 못먹고 우유한잔도 못먹고 일할때가 허다 합니다. 먹고 살기위해 하는짓인데 먹지는 못하고 숨만 깔딱깔딱 쉬고 있습니다. 물론 서비스라는 직종에서 손님들에게 최대한 서비스를 해야하는게 맞는거지만 사람들끼리 같이 잘먹고 잘살자는 세상에서 인간적으로 지킬건 지키면서 삽니다. 아후 속이 다 씨원하네. 어떻게 끝내야 할지 모르겠음. 그냥 내 개인적인 생각이니 돌팔매질을 하지 말아주셈. 그럼 빠빠이욧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1
미용실에서 개념없는 사람들 ㅡㅡㅋ
나는 네이트판을 잘 읽지만 음슴체는 잘 쓸줄 모르는 노땅 21살 여자사람임.ㅋ
나란 여자 어느 한 지방에서 미용직을 종사하고 있는 사람.
일을해보니 세상엔 참 희한한 사람들이 많아 꼭 판이란걸 써보고싶었음.
서론이 길면 지루하니 본론으로 바로 고고싱 하겠음.
모든사람들 대부분이 알거임.
미용하는 사람들은 대부분의 하루를 서서 일하고
손님많은날엔 밥도 못먹고 일함. 그럼 조카 열받음 ^^ .
나의 하루는 이렇게 시작함.
일곱시반쯤 기상.
씻고 옷입고 나감.
가게로 출근.
9시30분에 오픈인데 적어도 아홉시까지는 감.
도착하면 머리를 하고 화장을 함.
9시 30분이 되면 청소를 시작함과 동시에 일하는 하루의 시작임.
쭉 ~ 일함. 12시간동안 계속 일함.
9시 퇴근.
솔직히 9시에 퇴근 시간인데 칼퇴도 못함.
자.. 그럼 여기서 제일 꼴불견인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일거 같음?
솔직히 세상에 좋은사람이 있으면 나쁜 사람도 있기 마련.
그치만 그걸 알면서도 나쁜 사람 만나면 기분 더럽기 마련.
일할떄도 마찬가지임.
제일 꼴불견인 사람들 베스트를 올리겟음.
NO5. 머리안감고 드럽게 오는 사람
NO4. 알아서 해주기 마련인데 이것저것 꼬치꼬치 따지고 들어오는 사람
NO3. 인턴 무시하는 사람
NO2. 반말하는 사람
NO1. 오픈치기도전에 오는 사람 오픈치자마자 오는 사람 퇴근시간에 오는 사람
미침. 사람 돔.
물론 자기들이 자기돈 내고 오는거임.
비싼돈을 내던 싼돈을 내던 어쨋든 서비스업이라는 직종에 머물면서
최대한 서비스 해줄려고 노력함.
근데 제발 반말좀 하지말아주길 ㅡㅡㅋ
그나마 젊은 사람들은 갠찮음 근데 요즘은 아줌마들이 더함 ㅡㅡ
내 개인적인 생각 저 베스트 퐈이브에 얽인 에피소드 아닌 에피소드들이 있음.
우선 NO5. 드럽게 오는 사람.
물론 자기돈 내고 자기들이 하러오는 거니까 대우를 해줘야 하는게 맞는거임.
옳은말임. 반박할말 없음.
그치만 한번만 더 생각해보셈.
어느한날은 오픈 치자마자 어떤 손님이 왓음.
아침부터 기분 재렷지만 참아씀. 왜냐 , 손님이기 때문.
최대한 웃으면서 샴푸실로 향했씀.
근데 줸장... 머리안감은건 그렇다침. 근데 몸에서 냄새나는거 어쩔껀데?
입에서 냄새 나는거 어쩔껀데? ㅡㅡ 제발 예쁘게 가꾸기 위해서 오는 미용실에
드러운 몰골로 오지 마셈. 서비스직이여도 힘든건 힘든거임.젭알
NO4. 알아서 해주기 마련인데 꼬치꼬치 캐묻는 사람
그래. 솔직히 이건 약과임. 별거 아님.
우리들도 바쁘면 시간타임 잠시 잊고 깜빡할수도 있음. 그건 죄송함.
어느한날은 염색을 발랐음.
바르고 몇분 채 되지도 않았음.
근데 언제 하냐고 성질을 냄 ㅡㅡ 뭘함?
시간되면 테스트 보고 색깔 나왔으면 연결을 하든 샴푸를 하든 알아서 함.
못믿겠고 자기들이 더 척척박사처럼 말할거 같음 집에서 하셈 .
NO3. 인턴 무시하는 사람
음 그렇지 나란여잔 아직 정식 디자이너가 아닌 소히 말하는 인턴 스텝이지.
가끔 이런손님들 있음 . 손님이 옴.
인사를 하고 "머리 머하시게요?" 하고 물으면
씹고 쌩 지나감 그리고는 자기들이 머리하는 선생들한테로 가서 직접 말함.
헐.. 어이없음 ㅡㅡ 우리는 사람도 아니냐?
솔찍히 다들 배우는 단계는 있었을거 아냐 사무직이든 뭐든 처음 뭔가를 시작하는 단계는
있었을거 아냐 ㅡㅡ 근데 왜 무시하지 ?
대우 바라진 않음 적어도 사람으로서 인격은 존중해주자 .
NO2. 반말하는 사람
이거이거 진짜 열받음.
난 솔직히 일시작하기 전엔 몰랐음 세상에 이렇게 싸가지없는 사람들이 많고
이렇게 개념없는 사람들이 많을줄.
난 이일을 하기전까지만 해도 미용실에서 머리 잘랐을때 맘에 안들면
욕을해도 밖에 나와서 했음. 그기서 대놓고 말안햇음.
근데 요즘사람들은 너무 자기들 밖에 몰라 .
대기손님들이 있을때 손님들한테 물어봄.
최대한 웃으면서 "차한잔드릴까요?"
근데 보통 그러면 커피면 " 네 커피있어요?" 이렇게 대답해야 예의아닌가?
근데 꼭 "커피." " 쥬스"
꼭 말 짧게 하는 것들이 있어 ㅡㅡ
혓바닥 반토막 낫나
샴푸해줄때도 물온도 괜찮으세요 물어보면 "차가워 " "뜨거워"
ㅡㅡ 아나 진짜 그럼 진짜 해주기싫다 제발 자기들 스스로를 낮추지 마라 .
진짜 뭐 대통령 사모님도 아니고 재벌집 사모님도 아니면서
온갖 생색다내는거 꼴불견이다 진짜 자기들 딸뻘인데 자기딸이 그런 대우 받는다고
한번만 더 생각해바라 제발.그럼 절대 그렇게 못한다.
마지막 NO1. 오픈 치자마자 오는 사람 퇴근시간에 오는 사람
그래 오픈 치자마자 오는건 그나마 나음.
근데 진짜 퇴근 시간엔 오지마셈.
직장인들 칼퇴하고 싶지 ? 누구나 다 똑같은 마음임.
뭐 미용인들은 건전지 갈아끼우면 충전되는 로봇트야?
그건 아니잖아. 아홉시가 마감인데 8시 58분쯤 와서 컷트한데 ㅡㅡㅋ
진짜 늦은 시간엔 집가서 휴식들 취하셈 제발..
하 ..
사람들아 같이 더불어 가는 세상아닙니까?
그떄 어떤 판에 올라온글 보니까 미용실은 뭐 가격이 어떻네 저렇네 말이 많더군요.
미용실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기본 가격에서 기장이 길면 추가가 되는건 당연한거겠죠.
먹고 살기 위해서 하는 짓 아닙니까.
물론 정확한 가격기재를 안하는건 잘못이 되겠지만 추가가 되는게 있다면
시술을 들어가기전 손님에게 가격은 이정도입니다. 왜 가격이 나오는지에 대한 설명을 하고
손님이 하겠다고 하면 들어가야 맞는거죠.
그치만 제가 미용실에서 일을 해보니 알겠더군요.
솔직히 가격이 터무니 없이 비싼 미용실을 제외 물론 지방마다 미용실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그만큼의 가격이 있는건 사람들의 인권비입니다.
하루왠종일 거의 12시간 14시간을 서서 일하면서
손님들이 많은 날엔 아침부터 저녁까지 밥한끼도 못먹고 우유한잔도 못먹고 일할때가
허다 합니다. 먹고 살기위해 하는짓인데 먹지는 못하고 숨만 깔딱깔딱 쉬고 있습니다.
물론 서비스라는 직종에서 손님들에게 최대한 서비스를 해야하는게 맞는거지만
사람들끼리 같이 잘먹고 잘살자는 세상에서 인간적으로 지킬건 지키면서 삽니다.
아후 속이 다 씨원하네.
어떻게 끝내야 할지 모르겠음.
그냥 내 개인적인 생각이니 돌팔매질을 하지 말아주셈.
그럼 빠빠이욧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