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분째...물만 달랑 테이블에 있고,,반찬세팅도 안됨. 뒤돌아보니, 분명히 우리보다 늦게온 손님들인데..먹고있음. 그것도 보리밥, 칼국수를...
언제 되냐고 짜증섞인 말로 말함. 그제서야 반찬 세팅.
10분정도 지나 칼국수 나옴. 면이 하나도 안익음.ㅋㅋ 처음에야 손님이 많아 그럴수도 있다하고 기다렸지만 더이상 참을수없어 사장부름. 카운터에 할망구년이 사장이었음. 사장하고 눈마주쳤는데, 어이 없게 주방으로 도망감. 일단 가족들 다 나가라 하고, 난 주방앞까지 가서 얼렁 사장나오라고 했음.
더 안쪽으로 도망가는 사장 할망구년, 나오라고 계속함. 그제서야 마지못해 나옴.
장사 이따구로 합니까? 안먹고 간다라고 말하는데..이 할망구,년 태도가 더 웃김. 눈도 안마주치고 사과 한마디 없이 주방에다대고 안먹는데..이 지.,ㅡ.,ㅡ랄함.ㅋㅋ
사과라도 하고 태도라도 조금 정중했으면 나도 할망구년,이라고도 안함.
근데 저따위로 장사하는년한테는 어른대우 할 필요 없음. 손님을 개,ㅡ.,조ㅅ 같이 여기는데 나이대우 해줄 필요 없다고봄.
절대 가지 마세요, 네이버 사이트에서 그 식당 평가 해논거 보니,,가관임..
평가 펌입니다.
1.제부도 가는 길에 전단지를 받았는데 분위기도 괜찮고 맛도 있을까 싶어 갔다가 기분 완전 상했어요.. 보리밥 시켰는데 뭔가 빈 그릇이 하나 더 나오더라구요.. 찌개가 나오나 했는데 개인별로 미역국이 나와서 따로 찌개가 없나하고 밥을 먹고.. 혹시나 싶어 나오기전에 메뉴판을 보니 된장찌개가 나온다고 적혀있더라구요... 좀 화도나구 계산하며 찌개 안나왔다고 하니 미안하다며 왜 말 안했냐고 하시네요.. 밥상 구성을 첨 가본 내가 확인해서 요청을 했어야 하는 건지 어이가 없었어요. 또 찌개 안나왔는데 계산 다 해야 하냐고 하니까 찌개 빠졌다고 돈 덜 받을 수 없다고 하시며 돈 다 받으시더라구요.. 저렴한 가격도 아니고 1인분의 9천원 받으면서 음식이 다 나온것도 아니고..암튼 무지 기분나빴어요. 별로에요.
2.
다들 알바분이신가? 저는 분위기 보고 갔다가 후회했슴돠 ~ 사장님은 친절하신대 알바생은 별로 분위기 보고 갔는데 맛이 너무 없었습니다.
(사장이 친절했다고???ㅋㅋ어이가 없어서..)
3.여사장님과 불친절한 알바생들 때문에 입맛버림. 제부도 갔을때 제일로 후회되는 음식점이였음
4.맛집이라고 해서 찾아 갔더니 전부 설겆이도 안되어 있는 식기를 그대로 손님상에 내놓고, 바꿔달라니까 당당한것 처럼 행동하는게 무척이나 어이가 없었어요 그리고 여긴 제부도 를 들어가기 전에 나오는데 안에서 먼저 칼국수를 먹고 나왔습니다. 맛 면에서도 맛도없고 가격은 1인당 만원이였습니다. 꽃게가 칼국수 안에 있었는데 너무 국물을 오래 끓여서 사람 이빨 자국으로 으깨진건지 아니면 먹던거 재탕 하는지 의문까지 들어서 그냥반도 안먹고 나왓습니다. 주변 사람들과 나오다가 얘기를 나눴는데 맛이 없다며 맛집이라고 소개 받고 왔는데 실망이라고 하더군요 서비스와 청결 그리고 맛부분 에서도 별 반개도 아까워요 ,,
뭐 한두개 평가평은 좋다고 하신분들도 있었지만..믿음이 안가네요.
가족들이 그만하고 나오라고 해서 나오긴했지만..여행막판에 기분 잡쳤네요.
그리고 제가 나오면서 뒷따라 나오던 다른일행중 어떤 아저씨왈.."여긴 다시 오지말아야겠다. 너무 맛없다."
제부도가면 꼭 가지 말아야할 음식점.
석가탄신일 황금연휴를 맞이하여 온가족 제부도로 1박2일감.
돌아 오는길 제부도에 논뚜렁밭뚜렁이라는 음식점 있음.
우리 가족은 메뉴를 정해놓고 간거였기에. 바로 주문함. 보리밥, 칼국수.
30분째...물만 달랑 테이블에 있고,,반찬세팅도 안됨. 뒤돌아보니, 분명히 우리보다 늦게온 손님들인데..먹고있음. 그것도 보리밥, 칼국수를...
언제 되냐고 짜증섞인 말로 말함. 그제서야 반찬 세팅.
10분정도 지나 칼국수 나옴. 면이 하나도 안익음.ㅋㅋ 처음에야 손님이 많아 그럴수도 있다하고 기다렸지만 더이상 참을수없어 사장부름. 카운터에 할망구년이 사장이었음. 사장하고 눈마주쳤는데, 어이 없게 주방으로 도망감. 일단 가족들 다 나가라 하고, 난 주방앞까지 가서 얼렁 사장나오라고 했음.
더 안쪽으로 도망가는 사장 할망구년, 나오라고 계속함. 그제서야 마지못해 나옴.
장사 이따구로 합니까? 안먹고 간다라고 말하는데..이 할망구,년 태도가 더 웃김. 눈도 안마주치고 사과 한마디 없이 주방에다대고 안먹는데..이 지.,ㅡ.,ㅡ랄함.ㅋㅋ
사과라도 하고 태도라도 조금 정중했으면 나도 할망구년,이라고도 안함.
근데 저따위로 장사하는년한테는 어른대우 할 필요 없음. 손님을 개,ㅡ.,조ㅅ 같이 여기는데 나이대우 해줄 필요 없다고봄.
절대 가지 마세요, 네이버 사이트에서 그 식당 평가 해논거 보니,,가관임..
평가 펌입니다.
1.제부도 가는 길에 전단지를 받았는데 분위기도 괜찮고 맛도 있을까 싶어 갔다가 기분 완전 상했어요..
보리밥 시켰는데 뭔가 빈 그릇이 하나 더 나오더라구요.. 찌개가 나오나 했는데 개인별로 미역국이 나와서 따로 찌개가 없나하고 밥을 먹고.. 혹시나 싶어 나오기전에 메뉴판을 보니 된장찌개가 나온다고 적혀있더라구요... 좀 화도나구 계산하며 찌개 안나왔다고 하니 미안하다며 왜 말 안했냐고 하시네요..
밥상 구성을 첨 가본 내가 확인해서 요청을 했어야 하는 건지 어이가 없었어요.
또 찌개 안나왔는데 계산 다 해야 하냐고 하니까 찌개 빠졌다고 돈 덜 받을 수 없다고 하시며 돈 다 받으시더라구요.. 저렴한 가격도 아니고 1인분의 9천원 받으면서 음식이 다 나온것도 아니고..암튼 무지 기분나빴어요. 별로에요.
2.
다들 알바분이신가? 저는 분위기 보고 갔다가 후회했슴돠 ~ 사장님은 친절하신대 알바생은 별로 분위기 보고 갔는데 맛이 너무 없었습니다.
(사장이 친절했다고???ㅋㅋ어이가 없어서..)
3.여사장님과 불친절한 알바생들 때문에 입맛버림. 제부도 갔을때 제일로 후회되는 음식점이였음
4.맛집이라고 해서 찾아 갔더니 전부 설겆이도 안되어 있는 식기를 그대로 손님상에 내놓고, 바꿔달라니까 당당한것 처럼 행동하는게 무척이나 어이가 없었어요
그리고 여긴 제부도 를 들어가기 전에 나오는데 안에서 먼저 칼국수를 먹고 나왔습니다. 맛 면에서도 맛도없고 가격은 1인당 만원이였습니다. 꽃게가 칼국수 안에 있었는데 너무 국물을 오래 끓여서 사람 이빨 자국으로 으깨진건지 아니면 먹던거 재탕 하는지 의문까지 들어서 그냥반도 안먹고 나왓습니다. 주변 사람들과 나오다가 얘기를 나눴는데 맛이 없다며 맛집이라고 소개 받고 왔는데 실망이라고 하더군요 서비스와 청결 그리고 맛부분 에서도 별 반개도 아까워요 ,,
뭐 한두개 평가평은 좋다고 하신분들도 있었지만..믿음이 안가네요.
가족들이 그만하고 나오라고 해서 나오긴했지만..여행막판에 기분 잡쳤네요.
그리고 제가 나오면서 뒷따라 나오던 다른일행중 어떤 아저씨왈.."여긴 다시 오지말아야겠다. 너무 맛없다."
사장할망구년, 행동을 보아하니 한두번 겪는 일이 아닌거 같네요..
불친절에 맛도 없는데 어찌그리 장사가 잘되는지 참 미스테리 합니다.
제부도 가실분들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