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1편에서 글내린다고 했는데 알려지지 않은 거 같아서요ㅜㅜ 제가 글 올린게 이렇게 큰 반응(?)을 얻을 줄은 몰랐어요.... 일단 감사의 말씀 먼저 드리구요 이게 저 혼자만 당했던 일이면 이렇게 공개적인 공간에 글쓰는게 별 문제가 되지 않았겠지만,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얽혀있어서 문제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ㅠㅠ 별로 좋은 일도 아닌데 괜히 얽혀있는 사람들에게 다시 안좋은 기억 상기시키기나하고ㅜㅜ 제 생각이 너무 짧았네요ㅜㅜ 정말정말 죄송하구요ㅜㅜㅜㅜㅜㅜ 마지막까지 얘기 끝마무리 짓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그냥 이런애도 있었구나.... 하고 넘어가 주실거죠?? 그리고 댓글들도 다 저 공감해주시고, 훈훈해서 정말 감동 받았어요 정말정말 감사하고, 다시 한 번 사과드립니다!!!!!!! 그냥 지나가는 얘기로 흘려들어주시구요ㅜㅜ 나중에라도 인터넷에 제 글이 돌아다니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네요ㅜㅜ 진짜 정말정말 전 톡커님들을 믿어요♥♥♥♥♥♥♥♥♥♥♥ 톡커님들 항상 행복하시구 건강하세요(?)!!!!!!!♥♥♥♥♥♥♥♥ 1
안녕하세요, 허언증녀 글 쓴 글쓴이 입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1편에서 글내린다고 했는데 알려지지 않은 거 같아서요ㅜㅜ
제가 글 올린게 이렇게 큰 반응(?)을 얻을 줄은 몰랐어요....
일단 감사의 말씀 먼저 드리구요
이게 저 혼자만 당했던 일이면 이렇게 공개적인 공간에 글쓰는게 별 문제가 되지 않았겠지만,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얽혀있어서 문제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ㅠㅠ
별로 좋은 일도 아닌데 괜히 얽혀있는 사람들에게 다시 안좋은 기억 상기시키기나하고ㅜㅜ
제 생각이 너무 짧았네요ㅜㅜ
정말정말 죄송하구요ㅜㅜㅜㅜㅜㅜ
마지막까지 얘기 끝마무리 짓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그냥 이런애도 있었구나.... 하고 넘어가 주실거죠??
그리고 댓글들도 다 저 공감해주시고, 훈훈해서 정말 감동 받았어요
정말정말 감사하고, 다시 한 번 사과드립니다!!!!!!!
그냥 지나가는 얘기로 흘려들어주시구요ㅜㅜ
나중에라도 인터넷에 제 글이 돌아다니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네요ㅜㅜ
진짜 정말정말 전 톡커님들을 믿어요♥♥♥♥♥♥♥♥♥♥♥
톡커님들 항상 행복하시구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