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톡을 즐겨보는 20살 男 입니다. 글을 처음 써보는데 재미 없어도 이해해주세요ㅜ 제가 고등학교2학년때 한창 x집이 유행이였습니다ㅋ 하루는 여전히 친구들이 x집을 즐기고 있길레 나도 해볼까 하고 친구가 앉으려는 자리에 손가락을 피고있었습니다 *_* 근데 그친구가 알고서는 -_ - 갑자기 점프를 하더니 확 내리 꽂는거에요 ㅡㅡ 전 너무 아퍼서 막 손 털고 있는데 순간 딱 멈춰 보니까 ㅡㅡ''' 검지 손가락 첫 마디가 안펴지네요?;;; 그래서 너무 당황해서 담임선생님한태 손가락 뿌러졌다고 병원가게 외출좀 해달라하니깐 ㅡㅡ 그거 금방 낳을거야~ 괜찮아 ^^ 이러시는거에요 그래서 전 선생님 말씀을 믿고 기다렸는데 이상하게 안펴지네요;; 정말 말도 안되게;; 그래서 학교 마치고 병원 갔더니 ㅡㅡ 힘줄 끊어졌데요;; (선생님도 모르는게 있단걸 느끼는 순간이였습니다) 쫌 더 있었으면 안붙을뻔 했데요;; 그리고 4주동안 손가락에 깁스하고 ... 4주후에 풀었더니 손가락에 x냄세가.... 휴.. 하이튼 그 이후론 x집 하는 사람이 없어졌어요 ㅋㅋㅋ 지금 생각해보면 가끔씩 막 웃고 그런답니다 ㅋ 재미없는글 끝까지 읽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 즐거운하루되세요 ㅋㅋㅋ
X집 하다가 손가락 부러졌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톡을 즐겨보는
20살 男 입니다.
글을 처음 써보는데 재미 없어도 이해해주세요ㅜ
제가 고등학교2학년때
한창 x집이 유행이였습니다ㅋ
하루는 여전히 친구들이 x집을 즐기고 있길레
나도 해볼까 하고 친구가 앉으려는 자리에 손가락을 피고있었습니다 *_*
근데 그친구가 알고서는 -_ -
갑자기 점프를 하더니 확 내리 꽂는거에요 ㅡㅡ
전 너무 아퍼서 막 손 털고 있는데
순간 딱 멈춰 보니까 ㅡㅡ'''
검지 손가락 첫 마디가 안펴지네요?;;;
그래서 너무 당황해서 담임선생님한태 손가락 뿌러졌다고 병원가게 외출좀 해달라하니깐
ㅡㅡ 그거 금방 낳을거야~ 괜찮아 ^^
이러시는거에요
그래서 전 선생님 말씀을 믿고 기다렸는데
이상하게 안펴지네요;; 정말 말도 안되게;;
그래서 학교 마치고 병원 갔더니 ㅡㅡ 힘줄 끊어졌데요;;
(선생님도 모르는게 있단걸 느끼는 순간이였습니다)
쫌 더 있었으면 안붙을뻔 했데요;;
그리고 4주동안 손가락에 깁스하고 ...
4주후에 풀었더니 손가락에 x냄세가....
휴..
하이튼 그 이후론 x집 하는 사람이 없어졌어요 ㅋㅋㅋ
지금 생각해보면 가끔씩 막 웃고 그런답니다 ㅋ
재미없는글 끝까지 읽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
즐거운하루되세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