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데다 글을 쓰는게 처음인데 정말 답답하네요... 제발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한마디라도 좋으니 조금만 도와주세요... 제가 장사하던 시절 아르바이트생으로 알게됐다가 사귀게 되었습니다. 저는 34이구 예전 여자친구는 23살..11살 차이가 나구요..사귄지는 1년 반 정도 됐구요.. 연애 초반엔 정말 누구도 부럽지 않게 행복하게 사귀었는데.. 제 친구놈중에 외국에 잠시 2년간 일하러 갔었던 친구가 와버렸네요.. 그 친구놈이랑은 고딩때부터 베프였구 매일 여자들 만나 노는게 일상이었구요.. 제 버릇 개 못준다듯이 그 친구가 오고부터 일이 꼬였어요.. 물론 그 친구 탓을 하는건 아니지만 그때부터 예전으로 돌아가서 거의 주말마다 나이트가서 여자들 만나고..평일에도 전번딴 여자들이랑 만나구... 그러다보니 여자친구에게 거짓말을하구..들키구..그래도 여자친구가 절 너무나도 사랑해줘서 용서해주고...근데 전 반성도 하지않구 어떻게 거짓말을해서 또 놀러갈까란 궁리만하구.. 그런식으로 또 거짓말하다 들키구.. 그땐 그렇게 여자친구의 간섭도 너무 싫구 노는게 너무 좋아 일방적으로 제가 혜어지자구 말하고..근데 여자친구는 이런 제가 그래도 좋았던지 다시 먼저 손을 내밀더군요.. 그렇게 다시 만나다 또 같은일로 싸우고 또 혜어지고... 그렇게 헤어짐을 3번이나 격으면서도.. 일방적으로 제가 그만하자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절 계속 잡아주던군요... 휴....저 정말 미친놈인것 같아요.. 절 그렇게나 사랑해주는 여자친구가 있는데도 또 같은짓을 해서 헤어졌네요...역시나 제가 끝내자구 했구요... 다시 여자친구에게서 연락이왔구 저두 생각이나서 만났는데 감기에 걸렸더라구요.. 그럼에도 저랑 다시 만나고싶어서 나왔었는데...그런 얼굴을 보니 여러가지 생각이 들더군요... 이렇게 다시 만나면 또 같은일이 반복될것두 같고..그 친구한테 또 상처만 줄것같고...그땐 다시만나도 잘해줄 자신이 없었구...거기다 제가 장사가 안되서 가게를 그만두고 빚이 쫌 있다보니 다시만나 데이트다 머다 할거 생각하니 금전적으로도 부담됐었구요..물론 예전에 놀때는 현금장사다보니 그런건 없었구요...그렇게 이야기하다 핸드폰을 봤는데 만나는 남자가 있는것 같더라구요.. 물어보니 아니라구하는데 그땐 솔직히 그 말을 못믿겠더라구요.. 그래서 집에온후 정말 다시 만나는건 아닌것 같다면서 연락을 했네요.. 그 이후 가끔씩이지만 여자친구랑 전화 통화도 한번씩 했는데 소개팅을 했다면서 말을하더군요.. 전 아무렇지도 않게 그렇냐.. 잘해봐라... 그런식으로 말해버리구...그러다 여자친구가 이제 다시는 나랑 전화 안한다구..혹시나 술취해 카톡이라도 하면 답장해주지마라면서.. 그렇게 정말 헤어져버렸어요.... 그렇게 시간이 조금씩 흐른뒤 이제는 제가 생각이 나기 시작되더라구요.. 술마실 기회가 있어서 한잔 했는데 계속 생각이나 전화를 해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다시 시작할 생각이 없는냐고 물어보구 생각을 정리해보구 연락을 달라구하니 몇일있다가 연락이 왔는데 이제는 다시 시작할 생각이 없다구...정리가 됐다구 말하더군요... 물론 가슴은 아팠지만 그렇게 절실하지는 않았던때라 알았다하구선 끝이었는데.. 얼마전 문득 카톡을 봤는데 왠지 데이트 한듯한 사진이 올라와있더라구요.. 그 사진을 보니 가슴 한켠이 아릿해져오더군요...그래서 연락을 해보니 답장이 오더라구요.. 이런 저런 이야기하다 남친이 생겼냐구 물어보니 생길듯 말듯이라구 하데요... 그 말을 들으니 갑자기 정신이 확 깨면서 아무런 생각도 들지않더군요... 무작정 오늘 약속있냐고..커피한잔하자니까 나온다데요...그때부터 이런저런 생각이 다 들더군요.. 내가 이때까지 머 한건가 싶기도 하고 다시 만난다 생각하니 심장이 쿵쾅거리고 만나면 무슨 말을 할까..다시 만나자면 만나줄까..머 이런 저런 생각과 상상을 하다 회사를 마치고 만났는데 생각 보다 어색함은 별로 없더군요..그렇게 이야기하면서 다른 남자에 대해 물어보니 현재는 호감 이라면서...사귈듯말듯 하다구....그러다 계속 물어보니 사귄다구 하네요..얼마나 됐냐구 물어보니 정확한 날짜는 말안해주고 대충 한달정도 됐다면서 말을해주는데 그때 그 심정을 말로 표현을 못하겠네요.. 다시 시작하자고 하니 그건 아닌것 같다면서..지금 만나는 사람을 떠나서 저란 사람 자체를 정리했다고... 그리고 이제는 착한 사람이 좋다면서... 어떻게든 다시 시작하고 욕심에 이런저런 말을 하면서 다시 기회를 달라구 했지만 그 애는 왜 이제서야 이러냐면서..정말 제가 정리가된건지 아님 다시 저에게 상처받기 싫어서 그런건지..그것도 아님 지금 만나는 사람에게 미안해서..아님 그 사람이 좋아져서 그런건진 모르겠지만.. 단호하게 아닌것 같다고 말하더군요.. 그 일이 있은후부터 제 자신이 컨트롤이 안되구 하루종일 멍하니 아무것도 못하겠구... 그러다 못참구 제 마음에 있는 생각을 편지로 쓰구 예전에 행복했던 사진들과 함께 주려고 했더니 편지만 받구 사진들은 보기싫다고..결국은 사진들은 못보여주고 편지만 전해주면서 이야기도 했는데 지금 만나는 사람 좋아하는 것 같더군요..그때 당시는 저한테 미안해서 그냥 호감으로 만난다구 이야기했었구 다시 물어보니 좋아한다 더군요...헤어진지 4개월만에 다시 나타나 대뜸 다시 시작하자구 했으니 제가 생각해도 어이없는 노릇인건 아는데...마지막 카톡으로 답장이 왔는데 만나는 사람에게도 미안하고 저도 그렇게 하는건 아니지 않냐면서 단호히 정리했다고 연락조차 할 기회를 주지 않더군요...이제는 볼일 없겠다면서... 너무나 냉정히 말하길래 정말 자포자기 하는 심정으로..다른여자 만나보면 괜찮겠지란 생각으로 나이트에 가서 여자도 만나려고 해봤지만 오히려 공허함과 그녀에대한 소중함만 더 커지네요.. 그 후로 정말 반성 많이 했어요... 날 그렇게도 사랑 해줬던 여자친구가 옆에 있는데도 그것도 모르고 노는거에 정신팔려 여자친구가 상처를 받는건 생각도 안하구..그렇게 다른 사람들이랑은 시간내면서 정작 여자친구에겐 소홀히 대하구.. 정말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왜그랬는지 모르겠어요..진짜 미치겠습니다..하루종일 그 사람 생각밖에 나지않아요...제가 멀 잘못했는지...왜 이렇게 된건지..이유는 다 알고있습니다..전부 제 잘못이니까요.. 지금은 다시 돌아온다면...아니 연락하며 지낼 기회만이라도 온다면 정말 잘할 자신 있습니다. 이때까지 못했던걸 다른 누구도 아닌 그녀와 함께 하고싶습니다. 단지 그 애가 다른남자를 만나서 이러는거 아닙니다. 저도 그런건가 생각을 많이 해봤구요.. 근데 그런 질투와 집착이 아닌 정말 그 사람이 너무도 간절하고 소중하다란걸 너무나도 늦게 알았네요.. 아마 이 글을 읽으시면 처음에 잘해주다 다시 그렇게 될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정말로 그렇게 하지않을 자신이..아니 그렇게 하고싶지도 않습니다.. 여기있는 모든분께 맹세할께요..만약 그녀랑 연락만이라도 하고 지낼수 있다면.. 절대 예전과 같은 실수는 하지않을께요..정말 간절합니다.. 이 글을 읽고 욕하시는 분들 욕하셔도 상관없습니다..제가 생각해도 정말 전 나쁜놈이니까요... 제발 욕을 하셔도 좋으니 도와주세요...정말 어떻게 해야할까요... 너무 답답해서 여러분들 생각을 들어보구 최종적으로 재회사이트에 의뢰를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시간이 흐르면 괜찮을거다 라는 말은 듣고 싶지 않네요.. 그러니 죽일놈 사람하나 만든다 생각하시구 제발 도와주세요...그녀가 너무 그립고 보고싶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너무나 간절합니다..
이런데다 글을 쓰는게 처음인데 정말 답답하네요...
제발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한마디라도 좋으니 조금만 도와주세요...
제가 장사하던 시절 아르바이트생으로 알게됐다가 사귀게 되었습니다.
저는 34이구 예전 여자친구는 23살..11살 차이가 나구요..사귄지는 1년 반 정도 됐구요..
연애 초반엔 정말 누구도 부럽지 않게 행복하게 사귀었는데..
제 친구놈중에 외국에 잠시 2년간 일하러 갔었던 친구가 와버렸네요..
그 친구놈이랑은 고딩때부터 베프였구 매일 여자들 만나 노는게 일상이었구요..
제 버릇 개 못준다듯이 그 친구가 오고부터 일이 꼬였어요..
물론 그 친구 탓을 하는건 아니지만 그때부터 예전으로 돌아가서 거의 주말마다
나이트가서 여자들 만나고..평일에도 전번딴 여자들이랑 만나구...
그러다보니 여자친구에게 거짓말을하구..들키구..그래도 여자친구가 절 너무나도 사랑해줘서
용서해주고...근데 전 반성도 하지않구 어떻게 거짓말을해서 또 놀러갈까란 궁리만하구..
그런식으로 또 거짓말하다 들키구..
그땐 그렇게 여자친구의 간섭도 너무 싫구 노는게 너무 좋아 일방적으로 제가 혜어지자구
말하고..근데 여자친구는 이런 제가 그래도 좋았던지 다시 먼저 손을 내밀더군요..
그렇게 다시 만나다 또 같은일로 싸우고 또 혜어지고...
그렇게 헤어짐을 3번이나 격으면서도.. 일방적으로 제가 그만하자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절 계속 잡아주던군요...
휴....저 정말 미친놈인것 같아요.. 절 그렇게나 사랑해주는 여자친구가 있는데도
또 같은짓을 해서 헤어졌네요...역시나 제가 끝내자구 했구요...
다시 여자친구에게서 연락이왔구 저두 생각이나서 만났는데 감기에 걸렸더라구요..
그럼에도 저랑 다시 만나고싶어서 나왔었는데...그런 얼굴을 보니 여러가지 생각이 들더군요...
이렇게 다시 만나면 또 같은일이 반복될것두 같고..그 친구한테 또 상처만 줄것같고...그땐
다시만나도 잘해줄 자신이 없었구...거기다 제가 장사가 안되서 가게를 그만두고 빚이 쫌 있다보니
다시만나 데이트다 머다 할거 생각하니 금전적으로도 부담됐었구요..물론 예전에 놀때는 현금장사다보니
그런건 없었구요...그렇게 이야기하다 핸드폰을 봤는데 만나는 남자가 있는것
같더라구요.. 물어보니 아니라구하는데 그땐 솔직히 그 말을 못믿겠더라구요..
그래서 집에온후 정말 다시 만나는건 아닌것 같다면서 연락을 했네요..
그 이후 가끔씩이지만 여자친구랑 전화 통화도 한번씩 했는데 소개팅을 했다면서 말을하더군요..
전 아무렇지도 않게 그렇냐.. 잘해봐라... 그런식으로 말해버리구...그러다 여자친구가
이제 다시는 나랑 전화 안한다구..혹시나 술취해 카톡이라도 하면 답장해주지마라면서..
그렇게 정말 헤어져버렸어요....
그렇게 시간이 조금씩 흐른뒤 이제는 제가 생각이 나기 시작되더라구요..
술마실 기회가 있어서 한잔 했는데 계속 생각이나 전화를 해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다시 시작할
생각이 없는냐고 물어보구 생각을 정리해보구 연락을 달라구하니 몇일있다가 연락이 왔는데
이제는 다시 시작할 생각이 없다구...정리가 됐다구 말하더군요...
물론 가슴은 아팠지만 그렇게 절실하지는 않았던때라 알았다하구선 끝이었는데..
얼마전 문득 카톡을 봤는데 왠지 데이트 한듯한 사진이 올라와있더라구요..
그 사진을 보니 가슴 한켠이 아릿해져오더군요...그래서 연락을 해보니 답장이 오더라구요..
이런 저런 이야기하다 남친이 생겼냐구 물어보니 생길듯 말듯이라구 하데요...
그 말을 들으니 갑자기 정신이 확 깨면서 아무런 생각도 들지않더군요...
무작정 오늘 약속있냐고..커피한잔하자니까 나온다데요...그때부터 이런저런 생각이 다 들더군요..
내가 이때까지 머 한건가 싶기도 하고 다시 만난다 생각하니 심장이 쿵쾅거리고 만나면 무슨 말을
할까..다시 만나자면 만나줄까..머 이런 저런 생각과 상상을 하다 회사를 마치고 만났는데
생각 보다 어색함은 별로 없더군요..그렇게 이야기하면서 다른 남자에 대해 물어보니 현재는 호감
이라면서...사귈듯말듯 하다구....그러다 계속 물어보니 사귄다구 하네요..얼마나 됐냐구 물어보니
정확한 날짜는 말안해주고 대충 한달정도 됐다면서 말을해주는데 그때 그 심정을 말로 표현을 못하겠네요..
다시 시작하자고 하니 그건 아닌것 같다면서..지금 만나는 사람을 떠나서 저란 사람 자체를 정리했다고...
그리고 이제는 착한 사람이 좋다면서...
어떻게든 다시 시작하고 욕심에 이런저런 말을 하면서 다시 기회를 달라구 했지만 그 애는 왜 이제서야
이러냐면서..정말 제가 정리가된건지 아님 다시 저에게 상처받기 싫어서 그런건지..그것도 아님
지금 만나는 사람에게 미안해서..아님 그 사람이 좋아져서 그런건진 모르겠지만..
단호하게 아닌것 같다고 말하더군요..
그 일이 있은후부터 제 자신이 컨트롤이 안되구 하루종일 멍하니 아무것도 못하겠구...
그러다 못참구 제 마음에 있는 생각을 편지로 쓰구 예전에 행복했던 사진들과 함께 주려고 했더니
편지만 받구 사진들은 보기싫다고..결국은 사진들은 못보여주고 편지만 전해주면서 이야기도 했는데
지금 만나는 사람 좋아하는 것 같더군요..그때 당시는 저한테 미안해서 그냥 호감으로 만난다구
이야기했었구 다시 물어보니 좋아한다 더군요...헤어진지 4개월만에 다시 나타나 대뜸 다시 시작하자구
했으니 제가 생각해도 어이없는 노릇인건 아는데...마지막 카톡으로 답장이 왔는데
만나는 사람에게도 미안하고 저도 그렇게 하는건 아니지 않냐면서 단호히 정리했다고 연락조차
할 기회를 주지 않더군요...이제는 볼일 없겠다면서...
너무나 냉정히 말하길래 정말 자포자기 하는 심정으로..다른여자 만나보면 괜찮겠지란 생각으로
나이트에 가서 여자도 만나려고 해봤지만 오히려 공허함과 그녀에대한 소중함만 더 커지네요..
그 후로 정말 반성 많이 했어요...
날 그렇게도 사랑 해줬던 여자친구가 옆에 있는데도 그것도 모르고 노는거에 정신팔려 여자친구가
상처를 받는건 생각도 안하구..그렇게 다른 사람들이랑은 시간내면서 정작 여자친구에겐 소홀히 대하구..
정말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왜그랬는지 모르겠어요..진짜 미치겠습니다..하루종일 그 사람 생각밖에
나지않아요...제가 멀 잘못했는지...왜 이렇게 된건지..이유는 다 알고있습니다..전부 제 잘못이니까요..
지금은 다시 돌아온다면...아니 연락하며 지낼 기회만이라도 온다면 정말 잘할 자신 있습니다.
이때까지 못했던걸 다른 누구도 아닌 그녀와 함께 하고싶습니다.
단지 그 애가 다른남자를 만나서 이러는거 아닙니다. 저도 그런건가 생각을 많이 해봤구요..
근데 그런 질투와 집착이 아닌 정말 그 사람이 너무도 간절하고 소중하다란걸 너무나도 늦게 알았네요..
아마 이 글을 읽으시면 처음에 잘해주다 다시 그렇게 될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정말로 그렇게 하지않을 자신이..아니 그렇게 하고싶지도 않습니다..
여기있는 모든분께 맹세할께요..만약 그녀랑 연락만이라도 하고 지낼수 있다면..
절대 예전과 같은 실수는 하지않을께요..정말 간절합니다..
이 글을 읽고 욕하시는 분들 욕하셔도 상관없습니다..제가 생각해도 정말 전 나쁜놈이니까요...
제발 욕을 하셔도 좋으니 도와주세요...정말 어떻게 해야할까요...
너무 답답해서 여러분들 생각을 들어보구 최종적으로 재회사이트에 의뢰를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시간이 흐르면 괜찮을거다 라는 말은 듣고 싶지 않네요..
그러니 죽일놈 사람하나 만든다 생각하시구 제발 도와주세요...그녀가 너무 그립고 보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