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호강호

조영욱2012.05.31
조회95

그리고 여기서 앞으로 올라온글ㅇ 삭제나 뭐나 컴퓨터 공유가 있어서 프로그램

 

즉 파일을 어지럽 바이러스

 

백업하게 종종 이쓴데 그럴때마다 pc방 가서 돈지불하고 아까워죽겠다

 

 

컴퓨더 사고 전기샌 내고

 

 

하는데

 

 

앞으로 어떤 녀석이든 해커든 도전하는 녀석이 있으면

 

영화 레지던트 이블으 보신부니 있으려나 모르겟다

 

 

위성이나 뭐가 있으면 조절하는 즉 컨트롤하는 녀석이 잇다면 목숨을 걸어라

 

목숨이 아깝지 않거든

 

 

덤비거라 허나 잡지는 못할것이다.

 

 

컨틀로

 

이제는 감기정도나 적당히 했지만

 

 

물론 내가 너무 불같은 맘음이 있는것은 하다

 

 

동네 아저시 컴퓨터공고 최신컴퓨터로 자료나 뭐나 많지만

 

 

백업하신적읍 없다

 

새로운게 나오면 그게 발맞쳐

 

업그레드한다

 

 

영화에서 보면

 

 

신 의 수준정도되면

 

 

아무리 업그레이드가 되도 덤벼도 안되는것이다.

 

 

 

사람은 신의 아들인것이다 다들

 

 

예수님은 인간을 지옥에서 건져내기 위해서 필요했던것이다.

 

예수님은 4대 스승두 아니고

 

인간의 몸으로 오신 인류전체의 영향을 미치신 구세주 즉

 

이다 하나님편에서 볼때는

 

 

공의도 실현되어야한다

 

그리고 사랑도 주어졌다

 

 

그분의 만드신 세계에서

 

 

거절할수는 없다

 

위성을 만들어 지구가 할지라도

 

 

땅밑의 벙커에 숨을지라도

 

혹은 어디에 있더라도

 

하나님께서 70억명을 동시에 다 볼수 있는것이다.

 

인간은 솔직히 업무가 과다되면 그걳에 한계에 도달한다...

 

 

 

 

나도 얼마나일많은거 별로 안좋아라한다 빨리 끝내고 그리고 남의 일을

 

 

대신해주지 않는다.

 

허나 출세란..

 

없는자라면..

 

 

누군가 디딤돌이 해준다

 

그리고 뒤에서는 저런 애송이가요? 라고 말을 하게 듣는다..

 

 

누구나 배우고 자리에 잘할수 없지만 그것을 지키기위해서 싸운다.

 

 

동물드도 자기 자리가 뺏기면 으르렁거린다.

 

 

사람도 자리에 지키기위해서 싸운다.

 

아니들 한가?

 

내자리 뺏기면 대신할수있나?

 

 

 

내글에 조회수나 조용히 혹은 삭제를 하고 싶다면

 

그런말을 하고 싶걷느 그리고 그것을 들을 만큼 나약하지도 않다

 

 

너희들이 뭉쳐서 대적하여 일어난다할지라도

 

 

난 다이긴다.

 

담덕이 가 그러했다

 

 

신라 백제 후연 말갈 비연 다품었다. 그는 태어난것은

 

하나님같은 그러한 깊은 공의 와 사랑을 나타내주고자 그시대에 보내준게 아닌가 싶다.

 

그래서 그가있을때는 다윗처럼 천하태평있는지

 

 

똑긑은 자리에 있으면서도 달랐다

 

그보다도..

 

 

음.......

 

 

오늘두 낚시나해야겟다.. 영ㅇ차 영차

 

 

여기서 낚시란..

물고기 잡으러가는게 아니라

 

건드림 즉

 

툭툭 건드리는것이다.

 

반응은 셋중의 하나다

 

 

따른다

 

2 기다린다

 

3 따진다

 

대표적으로 보통은 이러하다

 

근데 그밖의 너무나 많아서 간결하게 줄인다.

 

 

 

크리스챤이 크리스챤아닌사람에게 다가갈때는 1

 

반감이다

 

반감

 

처음누가 태어나서 접하는곳이 갖어도 있곗지만 아마 대부분은 학교라고 생각한다

 

어므 모교 어느학교.

 

 

가정 학교 사회

 

이렇게 우리는 살아간다 물론 저 3군데만 있는것은아니다.

 

 

대표적으로 써놓은것이다.

 

거기서 배우고 그리고 여러종류의 사람들이 나오게 된다.

 

그나저나...

 

 

우리주님은 오늘 뭐하고 계세요?

 

 

저는 심심해요;

 

 

네집에는

 

 

주님의 휴가될 그림하과 그리고

 

 

제자들의 모인 그런 그림이 있어요.

 

주님 저 천국에 어디에 놓으실건가요 제가 일일이 다해도돼나요?

 

 

내위치는 뭐에요? 직분은 없나요?

 

맨날 놀아도 돼요?

 

 

 

이렇게 일일이 물어봐야하나

 

근야 딩가 딩가하고 싶은데

 

 

 

근데 궁금한게 이쓴데요 천국에서는

 

이성을 사모하는 마음이 없어지나요?

 

더이상 결혼할 필요도 없나요?

 

진짜 궁금해서 그래요 이땅에서는 요  돈도 벌어야살수 있고요 못벌면 노숙자가 되어요?

 

 

그리고 요 만흥ㄴ 사람ㅇ들이 하나님과 상관없이 살면서 먹고 사는데는 지자없지만

 

부자 나사로처럼 그럼사람들이 많아요...

 

 

 

 

꼭 디엘무디를 만나보고 싶구요 담덕이또한 만나보고 싶어요

 

지금은 책에서나 겨우 kbs에서 다시 볼수 있어요

 

100회까지 한다고해놓고서 생략되고 삭제되는 부분이 만항요

 

아무튼 궁금한것은 많지만 만나서 대화하는것도 있겟지만,.

 

 

지금 두 집ㅂ집에서 많은 이들이 일어나고 있어요.

 

 

근데왜 크리스챤ㄷ글이 저를 보면 깜짝 깜짝 놀래요?

 

 

내가 무섭나?

 

 

뭐가 그렇게 놀랍지;

 

 

내뒤에 수많은 군부대라도 달렸나?

 

 

끄적 끄적.

 

아니면 실력있는 고수라도 봤나?

 

 

기를 느끼나봐요

 

제법이에요 ㅋㅋ 숨기고 다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