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이렇게 글을 쓴 적은 처음입니다......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지만... 저의 속 이야기를 하고자합니다... 우리는 5년동안 사랑을 했고 집안까지도 다 아는 사이입니다.. 그러던 중 남자친구가 필리핀으로 유학을 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20일동안 연락이 없었고 저는 초조한 마음에 그 남자친구 어머니께 전화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왠 걸, , , 어제 전화가 왔다는 겁니다... 그리고 다음날 남친에게 전화가 오더군요, 저의 휴대폰으로 전화가 되지 않았다고 하더군요... 심통을 부리긴 했지만,,, 이해했습니다. 아 그럴수도 있겠다... (참고로 제 폰이 안좋은 폰이라서.. ) 그리고 한달후 일주일정도 또 연락이 없더군요. 저는 매일 기다리며 메일을 보냈죠.. 그리고는 호주로 간다고 바빠서 그런가보다.. 했습니다. 그런데 왠걸. . 전화도 아닌 메일한통이 왔습니다. 저는 기쁨 마음에 열어보니... 헤어지자는 메일 한통이 와있더군요........ 진짜..... 심장이 멎어버리는 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헤어진 후 한달동안 술로 살았습니다... 그렇게 믿고 사랑했던 남자가 달랑 메일 한통으로 이별을 통보한다는 게 말이 안됐으니깐요......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메일을 보내는 거밖에 없었죠. . 전 메일로 붙잡았습니다... 그런데 역시 안되더군요... 그렇게 한참 힘들게 지내다가 더이상 그 사람과 함께 지내던 그 공간에 있지 못할 거 같아. . . 서울로 공부를 하러 갔습니다.... 그런데 왠걸............ 호주에 있어야하는 남자가, , , 서울에........... 그것도 같은 고시텔에 살게 되었습니다.................. 악연인지,, 필연인지........... 저희는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고 헤어진 이유가 자신이 해외에서 힘들어했는데, 단 한번 나에게 기댔는데 제가 그걸 못 받아줬다고 하더군요........... 그 당시 취업문제로 저는 지친 상태였고... 어머니의 갑작스러운 수술과 입원으로 패닉상태라.. 저 또한 기댈 곳이 필요했기에 서로 기댈 존재가 아니였어요........... 그러한 이유로 5년이라는 시간을 깨뜨린 그 사람이 너무 얄미웠습니다......... 그리고 그 여자에게 필리핀에서 만나는 여자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주말마다 그 여자를 보러 데이트하러 가고, 같이 공부하고... 저에게는 아무사이도 아니다. 종교의 장벽이 있다. 절대 사귈 사이 아니다. 라는 말하였기에.. 저는 그 말을 또 믿어버렸습니다................................ 주말은 그 여자와 평일은 저와............ 그러한 시간 속에서도..... 전 그 사람을 믿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함께 복학을 하게 되어 지방으로 내려오게 되었습니다..................... 전 그 서울 여자와 헤어지게 되어 이제 더이상 그여자와 만날 일이 없다고 생각하였지만.. 그건 저의 착각이었습니다. 사건은 이렇게 발생했습니다. 그 뒷이야기는 나중에 다시 올리겠습니다. . 재미없고 지루하지만.......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뒷면에 숨겨져 사는 여자 이야기. (1)
태어나서 이렇게 글을 쓴 적은 처음입니다......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지만...
저의 속 이야기를 하고자합니다...
우리는 5년동안 사랑을 했고 집안까지도 다 아는 사이입니다..
그러던 중 남자친구가 필리핀으로 유학을 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20일동안 연락이 없었고 저는 초조한 마음에 그 남자친구 어머니께 전화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왠 걸, , , 어제 전화가 왔다는 겁니다...
그리고 다음날 남친에게 전화가 오더군요, 저의 휴대폰으로 전화가 되지 않았다고 하더군요...
심통을 부리긴 했지만,,, 이해했습니다. 아 그럴수도 있겠다... (참고로 제 폰이 안좋은 폰이라서.. )
그리고 한달후 일주일정도 또 연락이 없더군요.
저는 매일 기다리며 메일을 보냈죠..
그리고는 호주로 간다고 바빠서 그런가보다.. 했습니다. 그런데 왠걸. . 전화도 아닌 메일한통이 왔습니다.
저는 기쁨 마음에 열어보니... 헤어지자는 메일 한통이 와있더군요........
진짜..... 심장이 멎어버리는 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헤어진 후 한달동안 술로 살았습니다... 그렇게 믿고 사랑했던 남자가 달랑 메일 한통으로
이별을 통보한다는 게 말이 안됐으니깐요......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메일을 보내는 거밖에 없었죠. .
전 메일로 붙잡았습니다... 그런데 역시 안되더군요...
그렇게 한참 힘들게 지내다가 더이상 그 사람과 함께 지내던 그 공간에 있지 못할 거 같아. . .
서울로 공부를 하러 갔습니다.... 그런데 왠걸............ 호주에 있어야하는 남자가, , ,
서울에........... 그것도 같은 고시텔에 살게 되었습니다..................
악연인지,, 필연인지...........
저희는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고 헤어진 이유가 자신이 해외에서 힘들어했는데,
단 한번 나에게 기댔는데 제가 그걸 못 받아줬다고 하더군요...........
그 당시 취업문제로 저는 지친 상태였고... 어머니의 갑작스러운 수술과 입원으로 패닉상태라..
저 또한 기댈 곳이 필요했기에 서로 기댈 존재가 아니였어요...........
그러한 이유로 5년이라는 시간을 깨뜨린 그 사람이 너무 얄미웠습니다.........
그리고 그 여자에게 필리핀에서 만나는 여자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주말마다 그 여자를 보러 데이트하러 가고, 같이 공부하고...
저에게는 아무사이도 아니다. 종교의 장벽이 있다. 절대 사귈 사이 아니다. 라는 말하였기에..
저는 그 말을 또 믿어버렸습니다................................
주말은 그 여자와 평일은 저와............
그러한 시간 속에서도..... 전 그 사람을 믿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함께 복학을 하게 되어 지방으로 내려오게 되었습니다.....................
전 그 서울 여자와 헤어지게 되어 이제 더이상 그여자와 만날 일이 없다고 생각하였지만..
그건 저의 착각이었습니다. 사건은 이렇게 발생했습니다.
그 뒷이야기는 나중에 다시 올리겠습니다. .
재미없고 지루하지만.......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