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운 주말의 일기

정말201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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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운 주말의 일기


때는 2012년 5월 20일 평화로운 주말 토요일 이였다.
나란 여자는 잉여기 때문에 집에서 서든을 즐기고 있었다.
한창 서든을 즐기며 입에서 숫자가 막 튀어 나오던 중에
또 다른 잉여킹 친구님에게 전화가 왔다.
잉여킹 친구는 일요일에 건대로 놀러 가자는 제안을 건냈다.
나란 여자는 잉여기 때문에 바로 콜을 배팅했다...

내일은 놀러 나가기 때문에 신이 나서 전화를 끊고 서든을 다시 하는데
계속 죽어서 다시 열 받았다.... 아... 요즘 초딩들 서든 너무 잘한다 ㅜㅜ
그래서 바로 서든을 접고 잠을 청했다.

평화로운 일요일 아침이 찾아왔다.
창문 밖의 새는 짹짹 지저귀고
햇살은 따스하게 나의 방을 비추고 있는데......

 

평화로운 주말의 일기

 

눈부시다 ... 아나 ...

바로 커튼을 닫고 나갈 채비를 했다.
약속시간은 12시 ..
출발 1시간 전 친구에게 전화를 걸었다.

하지만 친구는 아직 꿈나라 ..... 이런 10 ......
약속시간은 오후2시로 미루어지고 ..
할 일이 없는 나란 여자는 다시 서든을 시작했다. 이런 서든폐인 ....

요즘 디아3가 그렇게 재미있다던데 .....
디아3도 해볼까 생각 중이다....
오후1시 나란 여자는 드디어 건대입구로 기나긴(?) 여정을 떠난다.
아 .... 설랜다 .... 하앍.... 뭔가 변태 같지만 나의 설레이는 마음을 표현한 거다.

 

평화로운 주말의 일기

 

정확히 1시 52분 32초 ..
나란 여자는 건대입구역 2번 출구에 도착을 했다.
하지만 잉여킹 친구는 역시나 역시는 역시군 ...

늦는다 ... 아 ... 부지런해 봤자 다 부질 없는 짓 ...
잉여킹 친구분에게 전화를 해보니 좀 늦는다고 한다.
이런 낭랑18세 같은 강이지 녀자를 보았나....

 

평화로운 주말의 일기

 

그래서 나란 여자는 교양(?)있게 카페에 들어가 기다리기로 했다.
주말인데 의외로 건대 맛의 거리에는 사람이 별로 없다.
좋은 현상이다 ....

나란 여자는 사람이 많은 것은 별로 안 좋아한다
기분이 다시 좋아진 나란 여자 .....
조울증이 의심된다 ....

어쨌든 기분 좋게 카페로 진입을 하는데 ....

 

평화로운 주말의 일기

 

응 .... ???
ㅁ... 머.... 뭐지 ..........
도대체 어디에서 이렇게 신발이 타버린 건지 모르겠다…
날도 더워서 난로도 없었고 …
냉방을 빵빵하게 해놔서 지하철은 오히려 추웠다 ...

정말 아무리 생각해도 어디에서 이렇게 된 건지
도저히 모르겠다 ...

멘붕이다 ...

 

평화로운 주말의 일기

 

나란 여자는 아무리 잉여사람이라도
이런 꼴로 아름다운 건대를 싸돌아 다닐 수 없기에
친구가 도착하면 바로 신발을 사러 가기로 정했다.

잉여킹 친구님이 도착하고
나란 여자는 바로 친구에게 신발을 보여드렸다.
놀라는 오바액션도 잘하는 잉여킹 친구...
자기 죄를 잘 아는지 내 비위를 맞추려고 애쓴다

잉여킹 친구는 건대거리를 꾀 뚫고 있기에
신발 살 곳을 여쭈어보았다.
롯데백화점이 있단다 ..
이 친구분이 우리는 잉여라는 것을 잊고 있나 보다...
다른 곳을 물어보니 그 옆에 abc마트가 있다고 한다.
나란 여자와 잉여킹은 바로 abc마트로 향했다.

 

평화로운 주말의 일기

 

아.. 내가 좋아하는 세일이다 새단장을 기념해서 6월3일까지
20%세일을 한단다.
나란 여자는 운동화를 좋아하기 때문에
운동화를 선택했다.

 

평화로운 주말의 일기

 

새 운동화를 신으니 기분이 다시 좋아졌다 ......

솔직히 조울증이라기 보다는
어쩔 수 없는 상황인 것 같다....
어쨌든 마무리는 기분 좋게
제일 친한 잉여킹 친구와 건대에서 맛있는 것도 먹고
영화도 보고 .....

저녁에는 기분 좋게 가벼운 술 한잔으로 마무리를 했다.
간만에 잉여녀의 즐거운 건대 나들이였다 ^^

 

평화로운 주말의 일기

 

P.S 다음주부터 잉여킹 친구와 함께
잉여기의 변화를 주기 위해 디아를 시작하기로 했다.
이제 만렙 잉여녀로 새로 태어나리!!!



평화로운 주말의 일기


때는 2012년 5월 20일 평화로운 주말 토요일 이였다.
나란 여자는 잉여기 때문에 집에서 서든을 즐기고 있었다.
한창 서든을 즐기며 입에서 숫자가 막 튀어 나오던 중에
또 다른 잉여킹 친구님에게 전화가 왔다.
잉여킹 친구는 일요일에 건대로 놀러 가자는 제안을 건냈다.
나란 여자는 잉여기 때문에 바로 콜을 배팅했다...

내일은 놀러 나가기 때문에 신이 나서 전화를 끊고 서든을 다시 하는데
계속 죽어서 다시 열 받았다.... 아... 요즘 초딩들 서든 너무 잘한다 ㅜㅜ
그래서 바로 서든을 접고 잠을 청했다.

평화로운 일요일 아침이 찾아왔다.
창문 밖의 새는 짹짹 지저귀고
햇살은 따스하게 나의 방을 비추고 있는데......

 

평화로운 주말의 일기

 

눈부시다 ... 아나 ...

바로 커튼을 닫고 나갈 채비를 했다.
약속시간은 12시 ..
출발 1시간 전 친구에게 전화를 걸었다.

하지만 친구는 아직 꿈나라 ..... 이런 10 ......
약속시간은 오후2시로 미루어지고 ..
할 일이 없는 나란 여자는 다시 서든을 시작했다. 이런 서든폐인 ....

요즘 디아3가 그렇게 재미있다던데 .....
디아3도 해볼까 생각 중이다....
오후1시 나란 여자는 드디어 건대입구로 기나긴(?) 여정을 떠난다.
아 .... 설랜다 .... 하앍.... 뭔가 변태 같지만 나의 설레이는 마음을 표현한 거다.

 

평화로운 주말의 일기

 

정확히 1시 52분 32초 ..
나란 여자는 건대입구역 2번 출구에 도착을 했다.
하지만 잉여킹 친구는 역시나 역시는 역시군 ...

늦는다 ... 아 ... 부지런해 봤자 다 부질 없는 짓 ...
잉여킹 친구분에게 전화를 해보니 좀 늦는다고 한다.
이런 낭랑18세 같은 강이지 녀자를 보았나....

 

평화로운 주말의 일기

 

그래서 나란 여자는 교양(?)있게 카페에 들어가 기다리기로 했다.
주말인데 의외로 건대 맛의 거리에는 사람이 별로 없다.
좋은 현상이다 ....

나란 여자는 사람이 많은 것은 별로 안 좋아한다
기분이 다시 좋아진 나란 여자 .....
조울증이 의심된다 ....

어쨌든 기분 좋게 카페로 진입을 하는데 ....

 

평화로운 주말의 일기

 

응 .... ???
ㅁ... 머.... 뭐지 ..........
도대체 어디에서 이렇게 신발이 타버린 건지 모르겠다…
날도 더워서 난로도 없었고 …
냉방을 빵빵하게 해놔서 지하철은 오히려 추웠다 ...

정말 아무리 생각해도 어디에서 이렇게 된 건지
도저히 모르겠다 ...

멘붕이다 ...

 

평화로운 주말의 일기

 

나란 여자는 아무리 잉여사람이라도
이런 꼴로 아름다운 건대를 싸돌아 다닐 수 없기에
친구가 도착하면 바로 신발을 사러 가기로 정했다.

잉여킹 친구님이 도착하고
나란 여자는 바로 친구에게 신발을 보여드렸다.
놀라는 오바액션도 잘하는 잉여킹 친구...
자기 죄를 잘 아는지 내 비위를 맞추려고 애쓴다

잉여킹 친구는 건대거리를 꾀 뚫고 있기에
신발 살 곳을 여쭈어보았다.
롯데백화점이 있단다 ..
이 친구분이 우리는 잉여라는 것을 잊고 있나 보다...
다른 곳을 물어보니 그 옆에 abc마트가 있다고 한다.
나란 여자와 잉여킹은 바로 abc마트로 향했다.

 

평화로운 주말의 일기

 

아.. 내가 좋아하는 세일이다 새단장을 기념해서 6월3일까지
20%세일을 한단다.
나란 여자는 운동화를 좋아하기 때문에
운동화를 선택했다.

 

평화로운 주말의 일기

 

새 운동화를 신으니 기분이 다시 좋아졌다 ......

솔직히 조울증이라기 보다는
어쩔 수 없는 상황인 것 같다....
어쨌든 마무리는 기분 좋게
제일 친한 잉여킹 친구와 건대에서 맛있는 것도 먹고
영화도 보고 .....

저녁에는 기분 좋게 가벼운 술 한잔으로 마무리를 했다.
간만에 잉여녀의 즐거운 건대 나들이였다 ^^

 

평화로운 주말의 일기

 

P.S 다음주부터 잉여킹 친구와 함께
잉여기의 변화를 주기 위해 디아를 시작하기로 했다.
이제 만렙 잉여녀로 새로 태어나리!!!



평화로운 주말의 일기


때는 2012년 5월 20일 평화로운 주말 토요일 이였다.
나란 여자는 잉여기 때문에 집에서 서든을 즐기고 있었다.
한창 서든을 즐기며 입에서 숫자가 막 튀어 나오던 중에
또 다른 잉여킹 친구님에게 전화가 왔다.
잉여킹 친구는 일요일에 건대로 놀러 가자는 제안을 건냈다.
나란 여자는 잉여기 때문에 바로 콜을 배팅했다...

내일은 놀러 나가기 때문에 신이 나서 전화를 끊고 서든을 다시 하는데
계속 죽어서 다시 열 받았다.... 아... 요즘 초딩들 서든 너무 잘한다 ㅜㅜ
그래서 바로 서든을 접고 잠을 청했다.

평화로운 일요일 아침이 찾아왔다.
창문 밖의 새는 짹짹 지저귀고
햇살은 따스하게 나의 방을 비추고 있는데......

 

평화로운 주말의 일기

 

눈부시다 ... 아나 ...

바로 커튼을 닫고 나갈 채비를 했다.
약속시간은 12시 ..
출발 1시간 전 친구에게 전화를 걸었다.

하지만 친구는 아직 꿈나라 ..... 이런 10 ......
약속시간은 오후2시로 미루어지고 ..
할 일이 없는 나란 여자는 다시 서든을 시작했다. 이런 서든폐인 ....

요즘 디아3가 그렇게 재미있다던데 .....
디아3도 해볼까 생각 중이다....
오후1시 나란 여자는 드디어 건대입구로 기나긴(?) 여정을 떠난다.
아 .... 설랜다 .... 하앍.... 뭔가 변태 같지만 나의 설레이는 마음을 표현한 거다.

 

평화로운 주말의 일기

 

정확히 1시 52분 32초 ..
나란 여자는 건대입구역 2번 출구에 도착을 했다.
하지만 잉여킹 친구는 역시나 역시는 역시군 ...

늦는다 ... 아 ... 부지런해 봤자 다 부질 없는 짓 ...
잉여킹 친구분에게 전화를 해보니 좀 늦는다고 한다.
이런 낭랑18세 같은 강이지 녀자를 보았나....

 

평화로운 주말의 일기

 

그래서 나란 여자는 교양(?)있게 카페에 들어가 기다리기로 했다.
주말인데 의외로 건대 맛의 거리에는 사람이 별로 없다.
좋은 현상이다 ....

나란 여자는 사람이 많은 것은 별로 안 좋아한다
기분이 다시 좋아진 나란 여자 .....
조울증이 의심된다 ....

어쨌든 기분 좋게 카페로 진입을 하는데 ....

 

평화로운 주말의 일기

 

응 .... ???
ㅁ... 머.... 뭐지 ..........
도대체 어디에서 이렇게 신발이 타버린 건지 모르겠다…
날도 더워서 난로도 없었고 …
냉방을 빵빵하게 해놔서 지하철은 오히려 추웠다 ...

정말 아무리 생각해도 어디에서 이렇게 된 건지
도저히 모르겠다 ...

멘붕이다 ...

 

평화로운 주말의 일기

 

나란 여자는 아무리 잉여사람이라도
이런 꼴로 아름다운 건대를 싸돌아 다닐 수 없기에
친구가 도착하면 바로 신발을 사러 가기로 정했다.

잉여킹 친구님이 도착하고
나란 여자는 바로 친구에게 신발을 보여드렸다.
놀라는 오바액션도 잘하는 잉여킹 친구...
자기 죄를 잘 아는지 내 비위를 맞추려고 애쓴다

잉여킹 친구는 건대거리를 꾀 뚫고 있기에
신발 살 곳을 여쭈어보았다.
롯데백화점이 있단다 ..
이 친구분이 우리는 잉여라는 것을 잊고 있나 보다...
다른 곳을 물어보니 그 옆에 abc마트가 있다고 한다.
나란 여자와 잉여킹은 바로 abc마트로 향했다.

 

평화로운 주말의 일기

 

아.. 내가 좋아하는 세일이다 새단장을 기념해서 6월3일까지
20%세일을 한단다.
나란 여자는 운동화를 좋아하기 때문에
운동화를 선택했다.

 

평화로운 주말의 일기

 

새 운동화를 신으니 기분이 다시 좋아졌다 ......

솔직히 조울증이라기 보다는
어쩔 수 없는 상황인 것 같다....
어쨌든 마무리는 기분 좋게
제일 친한 잉여킹 친구와 건대에서 맛있는 것도 먹고
영화도 보고 .....

저녁에는 기분 좋게 가벼운 술 한잔으로 마무리를 했다.
간만에 잉여녀의 즐거운 건대 나들이였다 ^^

 

평화로운 주말의 일기

 

P.S 다음주부터 잉여킹 친구와 함께
잉여기의 변화를 주기 위해 디아를 시작하기로 했다.
이제 만렙 잉여녀로 새로 태어나리!!!

평화로운 주말의 일기


때는 2012년 5월 20일 평화로운 주말 토요일 이였다.
나란 여자는 잉여기 때문에 집에서 서든을 즐기고 있었다.
한창 서든을 즐기며 입에서 숫자가 막 튀어 나오던 중에
또 다른 잉여킹 친구님에게 전화가 왔다.
잉여킹 친구는 일요일에 건대로 놀러 가자는 제안을 건냈다.
나란 여자는 잉여기 때문에 바로 콜을 배팅했다...

내일은 놀러 나가기 때문에 신이 나서 전화를 끊고 서든을 다시 하는데
계속 죽어서 다시 열 받았다.... 아... 요즘 초딩들 서든 너무 잘한다 ㅜㅜ
그래서 바로 서든을 접고 잠을 청했다.

평화로운 일요일 아침이 찾아왔다.
창문 밖의 새는 짹짹 지저귀고
햇살은 따스하게 나의 방을 비추고 있는데......

 

평화로운 주말의 일기

 

눈부시다 ... 아나 ...

 

바로 커튼을 닫고 나갈 채비를 했다.
약속시간은 12시 ..
출발 1시간 전 친구에게 전화를 걸었다.

하지만 친구는 아직 꿈나라 ..... 이런 10 ......
약속시간은 오후2시로 미루어지고 ..
할 일이 없는 나란 여자는 다시 서든을 시작했다. 이런 서든폐인 ....

요즘 디아3가 그렇게 재미있다던데 .....
디아3도 해볼까 생각 중이다....
오후1시 나란 여자는 드디어 건대입구로 기나긴(?) 여정을 떠난다.
아 .... 설랜다 .... 하앍.... 뭔가 변태 같지만 나의 설레이는 마음을 표현한 거다.

 

평화로운 주말의 일기

 

정확히 1시 52분 32초 ..
나란 여자는 건대입구역 2번 출구에 도착을 했다.
하지만 잉여킹 친구는 역시나 역시는 역시군 ...

늦는다 ... 아 ... 부지런해 봤자 다 부질 없는 짓 ...
잉여킹 친구분에게 전화를 해보니 좀 늦는다고 한다.
이런 낭랑18세 같은 강이지 녀자를 보았나....

 

평화로운 주말의 일기

 

그래서 나란 여자는 교양(?)있게 카페에 들어가 기다리기로 했다.
주말인데 의외로 건대 맛의 거리에는 사람이 별로 없다.
좋은 현상이다 ....

나란 여자는 사람이 많은 것은 별로 안 좋아한다
기분이 다시 좋아진 나란 여자 .....
조울증이 의심된다 ....

어쨌든 기분 좋게 카페로 진입을 하는데 ....

 

평화로운 주말의 일기

 

응 .... ???
ㅁ... 머.... 뭐지 ..........
도대체 어디에서 이렇게 신발이 타버린 건지 모르겠다…
날도 더워서 난로도 없었고 …
냉방을 빵빵하게 해놔서 지하철은 오히려 추웠다 ...

정말 아무리 생각해도 어디에서 이렇게 된 건지
도저히 모르겠다 ...

멘붕이다 ...

 

평화로운 주말의 일기

 

나란 여자는 아무리 잉여사람이라도
이런 꼴로 아름다운 건대를 싸돌아 다닐 수 없기에
친구가 도착하면 바로 신발을 사러 가기로 정했다.

잉여킹 친구님이 도착하고
나란 여자는 바로 친구에게 신발을 보여드렸다.
놀라는 오바액션도 잘하는 잉여킹 친구...
자기 죄를 잘 아는지 내 비위를 맞추려고 애쓴다

잉여킹 친구는 건대거리를 꾀 뚫고 있기에
신발 살 곳을 여쭈어보았다.
롯데백화점이 있단다 ..
이 친구분이 우리는 잉여라는 것을 잊고 있나 보다...
다른 곳을 물어보니 그 옆에 abc마트가 있다고 한다.
나란 여자와 잉여킹은 바로 abc마트로 향했다.

 

평화로운 주말의 일기

 

아.. 내가 좋아하는 세일이다 새단장을 기념해서 6월3일까지
20%세일을 한단다.
나란 여자는 운동화를 좋아하기 때문에
운동화를 선택했다.

 

평화로운 주말의 일기

 

새 운동화를 신으니 기분이 다시 좋아졌다 ......

솔직히 조울증이라기 보다는
어쩔 수 없는 상황인 것 같다....
어쨌든 마무리는 기분 좋게
제일 친한 잉여킹 친구와 건대에서 맛있는 것도 먹고
영화도 보고 .....

저녁에는 기분 좋게 가벼운 술 한잔으로 마무리를 했다.
간만에 잉여녀의 즐거운 건대 나들이였다 ^^

 

평화로운 주말의 일기

 

P.S 다음주부터 잉여킹 친구와 함께
잉여기의 변화를 주기 위해 디아를 시작하기로 했다.
이제 만렙 잉여녀로 새로 태어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