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가 귀신 세계니, 無척해야 병겁에서 살리라..

정기우201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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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밤 나는 무서운 체험을 했다.

한밤중 잠이 들려는데, 나와 원한 진 척신이 무서운 힘으로 내 혼을 어둠의 지옥으로 빨아당기는

끔직한 가위눌림의 체험...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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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을 허우적대며, 필사적인 사투 끝에 난 본시 무죄하므로 내 혼을 앗기지 않고 가위눌림에서

깨어났으니,

순간 나는 바로 이 것이 증산이 말한 죽을 死자  4월 래의 병겁이라는 걸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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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은 일찌기 선천말대의 괴질 병겁을 다음과 같이 예언한 바였다.

" 때가 바야흐로 귀신 세계라, 선천의 모든 사람은 서로 서로 척이 맺혀 서로간에 잡아 죽이려 드니,

모두가 척신에 걸려 콩나물이 뿌리 뽑히듯 제 혼이 제 몸에서 뽑혀나가 급살케 되리니,

대저 無척해야 살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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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나 정기우가 예상한 병겁은 2012.6.1~7.19까지 49일간이다.

그런데, 작년 미 나사에서 태양이 이틀 앞섰다 하므로 우리 한국의 척신 괴질 병겁은 5.29~ 7.17이

되는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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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은 괴질 병겁 척신이 벼락불을 타고 내려온다 했으므로,

바로 그제 5.29부터의 소나기 벼락 속에 이미 병겁이 시작되었다고 난 알고있는 바,

여러분은 무척해야 살리란 증산의 경구대로 서로간에 척을 풀고 해원상생할 수 있길 바란다.

..

바로 그 것이 병겁에서 살 수 있는 유일 비책 의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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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별히 조심하라. 증산 구천상제의 경구이다.

병겁이 첫 발생지로부터 7일간 빙빙돌다 전국으로,  나아가 전세계로 퍼져나가리니,

이후 사람들이 자다가도 죽고 먹다가도 죽고 서있다가도 죽으리라.

눈만 감고 스스르 넘어가게 되나니 ( 급살병 혼절 ㅡ 급사 )

장차 100 리 길에 사람 한사람 볼 수 없는 때가 오리라고  증산은 말씀하셨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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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