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 1면을 장식하며 화제를 모았던 이 여인의 신상이 아직도 오리무중이라 한다. 신상털기로 유명한 네티즌 수사력도 이번엔 실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 한다. 이례적이다. SNS상에선 한때 통합진보당 서울시당 학생위원회에서 활동한 서울 소재 모 대학 여성이라는 글이 확산됐지만, 지목된 여성과 통합진보당이 "동일 인물이 아니다"라고 해명하면서 실체는 미궁에 빠졌다. 공공장소에서 'XX女' 'XX男' 등으로 금세 신상이 털려 가혹하게 마녀 사냥을 당하는 인터넷 공간의 특성에 비추어 볼 때 이례적이다. 인터넷에선 '머리끄덩이녀가 이지아를 능가하는 외계인'이란 우스갯소리마저 나오고 있다.
**누가 이 여인을 모르시나요??**
신문 1면을 장식하며 화제를 모았던 이 여인의 신상이 아직도 오리무중이라 한다.
신상털기로 유명한 네티즌 수사력도 이번엔 실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 한다.
이례적이다.
SNS상에선 한때 통합진보당 서울시당 학생위원회에서 활동한 서울 소재 모 대학 여성이라는 글이 확산됐지만, 지목된 여성과 통합진보당이 "동일 인물이 아니다"라고 해명하면서 실체는 미궁에 빠졌다.
공공장소에서 'XX女' 'XX男' 등으로 금세 신상이 털려 가혹하게 마녀 사냥을 당하는 인터넷 공간의 특성에 비추어 볼 때 이례적이다.
인터넷에선 '머리끄덩이녀가 이지아를 능가하는 외계인'이란 우스갯소리마저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