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ㅁ+ 저는 이제 남친이랑 반년정도 사귄 커플입니당~~~! 흠, 다름이 아니고 모두들 처음 만날때는 불같은 사랑을 하잖아요~? 근데 스물스물 시간이 지나면 그 불이 점점 줄어든다하져 ㅜ ㅜ? 특히!!! 남자분들 동감!동감! 하실듯 함........... ㅋ 여자와 호감을 갖기 시작해서 연인사이로 발전하면.... 그야말로.. 불타는 사랑 활활 ㅋㅋ 전화도 하루에 몇십통씩 전화통화하고, 한통화 자체를 길게하기도 하고요 몇시간씩~ 작은 이벤트도 해주고 말로만이라도 이벤트 줄줄~ . . 무튼!!!, 우선 제 이야길 하자면요. 저의 라붕님과 처음에 호감을 갖고 연락을 급 시작하게 되면서, 발전한 사이예요! ㅎㅎㅎ 한~ 2~3주 연락하다가 연인사이로 발전~한 케이스죠! 으히히 :) 우선 제 라붕님은 무뚝뚝한 경상도 남자랍니다. 그래도 자신은 엄청 표현 잘 하는 남자라고 자부하고 있음! 연애 초기에 정말 문자도 전화도 몇시간씩 몇십통씩 아기자기 하게 했답니다. 하하 호호 허허 웃으면서 정말 알콩이 달콩이 했죠 ㅋㅋ 회사에 출퇴근할때도, 그 잠깐잠깐 전화 정말 많이 했구요. 지하철에서 전화가 예의가 아니지만 조그맣게 해서라도 통화하고..ㅋㅋ 매순간을 전화를 정말 달고 살았어요 문자도 바빠도 일과 사랑 모두 챙겨야 한다면서 항시 연락하는 센스쟁이 라붕이랍니다. 평일에도 밤마다 먼거리를 택시타고 날아와 주시기도 하고, 먼거리 항상 데려다 주고, 맛있는 것도 많이 사주고, 주말에는 꼭 만나고, 주말마다 거의 저희 동네로 와서 놀고, 먹고 주말 아침엔 깰때마다 항상 전화하고 보고싶다 사랑한다 해준 라붕님 ㅋㅋㅋ . . . 그. 런. 데!! 어느 순간 줄어들기 시작하는 때가 보이는 거 같은데. 그때가, 이제 우린 연인이다. 너는 내여자다! 내 남자다 ! 라고 느껴질때가 맞다고 해야할까요? . . 어느정도 나이들이 있으니, 어쩌다 오고가는 결혼이야기도 그렇고, (여기서 잠깐, 처음 라붕님이 3개월쯤 됬을때였나? 진지하게.......... "나랑 결혼할래?" 라고 물어봤을때, 당황 스러웠지만, 이 사람이라면 믿고 결혼해야지 라는 맘을 잡았어요 ㅋㅋㅋㅋ) 친구들도 라붕님 친구들도 그렇고, 내 친구들도 몇몇 만나서 놀기도 하고, 알고지내고~ 이렇게 느껴지기 시작한 무렵부터 인거 같은데, 점점 연락하는 횟수도 줄어드는 거 같고, 어디 가면 어딜 간다 항상 말했는데, 점저 그런 횟수도 줄고, 가끔은, 미안하다면서 너한테 소홀해지는 느낌이 자주 들어서 미안하다고ㅡ ㅜ ㅜ 앞으로 더 잘할께, 사랑해라면서~ 이런 이야기 종종 했었어요~ 그런 땐, 어쨋든 내가 전만큼은 신경쓰이지 않는 이야기로 들려서 자존심이 무척 상하더군요................!! 하지만, 그 이후에도 뭐... 연락하는 횟수는 줄었어도 출퇴근 할때는 연락 해주고, 점심먹고 난 후엔 꼭 전화 오구요~ 여행도 종종 가면서 잘 놀았구요, 기념일이면 제가 먼저 챙겼어요. 그러면서 촛불도 불고 잘 놀기도 하고... (기념일 있으면 라붕님은 자잘한 기념일 안챙기는 스타일이예요 우리가 오늘만 볼꺼 아닌데,란 주의~?! 뭐 백일 이백일 삼백일 저도 딱히 챙기고는 싶지만 부담은 사실이니, 안챙겨도 밥은 먹자는 주의였죠.) 술을 워낙에 좋아하는 라붕님이라 같이 술도 자주 먹으면서 데이트하고, 둘다 영화보기 좋아라 해서 영화도 많이 보고요 ㅋㅋ . . . . 뭐... 이제 솔직하게 말하자면 평범한 연애 지루한 연애가 시작 됬달까요...? 영화, 밥, 커피.... 초반엔 그것들이 정말 좋았는데, 반복 되고 그러면 지루하잖아요. 새로운걸 하고 싶어서 여행을 자주 가려 하고는 있는데, 그것도 너무 자주 갈수 있는 것도 아니고, 휴휴. . . . 뭐 지금도 이렇게 지내고 있기는 해요 . . . 또, 라붕님이 스트레스를 게임으로 푸는데.. 초반에는 안하다 중반 들어서 열심히 해서 저와 좀 거리가 있다 싶은 느낌이었죠. 현재는 뭐 저한테 맞춰주려고 하고 있어서, 전처럼 매일 가지는 않아요.ㅋㅋㅋ 한번 애기했었는데... 알겠다고 하면서 줄이겠다 말해주기도 하고 그랬죠.ㅋㅋㅋㅋ . . . 암튼 이렇게... 완전 붙어있고 즐거운 나날을 보내다가 요즈음, 그냥 저냥 러브하기는 한데... 자극적이지 않고 무료한 나날들 연락은 할것만 딱 하고 안하게 되고 주말에는 또 모할까 고민하게 되는 일상이 찾아왔습니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사실 저야, 전처럼 지내고 싶은 게 당연하죠 ㅋ 제가 하는 일이 좀 무료하고, 제 시간이 많아서 연락 기다리게 되고 그래서요. 그리고 바쁘더라도 그렇게 연락하는 걸 좋아하는 편이구요.ㅋㅋㅋㅋㅋ 뭐 라붕님 일하는 일이 바쁜걸 아니깐, 이해는 해요 그런데, 초반에는 그리 열심히 짬날때마다 했었는데, 지금은 답문해도 전화해도 바쁘다며 금방 끊거나, 확인만 하고 말고~ 나중에 연락오고~ㅜ _ ㅜ 이러면 안되지만, 권태라고 하는 것이 왔나 싶더라구요... 아니었으면 하고 아니길 바라는 마음에 전적으로 라붕님 믿으니까~ 더 잘하려고 하고 있고, 믿어주고 있고, 떼쓰지 않고 흘러가게 냅두자라는 마음이 들었어요. 그래서 그렇게 하려고 노력하구 있구요 변화도 필요 한 것 같아서 운동도 다니고, 다이어트하려고 +ㅁ+!!!ㅋㅋㅋㅋㅋㅋ 이쁜 옷도 좀 사고 그럴라구요...!!ㅋㅋㅋ 그렇지만............. 전에 한번 다친 상처가 있어서 그런지 믿고 있지만....... 현재 상황들이 너무너무 아픈건 사실이예요~ 그야말로!! 혼자 아픈거죠. 다들 이렇게 지내고 있는 게 맞을지 모르겠지만, 과거로 인해 상처가 좀있는데..불안하다 해야 하나요..? 무튼, 전과는 다른 연애 지루한 연애가 시작되었으니까요........................ 비슷한 느낌이 들고 괜히 더 불안 ㅜㅜㅋㅋ (아! 라붕님은 그전 상처를 알고 만난지라 ㅋ 항상 바람은 피지 않겠다고 이야기해주던 라붕님이심 ㅜ) 올망졸망 혼자 마음 졸이고, 잘해보자 하고 있지만... 이겨내자!! 하고 있지만........ 매일 사랑한다 해주는 라붕님이지만, 제 맘도 마찬가지만, 그냥 걱정이 태만인 저.................의 마음은 어떻게 할까요.. ㅜㅜ 말이 많고 재미있던 울 라붕님은 요즘 말수도 줄고, 잘 웃지도 않는 것 같아 맘이 더 아픈지고...ㅋㅋㅋ 저랑 있음 말할 것이없어보이는 느낌? 제가 이야길 꺼내도, 같이 하는 건데도.. 응 그래 하자~ 그러면 되지~ 이렇게 슬슬 넘기는 식? ㅜ ㅜ 이야깃 거리를 찾아가도 좀 요새 저만 힘든건지, 라붕님도 힘든건지... 주말엔 친구들 만난단 애기도 가끔 나오고요 ㅋㅋ ㅜ ㅜ 요즘은, 카톡 답문에 사랑한다 보내도... 바쁘니까 그럴수 있지만 보고 마는..ㅜㅜ 괜히 저는 맘이 아프고 ㅋㅋㅋㅋ 암튼... 통.......................+ㅁ+ 제가 느끼기엔 권태가 온거 같은데, 라붕님은 아니라면 어쩔까 싶기도 하고 ㅜㅜ.............. 아..ㅋㅋㅋㅋ 두서없이 저의 글을 장황하게 늘어놓았는데요. 조언 좀 부탁드려요~ 오래 장기간 알콩이 달콩이 사랑해오신 여러분들!!ㅎㅎ 저 이사람 많이 사랑하구, 앞으로 좋은 결실 맺기로도 약속도 했어요..ㅋㅋ 뭐 언제가 될지 확실히 모르지만 내년 내년말은 ㅋㅋㅋㅋㅋ 그래서 정말 라붕님이랑 잘잘 이겨내고 싶은데, 제 맘이 너무너무 ㅜㅜ................ 힘드네요~~ 제 상황 보시고, 조언들 좀 부탁해요!!!!! 현재는... 그냥 라붕님이 하고 싶은대로 하게 냅두고, 모든 것은 지나가리라 하면서 제 자신을 다듬어 주고 있답니다. 운동도 하고, 책도보고 있구요~휴휴.. 집안일도 좀 ㅋㅋ 더 하려고 하구있고요~~ 집중되었던 라붕님에게서 관심을 밖으로 좀 돌리려 하고 있어요......ㅋ ㅜㅜ 보고싶은 라붕님이지만 마니 참고 있고있답니다...ㅜㅜ . . . 힝힝, 제 이 판을 보시고, 어떤 이야기든~~ 좋고 쓴 이야기들 부탁드려영 ㅜㅜㅋㅋㅋㅋ 아 참고로 나이는 여27,남 30 입니다 ㅜㅜㅎㅎ 1
권태..?그래도 사랑은해!! 하지만 힘듬ㅜㅜ
안녕하세요, +ㅁ+
저는 이제 남친이랑 반년정도 사귄 커플입니당~~~!
흠, 다름이 아니고
모두들 처음 만날때는 불같은 사랑을 하잖아요~?
근데 스물스물 시간이 지나면 그 불이 점점 줄어든다하져 ㅜ ㅜ?
특히!!!
남자분들 동감!동감! 하실듯 함........... ㅋ
여자와 호감을 갖기 시작해서 연인사이로 발전하면....
그야말로.. 불타는 사랑 활활 ㅋㅋ
전화도 하루에 몇십통씩 전화통화하고, 한통화 자체를 길게하기도 하고요 몇시간씩~
작은 이벤트도 해주고 말로만이라도 이벤트 줄줄~
.
.
무튼!!!,
우선 제 이야길 하자면요.
저의 라붕님과 처음에 호감을 갖고 연락을 급 시작하게 되면서, 발전한 사이예요! ㅎㅎㅎ
한~ 2~3주 연락하다가
연인사이로 발전~한 케이스죠! 으히히 :)
우선 제 라붕님은
무뚝뚝한 경상도 남자랍니다. 그래도 자신은 엄청 표현 잘 하는 남자라고 자부하고 있음!
연애 초기에 정말 문자도 전화도 몇시간씩 몇십통씩 아기자기 하게 했답니다.
하하 호호 허허 웃으면서 정말 알콩이 달콩이 했죠 ㅋㅋ
회사에 출퇴근할때도, 그 잠깐잠깐 전화 정말 많이 했구요. 지하철에서 전화가 예의가 아니지만
조그맣게 해서라도 통화하고..ㅋㅋ
매순간을 전화를 정말 달고 살았어요
문자도 바빠도
일과 사랑 모두 챙겨야 한다면서 항시 연락하는 센스쟁이 라붕이랍니다.
평일에도 밤마다 먼거리를 택시타고 날아와 주시기도 하고,
먼거리 항상 데려다 주고,
맛있는 것도 많이 사주고,
주말에는 꼭 만나고, 주말마다 거의 저희 동네로 와서 놀고, 먹고
주말 아침엔 깰때마다 항상 전화하고 보고싶다 사랑한다 해준 라붕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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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런. 데!!
어느 순간 줄어들기 시작하는 때가 보이는 거 같은데.
그때가,
이제 우린 연인이다.
너는 내여자다!
내 남자다 ! 라고 느껴질때가 맞다고 해야할까요?
.
.
어느정도 나이들이 있으니,
어쩌다 오고가는 결혼이야기도 그렇고,
(여기서 잠깐,
처음 라붕님이 3개월쯤 됬을때였나?
진지하게.......... "나랑 결혼할래?" 라고 물어봤을때,
당황 스러웠지만, 이 사람이라면 믿고 결혼해야지 라는 맘을 잡았어요 ㅋㅋㅋㅋ)
친구들도 라붕님 친구들도 그렇고,
내 친구들도 몇몇 만나서 놀기도 하고, 알고지내고~
이렇게 느껴지기 시작한 무렵부터 인거 같은데,
점점 연락하는 횟수도 줄어드는 거 같고,
어디 가면 어딜 간다 항상 말했는데,
점저 그런 횟수도 줄고,
가끔은,
미안하다면서 너한테 소홀해지는 느낌이 자주 들어서 미안하다고ㅡ ㅜ ㅜ
앞으로 더 잘할께, 사랑해라면서~
이런 이야기 종종 했었어요~
그런 땐, 어쨋든 내가 전만큼은 신경쓰이지 않는 이야기로 들려서 자존심이 무척 상하더군요................!!
하지만,
그 이후에도 뭐...
연락하는 횟수는 줄었어도 출퇴근 할때는 연락 해주고, 점심먹고 난 후엔 꼭 전화 오구요~
여행도 종종 가면서 잘 놀았구요,
기념일이면 제가 먼저 챙겼어요. 그러면서 촛불도 불고 잘 놀기도 하고...
(기념일 있으면 라붕님은 자잘한 기념일 안챙기는 스타일이예요
우리가 오늘만 볼꺼 아닌데,란 주의~?!
뭐 백일 이백일 삼백일 저도 딱히 챙기고는 싶지만 부담은 사실이니,
안챙겨도 밥은 먹자는 주의였죠.)
술을 워낙에 좋아하는 라붕님이라
같이 술도 자주 먹으면서 데이트하고, 둘다 영화보기 좋아라 해서 영화도 많이 보고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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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제
솔직하게 말하자면
평범한 연애 지루한 연애가 시작 됬달까요...?
영화, 밥, 커피....
초반엔 그것들이 정말 좋았는데, 반복 되고 그러면 지루하잖아요.
새로운걸 하고 싶어서 여행을 자주 가려 하고는 있는데,
그것도 너무 자주 갈수 있는 것도 아니고, 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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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지금도 이렇게 지내고 있기는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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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라붕님이 스트레스를 게임으로 푸는데..
초반에는 안하다 중반 들어서 열심히 해서 저와 좀 거리가 있다 싶은 느낌이었죠.
현재는 뭐 저한테 맞춰주려고 하고 있어서,
전처럼 매일 가지는 않아요.ㅋㅋㅋ 한번 애기했었는데...
알겠다고 하면서 줄이겠다 말해주기도 하고 그랬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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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이렇게...
완전 붙어있고 즐거운 나날을 보내다가
요즈음, 그냥 저냥 러브하기는 한데...
자극적이지 않고 무료한 나날들 연락은 할것만 딱 하고 안하게 되고
주말에는 또 모할까 고민하게 되는 일상이 찾아왔습니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사실 저야, 전처럼 지내고 싶은 게 당연하죠 ㅋ
제가 하는 일이 좀 무료하고, 제 시간이 많아서 연락 기다리게 되고 그래서요.
그리고 바쁘더라도 그렇게 연락하는 걸 좋아하는 편이구요.ㅋㅋㅋㅋㅋ
뭐 라붕님 일하는 일이 바쁜걸 아니깐, 이해는 해요
그런데, 초반에는 그리 열심히 짬날때마다 했었는데,
지금은 답문해도 전화해도 바쁘다며 금방 끊거나, 확인만 하고 말고~ 나중에 연락오고~ㅜ _ ㅜ
이러면 안되지만,
권태라고 하는 것이 왔나 싶더라구요...
아니었으면 하고 아니길 바라는 마음에
전적으로 라붕님 믿으니까~
더 잘하려고 하고 있고, 믿어주고 있고,
떼쓰지 않고 흘러가게 냅두자라는 마음이 들었어요. 그래서 그렇게 하려고 노력하구 있구요
변화도 필요 한 것 같아서
운동도 다니고, 다이어트하려고 +ㅁ+!!!ㅋㅋㅋㅋㅋㅋ
이쁜 옷도 좀 사고 그럴라구요...!!ㅋㅋㅋ
그렇지만.............
전에 한번 다친 상처가 있어서 그런지
믿고 있지만....... 현재 상황들이 너무너무 아픈건 사실이예요~
그야말로!!
혼자 아픈거죠. 다들 이렇게 지내고 있는 게 맞을지 모르겠지만,
과거로 인해 상처가 좀있는데..불안하다 해야 하나요..?
무튼, 전과는 다른 연애 지루한 연애가 시작되었으니까요........................
비슷한 느낌이 들고 괜히 더 불안 ㅜㅜㅋㅋ
(아! 라붕님은 그전 상처를 알고 만난지라 ㅋ 항상 바람은 피지 않겠다고 이야기해주던 라붕님이심 ㅜ)
올망졸망 혼자 마음 졸이고,
잘해보자 하고 있지만... 이겨내자!! 하고 있지만........
매일 사랑한다 해주는 라붕님이지만,
제 맘도 마찬가지만, 그냥 걱정이 태만인 저.................의 마음은 어떻게 할까요.. ㅜㅜ
말이 많고 재미있던 울 라붕님은
요즘 말수도 줄고, 잘 웃지도 않는 것 같아 맘이 더 아픈지고...ㅋㅋㅋ
저랑 있음 말할 것이없어보이는 느낌?
제가 이야길 꺼내도, 같이 하는 건데도.. 응 그래 하자~ 그러면 되지~ 이렇게 슬슬 넘기는 식?
ㅜ ㅜ
이야깃 거리를 찾아가도 좀 요새 저만 힘든건지, 라붕님도 힘든건지...
주말엔 친구들 만난단 애기도 가끔 나오고요 ㅋㅋ ㅜ ㅜ
요즘은,
카톡 답문에 사랑한다 보내도... 바쁘니까 그럴수 있지만 보고 마는..ㅜㅜ
괜히 저는 맘이 아프고 ㅋㅋㅋㅋ
암튼... 통.......................+ㅁ+
제가 느끼기엔 권태가 온거 같은데,
라붕님은 아니라면 어쩔까 싶기도 하고 ㅜㅜ..............
아..ㅋㅋㅋㅋ
두서없이 저의 글을 장황하게 늘어놓았는데요.
조언 좀 부탁드려요~ 오래 장기간 알콩이 달콩이 사랑해오신 여러분들!!ㅎㅎ
저 이사람 많이 사랑하구, 앞으로 좋은 결실 맺기로도 약속도 했어요..ㅋㅋ
뭐 언제가 될지 확실히 모르지만 내년 내년말은 ㅋㅋㅋㅋㅋ
그래서 정말 라붕님이랑 잘잘 이겨내고 싶은데,
제 맘이 너무너무 ㅜㅜ................ 힘드네요~~
제 상황 보시고, 조언들 좀 부탁해요!!!!!
현재는...
그냥 라붕님이 하고 싶은대로 하게 냅두고,
모든 것은 지나가리라 하면서 제 자신을 다듬어 주고 있답니다.
운동도 하고, 책도보고 있구요~휴휴..
집안일도 좀 ㅋㅋ 더 하려고 하구있고요~~
집중되었던 라붕님에게서 관심을 밖으로 좀 돌리려 하고 있어요......ㅋ ㅜㅜ
보고싶은 라붕님이지만 마니 참고 있고있답니다...ㅜ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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힝힝, 제 이 판을 보시고,
어떤 이야기든~~ 좋고 쓴 이야기들 부탁드려영 ㅜㅜㅋㅋㅋㅋ
아 참고로 나이는 여27,남 30 입니다 ㅜㅜ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