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저는 불신을 조장하거나 실망을 드리기 위하여 이 글을 쓰는 것이 아니고 다만 젊은 세대가 현실을 바로 알고 이에 맞게 대처하며 나아기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쓰면서 일부는 제가 전에 쓴 글에서 퍼왔음을 밝힘니다 지금 우리세대 모두가 부모님의 보살핌과 배려, 희생과 헌신이 있어기에 학업을 마치고 졸업장 학위 자격증을 가지고 사회에 발을 내딛고 나아가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2012 년 사회는 멀티미디어를 통해 시시각각 수 없는 정보를 쏱아내며 우리의 정신과 혼을 흔들어 놓으며 한시도 놓아두지 않으려고 해요 더구나 현대문명의 꽃으로 생각되는 멀티미디어는 만물의 영장이라 자부하는 사람이 알아서는 안될 또 미지를 다 알게 함으로서 꺽을수 없는 욕망이 물질로 일원화 되어버린 안타까운 사실이며 여기서 초래된 것이 탐구와 도전을 상실케 하고 모두를 권태하게 만든 창조물이 되어버린 것이라 생각합니다 현대 사회가 장님이 되고 귀머거리여서 옳은것을 보고 듣지 못하며 추악함을 향해 질주만 하고 있으 니 우리 신세대가 서야 할 곳이 어디인지 또 묻고 싶어져요 모두가 현대문명의 오류속으로 흘러가는 중에 자신들도 모르게 미미하게 오염되고 있음을 느끼지 못해 일어난 착각에서 살아가는 것이 아닌가 싶어요 인류가 자유와 평화 또 평등과 행복을 외치며 살아온지 오래 되었고 지금의 현실과 내일에 자유와 행복과 웃음이 있는 것인지 묻지 않을수 없으며 문화의 변천이 모두를 물질만능과 탐욕 이기주의 로 몰아가는 것이 아니었던가 의심하게 되요 지금 시급한 직장문제는 갈수록 더 어려워지며 새로운 직장이 아닌 헌 직장만이 있을 뿐이란 사실을 인정하셔야 하며 이에 맞게 눈 높이를 낮추고 현실을 인정하며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러면서 사회에 대한 불만과 불신을 씻기 위해서 자신의 마음과 가슴에 양식을 쌓고 지혜와 지성을 북돋으며 자신을 가꾸는 것도 병행하여 한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불확실성 속에서 내 자신이 오뚜기 처럼 살아가는 지혜를 담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이제 세계경제는 동반 침체의 터널로 진입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며 더 이상 좋아져야 할 어떤 과제도 없음을 깊이 인식 하시고 이는 기성세대가 우리에게 물려줄 유산으로서 눈물을 참으며 수령해야 하는 서글픈 현실 이라고 생각해요 꼭 여러분에게 낙심과 실망을 드리는 것으로 비추어 질수 있으나 이는 냉정하고 현명하게 판단하면 이해가 된다고 생각하며 언제부터 인가 새로운 직장이 창출되지 않는 것을 여러분도 피부로 느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직장을 구함에 있어 소규모 사업장은 더욱 주의가 필요하며 입사시 먼저 금품을 필요로 하거나 물건을 구매하길 권한다면 어느 물건이냐를 떠나서 바로 서류 회수하여 집으로 가시기 바람니다 여러 구직자가 다녀간 직장을 내가 갈수도 있으나 이는 자신의 지혜와 인품으로 긍정하고 받아들이면 곧 나의 직장이 되는 것입니다 또 직장을 구하기 어려운 시기가 되면 이를 악용하여 금품을 갈취하거나 여자를 상대로 성을 요구하는 이리나 늑대와 같은 무리들이 있을 수 있으니 항시 조심하시고 내가 맑고 순수하게 바라보는 아름다운 세상이 다가 아니고 어두운 그림자도 있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람니다 더구나 개인사업은 더욱 어려워 지고 있어 지금 극히 일부는 수익이 창출되나 대다수 자영업자가 문을 닫고 있는 곳도 많으며 "왜 계속 붙들고 있냐고 물으면 할게 없어서 한다"는 대답이 많은 것에요 이 것은 저의 개인적인 견해이며 판단은 여러분이 하시는 것이니 혹시 도움이 될까 하여 올림니다 문장이나 단어가 적절치 않은 것은 제가 무지하여 이렇게 밖에 쓰지 못하는 것에 용서를 구합니다 감사합니다 2
직장 구하고 이직 하려는 분들 -못 보신분을 위해서
반갑습니다
저는 불신을 조장하거나 실망을 드리기 위하여 이 글을 쓰는 것이 아니고 다만 젊은 세대가 현실을
바로 알고 이에 맞게 대처하며 나아기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쓰면서 일부는 제가 전에 쓴 글에서
퍼왔음을 밝힘니다
지금 우리세대 모두가 부모님의 보살핌과 배려, 희생과 헌신이 있어기에 학업을 마치고 졸업장 학위
자격증을 가지고 사회에 발을 내딛고 나아가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2012 년
사회는 멀티미디어를 통해 시시각각 수 없는 정보를 쏱아내며 우리의 정신과 혼을 흔들어 놓으며 한시도
놓아두지 않으려고 해요
더구나 현대문명의 꽃으로 생각되는 멀티미디어는 만물의 영장이라 자부하는 사람이 알아서는 안될
또 미지를 다 알게 함으로서 꺽을수 없는 욕망이 물질로 일원화 되어버린 안타까운 사실이며
여기서 초래된 것이 탐구와 도전을 상실케 하고 모두를 권태하게 만든 창조물이 되어버린 것이라
생각합니다
현대 사회가 장님이 되고 귀머거리여서 옳은것을 보고 듣지 못하며 추악함을 향해 질주만 하고 있으
니 우리 신세대가 서야 할 곳이 어디인지 또 묻고 싶어져요
모두가 현대문명의 오류속으로 흘러가는 중에 자신들도 모르게 미미하게 오염되고 있음을 느끼지
못해 일어난 착각에서 살아가는 것이 아닌가 싶어요
인류가 자유와 평화 또 평등과 행복을 외치며 살아온지 오래 되었고 지금의 현실과 내일에
자유와 행복과 웃음이 있는 것인지 묻지 않을수 없으며 문화의 변천이 모두를 물질만능과 탐욕 이기주의
로 몰아가는 것이 아니었던가 의심하게 되요
지금 시급한 직장문제는 갈수록 더 어려워지며 새로운 직장이 아닌 헌 직장만이 있을 뿐이란 사실을
인정하셔야 하며 이에 맞게 눈 높이를 낮추고 현실을 인정하며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러면서 사회에 대한 불만과 불신을 씻기 위해서 자신의 마음과 가슴에 양식을 쌓고
지혜와 지성을 북돋으며 자신을 가꾸는 것도 병행하여 한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불확실성
속에서 내 자신이 오뚜기 처럼 살아가는 지혜를 담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이제 세계경제는 동반 침체의 터널로 진입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며 더 이상 좋아져야 할 어떤
과제도 없음을 깊이 인식 하시고 이는 기성세대가 우리에게 물려줄 유산으로서 눈물을 참으며
수령해야 하는 서글픈 현실 이라고 생각해요
꼭 여러분에게 낙심과 실망을 드리는 것으로 비추어 질수 있으나 이는 냉정하고 현명하게 판단하면
이해가 된다고 생각하며 언제부터 인가 새로운 직장이 창출되지 않는 것을 여러분도 피부로
느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직장을 구함에 있어 소규모 사업장은 더욱 주의가 필요하며 입사시 먼저 금품을 필요로 하거나
물건을 구매하길 권한다면 어느 물건이냐를 떠나서 바로 서류 회수하여 집으로 가시기 바람니다
여러 구직자가 다녀간 직장을 내가 갈수도 있으나 이는 자신의 지혜와 인품으로 긍정하고 받아들이면
곧 나의 직장이 되는 것입니다 또 직장을 구하기 어려운 시기가 되면 이를 악용하여 금품을 갈취하거나
여자를 상대로 성을 요구하는 이리나 늑대와 같은 무리들이 있을 수 있으니 항시 조심하시고
내가 맑고 순수하게 바라보는 아름다운 세상이 다가 아니고 어두운 그림자도 있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람니다
더구나 개인사업은 더욱 어려워 지고 있어 지금 극히 일부는 수익이 창출되나 대다수 자영업자가
문을 닫고 있는 곳도 많으며 "왜 계속 붙들고 있냐고 물으면 할게 없어서 한다"는 대답이 많은 것에요
이 것은 저의 개인적인 견해이며 판단은 여러분이 하시는 것이니 혹시 도움이 될까 하여 올림니다
문장이나 단어가 적절치 않은 것은 제가 무지하여 이렇게 밖에 쓰지 못하는 것에 용서를 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