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누구나 성공을 하고 싶어합니다. 그래서 때로는 그 성공을 위해 물불을 가리지 않고 양심을 버리면서까지 성공에 집착합니다. 어떤 사람은 돈을 버는 것이 성공이기 때문에 탈세까지 하면서 돈을 모으고, 또 어떤 사람은 시험에서 1등하는 것이 곧 성공이기에 컨닝을 하면서까지 100점을 맞으려 합니다. 요즘 잉글랜드 유명구단인 아스날에서 커리어생활을 하고있는 박주영 선수의 병역연기에 대해 말이 많습니다. 먼저 우리나라 법 좀 살펴보죠. 우리나라 법에는 이런 것도 있습니다. 다른 나라에 이민자신청을 하고 그 신청이 받아드려진 경우 약 10년간 국방의 의무를 연기할 수 있습니다. 다만 조건이 있는데 그 조건이 무엇이냐면 국내에서 돈을 버는 행위 또는 국내에서 일정기간 체류할 시 바로 입대라고 합니다. 평소 법을 좋아해 법전도 따로 사서 읽어보는데 이런 법이 있다는 것 처음 들었습니다.그만큼 국민에게 잘 알려져있지 않기 때문이겠죠. 아니, 왠만한 높으신 분들의 자제분 빼고는 다들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고 오기 때문에 알 필요가 없었던 건가요? 박주영 선수는 바로 이 법을 이용해 모나코에 이민자 신청을 했고 신청이 받아드려져 현재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지 않아도 되는 입장입니다. 박주영 선수의 성공이란 축구선수로써 커리어를 쌓고 자신의 이름을 전세계에 알리고 국위선양하는 일일 것입니다. 이는 모든 축구선수의 공통점이기도 하지요. 어떤 선수는 월드컵에 출전하고 싶어서 국적을 바꾸기도 합니다. A매치에 출장했다는 이유, 큰 경기를 경험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자신의 몸값이 몇 억씩 치솟고 자신의 이름을 널리 알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사람 개개인의 차이로 각자의 성공관이 다르기 때문에 어느 성공에 대해 옳고 그름을 따질 수는 없습니다. 다만 그 성공에 도달하는 과정에 대해서 충고 내지 비판만을 할 수 있겠지요. 박주영 선수는 자신의 성공을 위해 군입대를 연기하는 쪽을 택했습니다. 그것도 합법적으로 말입니다. 하지만 일부 국민들은 병역회피다 뭐다하면서 비난을 일삼고 차마 입에 담을 수도 없는 더러운 욕까지 하고 있습니다. 물론 저도 몇 달뒤면 군대를 가는 입장이기에 합법을 위장한 편법으로 군 연기를 한 것은 눈쌀이 찌푸려지고 마음이 편지 않은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박주영 선수의 입장에서 보면 자신의 성공을 위해 감행한 일이기 때문에 무턱대고 비난할 수는 없겠지요. 앞에서 말한 것처럼 비판내지 충고만 할 수 있겠지요. 하지만 지금 우리는 그런 것이 아닌 것 같습니다. 박주영 선수의 기사의 댓글들을 보면 "밥줘용 군대도 안가는 새X가 ...." "모나코박 살아있냐..... 주저리주저리..."등등의 비난과 욕을 하는 댓글들이 대부분입니다. 이들의 대부분은 아마도 한번이라도 진지하게 생각해보지 않고 입 속에 있는 말을 툭툭 내뱉은 것일 겁니다. 뇌를 거쳐서 말을 해야하는데 뇌가 없어서 입으로 말하는 사람들. 한마디로 악플러라하죠.그냥 이유없이 까대고 욕하고 이런 사람들이겠지요. 군대 나만 가는게 억울해서 박주영을 깐다? 그냥 남들이 까길래 나도 깐다?박주영 선수를 까는 분들은 도대체 어떤 생각을 했기에 욕을 하는 거죠? 마음에 손을 얹고 생각해봅시다.과연 나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내 성공을 위해 또는 내가 목표한 것을 위해 간접적으로나 직접적으로나 상대방에게 피해를 준 적이 없나요?없다고 하면 그건 거짓말이겠고, 누구나 한번쯤은 있을 겁니다. 박주영 선수 본인의 입으로 국방의 의무 꼭 현역으로 수행한다고 했습니다. 욕하고 비방하는건 그 때가서 해야할 일입니다. 지금은 성공을 위해 박주영 선수가 선택한 것이고, 그 성공을 위해 약속까지 했기 때문에 알아서 기다리면 우리가 그 때가서 욕을 해야할지, 아니면 지금 이 당시에 박주영 선수를 욕하고 비방한 것을 부끄러워 할지 결정될 겁니다. 자신의 성공을 위해 어려운 선택을 한 박주영선수다만 그 선택이 국민정서에 반하는 것이었다만 자신의 인생을 위해 용기있었던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높으신 분들의 군대 안가도 되는 자제분보다는 백배 천배 나은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다들 오늘 새벽에 있었던 스페인과의 친선경기 보셨나요?우리나라 최고의 재능으로 불리우는, 왼발의 천재라고 불리는 박주영 선수가 선수명단에서 탈락했지요. 지동원 선수는 존재감이 부족했고 이동국 선수는 임팩트가 없었습니다.물론 세계 최강의 스페인이었지만 그것을 감안하더라도 박주영 선수가 없었던 것이 많이 아쉬웠습니다. 오히려 우리가 박주영 선수의 병역문제때 다독여주고 응원을 해주었다면 작게는 스페인과의 친선경기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었을 테고, 크게는 박주영 선수의 자신감과 성공을 향해 도와주는 일이 되었지 않았을까요?
성공을 위해서라면 - 박주영
요즘 잉글랜드 유명구단인 아스날에서 커리어생활을 하고있는 박주영 선수의 병역연기에 대해 말이 많습니다.
먼저 우리나라 법 좀 살펴보죠.
우리나라 법에는 이런 것도 있습니다.
다른 나라에 이민자신청을 하고 그 신청이 받아드려진 경우 약 10년간 국방의 의무를 연기할 수 있습니다. 다만 조건이 있는데 그 조건이 무엇이냐면 국내에서 돈을 버는 행위 또는 국내에서 일정기간 체류할 시 바로 입대라고 합니다.
평소 법을 좋아해 법전도 따로 사서 읽어보는데 이런 법이 있다는 것 처음 들었습니다.그만큼 국민에게 잘 알려져있지 않기 때문이겠죠. 아니, 왠만한 높으신 분들의 자제분 빼고는 다들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고 오기 때문에 알 필요가 없었던 건가요?
박주영 선수는 바로 이 법을 이용해 모나코에 이민자 신청을 했고 신청이 받아드려져 현재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지 않아도 되는 입장입니다.
박주영 선수의 성공이란 축구선수로써 커리어를 쌓고 자신의 이름을 전세계에 알리고 국위선양하는 일일 것입니다. 이는 모든 축구선수의 공통점이기도 하지요. 어떤 선수는 월드컵에 출전하고 싶어서 국적을 바꾸기도 합니다. A매치에 출장했다는 이유, 큰 경기를 경험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자신의 몸값이 몇 억씩 치솟고 자신의 이름을 널리 알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사람 개개인의 차이로 각자의 성공관이 다르기 때문에 어느 성공에 대해 옳고 그름을 따질 수는 없습니다. 다만 그 성공에 도달하는 과정에 대해서 충고 내지 비판만을 할 수 있겠지요.
박주영 선수는 자신의 성공을 위해 군입대를 연기하는 쪽을 택했습니다. 그것도 합법적으로 말입니다. 하지만 일부 국민들은 병역회피다 뭐다하면서 비난을 일삼고 차마 입에 담을 수도 없는 더러운 욕까지 하고 있습니다.
물론 저도 몇 달뒤면 군대를 가는 입장이기에 합법을 위장한 편법으로 군 연기를 한 것은 눈쌀이 찌푸려지고 마음이 편지 않은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박주영 선수의 입장에서 보면 자신의 성공을 위해 감행한 일이기 때문에 무턱대고 비난할 수는 없겠지요. 앞에서 말한 것처럼 비판내지 충고만 할 수 있겠지요. 하지만 지금 우리는 그런 것이 아닌 것 같습니다. 박주영 선수의 기사의 댓글들을 보면
"밥줘용 군대도 안가는 새X가 ...." "모나코박 살아있냐..... 주저리주저리..."등등의 비난과 욕을 하는 댓글들이 대부분입니다.
이들의 대부분은 아마도 한번이라도 진지하게 생각해보지 않고 입 속에 있는 말을 툭툭 내뱉은 것일 겁니다. 뇌를 거쳐서 말을 해야하는데 뇌가 없어서 입으로 말하는 사람들. 한마디로 악플러라하죠.그냥 이유없이 까대고 욕하고 이런 사람들이겠지요.
군대 나만 가는게 억울해서 박주영을 깐다? 그냥 남들이 까길래 나도 깐다?박주영 선수를 까는 분들은 도대체 어떤 생각을 했기에 욕을 하는 거죠?
마음에 손을 얹고 생각해봅시다.과연 나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내 성공을 위해 또는 내가 목표한 것을 위해 간접적으로나 직접적으로나 상대방에게 피해를 준 적이 없나요?없다고 하면 그건 거짓말이겠고, 누구나 한번쯤은 있을 겁니다.
박주영 선수 본인의 입으로 국방의 의무 꼭 현역으로 수행한다고 했습니다. 욕하고 비방하는건 그 때가서 해야할 일입니다. 지금은 성공을 위해 박주영 선수가 선택한 것이고, 그 성공을 위해 약속까지 했기 때문에 알아서 기다리면 우리가 그 때가서 욕을 해야할지, 아니면 지금 이 당시에 박주영 선수를 욕하고 비방한 것을 부끄러워 할지 결정될 겁니다.
자신의 성공을 위해 어려운 선택을 한 박주영선수다만 그 선택이 국민정서에 반하는 것이었다만 자신의 인생을 위해 용기있었던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높으신 분들의 군대 안가도 되는 자제분보다는 백배 천배 나은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다들 오늘 새벽에 있었던 스페인과의 친선경기 보셨나요?우리나라 최고의 재능으로 불리우는, 왼발의 천재라고 불리는 박주영 선수가 선수명단에서 탈락했지요. 지동원 선수는 존재감이 부족했고 이동국 선수는 임팩트가 없었습니다.물론 세계 최강의 스페인이었지만 그것을 감안하더라도 박주영 선수가 없었던 것이 많이 아쉬웠습니다.
오히려 우리가 박주영 선수의 병역문제때 다독여주고 응원을 해주었다면 작게는 스페인과의 친선경기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었을 테고, 크게는 박주영 선수의 자신감과 성공을 향해 도와주는 일이 되었지 않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