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그냥처음써봐요! 제가지금좋아한지거의2년이다되가는남자얘가잇어요 헤헤 뭐 그냥 뭐 항상 지켜보는 상황인지라 막 표현도 잘못하고 맨날 그냥 지내거든요 근데 걔가좀 뭐라해야될까요 어장이라고해야되나... 좀 모든여자얘들한테 잘해주는편이거든요 그냥 예를들어 따른남자얘들같으면 뭐 질문햇을때 짜증냇을텐데 얘같은경우에는 그냥 웃으면서 넘기고 다답해주는 형 인예요 그래서 많이 질투도나고 신경질도나고 짜증도나고 다그렇죠^^... 근데 자꾸자꾸욕심이나요 그냥 나한테만 그래줫으면 좋겟고 내가 좋아하는거 알아줫으면 좋겟고 얼마전에는 그냥같이잇는데 심장두근대서 죽는줄알앗어요^^; 그 남자얘는 뭐 그냥 잘해주고 문자하고 그냥 그래요 ㅜ 그냥 제가 좋아하는거 아는것같이막 얘기해요 예를들어서 사랑노래부르면서 그냥 보면 옛날에는 그냥 부르나보다하고봣는데 요즘 막 깜짝놀란다는것처럼 연기하고 제가 얘기할때 좋아서 웃으니까 아 나땜에 행복해서웃는거지? 이런식으로 얘기하고 오우 아는건지... 이럴때는고백을해야되는건지아니면 그냥...그래야되는건지를 잘모르겟네요 ^^; 어떻게해야될까요 잘될까요?
너점점조아져
음...
그냥처음써봐요!
제가지금좋아한지거의2년이다되가는남자얘가잇어요 헤헤
뭐 그냥 뭐 항상 지켜보는 상황인지라 막 표현도 잘못하고 맨날 그냥 지내거든요
근데 걔가좀 뭐라해야될까요 어장이라고해야되나...
좀 모든여자얘들한테 잘해주는편이거든요 그냥 예를들어 따른남자얘들같으면 뭐 질문햇을때 짜증냇을텐데 얘같은경우에는 그냥 웃으면서 넘기고 다답해주는 형 인예요
그래서 많이 질투도나고 신경질도나고 짜증도나고 다그렇죠^^...
근데 자꾸자꾸욕심이나요 그냥 나한테만 그래줫으면 좋겟고 내가 좋아하는거 알아줫으면 좋겟고
얼마전에는 그냥같이잇는데 심장두근대서 죽는줄알앗어요^^;
그 남자얘는 뭐 그냥 잘해주고 문자하고 그냥 그래요
ㅜ 그냥 제가 좋아하는거 아는것같이막 얘기해요
예를들어서 사랑노래부르면서 그냥 보면 옛날에는 그냥 부르나보다하고봣는데
요즘 막 깜짝놀란다는것처럼 연기하고 제가 얘기할때 좋아서 웃으니까 아 나땜에 행복해서웃는거지?
이런식으로 얘기하고
오우 아는건지...
이럴때는고백을해야되는건지아니면 그냥...그래야되는건지를 잘모르겟네요
^^;
어떻게해야될까요
잘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