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톡톡을 쓰게 될진 몰랏네요.. 전 20살이구요 여자친구는 19살이에요. 1살 차이 생각의 차이가 있다는건 이해하고있어요. 전 그리고 제 마음 다 줘버렷어요. 뭐든 잘 해줄라고 그러고요. 요센 연락도 항상 제가 먼저 하고... 답장도 가끔 끊기고 전 단지 바라는거 연락이랑 만나는거 인데.. 제 맘을 몰라주네요. 제 여자친구는 친구들이랑 노는걸 너무 좋아해요.. 알아요 지금이 친구들이랑 어울리는걸 좋아하는 때 라는걸 그래도 전 모르겟어요. 항상 친구 뒷전으로 생각되는거 같기도 하고 권태기라고 할수있을까요?... 아니면 제가 너무 부담되는 걸까요?...
맘을 몰라주는 여자친구
제가 톡톡을 쓰게 될진 몰랏네요..
전 20살이구요 여자친구는 19살이에요.
1살 차이 생각의 차이가 있다는건 이해하고있어요.
전 그리고 제 마음 다 줘버렷어요. 뭐든 잘 해줄라고 그러고요.
요센 연락도 항상 제가 먼저 하고... 답장도 가끔 끊기고
전 단지 바라는거 연락이랑 만나는거 인데..
제 맘을 몰라주네요.
제 여자친구는 친구들이랑 노는걸 너무 좋아해요..
알아요 지금이 친구들이랑 어울리는걸 좋아하는 때 라는걸
그래도 전 모르겟어요. 항상 친구 뒷전으로 생각되는거 같기도 하고
권태기라고 할수있을까요?...
아니면 제가 너무 부담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