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농장이 목표다!!! 돌아온 2탄!!

사육사2012.05.31
조회2,473

 이번 판에는 아쉽게 동물그림이 빠져있었으므로

 

우리 어머님을 그려보았음 ㅋㅋㅋㅋㅋㅋ

 

비교샷은 없음.... 그냥 즉석으로 그려서 부끄

 

 

 

 

 

< 실물 ㅎㅎㅎ

 

 < 캐리커쳐????

 

 

안닮았네요 죄성합니다 얌전히 들어가죵 통곡

 ----------------------------------------------------------------------------------------

 

 

 

본문

 

 

 

 

 

 

많은 관심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 통곡

 

2탄으로 돌아오게 되었네요!!

 

one에서는 고양이였다면 흐흐

 

too에서는 강아지랍니당!!!

(t.....w.....o....부끄럽네 )

 

 

안녕하시오

 

성은 김 이름은 방울 이라고 한다오

 

 

화질이 구리다구요? 기분탓입니다

(카메라가 음네여 ㅎㅎㅎㅎㅎㅎ 모든것은 폰카로 직찍 !)

 

 

 

 

7년 살앗소 사람으로 치면 49살 먹은셈이요

 

아직도 아기한번 낳은 적 없는 처녀이올시다

 

(조금 나이가 드셔서 방울님이 .. 대를 잇고 싶지만 통곡 무리가 아닐까싶어서 ....

    망설이는 단계입니다 혹시 훈견분 있으면 연락주세요 ! )

 

 

 

 

 

 

 

뭘봐 지금 너 내가 개라고 ㅈㄴ 무시하냐

 

이런 눈빛같기는 한데 원래 개착함 개순딩 개귀엽 짱

 

 

 

 

왜 눈물을 붙였냐면 ㅋㅋㅋㅋ 저 책이 '엄마를 부탁해'라는 책인데

감동스러운 이야기임 그래서 ㅋㅋㅋㅋㅋㅋ 설정좀 해보았음

 

 

 

 

 

아직 시집도 못 간 처녀기에 ...

 

가릴건 다 가려야지요... ㅎㅎㅎㅎㅎ 부끄

 

 

 

 

 

이건 엄마가 직접 찍은 사진이심 ㅋㅋㅋㅋㅋㅋㅋ 깨알같음 ㅋㅋㅋㅋㅋㅋ

 

 

이 날은 7년 살면서 방울이가 처음으로 깔대기를 해본 날임 ...

 

그 날의 이야기를 해주겠음

( 시간을 거르스는 자 !!!! ) <- 이 편 재밌었음

 

저는 학교를 마치고 언제나 그렇듯 집에서 한가로히 뒹글뒹굴(야미빙의)

 

그러고 있었음 그런데 방울이가 내 옆에 내 손을 할짝할짝 메롱

 

그러는 거였음 그래서 방울이왔둉 우꾸 이뿐 우리아깅 우쮸뜢뜌뜌 이러면서

 

옆을 돌아보았음 근데 방울이 눈 근처가 피범벅이 되어있는거임 버럭

 

너무 놀라서 나가있는 엄마에게 전화했음 뚜루루루루

 

엄마한테 눈에서 피가난다고 우선 병원을 데려가겠다고 하고 병원으로 찾아갔음

 

미용한지 방울이가 얼마 안됐었는데

 

미용하다 실수로 살까지 파버렸다고 함

 

미용도구도 우리가 바리깡으로 밀었었는데 바리깡은 섬세한 부위만 다듬는거라면서

 

많이 혼남 귀청소도 안해줘서 상태가 안좋다고 ..

              (귀 청소가 그렇게 중요한 줄 몰랐음 통곡)

와서 방울이 끌어안고 미안하다고 귀 청소 잘 해준다고 방울이랑 약속했음

 

 

깔대기해도 이~뿨음흉

 

지금은 완전히 회복해서 아무상처도 없이 말끔해졌음!!!

 

 

글 읽느라 지쳤을 분들을 위해서 슬슬 야미와 방울이의 투샷으로 마무리를 지어야겠음

많이는 없음... 흔치가 않음 ㅜ_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이 한 몸이 되어있음 ㅋㅋㅋㅋ

포인트는 야미 발이 방울이 민망한 부분을 적절히 가려주고 있음

 (이불때문에 좀 더러워 보이네여..)

저런 자세로도 잠 ㅋㅋㅋㅋㅋㅋ 혹시나 오해할까바..... 말해두는 거지만..

야미도 녀자랍니당 ㅎㅎㅎㅎㅎ 

 

 

뒤에 머리카락이 보인다구요? 기분탓입니다.

 

 

 

꼭 부부같지 않음??

 

 

 

 

 

 

 

재밌었다 추천

재미없었다 추천

귀엽다 추천

그냥 무조건 추천

 

 

 

 

 

 

 

 

 

 

 

 

 

 

 

 

 

끝일 줄 알았됴???

 

이번에도 호응이 좋다면 다음 판을 마지막으로 올리겠음!!!

 뿌잉뿌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