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판에는 아쉽게 동물그림이 빠져있었으므로 우리 어머님을 그려보았음 ㅋㅋㅋㅋㅋㅋ 비교샷은 없음.... 그냥 즉석으로 그려서 < 실물 ㅎㅎㅎ < 캐리커쳐???? 안닮았네요 죄성합니다 얌전히 들어가죵 ---------------------------------------------------------------------------------------- 본문 많은 관심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 2탄으로 돌아오게 되었네요!! one에서는 고양이였다면 too에서는 강아지랍니당!!! (t.....w.....o....부끄럽네 ) 안녕하시오 성은 김 이름은 방울 이라고 한다오 화질이 구리다구요? 기분탓입니다 (카메라가 음네여 ㅎㅎㅎㅎㅎㅎ 모든것은 폰카로 직찍 !) 7년 살앗소 사람으로 치면 49살 먹은셈이요 아직도 아기한번 낳은 적 없는 처녀이올시다 (조금 나이가 드셔서 방울님이 .. 대를 잇고 싶지만 무리가 아닐까싶어서 .... 망설이는 단계입니다 혹시 훈견분 있으면 연락주세요 ! ) 뭘봐 지금 너 내가 개라고 ㅈㄴ 무시하냐 이런 눈빛같기는 한데 원래 개착함 개순딩 개귀엽 왜 눈물을 붙였냐면 ㅋㅋㅋㅋ 저 책이 '엄마를 부탁해'라는 책인데 감동스러운 이야기임 그래서 ㅋㅋㅋㅋㅋㅋ 설정좀 해보았음 아직 시집도 못 간 처녀기에 ... 가릴건 다 가려야지요... ㅎㅎㅎㅎㅎ 이건 엄마가 직접 찍은 사진이심 ㅋㅋㅋㅋㅋㅋㅋ 깨알같음 ㅋㅋㅋㅋㅋㅋ 이 날은 7년 살면서 방울이가 처음으로 깔대기를 해본 날임 ... 그 날의 이야기를 해주겠음 ( 시간을 거르스는 자 !!!! ) <- 이 편 재밌었음 저는 학교를 마치고 언제나 그렇듯 집에서 한가로히 뒹글뒹굴(야미빙의) 그러고 있었음 그런데 방울이가 내 옆에 내 손을 할짝할짝 그러는 거였음 그래서 방울이왔둉 우꾸 이뿐 우리아깅 우쮸뜢뜌뜌 이러면서 옆을 돌아보았음 근데 방울이 눈 근처가 피범벅이 되어있는거임 너무 놀라서 나가있는 엄마에게 전화했음 뚜루루루루 엄마한테 눈에서 피가난다고 우선 병원을 데려가겠다고 하고 병원으로 찾아갔음 미용한지 방울이가 얼마 안됐었는데 미용하다 실수로 살까지 파버렸다고 함 미용도구도 우리가 바리깡으로 밀었었는데 바리깡은 섬세한 부위만 다듬는거라면서 많이 혼남 귀청소도 안해줘서 상태가 안좋다고 .. (귀 청소가 그렇게 중요한 줄 몰랐음 ) 와서 방울이 끌어안고 미안하다고 귀 청소 잘 해준다고 방울이랑 약속했음 깔대기해도 이~뿨 지금은 완전히 회복해서 아무상처도 없이 말끔해졌음!!! 글 읽느라 지쳤을 분들을 위해서 슬슬 야미와 방울이의 투샷으로 마무리를 지어야겠음 많이는 없음... 흔치가 않음 ㅜ_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이 한 몸이 되어있음 ㅋㅋㅋㅋ 포인트는 야미 발이 방울이 민망한 부분을 적절히 가려주고 있음 (이불때문에 좀 더러워 보이네여..) 저런 자세로도 잠 ㅋㅋㅋㅋㅋㅋ 혹시나 오해할까바..... 말해두는 거지만.. 야미도 녀자랍니당 ㅎㅎㅎㅎㅎ 뒤에 머리카락이 보인다구요? 기분탓입니다. 꼭 부부같지 않음?? 재밌었다 추천 재미없었다 추천 귀엽다 추천 그냥 무조건 추천 끝일 줄 알았됴??? 이번에도 호응이 좋다면 다음 판을 마지막으로 올리겠음!!! 뿌잉뿌잉 222
동물농장이 목표다!!! 돌아온 2탄!!
이번 판에는 아쉽게 동물그림이 빠져있었으므로
우리 어머님을 그려보았음 ㅋㅋㅋㅋㅋㅋ
비교샷은 없음.... 그냥 즉석으로 그려서
< 실물 ㅎㅎㅎ
< 캐리커쳐????
안닮았네요 죄성합니다 얌전히 들어가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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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많은 관심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
2탄으로 돌아오게 되었네요!!
one에서는 고양이였다면
too에서는 강아지랍니당!!!
(t.....w.....o....부끄럽네 )
안녕하시오
성은 김 이름은 방울 이라고 한다오
화질이 구리다구요? 기분탓입니다
(카메라가 음네여 ㅎㅎㅎㅎㅎㅎ 모든것은 폰카로 직찍 !)
7년 살앗소 사람으로 치면 49살 먹은셈이요
아직도 아기한번 낳은 적 없는 처녀이올시다
(조금 나이가 드셔서 방울님이 .. 대를 잇고 싶지만
무리가 아닐까싶어서 ....
망설이는 단계입니다 혹시 훈견분 있으면 연락주세요 ! )
뭘봐 지금 너 내가 개라고 ㅈㄴ 무시하냐
이런 눈빛같기는 한데 원래 개착함 개순딩 개귀엽
왜 눈물을 붙였냐면 ㅋㅋㅋㅋ 저 책이 '엄마를 부탁해'라는 책인데
감동스러운 이야기임 그래서 ㅋㅋㅋㅋㅋㅋ 설정좀 해보았음
아직 시집도 못 간 처녀기에 ...
가릴건 다 가려야지요... ㅎㅎㅎㅎㅎ
이건 엄마가 직접 찍은 사진이심 ㅋㅋㅋㅋㅋㅋㅋ 깨알같음 ㅋㅋㅋㅋㅋㅋ
이 날은 7년 살면서 방울이가 처음으로 깔대기를 해본 날임 ...
그 날의 이야기를 해주겠음
( 시간을 거르스는 자 !!!! ) <- 이 편 재밌었음
저는 학교를 마치고 언제나 그렇듯 집에서 한가로히 뒹글뒹굴(야미빙의)
그러고 있었음 그런데 방울이가 내 옆에 내 손을 할짝할짝
그러는 거였음 그래서 방울이왔둉 우꾸 이뿐 우리아깅 우쮸뜢뜌뜌 이러면서
옆을 돌아보았음 근데 방울이 눈 근처가 피범벅이 되어있는거임
너무 놀라서 나가있는 엄마에게 전화했음 뚜루루루루
엄마한테 눈에서 피가난다고 우선 병원을 데려가겠다고 하고 병원으로 찾아갔음
미용한지 방울이가 얼마 안됐었는데
미용하다 실수로 살까지 파버렸다고 함
미용도구도 우리가 바리깡으로 밀었었는데 바리깡은 섬세한 부위만 다듬는거라면서
많이 혼남 귀청소도 안해줘서 상태가 안좋다고 ..
(귀 청소가 그렇게 중요한 줄 몰랐음
)
와서 방울이 끌어안고 미안하다고 귀 청소 잘 해준다고 방울이랑 약속했음
깔대기해도 이~뿨
지금은 완전히 회복해서 아무상처도 없이 말끔해졌음!!!
글 읽느라 지쳤을 분들을 위해서 슬슬 야미와 방울이의 투샷으로 마무리를 지어야겠음
많이는 없음... 흔치가 않음 ㅜ_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이 한 몸이 되어있음 ㅋㅋㅋㅋ
포인트는 야미 발이 방울이 민망한 부분을 적절히 가려주고 있음
(이불때문에 좀 더러워 보이네여..)
저런 자세로도 잠 ㅋㅋㅋㅋㅋㅋ 혹시나 오해할까바..... 말해두는 거지만..
야미도 녀자랍니당 ㅎㅎㅎㅎㅎ
뒤에 머리카락이 보인다구요? 기분탓입니다.
꼭 부부같지 않음??
재밌었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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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무조건 추천
끝일 줄 알았됴???
이번에도 호응이 좋다면 다음 판을 마지막으로 올리겠음!!!
뿌잉뿌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