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을 위해선 기업의 목적을 짚고 넘어가야 한다. 대부분 기업의 최우선 목표: 돈. 돈을 위해선? 적은 가격으로 만들고 비싸게 팔며 효율적으로 생산해야하고 효율적으로 팔아야 한다. 그니까 적은 가격으로 만들고 비싸게 팔긴 하는데 못팔아서 비효율적이 되면 주옥 되는것이다. 적은 가격으로 어떻게 만드냐? 당연히 효율적으로 생산하여야 한다. 효율적: 적은 시간에 많은 결과물을 만든다. 적은 가격으로 많은 것을 생산한다. 하여튼 효율적이라는건 들어가는 것에 비해 나오는것이 얼마나 되느냐라는 것이다. 여기서 부터 회사에서 남 여 차별은 시작된다. 회사 입장에선, 여자 사원을 채용하면 효율성이 떨어지게 된다. 다 그렇다는 것이 아니다. 대부분의 여성 사원이 대부분의 남자 사원에 비해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것이다. 첫째로 여성 사원은 생리하면 휴가가 필요하다. 회사 입장에서는 월급을 조금 더 주더라도 더 일을 많이 하는 직원을 원할 수 있다. 그리고 일을 더 많이 한다는 것은, 그 직원이 경험이 더욱 쌓는다는 것이고, 이것은 단순히 더 많이 일했으니 월급을 더 줘야지 하는 것이 아닌, 빠른 속도의 인재 양성, 시간적 효율의 향상을 불러온다. 즉, 여성이 생리 휴가로 회사를 빠지게 된다면, 빠른 속도의 인재 양성이 이루어 지지 않고, 시간이 돈보다 더 중요한 기업에게는 그것이 더욱 큰 손해일 수 있다. 근데 생리휴가로 빠지면서 월급 똑같이 달라 그러면 말할 필요도 없는거고. 둘째로, 여성 사원은 야근을 하지 않는다. 물론 많은 수의 여성이 야근을 한다고 말하고 싶은 사람이 있겠지만, 남자가 여성보다 야근을 많이 하는것은 보편적인 사실이다. 동기적인 문제 때문이다. 남자는 책임저야 할 가족이 있기에 힘들더라도 일을 더 많이 하고 돈을 더 많이 벌고 싶어 한다. 여자는 인생을 즐기며 살아가고 싶고, 돈을 벌어오는 다른 사람이 있기 때문에 돈을 적게 받더라도 야근은 꺼린다. 또한 기본적으로 여성의 체력이 남성보다 못하다는 것은 보편적인 사실이다. 사실, 대부분의 기업에서, 회사원의 평균 일하는 시간은 매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기업이 처음부터 끝까지 쭈욱 바쁜것이 아니라, 일정한 간겨으로 바쁜 때가 돌아오기 때문이다. 즉, 막상 바쁠때 사원들이 야근을 거부하며 평소와 같이 일한다면, 그 기업은 매우 큰 손해를 보게 되는 것이다. 그것이 아니더라도, 위에서 언급된 인재 양성, 시간의 효율성적인 문제 때문에, 야근을 좋아하지 않는 여성 사원보다는 하라면 하라는 대로 다 할수 밖에 없는 남성 사원을 선호하는 것이다. 셋째로, 남자 사원은 여자 사원보다 더욱 오랫동안 일할 수 있다. 여자 사원은 상대적으로 일찍 회사를 그만둔다는 것이다. 물론 여자가 회사를 그만 두는 것에는 본인 의지가 아닌 여러 외부적 요소가 있겠지만 남자는 책임져야할 가정이 있기 때문에, 보편적으로 남자가 여성보다 오래 일하게 된다. 인재가 회사를 그만둔 다는 것은 회사 입장에서는 엄청난 손해이다. 왜냐하면 처음 2~3년은 사원을 훈련시키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이 떄, 회사는 사원에게 주는 돈만큼의 효율을 뽑아낼 수 없다. 즉, 2천만원의 연봉을 신입 사원에게 준다고 해서, 회사가 신입 사원이 2천만원 어치의 결과물을 내길 바라지 않는다는 것이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적자는 흑자로 돌아서고, 그런 직원은 그 회사 내에서 굉장히 중요한 가치를 가진다. 그렇게 키워놨더니 회사를 그만 둬 버린다면, 회사는 손해를 볼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한 이유 때문에, 회사 입장에서는 어쩌면 나중에 그만 둬 버릴지도 모르는 여성사원을 쉽게 뽑을 수가 없는 것이다. 만약, 이러한 차별을 해결하고 싶다면, 남자같이 회사를 다니면 된다. 야근 하라면 하고, 휴가를 받아도 휴가를 쓰지 않고, 상사가 모욕적인 발언을 해도 사실이라며 아부를 해야하고. 물론 저러한 노력을 하더라도 차별은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현대 사회는 자본주의 사회이기 떄문이다. 자본주의 사회에선 자본 이외에는 아무런 가치를 가지지 않는다. 인간을 기능으로만 보기 때문이다. 얼마나 일을 잘할 수 있는지, 얼마나 일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지. 그렇기 때문에, 이 자본주의 사회의 가장 큰 특징인 '회사'에서 여성이 차별받지 않기를 바라는것은 매우 모순적인 일이다. 여성이 회사에서 차별받지 않기를 바란다면, 자본주의 사회를 바꾸든지 아니면 여성이 기능적인 측면에서 남성보다 더욱 효율적이고 매력적이라는 것을 회사에 어필하든지. 예상 댓글:-모든 여자가 그렇진 않고 모든 남자가 그렇진 않아요ㄴ'보편적'이라는 단어는 말아먹으셨군요. -님 공산주의?ㄴ꺼져 공산주의는 말이 안되는 사상이고 애초에 -그니까 여자가 저런식으로 회사를 일찍 그만 두는것이 사회적인 문제 때문이잖아요. 사회가 만든 문제로 인해 여자가 사회에서 차별받는건 옳지 않아요ㄴ나도 옳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난 지극히 보편적이고 현실적인 이유를 들어가며 설명한 것일 뿐이야. -님 말투 띠꺼움ㄴ중요한건 그것이 아니라네 -님 전 회사에서 사무적인 일을 하는데 생산이랑 무슨 관련이 있나요?ㄴ네 고객님 직원이 만들어내는 만질수 있는 물건, 만질수 없는 서비스, 아니면 여러가지 일을 만드는 모든 과정을 생산이라고 싸그리 묶어서 말한 것입니다 고객님. 예를 들어, 마케팅부의 한 직원이 시장 조사를 위해 설문지를 만드는 것도 생산이라 할 수 있습니다 고객님. 그리고 제 말투는 그냥 넘어가 주세요. 쓰다보니 저렇게 됬는데 바꾸기가 매우 귀찮아요
여자가 회사에서 차별 받을수 밖에 없는 가장 근본적인 이유.
대부분 기업의 최우선 목표: 돈.
돈을 위해선? 적은 가격으로 만들고 비싸게 팔며 효율적으로 생산해야하고 효율적으로 팔아야 한다.
그니까 적은 가격으로 만들고 비싸게 팔긴 하는데 못팔아서 비효율적이 되면 주옥 되는것이다.
적은 가격으로 어떻게 만드냐?
당연히 효율적으로 생산하여야 한다.
효율적: 적은 시간에 많은 결과물을 만든다. 적은 가격으로 많은 것을 생산한다. 하여튼 효율적이라는건 들어가는 것에 비해 나오는것이 얼마나 되느냐라는 것이다.
여기서 부터 회사에서 남 여 차별은 시작된다.
회사 입장에선, 여자 사원을 채용하면 효율성이 떨어지게 된다.
다 그렇다는 것이 아니다. 대부분의 여성 사원이 대부분의 남자 사원에 비해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것이다.
첫째로 여성 사원은 생리하면 휴가가 필요하다. 회사 입장에서는 월급을 조금 더 주더라도 더 일을 많이 하는 직원을 원할 수 있다. 그리고 일을 더 많이 한다는 것은, 그 직원이 경험이 더욱 쌓는다는 것이고, 이것은 단순히 더 많이 일했으니 월급을 더 줘야지 하는 것이 아닌, 빠른 속도의 인재 양성, 시간적 효율의 향상을 불러온다. 즉, 여성이 생리 휴가로 회사를 빠지게 된다면, 빠른 속도의 인재 양성이 이루어 지지 않고, 시간이 돈보다 더 중요한 기업에게는 그것이 더욱 큰 손해일 수 있다. 근데 생리휴가로 빠지면서 월급 똑같이 달라 그러면 말할 필요도 없는거고.
둘째로, 여성 사원은 야근을 하지 않는다. 물론 많은 수의 여성이 야근을 한다고 말하고 싶은 사람이 있겠지만, 남자가 여성보다 야근을 많이 하는것은 보편적인 사실이다. 동기적인 문제 때문이다. 남자는 책임저야 할 가족이 있기에 힘들더라도 일을 더 많이 하고 돈을 더 많이 벌고 싶어 한다. 여자는 인생을 즐기며 살아가고 싶고, 돈을 벌어오는 다른 사람이 있기 때문에 돈을 적게 받더라도 야근은 꺼린다. 또한 기본적으로 여성의 체력이 남성보다 못하다는 것은 보편적인 사실이다. 사실, 대부분의 기업에서, 회사원의 평균 일하는 시간은 매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기업이 처음부터 끝까지 쭈욱 바쁜것이 아니라, 일정한 간겨으로 바쁜 때가 돌아오기 때문이다. 즉, 막상 바쁠때 사원들이 야근을 거부하며 평소와 같이 일한다면, 그 기업은 매우 큰 손해를 보게 되는 것이다. 그것이 아니더라도, 위에서 언급된 인재 양성, 시간의 효율성적인 문제 때문에, 야근을 좋아하지 않는 여성 사원보다는 하라면 하라는 대로 다 할수 밖에 없는 남성 사원을 선호하는 것이다.
셋째로, 남자 사원은 여자 사원보다 더욱 오랫동안 일할 수 있다. 여자 사원은 상대적으로 일찍 회사를 그만둔다는 것이다. 물론 여자가 회사를 그만 두는 것에는 본인 의지가 아닌 여러 외부적 요소가 있겠지만 남자는 책임져야할 가정이 있기 때문에, 보편적으로 남자가 여성보다 오래 일하게 된다. 인재가 회사를 그만둔 다는 것은 회사 입장에서는 엄청난 손해이다. 왜냐하면 처음 2~3년은 사원을 훈련시키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이 떄, 회사는 사원에게 주는 돈만큼의 효율을 뽑아낼 수 없다. 즉, 2천만원의 연봉을 신입 사원에게 준다고 해서, 회사가 신입 사원이 2천만원 어치의 결과물을 내길 바라지 않는다는 것이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적자는 흑자로 돌아서고, 그런 직원은 그 회사 내에서 굉장히 중요한 가치를 가진다. 그렇게 키워놨더니 회사를 그만 둬 버린다면, 회사는 손해를 볼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한 이유 때문에, 회사 입장에서는 어쩌면 나중에 그만 둬 버릴지도 모르는 여성사원을 쉽게 뽑을 수가 없는 것이다.
만약, 이러한 차별을 해결하고 싶다면, 남자같이 회사를 다니면 된다. 야근 하라면 하고, 휴가를 받아도 휴가를 쓰지 않고, 상사가 모욕적인 발언을 해도 사실이라며 아부를 해야하고.
물론 저러한 노력을 하더라도 차별은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현대 사회는 자본주의 사회이기 떄문이다.
자본주의 사회에선 자본 이외에는 아무런 가치를 가지지 않는다. 인간을 기능으로만 보기 때문이다. 얼마나 일을 잘할 수 있는지, 얼마나 일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지. 그렇기 때문에, 이 자본주의 사회의 가장 큰 특징인 '회사'에서 여성이 차별받지 않기를 바라는것은 매우 모순적인 일이다. 여성이 회사에서 차별받지 않기를 바란다면, 자본주의 사회를 바꾸든지 아니면 여성이 기능적인 측면에서 남성보다 더욱 효율적이고 매력적이라는 것을 회사에 어필하든지.
예상 댓글:-모든 여자가 그렇진 않고 모든 남자가 그렇진 않아요ㄴ'보편적'이라는 단어는 말아먹으셨군요.
-님 공산주의?ㄴ꺼져 공산주의는 말이 안되는 사상이고 애초에
-그니까 여자가 저런식으로 회사를 일찍 그만 두는것이 사회적인 문제 때문이잖아요. 사회가 만든 문제로 인해 여자가 사회에서 차별받는건 옳지 않아요ㄴ나도 옳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난 지극히 보편적이고 현실적인 이유를 들어가며 설명한 것일 뿐이야.
-님 말투 띠꺼움ㄴ중요한건 그것이 아니라네
-님 전 회사에서 사무적인 일을 하는데 생산이랑 무슨 관련이 있나요?ㄴ네 고객님 직원이 만들어내는 만질수 있는 물건, 만질수 없는 서비스, 아니면 여러가지 일을 만드는 모든 과정을 생산이라고 싸그리 묶어서 말한 것입니다 고객님. 예를 들어, 마케팅부의 한 직원이 시장 조사를 위해 설문지를 만드는 것도 생산이라 할 수 있습니다 고객님.
그리고 제 말투는 그냥 넘어가 주세요. 쓰다보니 저렇게 됬는데 바꾸기가 매우 귀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