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름이 공개되어있어서 제 이름만 공개하고 나머지 이름은 막아버립니다.참고로 남자입니다. 이름이 이래보여도..-... 네이트판같은거에는 처음써보는데요이런곳에 올리면 꽤나 영향력이 커서 여기에도 올려봅니다..-일단 저는 가수가 되고싶고. 가수가 안되면 음악가 쪽으로 가고싶은 사람입니다.저는 음악과 관련된 일을 할면서 살고싶을정도로 음악을 굉장히 좋아하고.. 이렇게 말하면 뭐하지만 잘합니다.저는 작년 슈스케3의 서울예선을 봤지만 컨디션조절실패, 배고픔, 지드래곤을 보기위한 엄청난 물량 등등의 문제로 2차오디션을 탈락하고 올해 슈스케4를 지원했고1차를 무사히 합격했습니다그리고 오늘 피시방에 가서참가지원서를 뽑고 즐거운 맘에 카카오스토리에 인증샷을 올리고 기다렸습니다.그런데 막상 댓글은 저지경어이가 없었죠. 저는 카카오스토리 다른글에 1차합격했다는글도 썻고입소문나라고 1차 합격했다고도 말했죠 ( 1차는 그닥 자랑거리가 아니므로 크게 소문은 아내고 반에서만 소문냈죠.. 그래도 다른애들이 친구들한테 옮겨말했겠죠 )그런데 밴드부에 몇몇애들이 1차 불합격했다고 소문을 냈나봅니다..우리 밴드부에는 3학년 그룹이 2개있는데하나는 제가 있는 팀이고하나는 이름도 잘 모르는 친구들이 많은 팀입니다그쪽 팀들은 정식으로 배운것같진 않지만 ( 자세히는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우리 밴드부에서는 제일 잘하는 팀입니다.저희 팀은 작년에도 밴드부를 했었는데제가 작년 무대에서 포커페이스를 부르다가 실수를 해서 요즘 붙어다니는 별명이[포커페이스] [뻑커페이스] [음치페이스] 등등꽤나 상처받을만한 말이많았지만욕하는 애들이 친한 친구들이었기 때문에 참았죠그런데 오늘 1차불합격을 했다고 소문을 낸걸 알았습니다정말 어이가없습니다걔내들은 저랑 친하지도 않으며말도 잘 섞지도 않았읍니다.사실 저쪽팀도 슈스케지원을 했습니다그룹으로요물론 그쪽팀이 우리보다 잘한다는 우월감이 들수도 있습니다그런데 이런식으로 나오는건 정말 어이가없죠내일 학교에 도착하자마자 그놈의 얼굴에 죽빵을 날리고싶지만힘도 없고 빽도 없는 저는 걔내들 앞에선 정말 무기력합니다.더 어이없는건 신경도 안썻으면서 뒷담을 깐겁니다.나는 진로(가수)를 위해서 오디션에 참가한거고저쪽팀은 아마도 재미를 위해서 참가한거고...확연히 목표가 다른데. 욕을 하니.....아직도 패닉이 옵니다.친하지도 않은데 뒷담을 깠고내 꿈을 짓밟힌기분까지 들고아무도 몰라주니 배신감도 들고어쩌면 좋죠.. 슈스케 인천2차 이제 12시 기준으로 하루남았습니다... 7
카스에 올려진 나의 슈스케 1차 불합격 소문
저는 이름이 공개되어있어서 제 이름만 공개하고 나머지 이름은 막아버립니다.
참고로 남자입니다. 이름이 이래보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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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트판같은거에는 처음써보는데요
이런곳에 올리면 꽤나 영향력이 커서 여기에도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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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는 가수가 되고싶고.
가수가 안되면 음악가 쪽으로 가고싶은 사람입니다.
저는 음악과 관련된 일을 할면서 살고싶을정도로
음악을 굉장히 좋아하고..
이렇게 말하면 뭐하지만 잘합니다.
저는 작년 슈스케3의 서울예선을 봤지만
컨디션조절실패,
배고픔,
지드래곤을 보기위한 엄청난 물량
등등의 문제로 2차오디션을 탈락하고
올해 슈스케4를 지원했고
1차를 무사히 합격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피시방에 가서
참가지원서를 뽑고 즐거운 맘에
카카오스토리에 인증샷을 올리고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막상 댓글은 저지경
어이가 없었죠. 저는 카카오스토리 다른글에 1차합격했다는글도 썻고
입소문나라고 1차 합격했다고도 말했죠 ( 1차는 그닥 자랑거리가 아니므로 크게 소문은 아내고 반에서만 소문냈죠.. 그래도 다른애들이 친구들한테 옮겨말했겠죠 )
그런데 밴드부에 몇몇애들이 1차 불합격했다고 소문을 냈나봅니다..
우리 밴드부에는 3학년 그룹이 2개있는데
하나는 제가 있는 팀이고
하나는 이름도 잘 모르는 친구들이 많은 팀입니다
그쪽 팀들은 정식으로 배운것같진 않지만 ( 자세히는 모르겠습니다 )
그래도 우리 밴드부에서는 제일 잘하는 팀입니다.
저희 팀은 작년에도 밴드부를 했었는데
제가 작년 무대에서 포커페이스를 부르다가
실수를 해서 요즘 붙어다니는 별명이
[포커페이스] [뻑커페이스] [음치페이스] 등등
꽤나 상처받을만한 말이많았지만
욕하는 애들이 친한 친구들이었기 때문에 참았죠
그런데 오늘 1차불합격을 했다고 소문을 낸걸 알았습니다
정말 어이가없습니다
걔내들은 저랑 친하지도 않으며
말도 잘 섞지도 않았읍니다.
사실 저쪽팀도 슈스케지원을 했습니다
그룹으로요
물론 그쪽팀이 우리보다 잘한다는 우월감이 들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식으로 나오는건 정말 어이가없죠
내일 학교에 도착하자마자 그놈의 얼굴에 죽빵을 날리고싶지만
힘도 없고 빽도 없는 저는 걔내들 앞에선 정말 무기력합니다.
더 어이없는건 신경도 안썻으면서 뒷담을 깐겁니다.
나는 진로(가수)를 위해서 오디션에 참가한거고
저쪽팀은 아마도 재미를 위해서 참가한거고...
확연히 목표가 다른데. 욕을 하니..
...아직도 패닉이 옵니다.
친하지도 않은데 뒷담을 깠고
내 꿈을 짓밟힌기분까지 들고
아무도 몰라주니 배신감도 들고
어쩌면 좋죠.. 슈스케 인천2차 이제 12시 기준으로 하루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