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천안 유명노래방쓰레기사장/증거有★

이유호2012.06.01
조회48,401

글써놓고 일갔다왔더니 저도 모르는 사이에 이렇게나 많은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시다니..정말 감사드립니다...

많은분들께서 노동부에 신고하라는 말씀들이 많으신데요,

지금은 다시 노동부에 신고한 상태입니다.말씀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궁노래방에 대해서 얘기하시는분 있으셨는데 궁노래방은 아닙니다.

그리고 법으로 해결한다면 돈이 많이들어간다고 말씀해주신분도 계신데,

소송금액이 1000만원이하 일 경우엔 나라에서 운영하는 대한법률구조공단이라는 곳에서

무료로 변호사며 여러 소송절차를 대리해서 진행해준다고 합니다.말씀역시 감사드리구요...

아 그리고 노동부에서 조회해보니 사장이름으로 임금체불 신고한분들이

저 말고도 엄청 많다고합니다. 상습범이라고 하네요...

추천도 눌러주시고 댓글도 달아주시고..정말 감사드립니다!

또 댓글달아주시면 답변드릴수있는건 꼭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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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학교때문에 천안에 내려와 살고있는 22살 男 입니다.현재는 휴학중이구요.

전에도 글을 몇번썼었는데요, 많은분들이 관심가져주신적도있고 묻힌적도 있었습니다.

오늘도 역시 더 많은분들께 알려드리고 싶어서 다시한번 글 쓰게되었습니다.

천안에있는 전국에 체인점이있는 O노래방에 쓰레기사장의 실체를 알려드리기 위해서 씁니다.

전에 썼던글에는 자작이란 말도 있었고 제 잘못이 먼저있었을거란 추측을 하시는분들도 있었기때문에

사장과 문자내용캡쳐해서 같이 올립니다.

정말 하나하나 안빠뜨리고 다 쓰고싶지만 글이 너무 길어질수있기 때문에

많은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신다면 그 후에 더 써보겠습니다.

추천과 댓글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작년 등록금 마련을 위해서 휴학을 신청한후 8월28일~10월31일까지

천안 신부동에 한 노래방에서 일을 시작했습니다.

근무조건도 괜찮은편이였고 제가 자주가던 노래방이였고 전국에 체인점이 있는 노래방이기도 하고,

갈때마다 직원분들도 친절하셨기 때문에 좋은분들인거 같아 더 좋은마음으로 시작하게됐습니다.

월급날짜는 매달 15일 이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일을 시작한 8월28일부터 10월31일까지 10원짜리 하나 받지못했습니다.

물론 이 기간에 모든직원들도 마찬가지였고 이러한 이유로 제가 일을 시작할 당시,

월급이 늦는 이유로 몇몇분들이 한달만 하고 그만두는 상황이였습니다.

일하고있던 직원분들 말로는 월급이 늦는건 오래전부터 계속 지속된일이였고

늦더라도 들어오기는 들어온다 하셨기때문에,

저는 월급이 늦어도 늦게라도 들어온다면 상관없으니 계속 받으면 되지하며 그냥 넘겼습니다.

일하는 동안 사장은 전혀 보이지않았고 사장과 연락하는 분들도 없었고 사장연락처도 몰랐고

유일하게 주임만이 사장과 연락을 한다고 들었고 주임도 가끔씩 왔다갔다 할뿐이였습니다.

가끔씩 주임이 왔을때에 월급에 대해서 얘기가 나올라치면 주임은 오히려,

"너네가 월급받을 자격이나 있냐"

"일이나 똑바로 하고 월급달라고해라"

"매출이 안나오는데 무슨월급타령이냐"

이렇게 말하며 오히려 저희잘못이라는 식으로 말하더라구요.

솔직히 제가 봐도 매출안나옵니다.하지만 매출안나오는건 100% 사장잘못입니다.

왜냐, 고객들 불만은 전부 노래방기계문제들이였습니다.

어디서 일을하든 진상손님은 있기마련이죠. 저는 야간조였기때문에 더 했습니다.

진상손님들의 기본적인 것들은 제외하고,

술먹고 와서 토하고 복도에서 담배피고 침뱉고 삿대질 하는 진상손님들.

주류반입 안된다고 하는데도 기꺼이 편의점가서 생수통에 몰래 술담아오는손님들.

심지어 도우미까지 찾는 손님들...

어딜가나 진상손님은 있는거고 당연한 일이지만 전부 다 참아가며 일했고 항상 웃으며 일했습니다.

그런데 매출안나오는게 저희 잘못이라니...

월급도 못받고있는 저희가 사비털어서 기계를 고쳐야 하나요?

정말 마음같아선 돈만 있다면 사비로 고치고싶었습니다.

기계때문에 하루도 몇번씩 항의들어오고 항의 들어오면 저희는 죄송하다할수밖에없고

그렇다고 기계를 고쳐주는것도 아니고 사장연락처도 알수없고

주임에게 사장연락처 알려달라고해도 쓸데없는짓 하지 말라고 하고...

그리고 9월15일이였습니다. 기존에 있던 직원분들의 월급날이였습니다.

월급이 안들어왔다고합니다.그리고 몇일이 지났는데도 아직까지 들어오지않았다고합니다.

그리고 2주쯤지난후였나...한달치 전부가 아닌 반만 들어왔다고합니다.

그리고 몇일지나서야 나머지 반이 들어왔구요.

그리고 10월15일...저도 월급받는날이 였습니다.

역시나 안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주임 하는말은 역시나...

"너네가 월급받을 자격이나 있냐"

"일이나 똑바로 하고 월급달라고해라"

"매출이 안나오는데 무슨월급타령이냐"

그리고 이번엔 주간조와 야간조의 관리자 분들에게 인신공격까지 하며...

(예를들어 주간매출이 60만원 야간이 30만원이라면...)

너네 얼굴이 60만원/30만원밖에 안되냐 이런식으로...

아니 기계문제때문에 매출이안나오는데 관리자분들에게 왠 얼굴타령인지...

노래방 와보신분중에 기계문제 겪어보신분은 아실거라 생각해요...

그리고 저는 퇴사하는 10월31일까지 월급을 받지못했습니다.모든직원들 전부요.

그리고 월급이 늦는쪽에서 나오는 뻔뻔한 어처구니없는 행동...불미스러운일이 겹치는 바람에

10명이넘던 직원들중 3명이 남고 모든직원이 퇴사했습니다.

그리고 퇴사한직원들중 저를포함한 3명이 노동부에 신고를하게되었습니다.

퇴사후 11월초에한번 9월달월급의 반을 받았고

11월7일날 퇴사한직원분들이 남은9월달월급의 반이 들어왔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런데 신고한 직원들은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신고했다는 이유로 주지않았습니다.그 전 월급은 신고한 사실을 모르고 준것이였구요...

그 후로 사장과는 연락이 되지않았고 신고한직원들 번호는 모두 차단시켜놓은 상태였고

중간중간 연락이 되어서 주겠다는 약속을 받았지만 지켜지지않았습니다.

말이길어졌네요 저도 같은 내용을 몇번이고 쓸려니 지치네요...

여기서부터는 그냥 증거자료 올리겠습니다. 남은 얘기들은 나중에 추가해서 더 올리겠습니다.

 

 

 

 

2011년 11월17일문자입니다.
노동부 신고취하하면 남은 월급을 주겠다고 하네요.
그리고 돈안주는 사장이 오히려 저희들보고 잘못한점을
문자로 보내랍니다.............
아 그리고 노동부에서 사장에 대해서 조회해보니
외국에 있었다는것도 다 거짓말이라네요.
외국에 나간 기록이 없답니다.

 

 

 

 

 

 

 

 

 

계속 카톡은 읽었으나 답장은 없었고 연락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2012년이 되었고 방학기간에 주임이 출근한다는 말을듣고
주임에게 지금 노래방에 찾아가겠습니다라는 문자를 보내고 설전날 노래방에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노래방에 직접찾아가는건 같이 일했었던 직원들중 아직도 일하고있는 직원이 있기때문에
직접 찾아가는건 참아왔었고
부끄럽지만,예전에 저의 성격은 기본적인 예의나 상식에 어긋나는 사람을보면 참지못하고
바로 그 자리에서 끝을 보는 성격으로 할말 다 하면서 살았던 점잖지 못했던 성격이였습니다.
하지만 주위에선 그런성격은 어느정도는 고쳐야한다면서
사회에서는 이런일도있고 저런일도 있기때문에 이런사람한테는
잘 구슬려가면서 대화로 풀어가야한다고 했고 저도 어느정도 동의했기때문에 문자내용에도 나와 있듯이,
그동안 제 나름 사장에게 맞춰주며 때로는 심하게도 빌빌 기어보기도 했고
매장사정이 어렵고 어쩌고 하길래 사람사는세상이니 충분히 사장을 배려해주며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사장은 2011년 12월 19일 이후로 아무런 연락이 되지않았고 계속 연락을 해봤으나
카톡을 읽었음에도 답장이 없었고 전화는 계속 차단상태였기때문에 찾아가게됐습니다.
찾아갔더니 주임은 없었고 주임을 통해서 제가 노래방에 찾아간걸 알게됐는지 사장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저는 왜 연락도 안하고 돈도 안주냐고 따지며 지금당장 노래방으로와서 돈을 달라고했습니다.
그랬더니 욕을하면서 지금 노래방으로 갈테니까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욕을 듣는순간 이 사람이 대체 무슨 자격으로 나한테 욕을하는지...
너무나 뻔뻔한 태도에 똑같이 욕은 하면 안되지만
저도 참지못하고 똑같이 욕을 해버렸고 저는 알겠다고 꼭 오라고 했습니다.
그 후에 문자가 이렇게 왔습니다.

 

 

저를 제외한 다른직원들에겐 설연휴가 지나고 월급을 준다고했으나,
이 약속역시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다시 제가 사장에게 전화를했습니다.
사장이 문자로 급여를 받으려면 앞으로 와서 받아가라고 하길래 저는 알았다고 가겠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사장은 서울이니까 오라고 말했고 저는 난 원래집이 서울이고
내일이 설날이기때문에 어차피 가야한다 말해주면 내일 바로가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사장은 서울와서 전화하라고 말했고 저는 가서 전화할 필요가 뭐가 있냐 지금 말해달라.
내일 정말로 바로 찾아가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사장은 바로 태도를 바꾸면서 됐다 오지마라 라고 하더군요......
그 후에 문자입니다.

 

 

답장은 사장에게 비꼬면서 골려주는 문자이구요.
정말 어이없는 말이 있는데요...
임금체불에... 고의적으로 연락도 피하고있고 저렇게 뻔뻔한 사장주제에...
사장이 화가났으면 설득하고 이해를 시키면서 좋게풀어나가야 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전에 썼던 제 글이 알바 경험담 카테고리에서 일간 1위를 한후에 온 문자입니다.

사장한테 처음으로 먼저 문자가 왔었습니다.

저한테 법적책임을 묻고 변호사까지 선임해놨다는데 저것도 다 거짓말........

정말 저 사장놈은 거짓말 투성이 쓰레기네요...

그리고 법적대응도 할수도 없죠...제가 썼던글에는 상호명도 써있지 않았고

법적으로 문제되는부분이 전혀 없었으니까요...

 

 

마지막으로 좀 더 쓰겠습니다.

사장이 시켜서 악플다는 사장지인들...

저번부터 증거자료 올리며 글쓰니 억지부리는 악플들만 다는데...

닉네임:천안사람

너 사이버수사대에 신고해놨다...어떻게 될진 모르겠지만 내가 내 글을 실명으로 썼다는것만 알아둬라.

내가 글을 닉네임으로 쓰지않고 실명으로 썼기때문에 넌 처벌이 가능하다고한다...

그리고 온라인상에서의 명예회손(허위사실),모욕죄가 더 처벌이 심하단다...

난 닉네임:천안사람  너 합의 절대안해줄꺼니까 하루든 일주일이든 한번 들어갔다와라...

그리고 악플달꺼면 말이되는 악플을 달아라...

이미 사장한테도 내 글이 알려진마당에 니들이 꿀리는거 없으면 해명하는 댓글을 달아놔...

그렇지 않으면 그냥 조용히 집에서 경찰서 연락오는거나 기다리고있어...

 

 

좀 더 상세한내용은 예전에 썼던글 이어지는판으로 연결해두겠습니다.

다 읽고서 추천이나 댓글중 하나만 꼭 부탁드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