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바갈이 작업 상대를 두리번거리면서

조영욱2012.06.01
조회35

주님 하나님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너무나 생각보다 많은거같아요

 

 

마음속깊이

 

인생을 지 꼴리는대로 하나님과 상관없이 살려고 하는자들이 이땅위에 70억명인구중에서

 

무려 69억명이나 되는거같아요.

 

 

진짜 함심해요

 

미국도 한심해보이고 일본도 한심해 보이고 중국 대다수의 인구들이 한심해보여요

 

 

지구상에 크리스챤이 아닌 거듭나지 않은 사람들이 너무나 한심해보여요

 

 

오늘죽음을 맞이한 수만명이 있어요

 

 

왜 내가 왜 태어났나 깊게 생각한사람이 적고 살아갈까요.

 

 

마치 하나님이 없느냐는듕 살아가고 ㄱ있어요 성경이 무슨 소설 신화책인냥마냥

 

없는 사람이 되게 많아요

 

 

왜그렇게 살죠?

 

 

그들을 이해하고 싶지도 않고 이해시키고 싶지도 않아요 그들몫이니까요.

 

주님 근데 언제쯤 ㅗㅇ시려빈까

 

 

오늘두 안오셨네...

 

 

 

그냥 이것들은 죽여서 그리고 다시 육체를 살려서 하는 방법밖에는 없는거같습니다.

 

 

 

 

책을 보아도 공부를 하위권으로 하는 애들이 많아서요올바르게 전하는 애들이 자꾸 빛을 가립니다.

 

 

 

 

성령을 훼방하는 죄는 용서받을수 없다고 합니다.

 

 

성령이 뭔지 말씀을 듣고 알면서 교제가 뭔지 마치 말도 안되는 무럭무럭 자라나는것을 거절하는 무리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갈라이더서처럼

 

순종 하는 무리들이 적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사람이 마치 허법해 찌질애보이는마냥 연약해서 두려워서

 

당연합니다. 그리고 목회자들이라는것이.

 

고작 이성에게 떠들고나 있습니다 그것ㄷ은 현재 있는 것과도 소개해준답시고

 

 

형제들이 많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디엘무디가은 사람들이 적어지고 있습니다.

 

형제는 형제가 소개시켜주는것이 낳겠습니다.

 

 

둘러대기 바뻐보입니다.

 

 

제가 오면 후다닥 도망다니기 이쑤인거같습니다.

 

 

하나님의 눈을 불꽃가운데서 있으시고 그의 빛은 거룩하기소 너무 나 강렬합니다.

 

 

사람들은 그것에 대해서 관ㅅ미이 없고 tv나 자기네들 메신져 이야기나 어떻개 하면 여자더 많이 만나 어떻게 남자 만나나 세상에 쓸데 없는 이야기로만 가득합니다

 

자기야 프로를 봐도 지들 떠드는 하나도 재미없습니다.

 

그들위해서 관리 대상일뿐이지요.

 

 

도대체 언쩨까지 저러고 사는지 그것에 보고 김용만이나 김어희 유재석도한 마찬가지입니다.

 

강호동 방송복귀하다면.. 변화바뀌고 나서 하게하십시요.

그를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의 실체도 휘재처럼 노략이 가상하더군요 풉.

 

 

 

난 강호동이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강호동ㅇ 많이 연구해본 결과.. 강호동이는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서 달려온거같습니다.

 

 

천하자앞에서 쓸사람은 아닌듯합니다. 다만. 중요한것을 빼먹고 사는거같아서..

 

이참에 가족 칭구 주변에게

 

쓸데없는 이야기좀 빼고 옴짝 달싹 못하게끔 하게하여주옵소서..

 

 

강호동이만이 할수 있는거같습니다 강호동 이태곤 편을 보았습니다.

 

 

솔직히 이태곤때문에 보았습니다 ㅎㅎㅎ

 

 

 

한마디로는 안되겟지요 .......

 

대부분 깊이 들어갈려고 한느것을 시러하는거같습니다.

 

제발 간절히 청하옵건데 저와 같이 저 넓은 대륙이 아니라;; ㅎㅎ 천성을 향해서 천로역정처럼 함께 가게 해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