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 폰으로 쓰려다가 안써져서 .. 추운데 .. 의자에 앉아서 내사랑인생관좀 씨부려볼까한다요 일단 나는 전북어디엔가 거주하고 있고 ..요 나이는 21 요 직업은 .. 휴학생중이며 곧 선임을 보고 짬빱을 먹으러 나라의 일꾼이되러 군대에 가...요 하.....난 내가 주관적인건지 .. 용감무쌍인지 .. 이기주의적인지 .. 내판단을 잘모르겠네...요 글이 많아요 자랑이 아닙니다.. ----------------------------------------------------------------------------------------- 고1 무렵........... 4월중순? 따뜻할 봄시기 3:3 미팅을 나갔지.. 남자멤버(중3 고1 고3) 여자 (중3 x3) 정말 시골동네에서 자라서 시골초중을 나오고 그나마 시내권에 있는 고딩학교에가서 고1때까지 아무것도 모르고 여자도 모르고 살아왔는데...... (물론.... 응큼한건 일찍알았제..남자는 본능적으로 일깨워지니까... 뭐..) 데이트이후.. 난 내가 고백할까하다가 .. 그여자에게 전화가 온거야 기억안니까.. 대충써볼게 따르르르릉(전화가왔쩨) "어? 여보세요 아침에 뭔일이야??" "안녕~ 오빠뭐해? 어찌고저찌고저시기자시고" "걍 있따 후배집서 외박했는데 " "오빠 나랑 사귈래? " "어? 뭐라고?? ........................" "왜 대답이없어? 싫어??" (미친 싫을 리가있나 ㅡㅡ 난생처음 태어나서 암것도모른애가 여자한테 고백만 받았으니) "진짜?? 좋아 ..........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헿" "알았어 일단 끊을게" 좋은 사랑을 하다가 .. 고1때부터.. 반듯햇던 초(가출은 초딩기의 필수)중생활패턴이 고등학교에 들어서자마자 .. 난리부루스를 쳤죠.. 학교 수업중에 그녀가 아프거나 그녀가 집에서 있을때 보고싶다하면.. 도망가서 그녀집에 가기 일쑤였음... 1학년 절반은.. 조퇴나.. 무단조퇴..였던거같음.. 그땐 폰이 투지 문자프리미암써비쓰 (문자 3천개 전화 90분?)..........뭐 암튼..... 그녀와 문자 삼천권을 항상썻다.. 전화는 당연 매달초에 다썻다.. 솔직히 ..요즘 초중학생여러분들은 빠르면 키스 더욱빠르면 손만잡고잘게(여기까지)까지 진도를 뺀 학생들도 있을것이다...(부러운셋키들) 난 ....여자랑 자본적도 손을 만진적도(엄마뺴고 초딩떄 친구손뺴고 중딩때 장난으로 손잡은거뺴고^^) 안아본적도 자본적도 키스해본적도 뽀뽀해본적도 없다 그걸 난 고 1때 모든걸 체험하게 됬다 그녀로 인해 (넌 나에게 신선한 충격과 공포를 주었어) 이렇게저렇게 지내다가 .. 어찌된영문으로 그녀집으로 외박을 나섯음 물론 밤까지 밖에서 놀다가 길가던길에 그여자가 기습(?)뽀뽀를 날렸엇음 아.. (ㅆl발 이거 기분 개따묘하네 ㅡㅡ 내가 스킨쉽을 당하네..........) 외박첫날.. 그녀의 집에서 양들이 사람을 죽이는 영화를 보았음 그리고.. 한번에 외박 뽀뽀 킷쮸 포옹 을 하루안에 끝마친 남자로 등극되었음 많은 세월지나다가.. 고2 1학기때 한번 꺠지고 ..다시 사귀다가.. 고2말에 한번더 까이고 고3때는 연락만하는 사이였음.. (그녀는 네이트온 네이트 싸이 이런거 안하는 게임녀였음) 솔직히 나는 여자생기면 올인과 반지와 이니셜목걸이 정도는 내가 해줘야 하겠다는 전재하에 다해주었음 난 여자친구생기면 손잡고 길도 걷고 싶고 너이거쳐묵 난이거쳐묵 냠냠 쩝쩝 조카햄복해 이런생활을 꿈꿧지만 그녀는 밖에 나가는걸 꺼려하였고 .............. bet.. 그녀는..다른 게임상의 남자와 만나서 치킨도 물뜯 손잡기는 모르겟고 ..그랬나봄 솔직히 나는 계속 마음은 있엇으나 .. 다가갈 엄두가 안났던거임 나는 어이가 차고 기가 차고 마음도 차고 모든게 멘붕이였찌만.. 고3말쯤에 다시사귀였음 (아이좀 햄볶하네 .. 그녀와 나는 다알고있는 사이였기에) 그리고 .. 난 대1학년 재학중에 .. 그녀와 사귀었지만 연락이 좀 뜸햇엇음(내가 못한거였음..) 대학생활을 하다보면 기숙사에서 지내게 되니까 친구들이랑 좀더 친해지고 놀다보고 ..대학기숙생활은 시간모르게 빠르게 지나갔던거임....그리고 ..이렇게저렇게 지내다가 .. 대2휴학기를 마치고 .. 사건이 발생함 고등학교떄 그녀의 집에서 커플2쌍이 놀고있엇는데 ..와서 보시고 .. 정색 빠시더니.. 몇일지나지않아 .. 치킨을 쏘시더니.. 왈왈 재잘재잘 와글와글 하고나서 .. 이별선고를 내리셨엇음.. 하지만 비밀연애만큼 사귀고 몰래몰래 만났엇는데 ... 솔직히 그녀 어머니도 게임을 많이하셔서 같은게임할떄면 이모이모 이러고했음.. 하지만 그녀어머니는 그녀남친이 나라는걸 모르셨음.. 대2가 되고나서.. 난.. 심한 고민에 빠져들게됨... 곧 군대도 가는데 .. 갓다와서.. 이건아니다 ............... 아무리 카톡도 하는 이모님이지만.. 언젠간 알게될꺼다하면서.. 난 이모님께 이모.. 죄송합니다 사실 전 이런저런 사건으로 인해 그녀를 사랑했고 그랬습니다 .. 죄송합니다 라고 보내왔더니 이모님이 아주 친철하시게 너는 그러는거 아니다 하면서 아주 쐐기말을 남기셧음..(하하하) 그리고..잠시 넋놓는 사이에 .. 그녀께서 엄마가 이랫다저랫다.. 어쩔러고 그랫냐..하셧다 그래서.. 나는 어짜피 나중에 알게 되실꺼 일찍 아시는게 낳지 않겟냐고 .. 우리가 결혼까지 맹새하였찌만.. 결혼을 할때 너희엄마 앞에서 정식으로 인사를 드려야 할텐데 ..고등학교때 그렇게 신신당부를 하셨지만.. 조금이라도 일찍 아시는게 낳을거같다 .. 라며 여친을 설득했지만 여친님의 이별선고가 왔다 .....물론 보내주었따 .. 진행이안될거같았기에 ... ---------------------------------------------------------------------------------- 많은 추억(?) 못다해본 연애도 많았지만... 힘들었던거 같았음...................................... 지금도 그냥.. 연락은 하지만.. 사이가 맹물임 ..................... 하 ............................ 사실 난 그녀의 많은 비밀들을 알고있지만 여기엔 안쓸꺼임.. 그녀의 못된짓이였찌만.. 그생각은 죽을떄까지만 가져갈까하고... 그리고 지금 그녀에 대해서 점차 잊혀져 가고있음 ㅎㅎㅎㅎㅎㅎㅎㅎ속편하네 그리고 한마디만 하겠음.... -------------------------------------------------------------------------------------- 가끔 톡보다보면 남자들이 여자에게 줏대없이 여자를 까고 .. 이별선고를 개졋같이 하는 색이들이 있음.. 걸래니..절벽이니 .. 그게 사람이냐니.. 하면서... 물론 남자새끼가 아주 못된글러쳐먹은 놈이지..... 그건 나도인정한다 ..하지만 댓글에서 보면 여자들이 "남자새끼는 다똑같아 " 이런 말들이 나온다................... 맞다 하지만 남자새끼들이 다 똑같은건 아니지만....... 그댓글단 여자도 어떤일을 겪었기에 그런말을 남긴게 아닌가하고 난 생각이 들음 ㅡㅡ ----------------------------------------------------------------------------------- 젠장 적다보니까 시간이이렇게 지나가버렸군.. 내일 학교가는 학생들은 밤새지말고 조금이라도 발닦고 자시고 직장인들은 직장가셔야하니까 주무시고 나같이 휴학하고 군대대기중인놈은 넋놓고 있어야할뜻 글쏨시가 없네요 ..뒤죽박죽하더라도 깊히 읽어주신분이면 감사감사
여러분 안녕 ? 내 사랑인생관좀 쓸까해요
내가 ..
폰으로 쓰려다가 안써져서 ..
추운데 .. 의자에 앉아서 내사랑인생관좀 씨부려볼까한다요
일단 나는 전북어디엔가 거주하고 있고 ..요
나이는 21 요
직업은 .. 휴학생중이며 곧 선임을 보고 짬빱을 먹으러 나라의 일꾼이되러 군대에 가...요
하.....난 내가 주관적인건지 .. 용감무쌍인지 .. 이기주의적인지 .. 내판단을 잘모르겠네...요
글이 많아요 자랑이 아닙니다..
-----------------------------------------------------------------------------------------
고1 무렵...........
4월중순? 따뜻할 봄시기
3:3 미팅을 나갔지.. 남자멤버(중3 고1 고3) 여자 (중3 x3)
정말 시골동네에서 자라서 시골초중을 나오고 그나마 시내권에 있는 고딩학교에가서
고1때까지 아무것도 모르고 여자도 모르고 살아왔는데......
(물론.... 응큼한건 일찍알았제..남자는 본능적으로 일깨워지니까... 뭐..)
데이트이후.. 난 내가 고백할까하다가 .. 그여자에게 전화가 온거야
기억안니까.. 대충써볼게
따르르르릉(전화가왔쩨)
"어? 여보세요 아침에 뭔일이야??"
"안녕~ 오빠뭐해? 어찌고저찌고저시기자시고"
"걍 있따 후배집서 외박했는데 "
"오빠 나랑 사귈래? "
"어? 뭐라고?? ........................"
"왜 대답이없어? 싫어??"
(미친 싫을 리가있나 ㅡㅡ 난생처음 태어나서 암것도모른애가 여자한테 고백만 받았으니)
"진짜?? 좋아 ..........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헿"
"알았어 일단 끊을게"
좋은 사랑을 하다가 .. 고1때부터.. 반듯햇던 초(가출은 초딩기의 필수)중생활패턴이 고등학교에 들어서자마자 .. 난리부루스를 쳤죠..
학교 수업중에 그녀가 아프거나 그녀가 집에서 있을때 보고싶다하면.. 도망가서 그녀집에 가기 일쑤였음... 1학년 절반은.. 조퇴나.. 무단조퇴..였던거같음..
그땐 폰이 투지 문자프리미암써비쓰 (문자 3천개 전화 90분?)..........뭐 암튼.....
그녀와 문자 삼천권을 항상썻다.. 전화는 당연 매달초에 다썻다..
솔직히 ..요즘 초중학생여러분들은 빠르면 키스 더욱빠르면 손만잡고잘게(여기까지)까지 진도를 뺀 학생들도 있을것이다...(부러운셋키들)
난 ....여자랑 자본적도 손을 만진적도(엄마뺴고 초딩떄 친구손뺴고 중딩때 장난으로 손잡은거뺴고^^)
안아본적도 자본적도 키스해본적도 뽀뽀해본적도 없다
그걸 난 고 1때 모든걸 체험하게 됬다 그녀로 인해 (넌 나에게 신선한 충격과 공포를 주었어)
이렇게저렇게 지내다가 .. 어찌된영문으로 그녀집으로 외박을 나섯음
물론 밤까지 밖에서 놀다가 길가던길에 그여자가 기습(?)뽀뽀를 날렸엇음
아.. (ㅆl발 이거 기분 개따묘하네 ㅡㅡ 내가 스킨쉽을 당하네..........)
외박첫날.. 그녀의 집에서 양들이 사람을 죽이는 영화를 보았음
그리고.. 한번에 외박 뽀뽀 킷쮸 포옹 을 하루안에 끝마친 남자로 등극되었음
많은 세월지나다가.. 고2 1학기때 한번 꺠지고 ..다시 사귀다가.. 고2말에 한번더 까이고
고3때는 연락만하는 사이였음.. (그녀는 네이트온 네이트 싸이 이런거 안하는 게임녀였음)
솔직히 나는 여자생기면 올인과 반지와 이니셜목걸이 정도는 내가 해줘야 하겠다는 전재하에 다해주었음
난 여자친구생기면 손잡고 길도 걷고 싶고 너이거쳐묵 난이거쳐묵 냠냠 쩝쩝 조카햄복해
이런생활을 꿈꿧지만 그녀는 밖에 나가는걸 꺼려하였고 ..............
bet.. 그녀는..다른 게임상의 남자와 만나서 치킨도 물뜯 손잡기는 모르겟고 ..그랬나봄
솔직히 나는 계속 마음은 있엇으나 .. 다가갈 엄두가 안났던거임
나는 어이가 차고 기가 차고 마음도 차고 모든게 멘붕이였찌만..
고3말쯤에 다시사귀였음 (아이좀 햄볶하네 .. 그녀와 나는 다알고있는 사이였기에)
그리고 .. 난 대1학년 재학중에 .. 그녀와 사귀었지만 연락이 좀 뜸햇엇음(내가 못한거였음..)
대학생활을 하다보면 기숙사에서 지내게 되니까 친구들이랑 좀더 친해지고 놀다보고 ..대학기숙생활은
시간모르게 빠르게 지나갔던거임....그리고 ..이렇게저렇게 지내다가 ..
대2휴학기를 마치고 .. 사건이 발생함
고등학교떄 그녀의 집에서 커플2쌍이 놀고있엇는데 ..와서 보시고 .. 정색 빠시더니..
몇일지나지않아 .. 치킨을 쏘시더니.. 왈왈 재잘재잘 와글와글 하고나서 ..
이별선고를 내리셨엇음.. 하지만 비밀연애만큼 사귀고 몰래몰래 만났엇는데 ...
솔직히 그녀 어머니도 게임을 많이하셔서 같은게임할떄면 이모이모 이러고했음..
하지만 그녀어머니는 그녀남친이 나라는걸 모르셨음..
대2가 되고나서.. 난.. 심한 고민에 빠져들게됨...
곧 군대도 가는데 .. 갓다와서.. 이건아니다 ...............
아무리 카톡도 하는 이모님이지만.. 언젠간 알게될꺼다하면서..
난 이모님께
이모.. 죄송합니다 사실 전 이런저런 사건으로 인해 그녀를 사랑했고 그랬습니다 .. 죄송합니다
라고 보내왔더니
이모님이 아주 친철하시게 너는 그러는거 아니다 하면서 아주 쐐기말을 남기셧음..(하하하)
그리고..잠시 넋놓는 사이에 .. 그녀께서 엄마가 이랫다저랫다.. 어쩔러고 그랫냐..하셧다
그래서.. 나는
어짜피 나중에 알게 되실꺼 일찍 아시는게 낳지 않겟냐고 .. 우리가 결혼까지 맹새하였찌만..
결혼을 할때 너희엄마 앞에서 정식으로 인사를 드려야 할텐데 ..고등학교때 그렇게 신신당부를 하셨지만.. 조금이라도 일찍 아시는게 낳을거같다 .. 라며 여친을 설득했지만
여친님의 이별선고가 왔다 .....물론 보내주었따 .. 진행이안될거같았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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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추억(?) 못다해본 연애도 많았지만... 힘들었던거 같았음......................................
지금도 그냥.. 연락은 하지만.. 사이가 맹물임 .....................
하 ............................
사실 난 그녀의 많은 비밀들을 알고있지만 여기엔 안쓸꺼임..
그녀의 못된짓이였찌만.. 그생각은 죽을떄까지만 가져갈까하고...
그리고 지금 그녀에 대해서 점차 잊혀져 가고있음 ㅎㅎㅎㅎㅎㅎㅎㅎ속편하네
그리고 한마디만 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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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톡보다보면 남자들이 여자에게 줏대없이 여자를 까고 ..
이별선고를 개졋같이 하는 색이들이 있음..
걸래니..절벽이니 .. 그게 사람이냐니.. 하면서...
물론 남자새끼가 아주 못된글러쳐먹은 놈이지.....
그건 나도인정한다 ..하지만
댓글에서 보면 여자들이
"남자새끼는 다똑같아 "
이런 말들이 나온다...................
맞다 하지만 남자새끼들이 다 똑같은건 아니지만.......
그댓글단 여자도 어떤일을 겪었기에 그런말을 남긴게 아닌가하고 난 생각이 들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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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장 적다보니까 시간이이렇게 지나가버렸군..
내일 학교가는 학생들은 밤새지말고 조금이라도 발닦고 자시고
직장인들은 직장가셔야하니까 주무시고
나같이 휴학하고 군대대기중인놈은 넋놓고 있어야할뜻
글쏨시가 없네요 ..뒤죽박죽하더라도 깊히 읽어주신분이면 감사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