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깨달은 사실이지만 기어가는게 더 힘들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아 나란놈의 멍청함이 여기서 들어나넼ㅋㅋㅋㅋㅋㅋㅋ
무튼 동생님은 내가 기어오는 꼴을 보시곤 놀잇감이 지 몸뚱이로 기어오네? 란 표정으로 날 바라보며 무척이나 반기는 표정으로 날 주시함ㅋㅋㅋㅋㅋㅋ슈팡 잘 몬 걸렸다 역관광 당하겟구먼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곤 내 등뒤에 타곤 상꼬맹이의 흔한 놀이 말달리자를 열창하심 ㅋㅋㅋㅋㅋㅋㅋ근데 난 그게 아니라며
동생을 내 앞에 안치곤 나도 앉음 ㅋㅋㅋㅋ동생 표정은 그럼 뭐냐 란 표정으로 날 주시함 ㅋㅋ그래서 내갘ㅋㅋㅋ
"꼬맹 손에 꼬옥 쥐고 있는게 뭐야아?"
"아 이거 오백원!"
"그럼 그거 가지고 놀까?"(손나 자상한 오빠지?)
"응!응!"
"오케이 그럼 그거 오빠 줘바바 동전사라지는 마술 해주께"
"응!"
그러곤 냅다 손에 있던 오백원을 내 손에 쥐어줌 ㅋㅋㅋㅋ문제의 발단은 이제 시작이다ㅋㅋㅋ
난 씨익 웃어보이곤 살짝 고개를 돌리는 순간 입속에 동전을 넣고 혀 밑으로 숨기고 동생을 향해 안면돌진과 동시에 입을 벌리곤
"험지?험지?"(없지? 없지?)
"....나 바보아냐..혀 막막 이케해바 이케"
그러곤 지혀를 윗천장을 향해게 선보임ㅋㅋㅋㅋ 올ㅋㅋ 우선 난 침떠러지게 생겼으니 오픈더 입을 닫곤 재빠르게 혀 밑에 있던 동전을 혀위로 올리곤 입벌리며 혀밑을 보여줌ㅋㅋㅋ
"아 아냐!! 혀위로 올라갔잔아!!"
이 똘똘한것ㅡㅡ 넌 평생 내 장난감인줄 알았거늘...
그러길 3번쯤 반복하며 실랑이를 벌이고 있었을때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혀위로 올리고 입벌릴땤ㅋㅋㅋㅋㅋㅋㅋ슈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혀의 힘줄을 너무 쎄게 쥐고 혀위로 올려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전이 내 목구멍으로 골인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슈팡 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 컥 커 커컥 커컥 우엑 컥...."
"...뭐야...오빠 왜그래 ㅜㅜ 설마 먹었어?! 먹었찌!? 내 오백원!!!!내 오백워어어언!"
ㅋㅋㅋㅋㅋㅋㅋㅋㅋ슈팡 ㅜㅜㅜ 야이 동생아 오빠죽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빠보다 오백원이 소중하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쫘 이 오백원 손나 컼ㅋㅋㅋㅋ 성대쪽에 걸려서 도무지 빠져나올 기세가 아님거임ㅋㅋㅋㅋㅋㅋ계속 헛구역질만 나오고 눈물 손나 나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와중에 동생은 울상지으며 엄마한테 고자질 하러 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옼ㅋㅋㅋㅋㅋㅋㅋ
진심 디지는줄 알고 ㅋㅋㅋ 차라리 삼키길 선택함ㅋㅋㅋㅋㅋ 쉬팡ㅋㅋㅋㅋ내 인체의 신비함은 난 내 목구멍을 넓혓다 쪼엿다 할수 있는 고급 스킬이 있음ㅋㅋㅋㅋ 손나 숨 천천히 크게 들이 마시면서 넓혓다 쪼엿다 수십번을 함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진짜 ㅋㅋㅋㅋ 목구멍 끝까지 들어가는게 느껴짐ㅋㅋㅋ 진심 손나 아펔ㅋㅋㅋ 따라하지맠ㅋㅋㅋ돈트라이디스임ㅋㅋㅋㅋ이게 ㅋㅋㅋ 다들어가면 명치쪽이 손나 아펔ㅋㅋㅋ
그러곤 정수기로 달려가서 물손나 처먹음ㅋㅋㅋㅋㅋ 쫌 빨리 내려가라고 ㅋㅋㅋ 그러곤 패닉에 빠짐ㅋㅋㅋㅋㅋㅋ우리 엄늬 자초지정 듣고 나 콜함 ㅋㅋ 하지만 난 멘붕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신차리고 나도 울상지으며 엄마한테 쪼르르 달려감ㅋㅋㅋㅋ이거 어케하냐곸ㅋㅋㅋㅋ 나 먹어버렸다곸ㅋㅋㅋㅋ 슈팡ㅠㅠ
근데 우리 엄늬 내 얼굴 보면서 잠시 멍때리더닠ㅋㅋㅋㅋ 급 자지러 지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들ㅋㅋㅋㅋㅋㅋㅋ그겈ㅋㅋㅋㅋㅋㅋㅋㅋ똥으롴ㅋㅋㅋㅋㅋㅋㅋ 나오겟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엄늬? 그게 아들한테 하는 소리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슈팡 나 그때부터 닥치는데로 처머금ㅋㅋㅋㅋㅋㅋㅋ특히 유산균 음료 ㅋㅋ 닥터 윌인가 뭐시긴가 손나 사다 처먹음ㅋㅋㅋㅋㅋㅋㅋ 나? 손나 건강한 아이임ㅋㅋ 슈팡 아침마다 척척 똥싸는 놈임ㅋㅋㅋㅋ그때가 거이 저녁때였음 ㅋㅋ 그러곤 손나 긴장한 체로 처잠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곤 대망의 아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손나 부스스하게 인나서 좀비로 일어나는데 가족들이 왠일인지 똘망똘망하게 날 처다봄 ㅋㅋㅋㅋ 아 슈팡 나 똥싸라고?ㅋㅋㅋㅋㅋㅋㅋ슈팡 ㅋㅋㅋㅋ
그러곤 한 30분 있었나 슬슬 배가 아파오기 시작함 ㅋㅋㅋ 그래 때가 왔냐 ㅋㅋㅋ 화장실 출동 ㅋㅋㅋㅋㅋ
첨엔 평소에 나오던대로 슬슬 기어나오는듯 했으나 ㅋㅋㅋ 어느순간 !!!
'왔뙇!! 왔뙇!! 이건 오백원이다 확신한다!!'
진쫘 먼가 나으 구멍을 막히게 하는 느낌이 옴ㅋㅋㅋㅋ 슈팡ㅋㅋㅋㅋ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온힘을 다해 힘을 줌ㅋㅋㅋㅋㅋ 나 진짜 그때 고딩때라 여드름도 몇개 있을 때임ㅋㅋㅋㅋㅋ 근데 힘을 너무 줘서 ㅋㅋㅋㅋㅋㅋ얼굴 손나 빨게지면서 여드름 화산 폭팔ㅋㅋㅋㅋㅋ아파 디지겟고 ㅜㅜㅜ 진짜 너무 안나와서 힘을 한 5번 준거 같음 ㅜㅜ 진심으로 아 이거 손까락을 넣어서 빼버릴까란 생각도 했음 진쫘 너무 아팠음 ㅜㅜ 말로 형용할수도 없음ㅋㅋㅋ
아 슈팡 이게 출산의 고통이구나 어머니들 만만쉐이 쉬팡ㅋㅋㅋㅋ난 군대 안가도 되겟지 란 생각이 들정도로 처 아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마지막으로 힘을 줬을때 뽕하고 처나옴ㅋㅋㅋㅋ진짜 ㅋㅋㅋㅋ 개 행복함이 이로 말할수 없을 정도로 날 지배함ㅋㅋㅋㅋㅋㅋㅋ진쫘 다싸고 보니깐 피도 나와있었지만 나 행복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너무 진쫘 이 고통에서 벗어난게 행복할 정도라 아팠다고!!!!!!!!!
다싸고 나서 ㅋㅋㅋㅋ 휴지로 뒤딱을라니깐 용기가 안나드랔ㅋㅋㅋㅋ진쫘 다 나왔어도 ㅋㅋㅋ 이게 휴지에 쓸리면 얼마나 아플까란 생각 땜시 ㅋㅋㅋ딱을 용기가 안남ㅋㅋㅋㅋ 그래서 나 바지 팬튀 탈의 ㅋㅋㅋ샤위기 틀고 진쫘 조심스럽게 나의 엉덩이로 물어댐ㅋㅋㅋㅋㅋㅋ근데 ㅋㅋㅋ물이 ㅋㅋ물이 아냨ㅋㅋㅋㅋ
이건 빨간약 그래 빨간약ㅋㅋㅋㅋㅋ손나 쓰라리고 따가워서 눈물 날 정도 였음ㅋㅋㅋㅋ슈팡ㅋㅋㅋㅋ
결국 다 딱고 나와선 뭔가 굉장이 뽝치는거임ㅋㅋㅋㅋ 그래서 ㅋㅋㅋ 찝게 들고 ㅋㅋㅋㅋㅋ변기를 휘저어서 오백원을 찾아냄 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떤 오백원이 내 몸소에 처들어 갔어나 너무 보고 싶었듬 ㅋㅋㅋㅋㅋㅋ그리고선 찾아낸 오백원을 깨끗히 정말 깨끗히 닥아내고 가족들한테 투척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족들 개빵 터지고 ㅜㅜㅜ 슈팡 ㅜㅜ 난 웃지말라고 승질부리고 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가족들이 드럽다고 ㅋㅋㅋ 줍지도 않은 오백원을 난 다시 줍고 동생손에 꼬옥 쥐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까까 사먹으렴^^ 슈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들.....그 구멍에 후시딘 발라봄? ㅋㅋㅋㅋㅋㅋㅋㅋ안발라 밧음 말하지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쉬파 ㅋㅋㅋㅋㅋㅋ 구멍이 아무를때까지 나 똥못쌈ㅋㅋㅋㅋㅋㅋㅋㅋ슈팡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ㅋㅋㅋㅋㅋㅋ지금은 참 잘싸니 걱정마시길 ㅋㅋㅋㅋ
-끗-
p.s 아마..내가 BL이었으면 수 였을꺼야...그치? 하 노말인게다행인거같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BL 어었으면 아마 난 '수' 였을꺼야...
여친 음슴 돈 음슴 시간 음슴 고루 3박자가 음슴으로 패기의 음슴체뙇!!!!!!!!!!!!!!!!
더티 주의 영어썼음 할말 다한거임 더티 주의라 햇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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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바햐르고 마르고 나 풋풋고딩때임
어느 화창한 주말 이었듬. 손나 밖으로 싸댕기는 질풍노도의 시기인때라 잘 싸댕기는 나란 놈이지만
귀찬니즘의 발동으로 집에서 빈둥빈둥 허우적 이던 날이 었듬
그 순간 9살 짜리 여동생님이 내 레이더망에 사로잡힘ㅋㅋㅋ 무언가 그 쪼매만 손에 꼬~옥 쥐고 이리저리
싸댕기고 있엇듬ㅋㅋㅋㅋㅋ난 누어있던 자제 고대로 애벌레 빙의시켜서 기어감 ㅋㅋㅋㅋㅋ슈팡 근데
나중에 깨달은 사실이지만 기어가는게 더 힘들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아 나란놈의 멍청함이 여기서 들어나넼ㅋㅋㅋㅋㅋㅋㅋ
무튼 동생님은 내가 기어오는 꼴을 보시곤 놀잇감이 지 몸뚱이로 기어오네? 란 표정으로 날 바라보며 무척이나 반기는 표정으로 날 주시함ㅋㅋㅋㅋㅋㅋ슈팡 잘 몬 걸렸다 역관광 당하겟구먼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곤 내 등뒤에 타곤 상꼬맹이의 흔한 놀이 말달리자를 열창하심 ㅋㅋㅋㅋㅋㅋㅋ근데 난 그게 아니라며
동생을 내 앞에 안치곤 나도 앉음 ㅋㅋㅋㅋ동생 표정은 그럼 뭐냐 란 표정으로 날 주시함 ㅋㅋ그래서 내갘ㅋㅋㅋ
"꼬맹 손에 꼬옥 쥐고 있는게 뭐야아?"
"아 이거 오백원!"
"그럼 그거 가지고 놀까?"(손나 자상한 오빠지?)
"응!응!"
"오케이 그럼 그거 오빠 줘바바 동전사라지는 마술 해주께"
"응!"
그러곤 냅다 손에 있던 오백원을 내 손에 쥐어줌 ㅋㅋㅋㅋ문제의 발단은 이제 시작이다ㅋㅋㅋ
난 씨익 웃어보이곤 살짝 고개를 돌리는 순간 입속에 동전을 넣고 혀 밑으로 숨기고 동생을 향해 안면돌진과 동시에 입을 벌리곤
"험지?험지?"(없지? 없지?)
"....나 바보아냐..혀 막막 이케해바 이케"
그러곤 지혀를 윗천장을 향해게 선보임ㅋㅋㅋㅋ 올ㅋㅋ 우선 난 침떠러지게 생겼으니 오픈더 입을 닫곤 재빠르게 혀 밑에 있던 동전을 혀위로 올리곤 입벌리며 혀밑을 보여줌ㅋㅋㅋ
"아 아냐!! 혀위로 올라갔잔아!!"
이 똘똘한것ㅡㅡ 넌 평생 내 장난감인줄 알았거늘...
그러길 3번쯤 반복하며 실랑이를 벌이고 있었을때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혀위로 올리고 입벌릴땤ㅋㅋㅋㅋㅋㅋㅋ슈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혀의 힘줄을 너무 쎄게 쥐고 혀위로 올려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전이 내 목구멍으로 골인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슈팡 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 컥 커 커컥 커컥 우엑 컥...."
"...뭐야...오빠 왜그래 ㅜㅜ 설마 먹었어?! 먹었찌!? 내 오백원!!!!내 오백워어어언!"
ㅋㅋㅋㅋㅋㅋㅋㅋㅋ슈팡 ㅜㅜㅜ 야이 동생아 오빠죽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빠보다 오백원이 소중하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쫘 이 오백원 손나 컼ㅋㅋㅋㅋ 성대쪽에 걸려서 도무지 빠져나올 기세가 아님거임ㅋㅋㅋㅋㅋㅋ계속 헛구역질만 나오고 눈물 손나 나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와중에 동생은 울상지으며 엄마한테 고자질 하러 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옼ㅋㅋㅋㅋㅋㅋㅋ
진심 디지는줄 알고 ㅋㅋㅋ 차라리 삼키길 선택함ㅋㅋㅋㅋㅋ 쉬팡ㅋㅋㅋㅋ내 인체의 신비함은 난 내 목구멍을 넓혓다 쪼엿다 할수 있는 고급 스킬이 있음ㅋㅋㅋㅋ 손나 숨 천천히 크게 들이 마시면서 넓혓다 쪼엿다 수십번을 함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진짜 ㅋㅋㅋㅋ 목구멍 끝까지 들어가는게 느껴짐ㅋㅋㅋ 진심 손나 아펔ㅋㅋㅋ 따라하지맠ㅋㅋㅋ돈트라이디스임ㅋㅋㅋㅋ이게 ㅋㅋㅋ 다들어가면 명치쪽이 손나 아펔ㅋㅋㅋ
그러곤 정수기로 달려가서 물손나 처먹음ㅋㅋㅋㅋㅋ 쫌 빨리 내려가라고 ㅋㅋㅋ 그러곤 패닉에 빠짐ㅋㅋㅋㅋㅋㅋ우리 엄늬 자초지정 듣고 나 콜함 ㅋㅋ 하지만 난 멘붕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신차리고 나도 울상지으며 엄마한테 쪼르르 달려감ㅋㅋㅋㅋ이거 어케하냐곸ㅋㅋㅋㅋ 나 먹어버렸다곸ㅋㅋㅋㅋ 슈팡ㅠㅠ
근데 우리 엄늬 내 얼굴 보면서 잠시 멍때리더닠ㅋㅋㅋㅋ 급 자지러 지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들ㅋㅋㅋㅋㅋㅋㅋ그겈ㅋㅋㅋㅋㅋㅋㅋㅋ똥으롴ㅋㅋㅋㅋㅋㅋㅋ 나오겟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엄늬? 그게 아들한테 하는 소리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슈팡 나 그때부터 닥치는데로 처머금ㅋㅋㅋㅋㅋㅋㅋ특히 유산균 음료 ㅋㅋ 닥터 윌인가 뭐시긴가 손나 사다 처먹음ㅋㅋㅋㅋㅋㅋㅋ 나? 손나 건강한 아이임ㅋㅋ 슈팡 아침마다 척척 똥싸는 놈임ㅋㅋㅋㅋ그때가 거이 저녁때였음 ㅋㅋ 그러곤 손나 긴장한 체로 처잠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곤 대망의 아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손나 부스스하게 인나서 좀비로 일어나는데 가족들이 왠일인지 똘망똘망하게 날 처다봄 ㅋㅋㅋㅋ 아 슈팡 나 똥싸라고?ㅋㅋㅋㅋㅋㅋㅋ슈팡 ㅋㅋㅋㅋ
그러곤 한 30분 있었나 슬슬 배가 아파오기 시작함 ㅋㅋㅋ 그래 때가 왔냐 ㅋㅋㅋ 화장실 출동 ㅋㅋㅋㅋㅋ
첨엔 평소에 나오던대로 슬슬 기어나오는듯 했으나 ㅋㅋㅋ 어느순간 !!!
'왔뙇!! 왔뙇!! 이건 오백원이다 확신한다!!'
진쫘 먼가 나으 구멍을 막히게 하는 느낌이 옴ㅋㅋㅋㅋ 슈팡ㅋㅋㅋㅋ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온힘을 다해 힘을 줌ㅋㅋㅋㅋㅋ 나 진짜 그때 고딩때라 여드름도 몇개 있을 때임ㅋㅋㅋㅋㅋ 근데 힘을 너무 줘서 ㅋㅋㅋㅋㅋㅋ얼굴 손나 빨게지면서 여드름 화산 폭팔ㅋㅋㅋㅋㅋ아파 디지겟고 ㅜㅜㅜ 진짜 너무 안나와서 힘을 한 5번 준거 같음 ㅜㅜ 진심으로 아 이거 손까락을 넣어서 빼버릴까란 생각도 했음 진쫘 너무 아팠음 ㅜㅜ 말로 형용할수도 없음ㅋㅋㅋ
아 슈팡 이게 출산의 고통이구나 어머니들 만만쉐이 쉬팡ㅋㅋㅋㅋ난 군대 안가도 되겟지 란 생각이 들정도로 처 아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마지막으로 힘을 줬을때 뽕하고 처나옴ㅋㅋㅋㅋ진짜 ㅋㅋㅋㅋ 개 행복함이 이로 말할수 없을 정도로 날 지배함ㅋㅋㅋㅋㅋㅋㅋ진쫘 다싸고 보니깐 피도 나와있었지만 나 행복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너무 진쫘 이 고통에서 벗어난게 행복할 정도라 아팠다고!!!!!!!!!
다싸고 나서 ㅋㅋㅋㅋ 휴지로 뒤딱을라니깐 용기가 안나드랔ㅋㅋㅋㅋ진쫘 다 나왔어도 ㅋㅋㅋ 이게 휴지에 쓸리면 얼마나 아플까란 생각 땜시 ㅋㅋㅋ딱을 용기가 안남ㅋㅋㅋㅋ 그래서 나 바지 팬튀 탈의 ㅋㅋㅋ샤위기 틀고 진쫘 조심스럽게 나의 엉덩이로 물어댐ㅋㅋㅋㅋㅋㅋ근데 ㅋㅋㅋ물이 ㅋㅋ물이 아냨ㅋㅋㅋㅋ
이건 빨간약 그래 빨간약ㅋㅋㅋㅋㅋ손나 쓰라리고 따가워서 눈물 날 정도 였음ㅋㅋㅋㅋ슈팡ㅋㅋㅋㅋ
결국 다 딱고 나와선 뭔가 굉장이 뽝치는거임ㅋㅋㅋㅋ 그래서 ㅋㅋㅋ 찝게 들고 ㅋㅋㅋㅋㅋ변기를 휘저어서 오백원을 찾아냄 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떤 오백원이 내 몸소에 처들어 갔어나 너무 보고 싶었듬 ㅋㅋㅋㅋㅋㅋ그리고선 찾아낸 오백원을 깨끗히 정말 깨끗히 닥아내고 가족들한테 투척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족들 개빵 터지고 ㅜㅜㅜ 슈팡 ㅜㅜ 난 웃지말라고 승질부리고 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가족들이 드럽다고 ㅋㅋㅋ 줍지도 않은 오백원을 난 다시 줍고 동생손에 꼬옥 쥐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까까 사먹으렴^^ 슈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들.....그 구멍에 후시딘 발라봄? ㅋㅋㅋㅋㅋㅋㅋㅋ안발라 밧음 말하지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쉬파 ㅋㅋㅋㅋㅋㅋ 구멍이 아무를때까지 나 똥못쌈ㅋㅋㅋㅋㅋㅋㅋㅋ슈팡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ㅋㅋㅋㅋㅋㅋ지금은 참 잘싸니 걱정마시길 ㅋㅋㅋㅋ
-끗-
p.s 아마..내가 BL이었으면 수 였을꺼야...그치? 하 노말인게다행인거같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