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재주가 없어 재미없으시겠지만....이쁘게 봐주세요~^^ 2007년 기대반 걱정반으로 첫째아들을 낳았습니다.. 눈이 아주 똘망똘망.. 순하디 순한 순딩이었죠~ 100일 조금 넘었을때였어요... 인천대공원 나들이 갈때였어요~~ 비니를 새로사서 씌워봤는데 어쩜이렇게 이쁜지..ㅋ 고슴도치엄마죠? 이쁜아이선발대회 출품작이었지만 아쉽게 탈락했답니다..ㅠㅠ 여자친구도 사귀었구요~^^ 돌촬영도 돌잔치도 무사히 마쳤습니다^^ 걷기시작하면서 뛰기도하고 넘어지기도 하고 잠시 쉬기도하고...... 이 아이의 인생도 걷다가 뛰다가 잠시 쉬기도하는 열정적인 아이가 되었습좋겠네요 2010년 붉은악마가되어 응원도 열심히 했구요~^^ 이젠 이렇게 의젓하게 커서 새해인사도 잘합니다^^ 아빠와 다정하게 사진도 찍고 행복한 부자이지요~~~~ 동생이 생겼어요~~ 동생아사랑해 하며 자주 제 배에 뽀뽀를 해주던 멋진 형아입니다.. 동생 50일 촬영날... 두아들덕에 아주 든든합니다.. 지금은 이렇게 멋지게성장하여 친구들과도 잘지내고 가끔 반항하여 말대꾸할때도 많지만 누구보다 정많고 엄마를 많이 사랑해주는 멋진 아들이예요... 몇년과정을 축소해서 올리려니 많이 엉성하네요.. 담엔 8개월된 저의 둘째아들도 소개해드리고 지금보다 더 잘 쓰겠습니다..ㅠㅠ 664
저도 아들자랑좀 해볼랍니다~^^
글재주가 없어 재미없으시겠지만....이쁘게 봐주세요~^^
2007년 기대반 걱정반으로 첫째아들을 낳았습니다..
눈이 아주 똘망똘망..
순하디 순한 순딩이었죠~
100일 조금 넘었을때였어요...
인천대공원 나들이 갈때였어요~~
비니를 새로사서 씌워봤는데 어쩜이렇게 이쁜지..ㅋ
고슴도치엄마죠?
이쁜아이선발대회 출품작이었지만 아쉽게 탈락했답니다..ㅠㅠ
여자친구도 사귀었구요~^^
돌촬영도 돌잔치도 무사히 마쳤습니다^^
걷기시작하면서 뛰기도하고 넘어지기도 하고 잠시 쉬기도하고......
이 아이의 인생도 걷다가 뛰다가 잠시 쉬기도하는 열정적인 아이가 되었습좋겠네요
2010년 붉은악마가되어 응원도 열심히 했구요~^^
이젠 이렇게 의젓하게 커서 새해인사도 잘합니다^^
아빠와 다정하게 사진도 찍고
행복한 부자이지요~~~~
동생이 생겼어요~~
동생아사랑해 하며 자주 제 배에 뽀뽀를 해주던 멋진 형아입니다..
동생 50일 촬영날...
두아들덕에 아주 든든합니다..
지금은 이렇게 멋지게성장하여 친구들과도 잘지내고
가끔 반항하여 말대꾸할때도 많지만 누구보다 정많고 엄마를 많이 사랑해주는 멋진 아들이예요...
몇년과정을 축소해서 올리려니 많이 엉성하네요..
담엔 8개월된 저의 둘째아들도 소개해드리고 지금보다 더 잘 쓰겠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