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남자가찬거네.. 이별통보한 여자들 봐라

울산사뢈2012.06.01
조회14,567

남자도 사람이다? 바람난새끼 그런새끼 다 빼고

 

같이 사랑했으면 서로 아픈거 마찬가지다?

 

원래 그러냐 나 상처많이 받은거 같다

 

몇일전까지 졸라사랑했는데 사소한다툼 후 너의 권태기.

 

그 후 이별  1주일 후 연락햇다

 

난 1주일간 반성의 시간 넌 정리의 시간이었더라

 

왜 연락햇는지 모르는데 후회할거같아서 연락했다

 

정말 잘해줫기떄문에 나 남잔대 미련 안남기 위해서 진짜 울면서 개같이 매달렸다.

 

만나서 정리한날 웃으면서 헤어져줬는데 아니겠더라 미칠꺼 같더라 마지막으로 너네동네 찾아가서

 

자존심? 진짜 남은 1프로까지도 없애면서 울면서 개같이 매달린 내심정아니.... 

 

세 번 잡았다 딱. 정말 사랑했는데 세 번은 잡아봐야겠더라 혹시나해서.. 가식도 아니었고 그냥 장소에

 

상관없이 그냥 눈물 아니 나지금까지 태어나서 이렇게 운적도 없엇다..

 

니 감정 식은거 같더라 미동도 없더라 모진말까지 하더라 이제..

 

시발 우리 추억이 있는데 어떻게 그렇게 매정하냐

 

사람마음이 서서히 식엇더라도 그렇게 빨리 식을 수 있었냐?

 

그리고 넌 아무렇지 않게 웃으며 살고있는거 같더라

 

후폭풍은 개나줘버리란 식으로.... 시발 울고싶다.....................................................

 

그래도 난 이별에 대한예의는 지킬려고 억장이무너지는데 마지막까지 웃으면서 헤어져줬다. 진짜

 

화도 났지만 그래도 사랑했던 사람이니까

 

근데 넌 너무 잘지내는거 같아..

 

지금은 모르겠지만 너도 나중엔 후회하고 후폭풍 오겟지? 안오면 난 어떻게하냐.....

 

난 어떻게 다른 사랑하냐.. 진짜 무서워서..

 

댓글좀 달아봐여 누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