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31일 오후 8시 10분쯤으로 추정 고단한 근무를 마치고 귀가하는 길이였어요, 집에가서 먹으려고 도너츠를 사서 랄랄라 하고 가는길이었죠 참고로 저는 혼자서 원룸에 거주한답니다! 으쌰으쌰 3층까지 올라가 열쇠를 꼽고 돌리는 순간, 집에서 인기척이 들리는거에요 ....... 설마하고 현관문을 와락 열었는데 "어라? 부엌에 왜 불이켜져있지?...." 대부분 원룸구조가 방문열면 바로 부엌이나 방이 보이잖아요 울집은 부엌이 바로 보이거든요 신발을 벗고 방문을 여는 순간!!!!!!!!!!!!!!!!!!!!!!!! 하체탈의를 한 남자가 아주 당당하게 들어오는 저를 주시하는거에요! 방금 그 남자 자세 한번 그려봤어요 이런 당당한 자세 뭔줄 알죠? 마치 "왔어?" 이런.......!!!!!!!!!!!!!!!!!!!! 대충 그남자의 체격은 저보다는 키가 작아보였구요.. 배가 좀 나왔어요! 머리는 짧게 자른 스타일이구요! 엉덩이에 문신도 있더라구요.. 마치 그것을 과시하는양 하체를 벗고있었죠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상태로 말이죠!!!!!!!!!!!!!!! 근데.. 그남자는 아무 말도 안하고 웃기만했어요.. 비명도 좀 지르구요 말을 안하고 소리만 지르고 자지러지게 웃는거에요... 어안이 벙벙한 저는 일단 이사람이 저를 해칠거 같지는 않더라구요 그래서 막 웃고있는 틈을 타서 사진을 찍었어요!!!!!!!!! 1..2..3.. 이런거 안 합니다. 전 진지하니까요 1.2.3 없이 그냥 할랭> < 뙇!! 그남자의 정체는 바로! 우리 사랑하는 조카 였던 것이었던것이었죠 *_*) 언니랑형부랑 제가 퇴근하기 전에 저희집에 미리 와 있던 거였어요 ~~! 에헤헤 낚인거 같아 짜증나시나요? 저희보고 그 노여움 풀어주떼요 저희는 쌍둥이형제 후니,쭈니에용 ♥ 기분 푸실꺼죠? 이래도 기분이 나쁘시다구요? ㅠㅠ 어쩔수 없죠 뭐 ....우앙..... 422
어젯밤 우리집에 침입한 하체탈의남자의 정체는?
5월31일 오후 8시 10분쯤으로 추정
고단한 근무를 마치고 귀가하는 길이였어요, 집에가서 먹으려고 도너츠를 사서 랄랄라 하고 가는길이었죠
참고로 저는 혼자서 원룸에 거주한답니다!
으쌰으쌰 3층까지 올라가 열쇠를 꼽고 돌리는 순간, 집에서 인기척이 들리는거에요
.......
설마하고 현관문을 와락 열었는데
"어라? 부엌에 왜 불이켜져있지?...."
대부분 원룸구조가 방문열면 바로 부엌이나 방이 보이잖아요
울집은 부엌이 바로 보이거든요
신발을 벗고 방문을 여는 순간!!!!!!!!!!!!!!!!!!!!!!!!
하체탈의를 한 남자가 아주 당당하게 들어오는 저를 주시하는거에요!
방금 그 남자 자세 한번 그려봤어요
이런 당당한 자세 뭔줄 알죠?
마치 "왔어?" 이런.......!!!!!!!!!!!!!!!!!!!!
대충 그남자의 체격은 저보다는 키가 작아보였구요..
배가 좀 나왔어요! 머리는 짧게 자른 스타일이구요!
엉덩이에 문신도 있더라구요.. 마치 그것을 과시하는양 하체를 벗고있었죠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상태로 말이죠!!!!!!!!!!!!!!!
근데.. 그남자는
아무 말도 안하고 웃기만했어요.. 비명도 좀 지르구요
말을 안하고 소리만 지르고 자지러지게 웃는거에요...
어안이 벙벙한 저는 일단 이사람이 저를 해칠거 같지는 않더라구요
그래서 막 웃고있는 틈을 타서 사진을 찍었어요!!!!!!!!!
1..2..3.. 이런거 안 합니다. 전 진지하니까요
1.2.3 없이 그냥 할랭> <
뙇!!
그남자의 정체는 바로! 우리 사랑하는 조카 였던 것이었던것이었죠 *_*)
언니랑형부랑 제가 퇴근하기 전에 저희집에 미리 와 있던 거였어요 ~~!
에헤헤
낚인거 같아 짜증나시나요?
저희보고 그 노여움 풀어주떼요
저희는 쌍둥이형제 후니,쭈니에용 ♥ 기분 푸실꺼죠?
이래도 기분이 나쁘시다구요? ㅠㅠ
어쩔수 없죠 뭐 ....우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