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잘못이 큰걸 저도 알지만 왜 남자들이 헤어지자고 하는거는 마음 정리를 한 후에 하는 말이라고들 하잖아요. 그래서 두달동안 아무것도 못하고 밤에 잠도 잘못자며 울기만 한것도 많은거 같아요
헤어지고 나서 서로 아직도 싸이를 하기 때문에 일촌이 아닌데도 찾아들어가서 다이어리에 뭘썻나 사진은 뭘 올렸나 매일매일 들어가서 확인하곤 했습니다..
그런데 몇일전부터 친구와 둘의 사이가 이상했습니다
서로 다이어리에 수많은 댓글들과 저도 전남친과 안가본 제주도를 간다고 써놧더군요 ?
설마 설마 하면서 그냥 놀러가는거겠지 했습니다
제가 폰이 없거든요 헤어지기전에 짜증나서 폰을 부셧습니다 그래서 당연히 카톡이나 카카오스토리 확인을 제가 할수 가 없잖아요. 그런데 이틀전에 정말 둘의 사이가 궁금해서 엄마의 폰으로. 저희엄마에게 둘다 번호가 저장되어있습니다. 카톡부터 들어가봤죠..
보이시나요 ? 귀찮아서 사이즈조절 안하겠습니다
서로 저렇게 한마디를 해놨더군요
그리고 카카오스토리.
여러분이 보시기엔 어떠신가요? 사귀는 사이 같나요 ? 아니면 그냥 친구사이에 할수 있는 대화 ??
솔직히 이미 헤어진 남자 라지만 ; 그리고 친구도 저와 친한 친구엿거든요...
둘이 같이 사귄다면야 헤어진 남친이야 누구와 뭘하던 신경 꺼야돼긴 하는데
이 남자와 저 사이에 아이가 있습니다. 뺨 맞을 일이긴 하나 2년전 그 아이를 입양보냈습니다.
둘사이에 그런 일도 있었고, 제 친구도 지금 이 남자와 사귀기전에 5~6년전에 사겼던 제 남자친구의 바람 상대이기도 햇습니다 그당시에 그 일을 알고 친구와 연락하지않고 지내오다가 최근에 친구가 먼저 사과해서 다시 잘 지내고 있었는데 또 이렇게 제가 친구를 신뢰하지 못하게 돼는 상황이 됐습니다
저희 엄마께서 이사실을 알고 둘을 후벼팠습니다 그러나 둘은 사귀는사이 아니라고, 언제까지나 친구사이에서 대화한거라고 합니다 여러분이 보시기엔 어떠세요? 사귀는사이가 아니라 친구사이의 대화 같아요?
그리고 이 남자 다이어리에 저땜에 자기가 잃은게 많다 이렇게 써놧더군요.. 전 어떻게 이 상황을 대처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보고만 있어야 하는지.. 그러기엔 너무나 답답합니다
전남친이 친구와 사귀는거 같아요 스샷有
일단 전 24살 여자이구요 2달전에 3년넘게 사귄 남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제 잘못이 큰걸 저도 알지만 왜 남자들이 헤어지자고 하는거는 마음 정리를 한 후에 하는 말이라고들 하잖아요. 그래서 두달동안 아무것도 못하고 밤에 잠도 잘못자며 울기만 한것도 많은거 같아요
헤어지고 나서 서로 아직도 싸이를 하기 때문에 일촌이 아닌데도 찾아들어가서 다이어리에 뭘썻나 사진은 뭘 올렸나 매일매일 들어가서 확인하곤 했습니다..
그런데 몇일전부터 친구와 둘의 사이가 이상했습니다
서로 다이어리에 수많은 댓글들과 저도 전남친과 안가본 제주도를 간다고 써놧더군요 ?
설마 설마 하면서 그냥 놀러가는거겠지 했습니다
제가 폰이 없거든요 헤어지기전에 짜증나서 폰을 부셧습니다 그래서 당연히 카톡이나 카카오스토리 확인을 제가 할수 가 없잖아요. 그런데 이틀전에 정말 둘의 사이가 궁금해서 엄마의 폰으로. 저희엄마에게 둘다 번호가 저장되어있습니다. 카톡부터 들어가봤죠..
보이시나요 ? 귀찮아서 사이즈조절 안하겠습니다
서로 저렇게 한마디를 해놨더군요
그리고 카카오스토리.
여러분이 보시기엔 어떠신가요? 사귀는 사이 같나요 ? 아니면 그냥 친구사이에 할수 있는 대화 ??
솔직히 이미 헤어진 남자 라지만 ; 그리고 친구도 저와 친한 친구엿거든요...
둘이 같이 사귄다면야 헤어진 남친이야 누구와 뭘하던 신경 꺼야돼긴 하는데
이 남자와 저 사이에 아이가 있습니다. 뺨 맞을 일이긴 하나 2년전 그 아이를 입양보냈습니다.
둘사이에 그런 일도 있었고, 제 친구도 지금 이 남자와 사귀기전에 5~6년전에 사겼던 제 남자친구의 바람 상대이기도 햇습니다 그당시에 그 일을 알고 친구와 연락하지않고 지내오다가 최근에 친구가 먼저 사과해서 다시 잘 지내고 있었는데 또 이렇게 제가 친구를 신뢰하지 못하게 돼는 상황이 됐습니다
저희 엄마께서 이사실을 알고 둘을 후벼팠습니다 그러나 둘은 사귀는사이 아니라고, 언제까지나 친구사이에서 대화한거라고 합니다 여러분이 보시기엔 어떠세요? 사귀는사이가 아니라 친구사이의 대화 같아요?
그리고 이 남자 다이어리에 저땜에 자기가 잃은게 많다 이렇게 써놧더군요.. 전 어떻게 이 상황을 대처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보고만 있어야 하는지.. 그러기엔 너무나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