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有)친구집갔다가 도둑으로 오해 받았어요★★

억울2012.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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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8살 평범한 고등학생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너무 억울해서요 어디 풀때도 없고 해서 올립니다.

 

제가 28일에 친구집에 놀러갔었어요 예전부터 친했던게 아니라 반되구 쫌 친해졌거든요

 

근데 가서 그냥 뭐 시켜먹구 컴퓨터 하다가 친구 남자친구가 준 커플링 자랑을 하더라구요

 

부러워서 보고있다가 부럽다구 하고 전 집 왔죠.

 

갑자기 전화가 오더니 "글쓴아 내 반지 너한테 있지?" 이러길래 전 당연히 아니라고 했죠

 

근데 얜 절 확실히 의심하더라구요  저희 친언니한테 말했는데 오히려 언니가 나섰다가

 

친구랑 사이 안좋아질까봐 뭐라고도 못하겠구요 확실한 증거도 없으면서 저러네요.

 

아래 대화는 제가놀러갔던애 친구에요 얘가 다 말했는지 갑자기 대화오더니 이렇게 말하네요

 

 

소문이 빠르긴빠른가봐요 전 아닌데 이미 학교부터 저라고 다 소문나서 학교도 못가겠어요.

 

어떻해야대요ㅠㅠ?

너무 억울해요 그 친구가  오해좀 풀게해주세요ㅠㅠ